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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너로 말미암아 조회수 : 104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3-31
  첨부파일:   20190331.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너로 말미암아

성경

30:25-36

일시

201933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눈에 안 보이는 것

1. 갈급한 사람

저희 신학교에 대학교수님이 신학교에 들어왔습니다. 이분이 새벽기도를 인도하는데 자기 인생 간증을 했습니다. 시골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나는 왜 이런 가난한 부모 밑에서 태어났을까? 그래서 내가 이 가난을 피하는 길은 하나 밖에 없다. 공부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내가 성공해서 돈을 벌어야겠다.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에 가서 열심히 일해서 계속 승진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내가 부잣집에 시집을 가면 더 부자가 될 것이다. 그래서 화장법을 잘해서 부잣집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병원 원장님 집에 시집을 갔습니다. 결혼식을 하는데 시부모님이 보석을 예물로 주셨는데 많이 주셨다고 합니다. 자기 목적대로 소원대로 부잣집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잣집에 들어가 보니까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꼭 밤에 네온사인처럼 화려한데 아침에 불 꺼진 네온사인 뒤에 가득 쌓인 먼지 같았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잣집인데 들어가 보니까. 집에 엉망이었다고 합니다. 정말 노력해서 돈을 벌었고 부자가 되었고 대학교수가 되었으면 정말 행복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허무하고 절망스럽고 외롭고 고단해졌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피해보려고 돈을 많으니까. 해외여행을 몇 달씩 여행을 다니고 그런 겁니다. 그럼 행복해지지 않겠나! 그런데 자기 마음은 채워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부잣집에 시집갔고 대학교수가 되었는데 부족함이 없는데 그런데 행복이 없는 겁니다. 또 자식 자식을 해외유학을 시켰는데 그 자식이 완전히 무너진 겁니다. 너무 속상하고 너무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떤 목사님이 자기 사무실에 와서 성경구절 하나씩을 붙여놓고 가시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말씀을 보기 시작한 겁니다. 자기 마음속에 내가 정말 이 말씀을 배우며 살아야겠다. 생각이 든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기 시작했는데 꼭 성경에 자기가 사단이 파놓은 함정에 빠졌구나! 나 중심이었구나! 사단의 틀 속에 빠졌구나! 내가 돈만 있으면 되고 내가 성공만 하면 되고 이게 바로 내 모습이었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말씀에 빨려들기 시작해서 자기가 회복이 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나와 같은 사람이 많이 있다. 보이게 된 겁니다. 뭔가 모르게 외롭고 답답하고 쓸쓸하고 채워지지 않고 그런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을 살려야겠다.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이 말씀 붙잡고 신학을 하게 된 겁니다.

2. 눈에 안 보이는 것

사람이 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외롭다. 이런 말을 합니다. 이게 눈에 안 보입니다. 엑스레이 찍어도 안 나옵니다. 실제로 마음은 외롭고 답답한데 안 나옵니다. 목사님, 목사님 말씀은 이해가 되었는데 내가 안 보이는데 만질 수 없는데 어떻게 믿습니까? 대책이 없었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평안하고 기쁘다 행복하다. 그건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이 답답하다 외롭다 쓸쓸하다. 안 보입니다. 설명은 가능하지만 안 보입니다. 바람이 분명히 부는데 안 보입니다. 설명은 안 되지만 실제 있습니다. 돼지는 먹을 것만 있으면 문제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먹을 것이 많고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외로운 것, 마음이 답답한 것은 어떻게 설명이 안 됩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412장을 선택했습니다. 평화 평화로다 하늘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나님을 이 평안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이 평안을 누려야 합니다.

3. 옛 틀을 깨라

사단이 하는 짓을 아십니까? 자꾸 마음속에 짜증나게 하고 외롭게 만듭니다. 제가 아는 분이 저에게 목사님 오늘 제가 짜증이 납니다. 그러는 겁니다. 아침에 TV 뉴스를 보면 기분이 나쁘다고 합니다. 뉴스에서 좋은 소식보다는 사건 사고가 많으니까 그렇겠죠. 그분이 뉴스를 안 볼 수도 없고 그러는 겁니다. 제가 그분에게 사장님 아침부터 뉴스 보면서 기분 나쁠 이유가 있습니까? 그랬습니다. 뉴스를 꼭 봐야 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꼭 뉴스 안 봐도 살아가는데 지장 없습니다. 오후에 봐도 됩니다. 그것을 꼭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신문보고 기분 나쁘고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사람이 못된 짓을 해도 남에게 못된 짓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잘못된 뉴스를 아침부터 듣고 하루 종일 기분 나쁠 이유가 없습니다. 이게 사단의 옛 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나의 영적 생활에 도움이 안 됩니다. 사람의 말은 절대 진리가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만 진리입니다. 진리도 아닌 사람의 말을 듣고서 내가 아침부터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4. 새 틀을 갖추어라

