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 조회수 : 102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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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
성경 |
창29:31-35 |
일시 |
2019년 3월 17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나를 살려라
1. 옛 틀을 버리라
▶ 저희 신학교에 이사장님을 학기에 한 번씩 초정을 합니다. 지난주에 오셨는데 연세가 78세입니다. 지금도 건강하게 목회를 하십니다. 해외집회 다 가십니다. 시차도 상관없습니다. 이분이 신학교에 오시면 늘 똑같은 얘기를 반복해서 하십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은혜로 젊은 날에 예수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월급을 받아서 한 번도 집에 가져다 준 적이 없습니다. 술 먹기도 바빠서 돈을 가져다 주지 않았습니다. 사모님이 고생이죠. 자기 인생이 너무 이상한 거죠. 그래서 자살시도도 하고 인생이 완전히 개망나니처럼 살다가 하나님 은혜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분은 특별한 은혜로 예수 믿는 그날부터 과거의 것이 다 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날부터 교회를 오게 된 겁니다. 교회 와서 통행금지 시간 될 때까지 기도하고 성경보고 찬송하고 그러면서 사는 겁니다. 왜 그러냐? 내가 너무 지금까지 세상 얘기만 듣고 병든 인생 완전히 세상에 필요 없는 인생을 살다가 내가 예수 믿고 보니까 내가 틀린 생각가지고 틀린 소리만 듣고 틀린 인생을 살아서 나만 괴로울 뿐 아니라 처자식도 힘들게 했구나! 회개가 된 겁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은혜를 받고 교인들과 가까워지고 교회 일도 봉사하고 목사님이 일도 시키고 잘 하는 겁니다. 그런데 교회 들어와서 성도들을 가만히 보니까. 다 자기 중심이고 자기 생각이고 자기 소리이고 그래서 교회 왔는데 다른 사람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사람에게 상처받고 목사님, 장로님 때문에 상처받고 이런 말이 너무 많은 겁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생각한 겁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야지! 교인들을 멀리 할 수는 없지만 교인들을 바라보면 안 된다. 내가 과거에 그렇게 망한 인생을 살았는데 예수 믿고 교회 와서 내가 더 이상 인생 낭비하면 되겠나! 그래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지! 그렇게 해서 예수님이 내 인생 주인이시고 나를 변화시킨 그리스도만 바라봐야겠다. 이렇게 사는 중에 신학도 하고 목회도 하고 인도받았다. 이 간증을 늘 하십니다.
2. 새 틀을 갖추어라
▶ 저는 오늘 찬송가 421장을 나의 모든 것 다 변하고 그 피로 구속받았네. 우리는 분명히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 말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골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 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이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자세히 보면 예수를 믿게 되면 성령님을 내 마음에 모시는 겁니다. 그럼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와 계시는 겁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이렇게 성령님을 내 마음에 모셔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심과 구원은 같지만 다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의 성령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런데 그 성령이 역사하시면 내 과거가 다 치유되고 내 인생이 바뀌는 겁니다. 생각도 말도 행동도 삶도 바뀌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렀습니다.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현장에 나갈 때 말씀했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이미 제자들은 예수 안에서 구원받았고 구원의 축복을 누리고 있는 이들에게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러면 너희가 권능을 받아서 증인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들이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오로지 기도에 힘씁니다. 오순절이 이르매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이 역사가 일어나야만 현장을 살릴 수 있습니다. 성령이 역사하니까 마가다락방 성도들의 수준, 능력, 과거 상관이 없게 되었습니다. 로마 사람들이 핍박하고 유대인들이 이단 누명을 쓰게 해도 상관없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이 뭡니까? 내 수준에 메여있는 것이 신앙생활입니까? 내 생각에 잡혀 있는 것입니까? 그 무식했던 베드로가 무슨 일을 얼마나 많이 하겠습니까? 배운 것도 없는 사람이. 그런데 성령역사 속으로 들어가니까 아무도 어떻게 할 수 없었던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에게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그랬습니다. 베드로에게 일어났던 성령의 역사가 앉은뱅이에게 일어나는 겁니다. 