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홈  >  메시지  >  강단녹취
  제  목 : 너와 함께 있으리라 조회수 : 96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4-07
  첨부파일:   20190407.hwp(49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너와 함께 있으리라

성경

31:1-3

일시

20194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절대 구원

1. 쌓여지는 것

우리 인생이 날마다 좋은 것으로 계속 쌓여진다면 복됩니다. 우리에게 잘못된 것들은 날로 날로 없어지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 아름다운 것 이것이 계속 쌓여 가면 복된 인생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좋은 것은 점점 없어지고 나쁜 것만 쌓여진다면 불행한 인생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감사가 계속 쌓여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믿음이 계속 쌓여가는 사람, 기쁨이 계속 쌓여가는 사람, 행복이 계속 쌓여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은혜가 쌓여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복된 인생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원망이 쌓이고 미움이 쌓이고 불평이 쌓여 가면 불행한 인생입니다. 우리가 운동을 하게 되면 건강이 쌓여갑니다. 그와같이 우리가 계속 기도가 쌓이면 믿음이 자라게 됩니다. 우리가 헌신이 쌓이면 증거가 나타납니다. 우리가 늘 전도를 생각하고 전도현장에 있게 되면 사람들이 보이고 제자가 보이고 열매가 납니다. 우리 인생이 뭐가 복된 겁니까? 예수님께서 6: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선한 사람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마음에 쌓은 것에서 선한 것을 낸다. 우리가 이렇게 눈에 안 보이지만 좋은 공기가 있고 나쁜 공기가 있습니다. 좋은 공기를 계속 마시면 우리 몸을 살립니다. 그런데 나쁜 공기를 계속 마시면 눈에 안 보이지만 내 몸은 점점 문제가 오는 겁니다. 우리는 작은 응답도 소중히 여기고 적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알고 작은 헌신에도 가치 있음을 알고 이렇게 작은 것들이 쌓여서 나중에 큰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뭔가를 늘 생각하고 또 쌓이기를 바랍니다.

2. 옛 틀을 깨라

예수님께서 어느 날 중요한 일을 앞두고 제자들을 불러서 중요한 질문을 합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예레미야, 엘리야, 세례 요한 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그렇게 알고 있다는 겁니다. 엘리야처럼 신비한 능력을 행하시는구나! 신앙생활을 하는데 신비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비주의는 다른 겁니다. 뭔가 자꾸 체험 하려고 대드는 것이 신비주의입니다. 이런 체험을 하다가 보면 나중에는 복음이 별로 소중히 여겨지지 않고 자꾸 체험을 하려고 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잘못된 겁니다. 우리가 정의롭게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님은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야! 맞습니다. 바르게 살고 규모 있게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바른 생각, 바른 것 이렇게 하다보면 나중에는 복음이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바르게 정직하게 살면되지 결국 복음이 필요없게 됩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선행도 하고 구제도 하고 필요합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자꾸 구제 선행쪽으로 가면 나중에 그리스도가 필요없게 됩니다. 우리가 사랑 베풀면 되지. 이렇게 잘못된 것이 각인되면 신앙생활이 안 됩니다. 이게 알게 모르게 우리에게 틀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있는 잘못된 틀을 깨시려고 질문을 하신 겁니다.

3. 새 틀을 갖추어라

예수님은 제자들이 옛 틀에 갇히지 않고 새 틀을 갖추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로 아느냐 베드로가 고백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은 이 새 틀이 갖추어 지기를 원하는 겁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신비주의도 율법도 선행도 해결할 수 없는 사단의 머리를 깨뜨려 버렸다. 우리가 아무리 바르게 진실하게 선하게 살아도 해결 할 수 없는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다. 결국 잘산다고 하는데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지옥의 저주를 예수님이 깨뜨렸다. 바로 그 새 틀을 갖추라. 그런데 얼마나 옛 틀이 제자들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있냐? 변화 산에 올라갔더니 거기에 모세도 보이고 엘리야도 보입니다. 주님 제가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하나는 모세를 위해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하나는 주님을 위해 짓겠습니다. 동격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그리스도를 고백해 놓고도 옛 것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지나고 보니까 모세도 엘리야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다. 새 틀을 갖추라는 겁니다. 신비한 것 필요한데 아무리 신비한 것을 많이 체험하고 보고 엘리야처럼 능력을 행해도 그게 구원은 아닙니다. 신비한 능력일 뿐입니다. 구원이 아닙니다.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죄의 저주를 율법으로 해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으로 사단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의 잘못된 옛 틀이 깨지고 새 틀을 갖추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제자들이 오직 그리스도만 남았다. 그리스도만 유일한 소망이고 유일한 왕이고 그리스도만 영원한 주인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이 다 이루었다. 그렇게 베드로가 주님을 고백했는데 변화산에서 오직 예수만 보였는데 베드로가 또 실패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 예수님을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하고 도망갑니다. 이게 인생입니다.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부끄럽죠. 책망도 안 하십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질문합니다. 베드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자기 연약함 자기 한계를 봅니다. 주님이 아십니다. 그럼 내 어린양을 먹이라. 또 묻습니다. 나를 사랑하냐? 주님이 아십니다. 내 양을 치라. 네 과거에 묶여서 실수한 것 나를 부인한 것에 묶여서 낙심하고 사로 잡히지 말고 숨지말고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해라. 사람이 자기도 잘못된 일을 하게 되면 숨습니다. 또 죄책감에 잡히고 낙심합니다. 좌절합니다. 그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그 과거에 메이지 말아라. 어린 양을 먹이라. 꼭 기억하세요. 과거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저는 저의 과거를 들쳐 낸다면 어떤 사람 앞에도 설 수 없습니다. 우리의 과거를 들쳐 낸다면 부끄러워서 사람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오셔서 딱 한 가지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고 했습니다.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도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혹시 실수했다면 그리스도를 바라보세요. 혹시 부끄러운 죄를 지었다면 그리스도를 바라보세요. 혹시 부끄러운 일이 있었다면 그리스도를 바라 보세요. 이게 새 틀을 갖추는 겁니다.

