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영원한 기업 | 조회수 : 103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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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영원한 기업 |
성경 |
히9:11-15 |
일시 |
2019년 4월 1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새 틀을 갖추어라
1. 세례의 의미
▶ 세례를 받는 다는 것은 내 과거는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새로 산다.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으로 사시는 겁니다. 이것을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분명히 나는 죽었어야 하는데 아직도 살아있는 겁니다. 인생문제죠. 신앙의 갈등입니다. 분명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는데 옛 사망 12가지 저주의 문제가 그대로 남아서 사실은 날마다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날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2. 성찬예식
▶ 그래서 우린 성찬예식을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기 전날 밤 떡을 떼어 주시면서 이것은 내가 너희를 위해서 찢긴 내 몸, 내 살이다. 그리고 잔을 주시면서 이것은 내가 너희를 위해서 흘리는 피다. 이런 말씀을 하시며 이것을 먹고 마실 때 천국 갈 때까지 잊지 말아라. 그래서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매일 모이면 성찬예식을 했습니다. 왜요? 그리스도 아니면 절대 사단이 꺾이지 않는 겁니다. 그리스도 아니면 죄의 저주를 해결 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아니면 지옥권세를 해결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계속 해서 각인 뿌리 체질 되게 한 겁니다. 이것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고 확인 하는 것이 성찬예식입니다. 우리가 영적생활이 이와 같습니다. 멍하니 사닌 인생과 늘 말씀 듣고 읽고 쓰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사는 인생은 다릅니다. 사단의 머리는 박살났구나! 이것을 늘 확인 하는 겁니다. 내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 잡혀 있었는데 여기서 빠져나왔구나! 바로 내가 사주팔자 운명에서 빠져나왔구나! 내가 가문의 저주에서 빠져나왔구나! 나를 얽어 메고 있던 상처에서 빠져나와서 천국 백성이 되었구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구나! 이것을 확인하는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살리셨고 나를 세우셨고 우리가 나 자신을 봐도 정말 아닌데 나를 그리스도께서 살리시고 세우실 뿐 아니라 천국보좌에 앉게하는 축복을 확인하는 것이 성찬예식입니다.
3. 옛 틀을 깨라
▶ 그런데 우리에게는 사단이 심어놓은 틀린 것, 망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를 때 갈대아를 떠나라.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은 잘 산다고 한 것이 우상 섬기고 귀신 섬기고 살았습니다. 그게 문화니까. 뭔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게 병중에 병이 모르는 겁니다. 자기가 병이 있는 줄 모르는 겁니다. 자기가 환자인데 환자인 줄 모르는 겁니다. 환자가 자기는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모르는 병이 가장 심각한 병입니다. 대책이 없습니다. 이번에 집중 훈련을 하면서 조헌수 목사님이 고백을 합니다. 자기 집안이 3대째 장로 집입니다. 그런데 가정에 문제는 계속 오는 겁니다. 왜 이런 문제가 왔을까? 가정에 문제가 오니까 계속 원망하고 불평하고 그럽니다. 못된 짓을 하고 어느 날 보니 이게 근본문제구나! 부모님이 열심히 교회 다니는데 모릅니다. 이게 사단이 심어놓은 문제구나! 그것을 내 노력으로 방법으로 열심히 해결하려고 하는데 됩니까? 안 됩니다. 옛 틀입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셨구나! 그리스도 깨달아 지는 겁니다.
