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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조회수 : 104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3-24
  첨부파일:   20190324.hwp(29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성경

30:14-24

일시

2019324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경배 전쟁

1. 병든 인생

제가 어느 분에게 버닝 썬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불타는 태양이라는 말인데 젊은 연예인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사업에 투자를 하는 겁니다. 그 사업이 술 먹고 춤추는 대형 유흥업소(클럽)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분이 버닝 썬에서 뭘 하는지 동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거기서 젊고 건강하고 예쁜 몸매 좋은 여성들이 춤을 추는 겁니다. 여성들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춤을 추는 겁니다. 사람들이 거기 가서 술 먹고 춤추고 숨겨진 2부 순서가 있고 그런 것을 하는 클럽입니다. 여기에 어떤 사람들이 가겠나? 누가 가겠나? 돈 많은 사람들, 시간 많은 사람들, 젊은 사람들, 건강한 사람들이 가겠죠. 또 스트레스 풀러 가는 사람, 호기심에 가는 사람, 단체로 가는 사람들이 있겠죠. 재미있고 즐거우니까 가겠죠. 이 사업이 결국 타락하는 산업입니다. 항상 타락하는 산업에는 돈이 많습니다. 그래서 흑암경제라고 하죠. 그것을 운영하는 연예인들은 재산이 수백억, 천억 이렇게 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한 연예인이 생일파티를 했는데 6억을 들여서 했다고 합니다. 우린 상상도 못하는 거죠. 저희 신학교 젊은 교수들에게 버닝 썬이 뭔지 물어보았습니다. 한 상에 1억짜리도 있다고 합니다. 중국 부자들이 현찰가지고 와서 하룻밤을 지낸다고 합니다. 이렇게 연예인들이 많은 돈을 벌고 세상 적으로 성공을 합니다. 성공을 하는데 그것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성공을 위해서 하다 보니까 문제가 된 겁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저 젊은 여자들이 자기들의 가장 소중한 부분을 보이면 천하게 보이는 것 아니냐! 인생이 천한 인생이 아닌데 천한 인생이 돼 버리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저 많은 돈을 벌어서 더 많이 벌다가 더 많은 타락 또 더 이상한 쪽으로 사람들을 끌고 가서 결국은 자기 자신도 이상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도 이상하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영적으로 병든 인생이구나! 저는 그 사람들을 탓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 돈이면 다 돼! 돈 벌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어! 세상 사람들은 그럴 수밖에 없죠. 하나님이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도 성령 충만하지 않고 영혼 살리는데 관심 없다면 뭐 하겠습니까? 뻔 하죠. 돈 많이 벌고 성공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 하고 불신자와 다를 것이 뭐가 있습니까? 우리도 영혼 살리데 관심 없다면 돈 많이 벌어서 내 마음대로 내가 하고 싶은 데로 하고 그것 밖에 더 있습니까? 사람이 영혼 살리는데 관심 없다면 세상 사람이나 하나님 자녀나 똑같은 겁니다. 병든 인생이 세상의 문제입니다.