4. 절대 구원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핍박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은혜로 구원받았다.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 통하여 구원받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왔다는 것은 나에게서 온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구원은 절대적인 겁니다. 어느 정도 확실하냐?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게 구원입니다. 사도 바울은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절대 구원받은 우리는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누가 나를 살렸냐? 허물로 죽어서 죄에 깔려 있는 나를 하나님이 그리스도와 함께 나를 살리셨다. 나를 살려주신 것도 감사한데 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 말씀을 잘 생각해 보세요. 완전 저주 받아서 완전 과거 속에서 완전 죄 속에서 마귀에게 사로 잡혔던 우리를 살려주시고 일으켜 세워 주실뿐 아니라. 예수님이 앉는 그 자리에 우릴 같이 앉히겠다. 천국보좌에 나를 앉히겠다.

우린 아무것도 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이 땅에 모든 종교는 내가 뭘 해서 뭔가를 이룬다고 가르칩니다. 성경은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다. 이게 구원입니다. 이 축복이 나에게 와 있는 겁니다. 절대적인 겁니다.

2- 나와 함께 있으리라

1. 라반의 아들들

오늘 성경에 보면 야곱이 부자가 되었습니다. 양떼와 노비와 낙타가 많아졌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라반의 아들들이 자기 아버지에게 얘기합니다. 야곱이 아버지의 소유를 다 뺏어갔습니다. 야곱이 아버지 것으로 말미암아 모든 재물을 모았습니다. 질투하는 겁니다. 야곱을 도둑으로 몰고 갑니다. 시기입니다. 분명히 야곱은 품삯을 정했습니다. 색깔 있는 것만 하겠다. 색깔 없는 것은 삼촌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색깔 있는 것을 계속 많이 낳는 겁니다. 라반의 아들들이 시기가 나서 얘기하는 겁니다.

2. 라반의 안색

라반이 아들들의 말을 자꾸 들으니까 영향을 받습니다. 라반은 알고 있습니다. 야곱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부자가 되었습니다. 야곱이 부자가 되니까. 마음이 변합니다. 사단이 하는 짓이 자꾸 사람의 말을 듣게 해서 이간질하게 합니다. 자꾸만 사람을 속이는 겁니다. 마귀가 하는 짓이 사람관계를 멀어지게 합니다. 시기심 질투심을 줘서 관계를 깨게 합니다.

3. 네 조상의 땅

이때 하나님이 야곱에게 말씀했습니다. 네 족속에게 돌아가라. 하나님 시간표가 되었다. 야곱은 12자식을 낳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시간표가 되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네 조상 땅으로 가라. 이게 천국 길이요. 응답의 길이요. 사명의 길입니다. 이 길을 가라.