이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사역하는데 문제가 옵니다. 성도들이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이때 베드로가 내가 일을 처리해야겠다. 이게 아닙니다. 내가 기도를 놓쳤다. 우리가 기도하자. 말씀 붙잡고 기도하자. 이렇게 기도 속에 들어갔는데 교회 문제 싹 없어지고 그 말씀이 현장에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헤롯왕이 예수 믿는 사람들 다 죽여야 한다. 그래서 한 것이 야곱을 죽이고 앞장선 베드로를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내일 죽이겠다. 임금님을 누가 막습니까? 그런데 그 밤에 성도들이 모여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내일 죽는 것 알고도 감옥에서 편안하게 잠든 겁니다. 성령의 역사죠. 그런데 성도들이 기도하는데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감옥에서 베드로를 꺼냅니다. 또 헤롯왕을 하나님이 충이 먹게 하여 죽게 합니다. 내 수준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뭡니까?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뭡니까? 나도 내 자신을 추수 리는 것이 힘듭니다. 그런데 성령이 역사하시면 나를 넘어서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3. 잘 사는 것
▶ 지난 주일에 제 고향 선배 목사님이 미국에 사시는데 한국에 오셔서 제가 보고 싶다고 해서 하루 지내고 가셨습니다. 연금으로 생활합니다. 그런데 당신 생활을 얘기하는데 이웃집에 백인 부부가 있는데 펑펑 울어서 왜 우느냐고 물으니까. 그 집에 개가 3마리인데 1마리가 수명이 다 해서 죽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개 한 마리를 구해서 3마리를 기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목사님 사모님이 개를 좋아해서 1마리를 기르고 있는데 이 개 기르는 것이 보통이 아니라는 겁니다. 얼마나 정성을 쓰는지 똥 치우고 먹이 주고 털 깎아주고 병원에 데리고 가고 운동시켜야죠. 그래서 자기가 개 귀찮다. 그랬더니 사모님이 개가 자기를 알아본다. 그래서 개한테 모든 것을 한다는 겁니다. 사모님은 개가 식구, 가족 같다는 겁니다. 개를 가만히 보니까 주인한테 완전 생을 걸고 주인만 바라보고 완전 올인 한다는 겁니다. 충성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깨달았다고 합니다. 우리 속담에 개만도 못한 놈아. 그러는데 개도 주인만 바라보고 충성하는데 사람들이 개만도 못해서 나를 구해주신 그리스도 바라보지 않고 다른 것 쳐다보고 그런다. 그래서 내가 사람 살리는 일을 어떻게 할까? 한국에 가끔 나오면 자기가 아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복음 전한다고 합니다. 정말 잘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공하면 잘 살고 돈 많이 벌면 잘 살고 건강하면 잘 살고 그렇습니까? 비록 영혼 없는 개라도 주인에게 바라보고 사는데 우리 인생이 개만도 못하면 됩니까? 나를 구원하신 주님께 집중해서 그리스도 바라보고 인도받는 것이 잘 사는 겁니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들을 보세요. 어떤 사람은 전도자의 보호자로 어떤 사람은 전도자의 동역자로 복음현장에 가겠다. 나는 교회를 섬기고 전도자를 돕는 식주인으로 평생 인도 받겠다. 이게 잘 사는 겁니다. 이 땅에서 뭐가 잘 사는 겁니까? 류광수 목사님이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4남매를 엄마가 기르는데 배운 게 없으니까. 청소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살면서 월급 받으면 십일조, 감사 등 헌금하면 돈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은 용돈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게 이해가 안 돼서 엄마한테 대들고 그랬다고 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교회 중요한 일에는 최선을 다해서 헌금하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웃집에 사는 집사님은 얼마나 잘 먹고 잘 사는지 풍성하게 사는데 하나님께 드릴 때는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뭐가 잘 사는 건가? 어머니가 그렇게 사셨는데 그 복을 당신이 다 받고 살고 있다. 이 땅에 살면서 정말 잘사는 것이 뭔가? 질문하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잘 사는 것은 내 소중한 시간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와 물질을 어떻게 쓰는 것이 잘 사는 건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 나를 살려라
▶ 이 땅에 살면서 나를 영적으로 살릴 힘이 없으면 우리는 무너집니다. 내가 하나님 은혜 가운데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고 내가 행복하게 되면 하나님께 방향을 맞추게 됩니다. 하나님은 나를 부르실 때 복의 근원으로 부르셔서 그 축복 누리면서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게 하나님이 뜻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기 문제에 걸려서 인생 마무리 하는 겁니다. 그냥 자기 먹고 자기 생각 그러다 아무것도 못하고 평생 살다가 죽습니다. 왜 저는 교회 10가지 문화 중에 첫 번째를 개인 영적시스템이라고 정했냐? 우리에게 문제는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우리 상황이 금방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영적 힘을 얻으면 문제가 상관없게 됩니다. 여유가 생깁니다. 많은 사람이 이 문제 때문에 이 어려움 때문에 거기에 인생 다 집중하고 바칩니다. 그런 문제에 빠져서 자기 상처에 빠져서 평생을 살다가 결국 그렇게 죽는 겁니다. 안타까운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되면 문제 있지만 문제에 메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상처가 발판이 되어서 오히려 내 상처와 비슷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1. 내가 죽겠노라
