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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내게 주셨느니라 조회수 : 96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4-28
  첨부파일:   20190428.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내게 주셨느니라

성경

31:4-10

일시

201942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새 틀을 갖추어라

1. 세상의 문제

지난 주 토요일에 송효성 집사님이 연극표를 주셔서 문화회관에 가서 보았습니다. 그 연극에서는 세상 문제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주로 가정에서 일어나는 부모와 자녀 간에 일어나는 일, 부부 간에 일어나는 일을 다루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가정의 문제, 세상의 문제는 끝이 없구나!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행복한 것처럼 자기 삶이 너무 행복하고 만족하다고 이렇게 자랑을 하는데 알고 보니까 다 속이고 있었던 겁니다. 그 연극을 보니까 자랑하고 슬퍼하고 어떤 일 때문에 눈물 흘리고 또 웃고 이런 일상적인 얘기입니다. 우리가 늘 경험하고 흔히 볼 수 있는 일입니다. 사람에게 기대했는데 기대한 만큼 실망하고 내가 남편에게 이렇게 잘 했는데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있냐! 내가 자녀를 이렇게 사랑했는데 내 자녀가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 있냐! 내가 부모를 이렇게 섬겼는데 어떻게 부모가 나에게 이럴 수 있냐! 이런 섭섭함과 상처, 아픈 얘기들입니다. 그래서 대사 중에 나은 것이 없다. 행복이 없다. 인생이 허무하다. 그러니 네 인생을 살아가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는 메시지가 그래도 사랑하면서 살아라. 이런 연극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아, 그리스도 없는데 행복이 있겠나! 그리스도가 없으니 사람들은 결국 이렇게 살아갈 수밖에 없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된 축복, 평안을 누리지 못하면 결국은 채울 길이 없다. 무엇이 정말 나를 행복하게 하고 무엇이 나를 기쁘게 하는가? 그리스도 아니면 채울 길이 없다.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 옛 틀을 깨라

사단은 은밀하게 아주 위장해서 우리에게 틀린 것, 망할 것을 심습니다. 이 사단이 은밀하게 내 생각을 파고듭니다. 이 사단이 은밀하게 우리 가정, 후대, 교회에 파고듭니다. 그래서 네가 최고야. 네가 네 인생을 가꾸어라. 물질, 돈이 최고야. 이렇게 은밀하게 내 생각, 내 방법, 내 사상, 내 이론 이게 은밀하게 나도 모르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그리스도 하는데 사실은 그리스도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훌륭한 사람, 뛰어난 사람, 좋은 일을 하는 사람, 진리를 가르치는 사람 이렇게 하면서 그리스도가 하나님 이라는 사실을 모르게 합니다. 그리스도가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낸 분이라는 것을 희미하게 만듭니다. 그리스도가 죄의 저주에서 우리를 해방시키시고 자유케 하신 분이라는 것을 희미하게 만듭니다. 그리스도가 지옥권세를 깨뜨리시고 우리를 해방하신 만왕의 왕이신데 희미하게 만들고 놓치게 만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축복을 누리면서 세상을 살리라고 하셨는데 세상을 따라가고 세상의 종이 되어서 세상과 함께 살아가도록 속이는 겁니다. 자꾸만 사단이 이간질하고 분리시키고 그래서 근본적인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모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희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갈대아를 떠나라. 가나안으로 가라. 그런데 조카 롯을 데리고 갑니다. 이게 계속 문제가 되는 겁니다. 어느 날 모든 문제가 조카 롯 곧 불신앙 때문에 왔구나! 이것을 알고 조카에게 모든 것을 양보합니다. 롯이 아브라함을 떠난 후에 아브라함이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종과 횡으로 다녀봅니다. 이때 하나님이 주신 약속입니다. (13: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불신앙을 버리니까 하나님이 영원한 것을 주셨다. 아브라함이 옛 틀을 버리니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들었습니다. 제자들이 이때가 해방될 때입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1: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한 마디로 옛 틀을 깨버려라.

3. 새 틀을 갖추어라

집중 훈련 받을 때 김유미 전도사님이 간증을 하는데 어머니가 재혼을 했습니다. 어머니가 예쁘신데 재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새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 도박 중독, 다른 여자와 살고 얼마나 힘듭니까? 그래서 어릴 때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성장해서 다락방을 만났습니다. 내 인생 하나님 말씀을 듣고 살아야지. 늘 강단 말씀을 듣고 훈련 메시지를 정리하고 마음에 담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정리하고 마음에 담으니까 자기에게 있는 상처가 치유되고 그리고 그 말씀을 받고 강단 말씀을 듣고 붙잡고 기도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늘 기도하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 전도에 초점을 맞추고 만남을 두고 어떤 자료를 줄까? 어떤 말씀을 전달할까? 생각하는 겁니다. 말씀, 기도, 전도가 이게 나를 치유했고 나의 영적상태가 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람을 보면 이 말씀을 전해야겠구나! 이렇게 도와야겠구나! 이게 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자기를 통해서 전도가 되는 것을 간증하는 겁니다. 신학도 안한 사람이요. 이게 우리가 갖추어야 할 새 틀입니다. 말씀 듣고 정리하고 기도제목 만들고 내 삶을 전도와 초점 맞추고 이게 우리가 가져야 할 새 틀입니다.