4. 너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면서 하나님은 야곱에게 말씀합니다. 그냥 가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이게 구원받은 택함 받은 하나님 자녀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3- 하나님의 소원

1. 기도하는 이 시간

이 말씀을 보면서 야곱이 무엇을 했습니까? 야곱은 이제 삼촌 라반과 품삯을 정하고 하나님 앞에 본격적으로 기도하기 시작한 겁니다. 왜요? 하나님의 약속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러면 야곱이 이제 약속의 땅으로 돌아갈 때 가 가까웠다.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기도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면 아버지 집으로 돌아갈 때 뭐가 필요하죠? 그 땅에서 기업을 이룰 물질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양이 새끼를 가질 때 야곱은 몰랐지만 멘델의 유전 법칙을 활용해서 나무 가지 앞에 보게 만들어서 얼룩진 것 아롱진 것을 계속 낳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30:43 이에 그 사람이 매우 번창하여 양 떼와 노비와 낙타와 나귀가 많았더라 야곱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그 현장에서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야곱은 부자가 됩니다. 야곱은 그 시대에 하나님의 전도자입니다. 하나님은 야곱을 언약이 전달되는 사람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야곱을 통해서 혈통이 이어져 가야 합니다. 12지파가 일어나야 합니다. 12지파가 살아갈 수 있는 물질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을 놓고 야곱이 기도한 겁니다. (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이렇게 복을 받아야 하니까 나에게 물질이 필요한 겁니다. 복음 때문에 물질이 필요합니다. 세계 복음화 때문에 그래서 야곱은 본격적으로 이 일을 위해 기도하는 겁니다. 오늘 찬송가 361장을 불렀습니다. 이 찬송은 크로스비가 지은 겁니다. 장님입니다. 눈이 멀었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힘든 인생입니까? 그런데 그의 고백을 보세요. 내가 찬송할 때 거기 기쁨 있고 크신 은혜를 주네 곤한 내 마음속에 기쁨 충만하네. 눈 먼 사람이 기쁨이 충만한 기도의 비밀이 있었습니다. 야곱이 정말 기도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2. 언약의 백성

하나님은 야곱이 언약의 백성이기 때문에 라반이 어떻게 하든 상관없이 하나님이 축복을 쏟아 부었습니다. 물질의 축복을 주시고 12지파의 축복을 주십니다. 저는 야곱의 인생을 묵상하면서 언약의 백성은 땅에서도 반드시 승리한다. 언약의 백성은 이 땅에서 너무 고생하고 천국간다. 언약의 백성은 이땅에서 증인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에 전도와 선교에 쓰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이 증거를 주신다. 라반이 야곱에게 너로 말미암아 내가 복을 받았다. 하나님이 너로 말미암아 나에게 복을 주었다. 이게 성경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할 것이다. 왜요?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너를 축복하신다.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이 육신의 복도 주십니다. 자손의 복, 물질의 복을 주십니다. 요셉이 보디발 장군 집에 갔는데 보디발이 볼 정도로 복을 주십니다. 감옥에 갔습니다. 요셉 때문에 간수들이 복을 받습니다. 왕 앞에 섰습니다. 왕이 요셉 때문에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인 우리를 반드시 축복하십니다. 증인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3. 영원한 약속

야곱은 영원한 약속을 붙잡았습니다. (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이게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 약속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이 약속은 변함없습니다. 주님은 원하는 자들을 불렀습니다. 함께 하기 위해서요. 마지막 제자들에게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와 함께 하겠다. 모세에게 내가 너와 반드시 함께 하리라.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을 보내셔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하겠다. 우리가 부족해도 상관없다. 환경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막을 자가 없습니다.

4. 말씀 따라

그래서 하나님은 야곱에게 약속의 땅으로 가라 네 족속의 땅으로 가라. 왜요? 28:13절에 약속했습니다.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그래서 그 말씀을 따라서 인도받는 겁니다. 지난주에 합숙을 했습니다. 그때 조석제 장로님이 그런 간증을 했습니다. 자기 아들이 초등학교 때 게임에 빠져서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완전히 게임 중독이 되었습니다.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게임을 했습니다. 말려도 안 됩니다. 포기 했습니다. 그런데 중3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자기 유학 가겠다고 하는 겁니다. 장로님은 돈도 부족한데 어떻게 유학을 가냐 했더니 아들이 렘넌트를 위해서 하나님이 경제를 준비하셨다. 고 하는 겁니다. 지금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네덜란드에 자유신학교에 박사과정을 들어갑니다. 명문대학입니다. 최연소로 박사과정에 들어갑니다. 장로님 부부 얘기입니다. 정말 어떻게 해도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만 붙잡고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하셨다. 우리가 말씀 따라 가면 하나님이 시간표 따라 일하십니다.

5. 하나님의 소원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소원이 뭡니까?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말씀 운동, 생명 운동, 복음 운동입니다. 우린 내 자식도 내 마음대로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도록 그래서 이 사람이 살아나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우리는 한번 사는 인생인데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는 겁니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서 한번 사는 인생인데 하나님의 소원인 사람 살리고 후대 키우다가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축복은 절대적인 겁니다. 누구도 뺏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원한 약속 함께 하겠다. 하나님의 소원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는 겁니다. 이 일에 우리가 쓰임 받는 겁니다.

 "

  이전글 : 너로 말미암아
  다음글 : 영원한 기업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