강단녹취
•홈  >  메시지  >  강단녹취
  제  목 :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조회수 : 97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5-12
  첨부파일:   20190512.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성경

31:29-42

일시

201951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상처를 넘어서

1. 하나님의 은혜

지난주에 산업선교 회장님이신 일본 사람 소가 장로님을 모셔서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얼마나 열심히 절에 다니며 헌신했던지 스님이 이름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분이 하나님 시간표에 복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가족들은 불교신자입니다. 여동생이 지금도 연락이 와서 제사 지내야 되잖아요? 그런다고 합니다. 그럼 장로님이 왜 제사를 지내야 하냐? 제사 지내야 할 이유를 설명해봐라. 여동생이 우리가 지금까지 제사를 지냈고 이웃도 제사지내고 친척도 다 제사지내고 아는 모든 사람이 제사를 지내는데 왜 오빠만 제자를 안 지내냐? 그러면서 제사 얘기만 나오면 가족 간에 다툼이 있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장로님이 일본 사람들은 절에 왜 다니냐? 신사에 왜 가냐? 제사 지내냐? 의미도 모르고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딱 한가지 복 받기 위해서, 행복 하기 위해서, 건강, 성공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락방통해서 복음을 받았는데 다락방은 영혼구원을 한다고 합니다. 내가 하나님 은혜로 구원을 받았구나!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러워서 나는 어떻게 구원의 감사를 보답할까? 헌신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회사 하나를 세워서 그 회사에 모든 수익은 오직 전도 선교를 위해서. 구원에 대한 감사가 있으니까.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헌신하는 거죠. 그런데 사업을 하면서 이런저런 일이 있는데 그때마다 붙잡은 말씀이 있다고 합니다.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저는 이 장로님의 고백을 들으면서 그래, 우리가 받은 복이 뭐냐?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구나! 이게 하나님 은혜로 온 겁니다. 저희 가정은 우상숭배하는 가정이었기 때문에 저는 우상숭배하는 가정에 오는 저주를 보았습니다. 우상숭배하다가 보니까 저희 부모가 아무리 열심히 살았어도 육신의 병이 오고 정신문제가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은혜로 제가 구원을 받고 우리 가정을 놓고 기도를 하나님께서 시키셨습니다. 물론 많은 과정이 있었지만 어느 날 보니까 그 모든 문제가 끝나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죠. 그리고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만도 감사한데 복음전하는 일에 제가 쓰임 받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 은혜구나! 저는 마땅히 우상숭배하다가 죽어야 할 사람입니다. 저는 예수를 믿어도 교권운동하다가 죽어야 할 사람입니다. 왜냐면 저는 예수 믿고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었지만 다른 복음, 틀린 복음 결국은 망할 복음을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은혜로 복음운동 생명운동의 흐름속에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성경에 보면 우상숭배는 저주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 은혜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천대까지 복을 받습니다.

2. 사랑을 받는 자녀

지난주에 강의실에 갔는데 신학생들이 찬양을 하는데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을 찬양했습니다. 스승의 날이라고 찬양하는 겁니다. 제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사람에게 사랑받는 것도 감사한데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나는 멸망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멸망 가운데서 영생얻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땅에 살면서 어떤 사람은 부모로부터 사랑받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형제로부터 사랑받지 못한 사람도 있고 이웃으로부터 사랑받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혹시 그렇다고 해도 우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입니다.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하나님이 나에 아빠 아버지 이런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어느정도 사랑을 받았냐?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우린 약속의 자녀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땅에 살면서 봅니다. 상처가 많은 사람은 왜 상처가 많을까요? 사랑을 받지 못해서 그럽니다. 그래서 상처가 많은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거칠고 무례하고 극단적이고 그래서 상처가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이 다루기 힘든 막돼먹은 사람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부모로부터 사랑을 풍성히 받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좋은 사람입니다. 상처가 별로 없으니까요. 우린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사람입니다. 마귀 자녀로 마귀가 시키는 대로 끌려다녔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우상을 숭배하고 내가 주인되어 살았습니다. 그런데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런 사랑을 받은 사람입니다.

