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벧엘의 하나님 | 조회수 : 92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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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벧엘의 하나님 |
성경 |
창31:11-16 |
일시 |
2019년 5월 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남을 자
다른 세계
▶ 지난주에 신학교 졸업여행 인솔자로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갈 때 비가 와서 제가 우산을 쓰고 비행기를 타러 갔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이륙을 하고 구름위로 올라가니까. 완전히 딴 세상입니다. 완전 날이 맑고 구름 위로는 완전히 딴 세상인 겁니다. 그것을 보면서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이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가 만지로 있는 것, 가진 것이 모든 것이다. 이것이 모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있고 눈에 안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눈에 안 보일 뿐이지 사실입니다. 우리가 오늘 예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 듣고 복음 전하고 이때 눈에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에는 엄청난 일이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반대로 혹시 우리가 어떤 일 때문에 염려하고 걱정하고 근심하고 있을 때 눈에 안 보이게 우리를 힘들게 하는 많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서 예배하고 한 주간을 살아갑니다. 이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선명해져야 합니다. 우리가 늘 주님 생각하고 주님 바라보고 주님 찬양하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눈에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에는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만약 불신앙하고 염려하고 걱정하고 근심하고 있으면 눈에 안 보이는 흑암의 세력이 우리를 무너뜨립니다. 이것을 꼭 기억하세요.
편한 세상
▶ 제주도를 갔는데 차를 타고 가다가 보니까 상호 하나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개편한 세상. 그 밑에 개 카페. 개 미용실, 개 호텔, 개 용품 팝니다. 이렇게 쓰여 있다. 개에 필요한 모든 것을 판다는 겁니다. 개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죠. 개들도 편안한 것을 좋아하구나! 제가 무엇을 생각했냐면 우리가 문명이 발달하다가 보니까 편안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불편했는데 지금은 너무 편안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편안한 세상을 살다보니까 조금 불편한 것을 못 참는 경향이 있습니다. 육신의 편안함을 늘 찾다보니까. 영적인 소중함을 놓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에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제자들이 같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얘기했습니다. 깨어있어라. 그러면서 좀 떨어진 곳에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보니까 제자들이 잠자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너희들이 잠시라도 깨어있을 수 없었냐? 하시면서 마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영적싸움을 하고 있는데 제자들은 편안하게 잠자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깨어있는가? 잠자고 있는가? 여러분은 깨어있습니까? 잠자고 있습니까? 너무 편안하니까 잠자가 있습니까? 우리는 육신적으로 편안해도 영적으로는 깨어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육신적으로 편안하면 영적으로 잠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육신도 편안하고 영적으로도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남을 자
▶ 성경에 보면 노예시대에 요게벳이 아들을 낳았습니다. 요게벳이 정말 우리가 노예생활을 언제까지 할 것인가? 노예생활에서 빠져나오는 유일한 길 피 제사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젖을 먹이면서 피 제사를 설명한 겁니다. 그 아이가 자라서 애굽 땅에 온 이스라엘 백성을 살릴 사람이라고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이렇게 남을 자가 보인 다는 것은 축복 중에 축복이요. 응답 중에 응답입니다. 한나가 교회가 힘을 잃고 있는 시대에 성전에서 기도 하다가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 많은 자식이 있지만 성전을 회복할 나실인이 없구나! 이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서원했습니다. 저에게 자식을 주시면 하나님 성전을 회복할 나실인으로 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사무엘입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아이에게 심은 것이 너는 나실인이야. 지금 성전이 무너졌는데 너는 하나님의 성전을 세울 사람이야. 이것을 계속 심은 겁니다. 