4. 예배 집중

그리고 최미화 권사님이 오셔서 출3:18절에 피 제사를 드리는데 사흘 길을 가게 해 달라. 그럽니다. 광야에 3일 길을 가서 예배드리게 해 달라. 예배가 얼마나 가치있는지 3일 길을 가서 예배드리게 해 달라. 이겁니다. 사람이 무엇을 위해 가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지금 예배드리기 위해서 3일 길을 가는 겁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믿지 못하면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3일 길을 가서 예배를 드린다.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지 못하면 할 수 없습니다.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예배가 축복이구나! 그래서 솔로몬은 천 번 제를 드립니다. 하나님께 천번 예배를 드리겠다. 그게 복된 인생이요. 영적상태입니다. 권사님이 기존 교회와 다락방 교회의 차이가 뭐냐? 기존 교회는 신앙유지를 위해서 말씀을 듣고 다락방 교회는 전달할 메시지를 받는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받고 이 말씀을 전달하지 않으면 이게 갈등됩니다. 이 말씀의 용도를 알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내가 받고 은혜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전달해야 합니다. 말씀을 잘 들으면 30%가 기억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받고 묵상하고 전달하면 100% 내 것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 권사님은 예배집중의 은혜를 알았고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어떻게 전달할까? 이게 삶이 되었다. 그래서 나도 살고 사람도 살았다.

2- 내게 주셨느니라

1. 나와 함께 계셨느니라

오늘 창세기에 보면 야곱이 라헬과 레아를 불러서 그동안의 사정을 설명합니다. 아버지 안색이 전과 같지 않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다. 하나님이 벧엘에서 약속하신대로 창28:15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를 지킨다. 아내들한테 말하는 겁니다.

2. 하나님이 그를 막으사

대들이 아는 대로 내가 힘을 다해서 아버지 도왔는데 아버지는 나를 속여서 10번이나 품삯을 변경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막았다. 하나님이 나를 지키셨다.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하셨다.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3. 나를 해지지 못하게

그리고 하나님이 해치지 못하게 하셨다. 라반은 강하고 야곱은 약합니다.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하나님이 해치지 못하게 지켜주셨다.

4. 내게 주셨느니라

아버지는 자기 유리한대로 품삯을 정해도 10번이나 변경했다. 점 있는 것이 네 것이 되리라. 그럼 희한하게 하나님이 하셔서 내가 낳은 것이 전부 점이 되어버렸다. 또 아버지가 변경해서 얼룩무늬 있는 것이 네 것이 되리라. 그럼 온 양떼가 낳은 것이 얼룩무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하셔서 아버지의 가축을 다 네게 주셨다. 라반이 욕심을 부리지만 하나님이 나의 것이 되게 하셨다. 그 고백을 하는 겁니다.

3- 합숙훈련

1. 하나님이 주신 것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야곱 인생을 보게 되면 전적으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하나님이 라반을 막아주셨고 하나님이 라반에게서 방패가 되어 주셨고 하나님이 라반에게서 다 뺏어서 야곱에게 주시고 그게 전체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뭡니까? 누구도 뺏어 갈 수 없는 것을 주셨습니다. 그게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구도 뺏어갈수 없는 겁니다.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하나님이 주신 것은 뺏어갈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 완전한 것이고 막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몰아서 축복하십니다. 사람이 노력해서 어느정도 이룰 수 있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가 농사를 하시는데 가뭄이 되면 물을 퍼서 날랐습니다. 한해는 아버지가 수도를 깊이 파서 물을 펐습니다. 또 모터를 설치해서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하늘에서 비가 옵니다. 그럼 끝납니다. 하늘에서 비가 오면 다 끝나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비교가 안 됩니다. 인간이 노력해서 얻는 것과 하나님이 위에서 쏟아 부어주시는 것은 비교가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축복을 몰고 와서 주십니다. 성경을 보면 모세가 광야를 가는데 얼마나 덥습니까? 그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우산을 쓰면 약간 피할 수 있겠죠.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에게 구름 기둥으로 해를 막습니다. 그럼 우산, 부채질 안 해도 되는 겁니다. 또 광야에서 밤에 얼마나 춥습니까? 불을 피우고 옷도 입고 약간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불기둥을 보내서 따뜻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십니다. 이 백성들이 광야를 가는데 먹을 것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셔서 마음껏 먹게 하십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다가 하나님 저와 우리 성도들에게 이 축복을 주세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받아서 교회를 세우고 후대를 키우고 세계복음화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축복을 몰고 가서 주셨습니다. 이 은혜를 사모합니다.

