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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다시 칠년 동안 조회수 : 90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3-03
  첨부파일:   20190303.hwp(25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다시 칠년 동안

성경

29:21-30

일시

20193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반복되는 약속

1. 달라지는 것

바다를 보면 바다색깔이 매일 다릅니다. 자연이 매일 다릅니다. 사람도 보면 매일 다릅니다. 그런데 병이 들었다가 치유 받은 사람들은 매일이 새롭다는 것을 깊이 느낍니다. 죽을병에 걸렸던 사람이 병이 나았습니다. 그럼 매일이 다릅니다. 오랫동안 시달리다가 치유를 받으면 날로 새로워집니다. 우상숭배 하던 사람이 복음을 받으면 날이 다릅니다. 새롭습니다.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오늘도 그날이구나! 지겹다면 그 사람은 영적으로 굉장히 문제가 와 있는 겁니다. 참 오늘 내가 새날이 되었구나!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새날을 사는구나! 사단의 종노릇하고 살던 내가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이렇게 살고 있구나! 내가 자유함을 얻고 생명을 받았구나! 이런 마음이 드는 사람은 이미 영적으로 승리하고 있는 겁니다. 지겨워 왜 내 인생이 이 모양이야! 이런 사람은 이미 영적으로 무너지고 있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지옥백성으로 지옥처럼 살다가 결국 지옥으로 끌려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옥가야 되는데 나는 그 고통 가운데 저주 가운데 있어야 되는데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구나! 오늘도 주님은 나와 함께 하셔서 내 삶을 이끌어 가시는구나! 이 땅에서 천국의 배경을 누리고 살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천국에 가는구나! 이런 사람과 삶이 같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이 매일 다릅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면 증인으로 서게 됩니다.

2. 반복되는 약속

성경을 보면 계속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반복해서 약속을 주십니다. 왜 반복해서 약속을 주실까요? 성경을 보면 분명히 축복을 받아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복음이 희미해지고 복음을 놓치면 망합니다. 그래서 분명히 축복받아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복음을 놓쳤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이 한 사람을 세워서 복음을 회복시킵니다. 그럼 해방됩니다. 또 해방되어 살다가 또 복음이 희미해져서 복음을 놓칩니다. 또 포로로 잡혀갑니다. 하나님은 또 소수의 사람들을 세워서 복음을 회복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복음을 회복하게 되면 포로에서 해방됩니다. 복음을 누리고 살아야 하는데 또 희미해지고 놓쳐서 속국이 됩니다. 이게 성경입니다. 왜 이렇게 역사가 반복될까요? 개인도 보면 한번 잘못된 습관, 체질이 되면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날 보면 옛것이 드러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단번에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안 변하는 것이 있습니다. 체질입니다. 구원을 받았어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사단의 통로가 되고 나를 괴롭힙니다. 실패하는 사람의 특징을 보면 옛날 것, 과거에 잡혀 있습니다.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사단은 구원받은 사람도 옛 체질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복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계속 약속을 확인시키는 겁니다. 여인의 후손, 방주, 피 제사, 가죽 옷, 성전을 붙잡으면 산다. 우리에게 망하지 말고 사는 길을 계속 반복해서 약속으로 주셨습니다. 왜 우리가 복음의 말씀 그리스도를 또 듣고 또 듣고 합니까? 옛 것이 안 빠져나와서 속기 때문입니다.