그런데 훗날 그 사무엘이 블레셋을 완전히 꺾어버리고 그 성전을 회복할 미스바 운동을 일으키리라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이게 렘넌트 운동, 남을 자를 세워야 할 이유입니다. 성경에 보면 가장 악한 왕이 있을 때 가장 핍박 받을 때 오바댜 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합 왕은 곳곳에 바알 신전을 세우고 섬기는 선지자 850명을 세운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설명하는 선지자를 다 죽이는 사람입니다. 그때 오바댜는 자기 집에 선지가 100명을 숨겼습니다. 그런데 그 선지자들을 통해서 나중에 7천 제자를 찾고 도단성 운동을 일으켜서 나라를 살리리라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이게 우리가 남을 자를 키울 이유입니다. 이게 바로 인생이유입니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찾아가셔서 네가 나를 사랑하지 물으시고 어린 양을 먹이라고 했습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예수님이 지금 세계복음화를 해야 하는데 너는 훌륭한 사람을 키워라. 똑똑한 사람을 키워라. 돈 많은 사람을 키워라. 공부 많이 한 사람을 키워라. 이렇게 안 하시고 어린 양을 키워라. 그 어린 양들이 나중에 커서 250년 만에 로마 복음화를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긴 후대들이 앞으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상상도 할 수 없는 겁니다. 지금 우리 교회 안에서 자라고 있는 렘넌트들을 통해서 앞으로 어떤 일이 어떻게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 후대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지 모릅니다. 이게 남을 자를 세우는 일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많은 자식을 길렀습니다. 디모데, 디도를 내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영적인 아들을 많이 키웠습니다. 바울이 한 가장 훌륭한 일은 후대를 키운 겁니다. 제자를 키운 겁니다. 이 땅에 가장 소중한 일은 남을 자를 찾아 세우는 일입니다. 그 남을 자 중에 어떤 사람이 나와서 세계복음화 할 줄 아무도 모릅니다. 성경에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들의 특징이 후대를 남기는 겁니다. 모세는 여호수아, 갈렙을. 야곱은 12지파. 요엘1:3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말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말하고 그 자녀는 후세에 말할 것이니라 너희에 후대들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전도운동 생명운동 복음운동을 계속 심어라. 훌륭한 선생님은 제자를 많이 남기는 선생님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복음을 위해서 복음운동, 전도운동, 생명운동, 성전운동을 일으킬 사람을 세우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겁니다. 이게 인생이유입니다. 남을 자가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는 한 시대 살다가 하나님께로 갑니다. 그러나 우리를 대신해서 생명운동 하고 우리를 위해서 복음운동하고 우리를 위해서 전도 운동할 후대를 남기지 않으면 우리 세대는 끝나는 겁니다. 복음이 막히는 겁니다. 바울을 통해서 남을 자를 통해서 이어진 복음이 지금 우리에게까지 이어진 겁니다. 이것이 인생이유요. 여기게 모든 것을 올인 해도 조금도 손해 보는 것이 아닙니다.
옛 틀을 깨라
▶ 지난 주 집중훈련 때 류목사님께서 자신의 아버지는 늘 아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생각하면 늘 병들어서 아파서 누워계신 것이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다른 가족들도 그러는 겁니다. 이유는 우상숭배를 많이 해서 저주받은 가문이라. 그 가문에 우상숭배의 저주가 임한 겁니다. 그런데 또 보니까 집이 가난하고 교회 교인들도 가난한 겁니다. 그러니 주의 일을 못하는 겁니다. 못하니까 늘 말만 하는 겁니다. 원망하고 불평만 합니다. 그래서 아 이게 잘못된 거구나! 깨달았다고 합니다. 가난한 것 저는 축복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잠시 잠깐 가난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가문 대대로 가난하다? 그런 저주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잠깐 병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문 대대로 병들어 죽는다. 그건 저주입니다. 그럼 왜 그러겠습니까? 우리가 정말 가슴 아프지만 그건 쌓여져서 오는 결과입니다. 우리가 어떤 병이 왔다는 것은 쌓여져서 오는 겁니다. 가난도 가문 대대로 오는 것은 쌓여져서 오는 겁니다. 이게 가슴 아프지만 사실로 정확하게 봐야 합니다. 우리가 옛 틀에 갇혀있구나! 이게 선명하게 보여야 영적싸움 할 수 있는 겁니다. 대충 넘어가게 되면 나에 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후대들에게 넘어갑니다. 저와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은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 잘못으로 우리 후대까지 고생한다면 그건 저주가 아니고 뭡니까? 혹시 우리 부모가 잘못해서 가난하고 병들고 연약하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그건 내 대에서 끝나야지! 이게 우리 후손에게 대물림 되어 간다면 이건 저주입니다. 이게 옛 틀입니다. 곧 사단이 심어놓은 저주입니다. 이것을 깨버려야 합니다. 거기에 앉아서 나는 할 수 없어. 나는 가문 대대로 가난해, 가문 대대로 병들어 있어. 거기에 안주하면 안 됩니다. 깨버려야 합니다.