그래서 저는 새 틀을 갖추기로 마음에 작정했습니다. 아침 첫 시간에 뭐 할 것인가? 하나님 말씀 보고 하나님 바라보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루, 나는 그렇게 시작하겠다. 성경에 많은 믿음의 사람이 이렇게 했습니다. 다윗은 (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내가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하나님부터 그 하나님 말씀 생각하고 말씀 듣고 예배하고 말씀 따라 인도 받는 것 이게 내가 갖추어야 할 새 틀입니다. 우린 매일 아침에 내가 일어난 그곳에서 하나님 말씀 듣고 생각하고 그러면 하루가 다릅니다. 119:20 주의 규례들을 항상 사모함으로 내 마음이 상하나이다 내 마음이 상한다는 말은 잘못된 것 복음 아닌 것을 박살낸다. 내 삶에 복음 아닌 것이 있습니다. 옛 것, 잘못된 것이 있습니다. 내 힘으로 고칠 수 있습니까? 내 결심으로요. 그래서 시편에서 고백한대로 주의 규례들을 항상 사모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사모하고 듣고 묵상하고 인도받으면 어느 날 나도 모르게 잘못된 것들이 없어지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우리가 하루를 시작하면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우린 망할 것, 옛 것 많습니다. 그것을 내가 고쳐야지 그럼 힘듭니다. 내가 고치려고 하기보다 내가 하나님 바라보고 그러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낸다고 했습니다. 내가 오십년을 살았다면 오십년 동안 쌓인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쌓인 것이 좋은 것이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대 대부분 안 좋은 겁니다. 그러면 오십년 동안 쌓인 것이 어느 날 내가 결심한다고 없어집니까?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러나 대부분 안 됩니다. 그렇다면 그래, 내가 오늘만이라도 오후에 실수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하나님 말씀을 봐야지! 내가 하나님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묵상하고 이게 계속 쌓이면 어느 날 나도 모르게 잘못 쌓여진 것이 없어지는 겁니다. 우린 자꾸 이것을 모르고 하루아침에 하려고 합니다. 안 됩니다. 상처가 하루아침에 없어집니까? 그 상처가 하루아침에 없어지면 좋겠죠.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복 있는 사람은 그 말씀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한다고 했습니다. 기억세포 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포가 기억을 합니다. 세포가 어떻게 기억을 하겠습니까? 지속해서 반복할 때 세포가 기억합니다. 왜 사람이 중독자가 됩니까? 지속해서 반복해서 하니까 중독이 되는 겁니다. 갑자기 중독되는 것이 아닙니다. 알코올 중독이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술을 마시다 보니까 중독이 되는 겁니다. 중독이 되면 안하면 안 되는 겁니다. 이게 중독입니다. 우리 세포가 기억을 합니다. 지속 반복할 때 기억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됩니다. 모세의 영혼이 잘 박힌 못처럼 기억세포에 말씀이 박힌 겁니다. 말씀이 우리에게 어느 날 박히면 누구도 우리를 흔들 수 없습니다. 말씀이 나에게 새겨지면 나에게 있는 상처가 사라지는 겁니다. 말씀에 지배를 받기 때문입니다. 이게 신앙생활입니다.

2- 너로 말미암아

1. 내 고향 나의 땅

오늘 성경에 야곱이 요셉을 낳았습니다. 이때 야곱이 나를 보내서 고향으로 가게 해 주세요. 내가 삼촌 집에서 일하면서 얻은 처자식들을 데리고 가게 해 주세요. 당연한 거죠.

2. 너로 말미암아

라반이 하나님이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을 주셨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조금 더 여기 있어라. 더 부자가 되고 싶은 거죠. 이제는 품삯을 정해라 그럼 주겠다. 야곱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럽니다.

3.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하나님이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삼촌 집을 축복하셨어요. 그러니 저에게 품삯을 주시는데 아무 하얀 색깔은 삼촌이 가져가고 아롱진 것, 검은 것은 제 품 삯으로 정하면 어떨까요? 그래서 그렇게 한 겁니다.

4. 사흘 길을 뜨게 함

그런데 삼촌이 욕심이 있습니다. 자기 양떼 중에 색깔 있는 것 전부를 가려서 자기 아들에게 관리하게 하고 야곱과는 삼일 길을 떨어지게 멀리했습니다. 야곱은 이제 하얀 것만 가지고 길러야 합니다. 거기서 색깔 있는 것이 어떻게 나오겠습니까?