2. 옛 틀을 벗어라

사단이 무엇을 심어놓았습니까? 틀린 것, 다른 것, 속여서 망할 것을 심어놓았습니다. 그래서 나만 잘 되면 되고 나만 성공하면 되고 나만 돈 벌면 되고 나만 즐거우면 돼! 이것이 전부 내가 중심입니다. 모든 것이 나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세상의 중심이 나입니다. 다른 사람이야 어떻게 되었든 나만 좋으면 되는 겁니다. 나면 행복하면 되고 나만 성공하고 돈 벌면 되고 병이 뭘까요? 뭔가 잘못된 것이 쌓여져서 그것이 드러난 것이 병입니다. 영적으로 뭔가 다른 것이 영혼 속에 들어가서 영적 병을 일으킵니다. 마음에 쓸데없는 것이 가득 쌓여서 그것이 병이 됩니다. 육신도 그렇습니다. 몸에 좋지 않은 것을 계속 먹고 생각하고 규모 없는 삶을 살다보면 어느 날 몸에 드러나는 것이 병입니다. 뭔가 잘못된 것이 쌓여서 내 몸이 견디지 못하고 내 마음이 견디지 못해서 오는 것이 병입니다. 사단이 심어놓은 것은 네가 주인이야. 네가 중심이야. 네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어! 네가 성공하면 돼! 그렇게 해서 죽어라 노력해서 돈 벌고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아무리 많이 가지고 가져도 세상 기준에 즐겁게 산다고 해도 그 마음 깊은 곳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지난번에 교회 맞춤형 훈련할 때 박관희 목사님이 자기가 다락방을 했는데 아파트가 100평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집에 그림이 있는데 30억 짜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얼마나 부자인지 짐작이 되죠. 그런데 그 부자의 고백입니다. 외롭다는 겁니다. 이분은 돈 많이 벌어서 성공한 사람입니다. 먹고 싶은 것 언제나 먹을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사고 싶은 것 언제든지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림 한 장에 30억인데요. 그러면 이분이 행복하고 만족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분의 고백이 외롭다는 겁니다. , 성공, 건강 다 있는데요. 왜 외롭죠? 영적인 외로움입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채우지 않으면 인간은 절대 인간은 행복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잠을 살 수 없습니다. 어떤 분이 저한테 목사님, 어떤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비싸지 않은 산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파트 부지로 팔려서 엄청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겨우 겨우 살아가는 할아버지가 엄청난 부자가 된 겁니다. 이분이 내가 죽지 않는 약을 살 수 있을까? 돈이 많아서 그 돈을 다 쓰고 죽어야겠는데 안 죽는 약이 있다면 사겠다는 겁니다. 우리는 사단이 무엇을 심어놓았는지를 잘 봐야 합니다.

3. 새 틀을 짜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생각도 말도 행동도 새 틀을 갖추어야 합니다. 지난 목요일 제가 우리 교회 집중훈련 메시지를 들으니까. 기생 라합의 집에 정탐꾼 두 명이 와서 숨었습니다. 그런데 그 정보를 알고 군인들이 알고 왔습니다. 이 기생 라합이 거짓말을 해서 정탐꾼을 숨겨주었습니다. 이거 잘못된 겁니다. 우리가 정직하게 살아야지 거짓말하고 살면 안 되죠. 하나님 믿는 사람이요. 그런데 기생 라합이 정탐꾼들에게 나는 당신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을 안다. 지금 이 땅의 지도자들은 전부 겁을 먹고 숨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빨리 가서 공격해라. 이거 완전 간첩이죠. 그런데 하나님은 그 기생 라합을 축복하셨습니다. 라합과 가족을 살리시고 훗날 다윗의 조상이 되고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갑니다. 세상은 옳고 그름과 맞고 틀리고 이것 가지고 늘 싸웁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뭘까? 하나님의 계획이 뭘까에 초점을 맞춰야지요. 세상 살면서 우리는 거짓말 안 합니까? 거짓말 하지 말고 신앙양심으로 살아야지! 남을 속이려 하고 망하게 하는 거짓말은 잘못된 거짓말입니다. 저는 가끔 시간이 소중하기 때문에 누가 물어보면 안 바쁜데도 바쁘다고 합니다. 정말 인생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가 뭔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뭔가? 이것을 늘 생각해야 합니다. 55: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의 자녀,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뭐냐? 사람을 살리는 일에 모든 초점이 맞아야 합니다. 다윗이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4. 경배 전쟁

다윗은 영적인 세계를 알았습니다. 사울 왕이 자기를 죽이려고 그렇게 쫓아다니지만 사울 왕을 대적하지 않습니다. 영적인 세계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울 왕이 악령이 들려서 그러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세계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영적세계를 아는 것은 세상에서 승리하는 길입니다. 사단이 예수님을 속입니다. 40일 금식한 예수님께 이 돌로 떡 만들어 먹어라. 유혹합니다. 성전 꼭대기에 올라가서 뛰어 내려 봐. 사람들이 박수 칠 거야. 그리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나에게 절하면 다 주겠다. 사단이 하는 짓은 속여서 가장 중요한 것을 뺏어갑니다. 경배를 뺏어갑니다. 그럴듯한 것을 주는 것처럼 하면서 경배를 뺏어갑니다. 예배를 뺏어갑니다. 버닝 썬에 언제 가장 손님이 많은지 아십니까? 토요일 밤에 주일 밤에 가장 많습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예배드리겠습니까? 사단이 세상에 사단 문화를 퍼뜨려서 결국 예배를 뺏어갑니다. 사단의 최종 목표는 예배를 뺏어갑니다. 그래서 다윗이 가장 잘한 일이 다윗은 경배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119:164)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다윗의 인생은 실수도 하고 죄도 짓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가장 잘 한 것이 경배입니다. 절대 하나님 경배를 안 놓쳤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경배했습니다. 그들은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이것을 알았습니다. 경배 전쟁을 절대 양보해서는 안 됩니다.