새 틀을 갖추어라
▶ 그래서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다 가난하고 배운 것이 없었고 똑같이 병든 자들인데 그들은 뭐 했습니까? 새 틀을 붙잡았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이것을 붙잡고 영적싸움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새 틀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조상이 어떻고 그건 우리가 할 말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게 나에게 왔다면 그래 이게 나의 옛 틀이구나! 나는 마가다락방 성도처럼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잡고 기도하다가 내 대에서는 이 저주가 끊어져야 한다. 내 대에서 우리 가문의 운명이 꺾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후대는 나 때문에 복음화 되어야 합니다. 이게 하나님 뜻입니다. 그래서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말씀 따라 인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가난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250년 만에 로마복음화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이 우리를 통해서 일어나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이것을 붙잡으세요. 그들이 한 일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서 서로 말씀 잡고 서로 기도하고 교제하고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행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늘 은혜를 사모하고 말씀을 사모하고 늘 성령 충만 받기 위해서 기도했다. 그리고 행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그 말은 저 사람 옛날에 저랬는데 바뀌었네. 우리 과거를 아는 사람들이 저 사람 바뀌었네! 이렇게 돼야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조상은 지지리 못났지만 하나님이 우리 가문을 축복하시고 나를 축복하시고 우리 후대를 축복하시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게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겁니다. 이게 저의 한입니다. 왜냐면 우리 가문이 이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저주가 우리 후대에게 넘어가면 절대 안 됩니다. 저의 죽음으로 이것을 막겠다는 겁니다.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고전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나를 알고 있는 내 주변 사람이 저 사람 정말 달라졌네! 저 사람 변했네! 달라졌네! 부모가 참 별로였는데 저 자식은 축복 받았네! 이 얘기입니다. 우리는 분명 사단이 심어놓은 옛 틀이 있습니다. 깨버리시고 하나님의 새 틀을 가지고 싸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나를 증인으로 쓰시기를 원하십니다.
2- 벧엘의 하나님
하나님의 사자
▶ 오늘 말씀에 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야곱을 찾아와 야곱을 불렀습니다. 야곱아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눈을 들어 양 떼를 봐라. 전부 얼룩무늬, 점 있는 것 아니냐? 라반이 너에게 행한 모든 것을 봤다. 내 노력이 아니고 하나님이 어떻게 축복했는지를 봐라. 아무것도 없이 빈손 들고 갔는데 하나님이 너를 어떻게 축복했는데 봐라. 확인해라. 성경에 보면 천사들의 활동이 나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 103:20)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며 그의 말씀의 소리를 듣는 여호와의 천사들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천사를 부르고 천사가 말씀을 행하는 것을 알았다는 겁니다. 지금도 다윗에게 역사했던 천사는 살아있습니다. 지금도 돕고 있고 위기를 막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안 믿으니까.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합니다.
벧엘의 하나님
▶ 천사가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다. 말합니다. 천사는 지금 네가 벧엘에서 기름 붓고 서원하는 것을 내가 봤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이 앉고 일어나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보십니다. (시 139: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 오며 우리의 형편과 사정을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혹시 어려운 일, 억울한 일을 당합니까?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하나님이 아신다면 끝난 겁니다. 하나님은 나를 망하게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보고 계십니다.
3.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 너는 이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이제는 시간표가 되었다. 하나님이 약속했습니다. 내가 너를 지키겠다. 네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겠다. 네가 생각해 봐라. 네가 빈속으로 왔는데 너에게 12자식이 생겼다. 많은 양떼가 생겼다. 이제는 돌아갈 때가 되었다. 왜 돌아가야 합니까? 그 땅은 메시야가 올 땅이기 때문입니다. 그 땅에서 여호와를 높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4. 다 준행하라
▶ 야곱이 부인들을 다 불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된 일들을 소상히 얘기하고 하나님께서 이제 가라고 한다. 설득합니다. 왜냐면 야곱은 고향이지만 두 아내는 관계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같이 가야 하니 설득하는 겁니다. 아내들이 그래요. 하나님 말씀대로 합시다.