▶ 오늘 창30장에 보면 라헬이 임신이 안 되는 겁니다. 언니는 자식을 넷이나 낳았는데 그래서 언니를 시기하는 겁니다. 남편에게 왜 애를 안 나아 주냐 내가 죽겠다. 자식이 없으니까. 죽고 싶은 겁니다.
2.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 야곱이 라헬에게 당신이 임신을 못하는 것 그것이 내가 하는 거냐? 하나님이 안 하게 하시는 것 아니냐!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하나님이 막으시는데 내가 대신하겠느냐.
3. 내 호소를 들으사
▶ 그래서 라헬이 생각했습니다. 여종을 불러서 내 남편에게 들어가서 아이를 안겨다오. 야곱에게도 내 여종을 통해서 애를 낳아 달라. 때가 되니까 여종이 애를 낳았습니다. 그러니까. 라헬이 하나님이 내 호소를 들어주었다. 감사하는 겁니다.
4. 경쟁하여 이겼다
▶ 그런데 여종을 통해서 두 번째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래서 언니와 경쟁하여 이겼다. 나는 애를 낳지 못하지만 내 여종을 통해서 자식을 낳아서 승리했다.
3- 복음 문화
1. 하나님의 자리
▶ 이 말씀을 보면서 야곱이 중요한 고백을 하는 것을 봅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 하겠느냐? 이 땅에 문제는 사람이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서는 겁니다. 사단이 우리 인간을 속여서 네가 하나님의 자리에 설 수 있어. 하나님 필요 없어. 네가 하나님 대신 할 수 있어. 속삭입니다. 유대인들이 왜 망한 줄 아십니까? 우리를 구원하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는데 유대인들은 우리가 율법을 잘 지키면 구원 받을 수 있다. 착각한 겁니다. 그래서 망한 겁니다. 이 땅의 근원적인 문제는 사람들이 내가 하나님 자리에 서겠다. 이겁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뭡니까? 저는 가정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희 형이 수술을 수없이 했습니다. 저희 형은 식도를 자르고 소장을 이었기 때문에 먹지를 못합니다. 절대 내가 대신 못 먹어 줍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너무 괴로워서 잠을 못 자는데 내가 대신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저는 먹어야죠. 잠도 자야죠. 형 대신 못해 줍니다. 제가 어릴 때 본 겁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교만한지요. 자기가 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대신 호흡해 줄 수 없습니다. 이런 연약한 인간이 하나님 은혜로 사는 인간이 하나님 자리에 서겠다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교만한 겁니까? 이게 사단이 주는 생각입니다. 이 땅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대상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바울은 롬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보시죠. 하나님의 자리. 인간이 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단에게 속는 것이요.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2. 나 중심의 사람
▶ 저는 라헬을 보면서 라헬은 야곱이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라헬은 자기중심의 사람임을 볼 수 있습니다. 내게 자식 낳게 해라. 내가 죽고 싶다. 여종을 통해서 애를 낳으면 내 무릎에 앉게 하겠다. 내가 여종을 통해서라도 내 자식을 가지고 싶다.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풀어주었다. 내 호소를 들어주셨다. 이것을 보면서 우리는 인간의 모습을 보고 나를 봅니다. 라헬의 모습이 내 모습이 아니고 뭡니까? 라헬의 남편을 사랑을 독차지 하고도 안 채워지는 겁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얼마나 창3장에 저주가 나 중심이 얼마나 깊이 뿌리 내리고 각인 체질 되었는지 보여주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나를 넘어섭니다. 갈렙은 여호수아와 똑같이 모세를 섬긴 사람입니다.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된 겁니다. 그럼 갈렙은 시기 질투해야 하는데 아닙니다. 갈렙은 내가 모세를 섬긴 것처럼 나는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이게 은혜 받지 않으면 되지 않습니다. 자기는 없어집니다. 여호수아가 드러날 수 있도록 자신은 뒤에서만 일합니다. 그러다가 여호수아가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그때 갈렙이 나타납니다. 여호수아에게 우리가 45년 전에 모세를 통해서 본 것이 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된다. 그래서 아낙 산지를 정복하고 요새를 세웁니다. 그리고 자기는 여호수아가 일 할 수 있도록 뒤로 빠집니다. 이런 그릇이 큰 복음의 사람. 이 시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입니다. 복음의 사람입니다.