4. 새 틀을 갖추어라
▶ 그러면서 새 틀이 갖추어 지는 겁니다. 이게 아니구나! 그리스도께서 저주를 꺾으셨구나! 그때부터 우리 가문에 문제가 가정의 문제가 그리스도 몰라서 왔구나! 그래서 그리스도 운동하게 되었다. 모든 문제가 그리스도를 몰라서 왔구나! 사단에 속아서 왔구나! 그렇다면 그리스도 아니면 답이 없다. 이렇게 결론 내렸다. 우리가 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셔야 하는 겁니다. 박미경 집사님이라고 교회 다닌 지 2년이 되었습니다. 이분은 남묘호랑개교를 20년 믿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웬 은혜로 예수를 믿게 된 겁니다. 그분에게 복음을 계속 설명한 분이 있는데 어느 날 찬송이 자기 마음에 와 닿았다고 합니다. 벌레 만도 못한 나. 이런 나에게 이 생각이 계속 들었다고 합니다. 남묘호랑개교에서는 너의 문제가 바로 팔자다. 그 팔자를 고치려면 공양하고 헌신해야 된다. 그래서 팔자 고쳐보려고 안 해 본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전도자가 예수 믿으면 팔자 고쳐진다. 예수 믿으면 운명에서 해방된다. 자신은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이게 마음에 와 닿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게 된 겁니다. 예수를 믿고 보니까. 교회에서 합숙이 있다고 해서 합숙을 갔다고 합니다. 가서 다른 얘기를 안 들어오고 딱 하나 하나님의 것을 탐내지 마라. 십일조. 이것만 들어왔다고 합니다. 초신자인데요. 그리고 교회를 다니면서 합숙을 또 갔다고 합니다. 그때는 천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복음 전하는 것이 천명이구나! 내가 사는 이유는 복음전하는 것이다. 자기 꿈은 세계복음화, 복음 전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이게 새 틀이 된 겁니다. 교회를 오래다녀도 못 깨닫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가장 중요한 것을 깨달은 겁니다. 하나님 앞에 드릴 줄을 알고 또 전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저렇게 새 틀을 갖추게 되는 겁니다. 새신자라고 해서 못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2- 영원한 기업
1. 대제사장으로 오사
▶ 다음 주가 부활주일이고 전주를 고난 주간이라고 합니다. 고난 주간이라서 히브리서 9장을 붙잡았습니다. 11절에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대제사장으로 오셨다. 이 말은 제사장은 죄 문제를 해결하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죄에서 우리를 구원할 자이다. 예수님은 이땅에 왜 오셨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데 그 죄의 가운데 있는데 그 죄의 저주를 해결한 대제사장으로 오셨다. 멸망 받지 말고 영생을 얻으라고 오셨다. 여인의 후손으로 와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여인의 후손으로 오셨다.
2. 오직 자기의 피로
▶ 그러면 어떻게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합니까? 오직 자기 피로 그랬습니다. 오직 자기의 피로. 왜요?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구약 시대는 짐승을 잡아서 불에 태워서 그 재를 뿌리면 죄 사함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 일을 제사장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오실 그리스도의 모형입니다. 그리스도는 그림자가 아닌 실체로 오셔서 오직 자기의 피로 십자가로 죄의 저주를 해결해 놓으셨습니다.
3. 영원한 속죄
▶ 그래서 영원한 속죄라고 했습니다. 히10: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앞으로 얻을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룩하게 했다. 히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면서 하실 말씀이 다 이루었다. 그랬습니다. 다 끝냈다. 언제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 모르고 죄 가운데 마귀에 잡혀서 지옥으로 끌려가는 운명에 메여 있을 그때에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법적으로 해방시켰습니다.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이 다 끝냈습니다. 인간의 협조가 필요 없습니다. 신인협동설이 아닙니다. 인간은 할 수 없습니다.
4. 새 언약의 중보자
▶ 그분이 새 언약에 중보자입니다. 15절에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첫 언약 때 범한 죄가 뭡니까? 창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것이 첫 언약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첫 언약을 어겼습니다. 이게 창세기3장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아담의 후손 모든 사람이 첫 언약을 어겨서 아담 안에 있기 때문에 그게 죄인입니다. 그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내가 지은 죄가 아닌데 아담 안에 있기 때문에 첫 언약을 어겨서 영원한 저주를 받는 겁니다. 죄 지은 것이 없어도 원죄는 있습니다. 아무리 착해도 창세기3장 죄가 있습니다. 이 땅에 그 누구도 거기서 벗어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롬5: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첫 언약을 실패한 아담과 하와의 죄를 끝냈다. 새로운 중보자가 되셨다.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우리의 선행이 노력이 경건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하셨습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습니다.
3- 부르심을 입은 자
1. 영원한 것
▶ 우리에게 영원한 기업을 얻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 영원한 기업은 벧전1: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빌3: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이런 기업입니다. 엡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런 기업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영원한 겁니다. 영원한 성령이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시고 영원한 기업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신분과 권세는 변하지 않습니다. 취소되지 않습니다. 영원한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보장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보장은 일시적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보증은 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보장은 완전합니다. 충분합니다. 뺏어갈 수 없습니다. 다만 속을뿐입니다. 그 가치를 모르고 있는 것 뿐입니다.