2-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1. 레아의 소원

오늘 말씀에 레아의 아들 르우벤이 들에서 일하다가 합환채를 구해왔습니다. 이것을 어머니께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라헬이 언니 나에게 줘 그런 겁니다. 레아가 내 남편도 네가 뺏어갔는데 이것까지 달라고 하냐. 라헬이 언니 그럼 그건 내게 주고 오늘 밤에 언니가 남편에게 들어가 그런 겁니다. 합환채를 불임증에 좋은 겁니다. 그런데 그 밤에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레아의 소원을 들어주셔서 또 아들을 낳은 겁니다. 그래서 그 남편에게서 다섯 번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2. 후한 선물

그런데 또 얼마 후에 레아가 여섯 번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래서 레아가 하나님이 나에게 후한 선물을 주셨구나! 내가 남편에게서 아들을 여섯이나 낳았으니 이제는 남편이 나와 함께 살지 않겠나! 그 후에 딸을 하나 또 낳았습니다. 61녀를 낳은 겁니다. 레아는 이렇게 일곱이나 낳았습니다.

3. 생각하신지라

그런데 라헬은 자식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시간표가 되어 라헬을 생각하셔서 태의 문을 여시고 임신을 하게 하셨습니다.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라헬은 아들을 낳았습니다.

4.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나님이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고백을 합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주셨다. 그래서 라헬의 소원이 또 다른 자식을 주기 원합니다. 이게 오늘의 말씀입니다.

3- 살리는 문화

1. 생명의 후손

오늘 말씀에 나오는 여인들은 생명 잉태를 소원하는 여인들입니다. 서로 경쟁하고 시기합니다. 그런데 7년 동안에 야곱의 아들이 11명 딸을 1명을 낳습니다. 왜 이것을 성경을 기록해서 알게 하셨을까요? 이 사람들은 자식을 원하는 여인들입니다. 이 언약을 이어 갈 생명의 후대들이 많이 태어나기를 원합니다. 내 몸에서 많은 자식이 태어나기를 원한다. 내 몸에서 나지 않기 때문에 시종을 통해서도 낳기를 원한다. 지금 언약도 모르고 전도도 세계복음화도 모르는 후대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언약을 아는 후대, 그것을 놓고 생을 걸고 여인들이 경쟁하는 겁니다. 지금 우리 사회도 인구절벽이라고 합니다. 아이를 낳으면 애국자라고 합니다. 후대가 없으면 나라가 망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후대가 없으면 교회가 망하는 겁니다. 영적인 후대가 없으면 세상은 흑암에 무너집니다. 영적 후대를 많이 낳아서 세상을 살려야 합니다. 사단을 꺾는 그리스도를 아는 후대, 죄의 저주를 꺾는 그리스도를 아는 후대, 지옥 권세를 깨뜨린 그리스도를 아는 후대,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아는 후대, 237나라 살릴 후대를 말하는 겁니다. 사도 바울은 결혼도 안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의 소원이 살전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바울의 소망, 기쁨은 우릴 통해서 복음 받은 영적인 후대입니다. 이 여인들이 생명 잉태에 집중하는 것을 봅니다. 더 많은 후대를 낳기 위해서 집중합니다.