3. 가정문제

저는 최근에 한분의 글을 봤는데 마음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tv를 보면 부부갈등, 불륜, 자식이 부모에게 대들고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온다. 그래서 난 이런 뉴스를 안 본다. 그런데 사실은 세상이 그런가? 그것보다 아름다운 일일 더 많다. 우리가 좋은 것만 보고 생각해도 남은 생이 부족한데 그런 쓸데없는 것들을 듣고 보고 할 필요가 없다. 만약 부모가 살아있다면 전화 한 통화 해주면 그게 좋은 것이다. 이런 아름다운 희망,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하며 사는 것이 복된 것이다. 그러면서 글에 둘째 며느리 집에 갔는데 아파트 현관 비밀번호가 내집 비밀번호와 똑같다. 큰 아들 집에도 가보면 비밀번호가 똑같다. 왜 그러냐? 엄마가 내 집에 오면 자유롭게 자기 집 오듯이 오시라고 배려하는 겁니다. 지금 워낙 비밀번호가 많아서 노인들은 외울 수가 없는데 내 집 비밀번호와 똑같으니 자식들 집에 가기가 좋다. 하면서 너무 행복하다. 자기가 자식들 집에 가는데 자식들 집에 들어갈 때 비밀번호를 모르면 못 들어가는데 자기 집과 번호가 같으니 편하게 자식들 집을 들어갈 수 있다. 그러면서 물론 이게 아들들 마음이지만 며느리들의 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 가정들이 이런 행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 대한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상처가 드러납니다. 이 상처는 오래된 겁니다. 우리가 구원받아서 하나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상처가 그리스도안에서 치유 받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일을 하는데 어느 날 방해가 됩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전에 모든 상처가 그리스도 안에서 치유받고 새로운 피조물 이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4. 상처를 넘어서

성경에 요셉이 가정에서 받은 상처가 아주 큽니다. 엄마 일찍 돌아가셨죠. 배다른 10명의 형들이 왕따 시키고 때리고 나중에는 죽이려고 합니다. 노예로 팝니다. 이 사람은 세상에서 사람구실 못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처투성이 요셉이 그리스도 언약잡고 치유받습니다. 훗날에 기근이 들어서 살수 없으니까. 형들이 애굽으로 옵니다. 그때 요셉은 총리입니다. 그런데 요셉이 45: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과거에 메이지 않고 상처에 메이지 않았다. 모세를 보세요. 바로 왕의 궁전에서 입양아 인줄 알았습니다. 미디안 광야로 도망갔습니다. 80년 동안. 엄마가 늘 했던 얘기 피 제사. 이것만이 살 길이다. 이게 나이 80때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 피 제사. 그래서 피 제사 운동을 합니다. 모세 인생이 80년 동안 상처였는데 어느 날 하나님 은혜로 치유 받았습니다. 한나의 가슴에 한 맺힌 교회. 교회가 아무 힘이 없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 타락했습니다. 한나는 그게 한이 되어서 하나님께 자식을 주시면 나실인으로 드리겠습니다. 그게 사무엘입니다. 그 한나가 아들 사무엘에게 너는 언약궤 운동해라. 사무엘은 언약궤 옆에서 자게 하고 미스바운동을 통해 교회를 회복했습니다. 훗날 그의 고백입니다. (삼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상처를 넘어선 모세, 사무엘, 요셉처럼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2-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1. 선악 간에 말하지 말라

오늘 성경에 야곱이 가족들을 다 이끌고 아버지 집으로 갑니다. 그 외삼촌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갈 때 라헬이 아버지 드라빔을 훔쳐옵니다. 야곱은 모르죠. 이 소식을 라반이 듣고 형제들과 군사를 이끌고 야곱을 쫓아옵니다. 그 밤에 하나님께서 라반에게 말합니다. 너는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라반이 거역을 못 하죠.

2. 네 아버지의 집

라반이 야곱을 만나서 말합니다. 네가 네 아버지 집을 사모해사 가는 것은 옳다. 그런데 왜 내 신을 훔쳤냐? 이때 야곱이 외삼촌이 딸들을 억지로 뺏을까봐 도망갔습니다.

3. 드라빔

라반이 말한 신은 드라빔입니다. 라반은 드라빔을 찾기 위해서 다 뒤집니다. 그때 라헬은 드라빔을 안장에 넣고 앉아있습니다. 제가 생리가 나서 못 일어나니 용서하세요. 드라빔은 집안에 수호신 곧 귀신입니다. 우상이죠. 라반은 그것을 가지고 있었고 또 라헬은 그것을 사모한 겁니다.

4.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야곱이 그동안 쌓였던 화를 다 말합니다. 그러면서 42절에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지 않았다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으리이다 마는 하나님께서 나를 축복하셨다.

3- 나를 살려라

1. 지키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시는구나!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를 지키시는구나! 나를 지켜주시는 분이 누굽니까? 부모가 정말 나를 지켜줄 수 있습니까? 우리 자녀들에게 결정적인 문제가 오면 저는 한없이 무능함을 깨닫습니다. 저는 자식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실제 문제가 오면 내 자녀들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셔야 되는 것을 뼈져리게 느낍니다. 저도 성장하면서 부모님들이 저에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가난했지만 좋은 부모님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가정에 결정적인 문제가 왔을 때 부모님이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모님을 의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밖에는 의지할 분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의 의지는 하나님뿐이다.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는 겁니다.