3. 옛 틀을 깨라

그래서 사단은 우리 영혼과 마음속에 잘못된 것, 망할 것, 틀린 것을 심어놓았습니다. 그 옛 틀을 깨야 되는데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보면 세상에서 성공하고 이루었는데 사단의 심부름을 합니다. 사단의 심부름 하다가 죽습니다. 옛 틀을 깨지 못해서 물질이면 되고 성공이면 다 된다. 결국 근본적으로 속아서 결국 망하는 겁니다. 성경을 보면 16:17-18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16:18) 이 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잘한다고 하면서 못된 짓을 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그 인생이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사단은 사람들이 참된 복음을 희미하게 만들고 속게 만들고 놓치게 하고 결국 교회를 떠나게 하고 예배를 놓치게 합니다. 마귀가 40일 금식하신 예수님께 배고프지 돌로 떡 만들어 먹어. 결국 예배를 빼어갑니다. 마귀가 하는 짓은 예배를 빼어갑니다. 결국 옛 틀이 깨지지 않으면 예배를 놓칩니다. 예배를 통해서 은혜를 못 받고 힘을 못 받는 겁니다. 그러니 교회가 가치가 없어집니다. 그 교회에서 선포되는 복음도 가치가 없는 겁니다. 이것이 사단의 전략입니다. 사단에게 속고 잡힌 사람의 특징이 예배가 우습고 교회가 우습고 복음이 가치 없습니다.

4. 새로운 틀을 갖추어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틀을 갖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딱 한 가지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축복을 찾아 누려라. 그리스도만 사단을 이기고 죄를 해결하고 지옥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이 복음을 소수의 사람들이 복음을 깨닫고 복음을 회복시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120명이었습니다. 그들을 통해서 로마복음화를 합니다. 소수의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아합 왕의 명을 따라서 선지자들을 죽이는데 소수의 사람 오바댜라는 사람이 선지자 100명을 숨기고 살립니다. 소수의 사람들. 16장의 24명의 사람들. 이 사람들을 통해서 로마복음화를 합니다. 이 사람들이 한 것이 사단의 심부름 하지 않고 오직 복음운동만 했습니다. 전도자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의 역할을 한 겁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평생에 하나님과 방향이 안 맞아서 살다가 죽는 인생이 있습니다. 우리가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뭔가? 사람을 살려야지! 전도자와 함께 해야지! 복음 전하는 교회를 세워야지! 인생이 다릅니다. 언제든지 소수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일을 하십니다. 지금 복음 전하는 교회가 있다? 감사한 일입니다. 복음 전하는 목사님이 계신다? 감사한 겁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런데 언제든지 소수의 복음을 사랑하고 복음을 전한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역사하셨습니다. 루터와 그를 보호한 성주. 나에게 이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이 되면 그 만큼 응답이 오고 열매가 맺습니다.

2- 다시 칠년 동안

1. 내 기한이 찾으니

오늘 성경에 보면 야곱이 라헬을 위해서 7년을 일합니다. 기한이 다 되어 삼촌에게 말을 합니다. 라헬과 결혼하겠습니다. 삼촌이 동네 사람을 불러서 잔치를 했습니다.

2. 이 지방의 법

결혼식을 하고 라반이 라헬을 보내지 않고 언니 레아를 보냅니다. 그러면 지금 라반의 집에서 야곱이 7년을 일한 이유를 다 압니다. 그런데 결혼식 날 레아를 데리고 간 겁니다. 그 말은 라반이 레아에게 얘기 했을 겁니다. 우리 동네 법은 언니가 결혼하지 않으면 동생이 결혼을 할 수 없다. 그러니 네가 야곱의 신부가 되어야 한다. 라헬도 지방의 법을 듣고 알았습니다. 그래서 라반은 지방의 법에 따라서 언니 레아를 보냈습니다.

3. 라헬을 위하여

그런데 야곱이 아침에 보니까 부인이 레아인 겁니다. 삼촌에게 가서 왜 이렇게 하십니까? 왜 나를 속이십니까? 나는 라헬을 위해서 일했습니다. 이때 라반이 야곱아 지방의 법이 그렇다.

4. 다시 칠년 동안

지금도 라헬을 원한다면 7년 동안 더 섬겨라. 야곱이 그 말을 듣고 라헬을 위해서 다시 칠년 동안 삼촌 집에서 일합니다. 결국 14년 동안 라헬을 얻기 위해서 일 합니다.