2. 집중 합숙

이번 주 금요일부터 집중합숙을 합니다. 우리는 무엇에 집중해야 합니까? 오산에 류치영 목사님은 합숙 훈련을 20번 받았다고 합니다. 정말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구나! 이 땅의 문제는 하나님 없어서 망하는 것이다. 죽어가는 사람들, 저 사람들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어떤 축복을 받았는가? 한번 사는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성경적 전도할 것인가? 이 땅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언약 잡고 기도하는 축복을 누리도록 하는 것이 집중합숙입니다. 세상에서도 공부하는 학생들은 집중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또 사람이 몸이 약해지면 몸 회복을 위해서 집중합니다. 영혼을 살려야 하기 때문에 집중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운동선수들도 전지훈련을 가면 집중합니다. 임신한 여인이 애를 낳게 되면 집중해서 미역국 먹습니다. 회복을 위해서. 우린 뭐에 집중할 건가? 집중합숙은 소중한 겁니다.

3. 약속하신 말씀

하나님은 결국 여인들을 통해서 야곱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 가십니다. 야곱이 에서를 피해서 도망갈 때 아버지 이삭이 축복했습니다. 28: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 이게 아버지가 축복한 내용입니다. 벧엘에서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서 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이렇게 많은 자식을 줄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하나님이 성취해 나가는 겁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546장을 선택했습니다. 주님 약속 하신 말씀 위에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사람의 말은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22:23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 같이 그를 견고하게 하리니 그가 그의 아버지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못이 단단하게 박힌 것 같이 그를 견고하게 한다. 우리에게 주신 약속을 붙잡으면 못이 단단하게 박힌 것처럼 12: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잘 박힌 못처럼 새겨져야 합니다. 영적인 후대를 말합니다. 유대인들이 왜 망한 줄 아십니까?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놓친 겁니다. 생명운동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말씀운동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이 여인들은 생명운동을 말하는 겁니다. 생명운동 하기 위해서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집중했습니다. 날마다 모여서 다락방 운동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이 생명운동에 인생이 드려지는 것을 원하십니다. 거기에 시간도 마음도 우리의 중심도 드려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소원하시는 겁니다. 생명운동, 말씀운동. 우리 영적후대를 통해서 계속 복음이 확산되어야 합니다.

4. 살리는 문화

저는 우리 교회 10가지 문화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10가지 문화는 살리는 생각을 하자는 겁니다. 살리는 말을 하자. 살리는데 인생을 드리자. 그래서 살리는 일에 같이 팀이 되고 건물도 필요하고 경제도 드리고 이것을 하자는 겁니다. 복음을 깨달은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이 복음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복음적인 문화, 복음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문화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한국 사람인데 미국시민권을 가진 그 연맹 회장님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우리 신학교에 들어왔습니다. 나이가 77세인데 이분이 트럼프 대통령 선거 운동도 했습니다. 같이 식사를 하는데 그분이 미국이 가지고 있는 무기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 무기로 북한 간단하게 이길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그 말을 들으면서 그 미국이 어마한 경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한 번에 죽일 수 있는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 무기를 만드는 그 기술과 경제와 노력을 사람을 살리는데 방향 맞춘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지금 세상은 희한하게 죽이는 데는 굉장히 발달했는데 살리는 일은 못합니다. 미국에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마약중독으로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사람을 살리는 일을 연구한다. 사람 살리는 일을 한다. 복된 일입니다. 인생이 사람을 살려야지! 사람을 살리는데 돈이 들어가고 시간이 들어가고 헌신하고 땀을 흘리고 그게 가치 있는 겁니다. 죽이는 것은 간단합니다. 살리는 일은 정성도 시간도 물질도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는 살리는 문화, 우리 인생이 훌륭한 일은 못해도 살리는 사람. 우리 생각이 살려야지 그러면 말도 달라지고 행동도 달라집니다. 살리는 운동은 육신적으로도 해야 하지만 영적으로 살리는 것이 말씀운동입니다. 여기에 생을 걸어야 합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여기에 드려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무 쓸데없는 것 하다가 가는 인생이 얼마나 부끄러운 인생입니까? 살리는 일 못하고 가는 것이 부끄러운 인생입니다. 공부 실컷 했는데 살리는 일을 못했다. 돈 실컷 많이 벌었는데 살리는 일을 못했다. 성공은 했는데 살리는 일은 못했다면 그것은 부끄러운 인생입니다. 그래서 집중합숙을 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새 틀을 갖추어야 합니다. 예배 승리해야 합니다. 부끄러운 인생은 영적후대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번 사는 인생인데 살리는 문화를 만드는데 인생이 드려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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