2. 축복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원래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에게만 이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복을 주셨습니다. 처음부터 인간을 축복하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이것을 마귀에게 속아서 다 빼앗겼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이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이삭에게 26: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야곱에게 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나님은 이렇게 복을 주시는 분이구나! 하나님 은혜로 깨달아졌고 믿어졌습니다. 제가 어려운 일 당할 때 답답한 일을 당할 때 외로울 때 하나님 아버지 이름을 부르면 제 마음에 평안이 있고 위로가 있고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고 이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축복하시는 분입니다.

3. 절대절망

그래서 이 땅에 하나님 없는 인생은 절대절망 가운데 있는 겁니다. 저는 가정의 저주와 재앙이 뭔지 본 사람입니다. 육신적으로 질병이 가족들에게 오고 정신문제가 가족에게 오고 절대절망을 저는 보았습니다. 절대로 어떤 방법으로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단이 묶어 놓은 올무에서 가문의 저주에서 어떤 방법으로도 빠져나올 수 없구나! 결국 이렇게 살다가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절대 이 운명에서 못 빠져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구원받는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구나! 그리스도께서 마귀의 일을 멸하셨구나! 저는 보았습니다. 지금도 마귀 사단은 우리를 속이고 망하는 길로 끌고 갑니다. 3장에 보면 나이 40에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40년 동안 앉은뱅이였습니다. 자기가 쓸수 있는 방법은 다 썼습니다. 그런데 해결이 안 됩니다. 그 사람을 보고 있는 어떤 권력자도 해결 못합니다. 그 사람은 결국 그렇게 살다가 가야 되는 인생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만이 그에게 희망이었습니다. 3장에 보면 니고데모가 나옵니다. 관원입니다. 국회의원같은 사람입니다. 바리새인입니다. 율법을 철두철미하게 지키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성공한 사람인데 자기 내면에 숨겨진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밤에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율법을 그렇게 철두철미하게 지켜도 자기 내면의 문제를 해결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온 겁니다. 이때 예수님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다. 지금 종교인들이 거듭남을 모릅니다. 그때 예수님이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린 거듭나고 하나님 나라를 갈 수 있는 겁니다. 지금도 사단은 인간을 속입니다. 지금도 사단은 종교라는 것으로 인간을 속입니다. 종교는 좋은 것이지만 절대 거듭날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절대절망인 사단의 손에게 빠져나올수가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만 우리에게 참된 소망입니다.

4. 성령 인도

바울이 구원받고 내 생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지. 이게 바울의 인생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선교를 나기기 위해서 행13:2절에 주를 섬겨 금식합니다. 금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바울이 내가 선교를 나가는데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인도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집중해서 주님을 바라보는 겁니다. 주님이 인도하셔서 만나게 하신 사람이 총독입니다.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무속인을 끼고 있는 겁니다. 성공은 했는데 뭔지 모르는 자기 문제가 있어서 무속인을 끼고 사는 겁니다. 이 총독을 살리는 겁니다. 16장에 보면 아시아에 복음을 전하려고 그 길을 가는데 계속 막히는 겁니다. 예수님의 영이 막았다고 했습니다. 이때 바울은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그래서 드로아에서 밤이 맞도록 기도합니다. 16: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그래서 마게도냐로 갑니다. 하나님은 그곳에 바울 평생에 후원자 루디아를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이렇게 신앙생활은 성령인도를 받는 겁니다. 루디아를 통해서 빌리보 교회가 세워집니다.

5. 나를 살려라

오늘 찬송가 295장을 선택했습니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저는 5.6월 두 달 동안 전도자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전도자대회는 전도 이전에 나를 살리는 겁니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어떤 은혜를 받았냐? 내가 어떤 사람이냐? 내가 정말 한이 없는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이구나! 나는 완전 죄에 빠져서 죽어야 하는 나를 그리스도께서 살려주셨구나! 여기에 대한 감사도 감격도 없는데 무슨 일을 하게 되면 나중에 시험 듭니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그럼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이 축복을 알았습니다. 아무것도 상관없었습니다. 약속 잡고 기도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에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그들을 통해서 많은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누구나 크고 작은 상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로 상처를 치유 받고 넘어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셔서 우릴 지키시고 축복하십니다. 우린 나를 살려서 날로 더욱 귀한 은혜 속에서 영혼 살리는 일에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

  이전글 : 벧엘의 하나님
  다음글 : 이삭이 경외하는 이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