3- 선교하는 문화

1. 최고 가치

야곱은 한 사람 라헬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젊은 시절을 다 보냅니다. 한 여자를 사랑하니까. 칠년이 수일 같이 지나갔고 또 칠년이 수일 같이 지나갔습니다. 야곱에게 최고 가치는 라헬입니다. 라헬을 얻기 위해서 야곱은 모든 것을 초월합니다. 14년이 수일같이 지나갔습니다.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고 헌신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초월합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정말 그리스도가 최고 가치라면 문제 될 것이 없다. 그리스도가 나에게 최고 가치냐? 아니냐? 이게 문제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보세요. 그들에게는 그리스도가 최고 가치였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약속을 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였습니다. 그 곳에 모인 120명은 그리스도가 최고 가치인 것을 알았습니다. 죽음, 감옥 상관이 없는 겁니다. 베드로가 그리스도를 어떻게 깨달았습니까? 바리새인들이 그리스도 말하지도 말고 전하지도 말아라. 안 그러면 감옥가고 채찍 맞을 거야. 그때 베드로가 (4: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못 말리는 겁니다. 최고 가치 그리스도를 깨달은 겁니다. 채찍에 맞고 (5: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내가 그리스도 이름 때문에 이렇게 채찍에 맞는 것이 오히려 기쁘다. 못 말리는 겁니다. 내가 무엇인데 그리스도 때문에 이렇게 핍박을 받는가? 최고 가치를 발견한 겁니다. 바울은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그러니까 복음 전하니까 행24:5에 유대인들이 바울을 보고 전염병 같은 자다. 그럽니다. 바울이 이 일 때문에 종교재판을 받습니다. 그 앞에서 자기가 만난 그리스도 말합니다. 그러니까 총독이 행26:24에 바울 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바울이 (26: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26:29) 바울이 이르되 3)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최고 가치를 발견한 사람은 이유가 없습니다. 핑계가 없습니다.

2. 하나님의 역사

야곱이 이 지방에서 7년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지방법을 몰랐습니다. 라반은 잘 알았습니다. 라반은 이런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야곱이 라헬을 위해서 7년을 섬긴다고 했는데 그 전에 레아를 시집보낼 생각을 했을 겁니다. 그런데 시간이 다가오는데 큰 딸이 결혼할 기미가 없는 겁니다. 고민했겠죠. 레아가 결국 결혼을 못 한 겁니다. 그래서 결혼식을 하는데 라반은 지방의 법에 따라서 레아를 먼저 야곱에게 시집보냅니다. 이것을 레아가 몰랐겠습니까? 라헬이 몰랐겠습니까? 알았겠죠. 그러면 레아가 나는 야곱과 결혼할 거다. 야곱은 레아와 결혼 할 것이다. 생각 안 했겠죠. 이건 누가 허락한 걸까요? 사람이 속일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건 누가 허락하신 거죠?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 허락 없이는 되지 않습니다. 그럼 이 일을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된 일이라는 겁니다. 이건 하나님이 야곱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가지시고 역사하신 겁니다.