3- 전도자 대회
1.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
▶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방법은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야곱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축복할 사람을 찾아가서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지금 야곱에게 천사를 보내서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생명으로 붙잡았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하나님은 말씀을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서 반드시 성취시키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말씀 주셨다면 그 말씀은 이미 나의 것입니다. 시간표가 있을 뿐이지 이미 나에게 와 있는 겁니다. 야곱은 이것을 믿으니 조금도 흔들릴 일이 없는 겁니다. 성경에 보면 모세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무것도 주신 것이 없습니다. 야곱도 벧엘에서 말씀만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을 불러서 말씀만 주셨습니다. 그런데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말씀이 내 것이 되면 그 말씀은 반드시 성취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야곱은 벧엘에서 받은 말씀을 평상시 늘 묵상하고 기도하고 인도를 받았습니다. 그러니 말씀성취가 되는 겁니다. 평상시가 중요한 겁니다. 평상시 야곱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생각하고 인도를 받는 겁니다.
2. 소통하는 자
▶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라. 그랬습니다. 그때 한 일이 두 아내를 불러서 지금까지 된 일을 소상하게 얘기합니다. 우리가 얘기한다고 사람이 반응을 합니다. 얘기한다고 반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야곱의 아내들이 반응을 합니다. 지금 야곱의 고향으로 돌아가면 아내들은 다시 못 돌아옵니다. 그리고 아버지를 떠나야 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야곱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성령이 역사한 겁니다. 아내들이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전적으로 동의하고 같이 갑니다. 성령의 인도 받는 사람의 특징이 소통을 잘합니다. 누구와 소통을 잘 합니까? 먼저 하나님과 소통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도 가감 없이 받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과 소통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아멘으로 붙잡습니다. 그리고 받은 말씀을 그대로 전합니다. 이게 소통을 잘하는 겁니다. 같이 뭐하자. 마음이 맞는 것이 소통이 맞습니다. 그러나 얼마 못 갑니다. 진짜 소통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그 말씀을 잘 전달해서 그 말씀 따라 같이 가는 겁니다. 신앙을 잘못하면 나는 하나님과 직통이야 하면서 사람과는 안 통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야곱이 하나님 말씀 듣고 그냥 따라와 그렇게 하면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소통합니다. 하나님과 말씀과 내가 소통이 되고 나와 관계된 사람과 이 말씀으로 소통하는 겁니다. 이게 소통을 잘 하는 겁니다.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은 오해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오해를 잘 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말을 할 수도 없고 눈을 위로 뜨면 오해하고 옆으로 떠도 오해하고 아래도 떠도 오해하고 그럼 어떻게 할 수 가없습니다. 오해하는 사람은 칭찬해도 격려해도 오해합니다. 그런데 통하는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나 권사님이 저를 목사님,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그럼 제가 편합니다. 그게 소통하는 겁니다. 소통하는 사람의 특징이 이해를 잘 합니다. 살면서 얼마나 많은 문제들이 일어납니까? 그럼 세상에서는 목사 때문에 장로 때문에 성도 때문에 다 그렇게 말합니다. 해결책이 없습니다. 해결된 적도 없습니다. 빨리 이해해야 빨리 해결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것을 못합니다. 소통을 못해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곧 모든 사람의 구원받아서 하나님과 소통하는 겁니다.
