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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야곱의 서원 조회수 : 98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2-10
  첨부파일:   20190210.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야곱의 서원

성경

28:20-22

일시

2019210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하나님의 약속

1. 풍성한 사회

구정 전에 제가 시장을 갔더니 얼마나 사람이 많은지 사람들에 밀려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트로 왔더니 주차할 곳이 없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명절이 되니까 사람들이 무엇인가 준비를 합니다. 손님을 맞이하고 서로 좋은 음식도 먹고 대접하는 풍성한 사회구나! 이런 곳을 보았습니다. 명절이 되니까 사람들이 물질도 풍성하고 마음도 풍성한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보면서 하나님, 우리가 물질도 마음도 중요하지만 영적으로 풍성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가 영적으로 풍성하고 교회가 풍성하고 그럼 얼마나 좋을까? 기도했습니다.

2. 옛 틀을 깨라

사람들이 풍성한 마음이 없으니까 많은 문제가 옵니다. 원래 인간은 풍성한 인간인데 사단이 잘못된 것을 심어놓았습니다. 아주 악한 것을 사단이 사람에게 심어놓았습니다. 우리도 모르고 속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 틀, 사단에게 잡혀있는 사람의 특징이 자꾸 짜증냅니다. 습관적으로 짜증냅니다. 습관적으로 화내고 습관적으로 불평하고 비난합니다. 습관적으로 부정적인 말을 합니다. 습관적으로 남 원망하고 이것을 누가 심은 겁니까? 하나님이 심어놓은 것은 아닙니다. 사단이 심어놓은 겁니다. 물론 사람이 원인제공을 할 수는 있죠? 그러나 정확한 것은 사단에게 내 생각이 잡힌 겁니다. 그러니 자기 자신이 불행합니다. 자기가 괴로우니까 남을 괴롭히는 겁니다. 애굽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 하던 사람들이 피 제사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되었습니다. 그들이 빠져나와서 광야에서 생활합니다. 광야도 어렵고 불편한 환경이죠. 그러나 종살이 할 때보다 어렵겠습니까? 노예 생활할 때 사람대접을 받았습니까? 짐승 취급받았겠죠. 밥도 제때 못 먹고 잠도 잘 못자고 가족들이 모여서 오순도순 살았겠습니까? 그러다 노예로 살다가 노예로 죽습니다. 자식을 낳으면 노예요. 주인 겁니다. 이런 비참한 노예입니다. 그런데 그 노예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면 광야 환경이 문제가 됩니까? 24시 춤추며 감사해야죠. 그런데 이 백성들이 광야생활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는 다 놓치고 물 없다고 먹을 것 없다고 모세를 원망하고 돌 던지고 심지어 모세를 없애고 새로운 지도자를 세우자. 나중에는 우리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 이것이 노예근성입니다. 사단이 심어놓은 겁니다. 지금 우리 주변을 잘 보세요. 정신문제 가진 사람이 참 많습니다. 정신병은 의사의 도움을 받고 약을 먹고 하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신병이 아닌 것처럼 착각하는 정신병이 많다는 겁니다. 뭔가 덮여 있고 뭔가 씌어 있습니다. 자기가 정신문제가 와 있는지도 모릅니다. 다른 사람도 저 사람 정상적인 사람인데 왜 저래. 이런 사람들은 가는 곳마다 불화를 일으킵니다. 가는 곳마다 불평하고 불안하게 만들고 이게 누가 하는 겁니까? 사단이 심어놓은 겁니다. 안타까운 겁니다.

3. 새 틀을 갖추어라

그래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속이고 망하게 하고 괴롭히는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그 마귀의 손에서 우리를 완전히 해방시키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상에서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 죄까지 영원히 완전히 해결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실 뿐 아니라 천국까지 완전히 보장하셨습니다. 지옥은 우리와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그리스도는 우리 주인 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 삶을 세밀하게 인도해 가십니다. 그렇다면 지난날에 한숨을 찬송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난날에 염려하던 것을 기도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사람 의지하던 체질 바꿔서 하나님 바라보면 되는 겁니다. 인본주의 체질 버리고 주님을 의지하면 되는 겁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 알고 보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이게 축복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지난날에 실패, 아픔, 상처 다 보면 우리로 하여금 온전히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승리의 문입니다.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이렇게 하겠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린 다시 태어나지 않습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다시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과거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내 과거를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끝난 겁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늘 지금 여기에서 은혜 받고 이 자리에서 인도 받고 이 자리에서 승리하는 겁니다. 내 과거에 잡히는 것이 아니라. 나는 오늘 새롭게 시작하리라. 나는 오늘 바꾸리라. 나는 오늘 승리하리라. 야곱이 그랬습니다. 과연 여기계시거늘. 지금 여기계시는 것을 내가 몰랐다. 한 노인이 과일 나무를 심고 있었습니다. 그곳을 지나가던 한 젊은이가 왜 그렇게 힘들게 나무를 심으세요? 열매 딱 먹으려고, 할아버지 그럼 그 나무가 뿌리내리고 열매를 맺으려면 몇 년이 걸리겠네요? 몇 십 년 걸리겠지. 그러면 할아버지는 그 열매 따 먹을 수 있을까요? 아마 못 먹겠지. 그러면 할아버지가 심는 그 나무 열매도 못 먹으면서 왜 심으세요. 내가 못 따 먹어도 내 자식은 먹을 수 있잖아. 내가 못 먹어도 내 손주는 먹을 수 있잖아. 그러면서 젊은이 나는 우리 할아버지가 심어놓은 과일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서 지금까지 자랐다네. 참 세상에서도 지혜로운 사람은 자연법칙을 압니다.