3. 영적 선동꾼
▶ 라헬이 하는 일을 보게 되었습니다. 라헬이 선동합니다. 여종에게 남편에게 선동합니다. 그런데 제가 깨달았습니다. 이 시대는 영적 선동꾼이 필요합니다.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권한다는 말이 선동한다는 말입니다. 성도들이 예배 승리하도록 선동하는 사람. 같이 기도 선동하는 사람. 사람 살리자 살리는 선동하는 사람. 주변 사람들이 복음 받도록 선동하는 사람. 교회가 아름다운 복음 문화를 만드는데 선동하는 사람. 이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 집중훈련을 받았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분위기가 좋은 겁니다. 목사님이 말씀하는데 성도들이 반응하고 은혜를 사모하니까. 그런 겁니다. 그게 선동하는 겁니다. 29일부터 집중합숙 하는데 이런 선동꾼이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4. 복음 문화
▶ 결국 우린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음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우리 교회 10가지 복음 문화를 놓고 기도합니다. 사단이 꺾이는 유일한 이름이 그리스도입니다. 죄의 저주가 해결되는 유일한 이름이 그리스도입니다. 지옥 권세가 꺾이는 유일한 이름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럼 이 그리스도를 깨달은 사람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예배하고 찬양할 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흑암이 무너집니다. 사람들을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옛 틀이 무너지고 새 틀이 갖추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있는 곳에 주님이 그리스도구나! 그분이 나의 주인이구나! 나의 왕이구나! 깨달은 사람들이 모여서 그게 문화가 되는 겁니다. 문화가 되면 내가 살고 후대가 살고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고 지역이 사는 겁니다. 노아의 방주가 그냥 만들어집니까? 땀을 흘리고 나무를 캐오고 못을 박고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일이 내가 사는 길입니다. 가족이 사는 길, 후대가 사는 길입니다. 우리가 복음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정말 여기에 마음을 담고 수고를 통해서 문화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요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이게 살리는 길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깨닫고 누리고 전달하는 것이 살리는 문화입니다. 절대 율법으로는 사람을 못 살립니다. 정죄, 심판으로는 사람을 못 살립니다. 사람이 사납고 거칠고 그래서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 운동만 사람을 살립니다. 그래서 나를 살리는 개인 영적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모이면 살리는 포럼을 하고 누구도 살리는 기다리는 문화, 용서하고 후대를 키우는 문화,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가정마다 일터마다 다락방 문화, 노인을 섬기는 문화, 치유하는 문화, 선교하는 문화, 성전세우는 문화 이 문화를 만들어야 내가 삽니다. 후대가 삽니다. 가정이 삽니다. 지역이 살고 민족이 살고 세계가 삽니다. 이게 우리 교회가 나갈 길입니다. 이 문화를 만드는 일에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나를 살려야 합니다. 성령이 역사하셔야 나를 살립니다. 생사화복이 하나님 손에 달렸습니다. 살리는 문화 만드는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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