3. 올인 할 것

오늘 찬송가 450장을 선택했습니다. 내 평생소원 이것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야곱은 14년 동안 한 여자를 얻기 위해서 인생 올인 했습니다. 그 라헬만 생각하면 기쁘고 행복하고 그래서 힘들지 않았습니다.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문제와도 상관없었습니다. 한 사람 얻기 위해서 14년 올인 했습니다. 미래 걱정도 안 했습니다. 라헬만 얻으면 미래는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생 올인 할 것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인생 올인 하도록 하나님 나라를 약속하셨습니다. 우리 인생 올인 하도록 오직 성령 충만 약속을 주셨습니다. 똑같이 구원받는 모든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문제는 여기에 내 인생이 올인 하느냐 안 하느냐 입니다. 똑같이 24시간 주시고 구원받은 사람에게 똑같이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을 주셨습니다. 여기에 올인 하느냐? 안 하느냐? 별로 가치도 없는 일에 물질, 시간을 투자하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고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에 올인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생이 다릅니다. 노아가 방주를 짓습니다. 여기에 노아는 인생 올인 합니다. 사람들이 뭐라 해도 방주는 노아가 사는 길이었습니다. 우린 오직 그리스도께 올인 합니까? 최고 가치를 발견하지 못하니까. 이곳저곳 가는 겁니다. 내 인생이 최고 가치 그리스도께 올인 하면 되는데 그것을 잘 못합니다.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피만 죄의 저주를 해결합니다.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그리스도만 지옥 문제를 해결합니다. 바울은 과거에 자기가 성공하기 위해서 다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깨닫고 보니까. 내가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 그랬습니다. 우리 인생 한번 사는 인생인데 어디에 올인 할 것인가? 질문하고 답을 찾아야 합니다.

4. 선교하는 문화

선교대회 메시지에서 선교는 영적전쟁이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부터 너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복을 받을 것이다. 그랬습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이 제자들은 가난하고 배운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너희가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그랬습니다. 우리는 선교를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선교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선교사를 파송할 수도 있고 현지에 갈 수도 있고 후원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 선교에 방향 맞추어야 합니다. 한국이 어려울 때 너무 미개할 때 선교사님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님들이 한국말을 겨우 배워서 가정 마다 들어가서 복음을 전한 겁니다. 한국말을 가르친 사람이 집에 가면 앞에 문패가 있는데 그게 그 집 사람 이름이다. 그 이름을 부르면 주인이 나올 것이다. 듣고 전도 현장에 간 겁니다. 한 집에 갔는데 문패에 개조심이라고 쓰여 있는 겁니다. 선교사님은 뜻을 모르니까. 개 조심씨 계십니까? 그렇게 선교를 했습니다. 또 어떤 선교사님은 시골에 선교를 갔는데 미국은 화장실이 수세식인데 당시 한국은 그냥 구멍 파놓고 화장실을 썼습니다. 선교사님이 화장실을 가서 볼일 보다가 빠졌습니다. 그런데 팔을 펼쳐서 빠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다가 똥통에 빠졌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미개한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들이 들어와서 이 민족에게 복음을 전한 겁니다. 우린 복음에 빚진 자들입니다. 이번 선교대회 때 우크라이나 선교사님들이 오셨습니다. 돌아가셔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분이 이번에 응답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신학교를 위해서 건물을 봐 둔 것이 있습니다. 이번에 그 건물을 살 돈을 마련하게 된 겁니다. 그 선교사님이 저보고 7월에 몰도바로 중직자들과 함께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우리교회 상황을 보니까 상황이 좋지 않아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저와 함께 신학교에서 사역하고 있는 목사님이 있습니다. 지금 신학교와 해외 28개 신학교와 협약을 맺어서 우리 신학교 강의를 찍어서 영어로 통역해서 보냅니다. 중국에서는 중국말로 번역해서 듣고 있습니다. 지금 28개 나라 신학교에 가야할 상황인 겁니다. 저와 함께 사역하는 목사님은 해외를 자주 가야 하는데 선교비가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한 권사님이 목사님께 선교비 2천만 원을 주셔서 선교를 하게 된 겁니다. 우리 교회도 어떤 집사님이 아들이 용돈을 주는데 그 용돈에 절반을 몰도바 선교를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 속에 선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선교를 마음에 품고 기도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나는 선교하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뭘까요? 찾는 겁니다. 헌금으로 기도로 선교현지에 함께 가는 것도 찾아내는 겁니다. 저는 시간, 돈 함부로 쓰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간과 물질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정말 우리에게 각인 뿌리 체질되도록 하나님은 반복되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최고 가치 그리스도를 선교하는 문화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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