2. 교회의 모델

그러면 야곱이 한 일이 뭡니까? 언약 붙잡고 기도 한 것 밖에는 없습니다.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 붙잡고 기도한 겁니다. 마가다락방이 이것을 한 겁니다. 이게 교회 모델입니다. 사람의 말, 환경, 자기 수준에 메이지 않고 아버지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한 겁니다. 이게 교회의 모델입니다. 이게 우리 교회가 가야할 길입니다. 언약 붙잡고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일을 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고 기도 속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시니까 그들의 수준과 인격과 실력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일을 하십니다. 마가다락방 교회는 우린 뭐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고 상관이 없는 그 속에 들어갔습니다. 그 핍박 속에 약속 붙잡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에 올인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망했습니까? 절대 망할 수 없습니다. 이 말씀 따라서 흐름 따라서 기도 속에서 전도에 방향 맞추고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책임지는 겁니다. 이 시대, 이 복음이 복음다운 복음,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다운 교회, 잘못된 교회는 자꾸 육신적인 것, 세상적인 것, 물질적인 것만 추구하는 교회입니다. 우린 그리스도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힘 가지고 영혼 살리고 후대 살리고 현장 살리는 일이 우리 교회가 가야하는 길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내 현장, 우리 가정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 운동, 전도 운동했습니다.

3. 합숙훈련

오늘 찬송가 438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우린 어디서나 하늘나라. 이게 우리 교회, 우리 인생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들은 말씀을 정리하고 개인화(내 것)해야 됩니다.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집중적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집중적으로 말씀 듣는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들은 말씀이지만 다시 한 번 내것으로 개인화 시키는 합숙훈련을 이번주에(,,) 합니다. 사람들이 주로 모이면 무슨 얘기합니까? 세상 얘기합니다. 그런데 그 세상 얘기가 그렇게 내 인생에 중요한 겁니까?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는 얘기를 하다가 인생 마무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집중적으로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내것으로 삼자는 겁니다. 우리 삶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둘것입니까? 우리가 말씀을 집중적으로 듣고 그래야 내 것이 되고 그리고 이 말씀으로 나를 무장시키고 이게 우리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3년동안 동거동락 하셨는데 또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집중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집중적으로 기도했습니다. 이게 합숙훈련입니다. 말씀이 내 것이 되어야 합니다.

4. 남길 자

그래서 우리 인생은 현장에서 승리할 사람을 남기는 겁니다. 실제 내 삶의 현장에서 말씀 붙잡고 있는 사람, 실제 나의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 적용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길 자를 세우는 것이 우리 인생이유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응답 받을 수 있고 축복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어려운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상관없습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복음운동, 말씀운동 이게 남겨지고 남길 자를 세우는 것이 인생 최고의 이유입니다. 저는 다윗을 보면 참 축복받은 사람이다. 생각합니다. 다윗이 왕이 되었습니다. 성공한 거죠. 그런데 다윗은 (21:1)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다윗은 왕 되었기 때문에 행복하다.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거기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고 나는 왕이 되었지만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나는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한다. 사람들은 성공하고 축복 받으면 거기에 취해서 끝나는데 다윗은 그게 아닙니다. 다윗이 노년에 성전지을 준비를 다 합니다.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다 드립니다. 내가 이 만큼 했으니까.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대상 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참 다윗은 정말 복된 인생입니다. 우리가 큰일을 했는데 내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주의 것, 주님의 주신 것으로 주님께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런 남길 자를 세우는 인생이 복됩니다. 이런 인생. 4월 기도수첩 뒤에 존 워너메이커가 나옵니다. 그 어머니가 워너메이커가 14살 때 네가 목회자가 되면 좋겠다. 그래서 워너메이커가 자기가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직업을 다 적었습니다. 기도하면서 하나씩 지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사와 사업가가 나왔는데 기도하다가 사업가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워너메이커는 어릴때부터 복된 사람입니다. 어릴 때 교회가 오래되서 교회 마당이 비가 오면 진흙탕입니다. 성도들이 비만오면 다 젖는 겁니다. 불평합니다. 교회도 지저분합니다. 서로 불평하고 아무도 대책을 안 세웁니다. 어린 워너메이커가 결심했습니다. 마당에 벽돌을 놓겠다. 그래서 2년 계획을 세우고 일해서 받은 돈 7센트로 벽돌 한 장으로 사서 하루에 하나씩 놓은 겁니다. 한 달쯤 되었는데 목사님이 누가 이렇게 하나? 보니까 어린 워너메이커가 이렇게 하는 겁니다. 목사님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주일날 목사님이 워너메이커 얘기를 했습니다. 그 모인 성도들이 은혜를 받아서 기도를 해서 힘을 얻어서 교회 건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한명의 렘넌트가 언약 붙잡고 기도하고 실천하니까 온 성도들이 원네스되어서 이렇게 교회가 되어졌다. 그런 내용입니다. 워너메이커는 훗날 백화점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불러서 장관하라고 하는데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주일날 교회 가서 아이들 가르쳐야 한다. 그래서 대통령이 주일날은 절대 빼앗지 않겠다. 약속한다. 그래서 체신부 장관을 합니다. 사람이 축복 받고 응답받고 나면 이상해 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워너메이커는 백화점 왕이 되어도 주일학교, 장관이 되어도 주일학교 이게 남길 자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말씀 붙잡고 기도제목 잡고 전도에 방향 맞추는 인생, 우리는 말씀 정리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서 이 땅에 남길 자로 남길 자를 세우는 자로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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