3. 하나님의 시간표
▶ 그런데 지금 야곱이 천사의 말을 들으니까 지금 일어나 떠나라. 말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가 되었다. 그 말입니다. 우리가 시간표가 다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 시대입니까? 은혜 받을 시대입니다. 고후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지금 다락방은 집중시대입니다. 집중시대를 가는데 나는 몰라 그러면 시간표가 안 맞는 겁니다. 지난주에 집회 갔더니 동영상으로 한 여자 성도가 포럼을 하는데 자신은 모태신앙이니까 큰 어려움 없이 평탄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전도를 하라니까 한 사람을 두고 기도하다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복음을 안 받은 겁니다. 돌아와서 그 사람을 놓고 기도하는데 내가 그동안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없었구나! 생각이 들고 회개가 되는 겁니다. 나는 편안하게 살았는데 그 영혼이 복음을 안 받으면 영원한 지옥에 가는데 이게 생각나니까 회개가 되는 겁니다. 바른 회개를 한 거죠.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없는 것에 대한 바른 회개. 내가 잘못한 것 대한 회개는 안 해도 됩니다. 늘 잘못하는데 앞으로도 또 잘못할 것 데요. 그건 안 해도 됩니다.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우린 늘 그런 식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영혼을 살리는 것인데 그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것에 대한 회개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회개를 해야 합니다. 늘 하나님이 귀찮은 회개를 하면 됩니까? 반드시 시간표가 있습니다. 오늘 찬송가 456장을 선택했습니다. 그 손 못 자국 만져라. 이 찬송가를 작사한 사람은 음악대학교 교수입니다. 교수님이 교수수련회를 갔는데 강사로 오신 분이 구원을 설명하시고 예수 믿으라고 복음초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도 없는 겁니다. 혹시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주님의 손을 붙잡으라고 간곡히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교수님이 밤에 숙소로 가는데 비바람이 몰아치는 겁니다. 겨우 집에 갔는데 그 생각이 드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비바람 치는 일이 참 많았는데 내가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은 그 손 못 자국 붙잡고 왔구나! 그런데 강사님이 하신 얘기가 생각나는 겁니다. 그것을 가사로 적었습니다. 그게 456장입니다. 인생을 평탄하게 살다가 어느 날 어려움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삽니까? 그 손 못 자국 붙잡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손을 잡을 때 그리스도께서 지키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역사하십니다. 이 일에 증인되기를 바랍니다.
4. 전도자 대회
▶ 내일부터 전도자대회를 2개월 하려고 합니다. 전도자대회는 왜 합니까? 전도자대회는 나를 영적으로 살리라는 겁니다. 내가 영적인 힘이 있고 내가 영적으로 평안하고 내가 행복하고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내가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내 주변에 은은하게 영항이 갑니다. 그래서 나를 살리라는 겁니다. 나를 살려야지 어디 가서 전도한다고 떠들 일 없습니다. 나를 살리는 운동을 하자. 내 영혼이 힘을 얻게 하고 내 영혼이 기쁘고 행복하고 힘이 나면 주변이 보입니다. 내가 당장 배가 고픈데 주변에 떡 하나 주라고 하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내가 밥을 먹고 배가 불러야 내게 있는 떡을 저 사람에게 주어야겠네. 이렇게 되는 겁니다. 내가 영적인 힘이 하나도 없는데 무슨 일을 합니까? 내가 영적으로 힘을 얻고 충만해야 주변이 보이는 겁니다. 저 사람에게 이 복음이 필요한데 이것을 하자는 겁니다. 내가 영적인 힘을 얻으면 주변에 저 사람이 왜 저렇게 불평이 많은가? 나 같은 축복을 못 받아서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원망이 많지? 나 같은 은혜를 못 받아서 저 사람은 왜 저렇게 가시로 찌르지? 그리스도의 축복을 못 받아서 그렇구나! 그런데 이게 없으면 왜 찔러? 왜 불평해? 왜 원망해? 싸움합니다. 그래서 나를 살려야 합니다. 우리가 어디서 구원받았습니까? 마귀에게 잡혔던 그 영혼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아났습니다. 우리가 죄의 저주 가운데 죽어 가는데 누군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설명했습니다. 지옥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메여 있었는데 전도자를 통해서 지옥권세를 깨뜨린 그리스도를 알려 주었습니다. 우린 그 운동을 하자는 겁니다. 류목사님이 얘기합니다. 진돗개를 봤는데 전도개로 보였다고 합니다. 우리가 늘 생각을 전도 영혼을 생각하면 그렇게 보입니다. 이 사람이 왜 불행하지? 이 복음을 몰라서 왜 낙심하지 이 복음을 몰라서 이게 보여야 전도를 합니다. 전도자대회는 나를 살리는 길입니다. 나를 살려서 내 주변이 보이기를 바랍니다. 나를 살리면 주변이 보입니다. 이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 말씀 정리합니다. 후대를 키우는 일이 인생 이유고 우리의 미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형편과 사정을 알고 계십니다. 나를 살리는 주역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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