3- 잘 사는 것

1. 언약의 확신

야곱이 무엇을 확신했냐? 성경을 보면 지금 야곱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왔는데 자식을 12명 낳았습니다. 이때 야곱은 아버지가 주신 축복의 약속 (28: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 이 말씀이 성취되었구나! 아무리 바보라도 야곱이 압니다. 그리고 야곱이 벧엘에서 하나님이 천사를 통해 말씀을 주셨습니다.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지금 야곱이 삼촌 라반의 집에서 일하고 있는데 압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복을 주셨구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이것을 야곱이 알고 붙잡은 겁니다. 라반이 봤습니다. 하나님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주셨구나! 불신자인 라반이 볼 정도로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바뀌지 않는구나!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을 아비멜렉이 보니까 계속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겁니다. 요셉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을 보디발이 압니다. 하나님의 약속 언약은 확실합니다.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음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전도 선교는 바뀌지 않습니다. 하나님 자녀의 축복은 바뀌지 않습니다.

2. 싸울 대상

야곱은 삼촌 라반과 싸우지 않습니다. 라반이 욕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야곱이 안 싸웁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정말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이 뭘까요? 야곱은 인본주의 쓰는 라반과 안 싸웁니다. 싸울 대상이 선명해야 합니다. 사람은 자꾸 사람과 싸우려고 덤빕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 자기 주변에 사람과 싸우려고 합니다. 싸울 대상을 잘못 정한 겁니다. 우린 싸울 대상이 분명히 있습니다. 다윗을 공격하는 사울 왕을 다윗은 싸우지 않습니다. 왜요? 싸울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싸울 대상을 알고 싸우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싸울 대상을 잘못 알고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제일 어리석은 사람은 아군과 싸우는 사람입니다. 아군인 가족, 성도와 싸웁니다. 우리의 싸울 대상은 우릴 속이고 망하게 하는 사단, 마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관계를 멀게 하는 죄와 싸우는 겁니다. 물론 하나님은 사단과 싸울 수 있도록 권세를 주셨습니다. 죄와 싸울 수 있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근원적인 싸움은 불신앙입니다. 끊임없이 불신앙이 들어옵니다. 우리의 싸울 대상은 불신앙입니다. 그리스도는 만물보다 크십니다. 그리스도는 사단을 꺾으신 왕입니다. 그리스도는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입니다. 그리스도는 지옥권세를 꺾으시고 천국의 축복을 주신 선지자입니다. 그 그리스도가 나와 함께 하시는데 우리에게 끊임없이 속이는 불신앙이 싸움의 대상입니다.

3. 절대 제자

그리고 라반이 말합니다. 너로 말미암아 복을 주신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복을 주시는구나! 정말 제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야곱이 제자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 내가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 이것을 깨달은 사람이 절대 제자입니다. 내가 어디에 있든 어떤 상황 어떤 문제 있든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하나님이 내 길을 인도하시는구나!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는구나! 이것을 깨달은 사람이 제자입니다. 많은 사람이 문제 생기면 흔들리고 어떤 상황이 되면 외롭다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그런데 야곱이 고백합니다. 내가 밟는 곳마다 하나님이 복을 주셨다. 이게 절대 제자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핍박받는 그 자리에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지! 이게 제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이니까 마가다락방 교회입니다. 이단 누명써도 핍박을 받아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데!

4. 잘 사는 것

정말 잘 사는 것이 뭔가? 야곱이 고백합니다.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하나님이 복을 주셨습니다. 야곱의 발이 복된 발입니다.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복음을 전하는 발입니다. 세상에 성공했어도 허무한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말한 분처럼 대학 교수고 부잣집이고 성공했는데 자기 마음은 채워지지 않습니다. 허무합니다. 외롭습니다. 답답합니다. 힘듭니다. 남편도 있고 돈도 있고 자식도 있고 지위도 돈도 있는데 채워지지 않습니다. 이분에게 성경 말씀 하나씩 적어 주었습니다. 그것이 그 사람을 살렸습니다. 그 발이 아름다운 발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살리는 발입니다. 그 발이 아름다운 발입니다. 성경에 보면 오바댜가 나옵니다. 핍박시대 때 선지자 100명을 자기 집에 숨겨놓고 먹여 살립니다.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내가 하나님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고 있으니까 내가 해야 할 곧 저 선지자들을 내가 살려야겠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저는 성도들이 억지로 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의무적으로 하지 않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오바댜가 한 일도 중요하지만 오바댜가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그 축복, 행복을 찾아내라. 그게 가장 잘 사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 은혜를 받으니까 내가 행복하니까 자연스럽게 나오는 겁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하나님 은혜 속에서 하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 안에서 행복해지고 기쁘고 감사하여 하나님 원하시는 것이 뭐지! 이게 잘 사는 겁니다. 가장 잘 사는 것은 나를 복음 앞에 세워서 그 복음 때문에 행복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겁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영적세계가 분명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이고 하나님의 복을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이 땅에서 복음 안에서 사는 것이 잘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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