2. 부르심을 입은 자
▶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누구냐? 하나님이 부르신 자입니다. 부르심을 입은 자입니다. 아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원죄에 빠져서 영원한 죄 속에 있는 우리를 속량하시려고 불렀습니다. 내가 주님을 부르신 것이 아니고 주님이 나를 부르셨습니다. 왜 부르셨나요? 영원한 기업을 주시려고 부르셨습니다. 흑암의 나라에 갇혀있었던 나를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려고 부르셨습니다. 언제요? 창세전에요.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습니다. 성경을 보세요. 나이 75세 우상숭배 하는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아브라함이 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부르셨습니다. (창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아브라함이 한 것은 우상숭배 밖에 없습니다. 나이 80인 모세를 불렀습니다. 모세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습니다. 왜 모세에게 이렇게 하셨을까요? 그 땅에 모든 사람을 살리게 하시려고요. 모세 평생에 당할 자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어부 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고기 잡는 베드로를 불렀습니다. (마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베드로가 주님을 부른 것이 아니고 주님이 베드로를 불렀습니다. 베드로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가장 복된 인생, 그리스도 고백하고 선포하게 하고 몰라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다니던 바울을 하나님이 다메섹에서 부르셨습니다. (행 9: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주님이 우리의 이름을 부르면 끝납니다. 내 과거는 끝납니다. 당할 자가 없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래,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기 때문에 내 인생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부르심을 입은 자입니다.
3. 생명의 약속
▶ 이렇게 부름 받은 자에게 주신 약속이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 생명을 주겠다. 이게 사람의 눈에는 미약하게 보입니다. 그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창 17: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기업이라는 말은 상속자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약속한대로 가나안 땅을 주셨습니다. 그 후손 이삭 야곱에게 가나안 땅을 주셨습니다. 그 후손을 통해서 다윗이 나왔고 그 후손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왔습니다. 그 생명이 계속 이어져서 예수님 오신지 2천년이 되었는데 그 생명이 지금 우리에게 와 있습니다. 또 우릴 통해서 그 생명들이 이어질 겁니다. 참 놀라운 겁니다. 이런 축복이 우리에게 와 있습니다.
4. 성령의 바람
▶ 지난번에 산불 때문에 많이 놀랐습니다. 신문에 보니까 양강지풍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봄이 되면 양양군과 간성군 사이에서 빠른 속도로 부는 바람인데 풍속이 빠른 바람입니다. 해마다 봄철이 되면 이 바람이 영서에서 영동으로 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바람을 화풍이라고 합니다. 불을 몰고오는 바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4월에 동해안에 산불이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국립기상연구소에서 이 바람이 산불의 발생원인이라고 합니다.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불이 너무 무섭다. 그런데 불 보다 무서운 것이 바람입니다. 그 불씨에 바람이 부니까 퍼지는 겁니다. 저는 이것을 보면서 성경에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 하셨던 주님이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마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말씀을 약속으로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인 겁니다. 지금 핍박 상황, 이단 누명, 법적으로 거기에 모이면 안 됩니다. 성도중에는 감옥에 사형 당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약속 붙잡고 기도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죽어도 좋다. 살면 복음 전하고 죽어도 좋다. 그들이 약속 붙잡고 마가다락방에서 기도하기 시작하는데 오순절이 이르매 바람 같은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연약한 사람들 허물많은 사람들 배운지 못한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들을 통해서 각처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복음의 불씨 생명의 불씨가 성령의 바람을 만나서 전지역에 일어났습니다. 이 성령의 바람이 지금 우리 교회에 일어날 시간표입니다. 지역집중을 통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복음의 불씨가 우리 속에 살아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성령이 역사하시면 내가 살 뿐 아니라 우리 가정이 살고 후대가 살고 내 주변이 살아나는 꿈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우린 분명 복음의 불씨가 있는데 이 복음의 불씨에 성령의 바람이 불면 확산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이 일을 하실 겁니다. 성령의 바람이 우리 가정에 우리 이웃에 지역에 임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교회 자체 집중합숙을 합니다. 전도자 대회를 합니다. 우리에게는 복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면 나를 치유하고 나를 변화하고 우리 가정에 후대에 지역에 전파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새 틀, 절대 가치는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이 주신 약속은 영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름 받은 가장 축복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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