4. 하나님의 약속

하물며 하나님의 약속 이건 절대 변함이 없습니다.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42: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하나님은 우리 손을 붙잡아서 우릴 보호해주시고 세워주십니다. 그래서 이 약속을 붙잡은 사람들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기다릴 수 있습니다. 헌신할 수 있습니다.

2- 야곱의 서원

1. 야곱의 서원

오늘 야곱이 하나님 앞에 서원을 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야곱이 서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인생 여정을 가는데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셔서 영적인 눈을 열어주시고 내 인생 가는 길 이렇게 보장하겠다. 네가 다시 여기올 때까지 절대 떠나지 않겠다. 그러니 야곱이 하나님께 무릎 꿇고 감사의 예물을 드립니다. , 하나님이 내 인생을 완전히 책임지시는구나! 그래서 야곱은 하나님이 전적으로 내 인생을 책임지기 때문에 전 재산이 기름을 부어서 제단을 쌓습니다. 야곱이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서서 지금 여기 나와 함께 내 인생을 완벽하게 책임지시는구나! 깨닫습니다. 그러니까 야곱 마음속에 서원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어려운 길을 가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여기 나와 함께 계시는데 내가 몰랐다. 왜 우리에게 하나님은 이런 저런 일을 허락하실까요? 그냥 순탄하게 가면 되는데 우리가 자꾸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네 인생을 내가 책임진다. 그런데 우린 내가 손에 쥔 것 그것이 모든 것인 냥. 거기 생명 걸고 그것 붙잡고 삽니다. 야곱은 엄마 치맛자락이나 붙잡고 그렇게 살아야 될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야곱을 통해서 전 세계를 장악할 12지파의 조상으로 세우셨는데 엄마 옆에서 사는 그런 인생이 아닙니다. 야곱이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까 야곱이 서원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2. 나의 하나님

그러면서 내가 훗날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내 아버지 집에 편안히 돌아가게 되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 당시에는 집을 떠나면 죽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살아서 돌아오면 이 많은 사람들 앞에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신 것이 증거가 될 겁니다. 천하 만민이 나를 통해서 복을 받는다. 우리는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입니다.

3. 하나님의 성전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성전이 될 겁니다. 이 성전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곳입니다. 내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데 특별히 이곳에 성전을 세워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보일 것이고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 후대들이 영원히 하나님을 바라보는 성전을 세우겠습니다. 그래서 나와 우리 가족과 후손이 영원히 하나님만 섬기겠습니다. 내 인생이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인생으로 살겠다. 이게 성전입니다.

4. 십분의 일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나에게 있는 모든 것 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것이다. 주인이 하나님이다. 그 고백으로 십분의 일을 드리겠습니다. 내 생명 누가 주신 겁니까? 내 건강 누가 주신 겁니까? 내가 가진 것 누가 주신 겁니까?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그것을 인정하는 고백이 십일조입니다. 야곱이 너무 두렵고 외롭고 불안하고 그래서 긴장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주셨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3- 다락방 문화

1. 야곱의 중심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야곱의 중심을 보았습니다. 야곱이 고백하는 내용을 보세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겁니다. 내가 하나님의 집을 세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야곱의 가슴속이 하나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야곱의 영적상태입니다. 우리 중심에 뭐가 가득합니까? 세상적인 것으로 가득하면 세상 사람입니다. 야곱을 한번 보세요. 야곱은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 중심, 하나님 의지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이게 야곱의 인생입니다.

2. 새로운 인생

그런 야곱이 고백하는 것이 하나님께 서원합니다. 나는 이제부터 정말 하나님 중심으로 살겠다.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다. 이제는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을 높이며 살겠다는 서원입니다. 새로운 인생입니다. 성경을 보면 믿음의 사람들이 중요한 일을 할 때 서원을 합니다. 삼상1:11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다윗이 하나님께 서원합니다. 61:5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신약에 바울은 18:18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만 높이고 하나님 인도를 받고 하나님만 증거하고 살겠다. 우리 인생에는 어떤 때는 이런 의식이 필요합니다. 교회에서는 세례식, 나는 죽고 내 인생 주인은 그리스도다. 성찬식, 주님이 지금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내 인생의 주인으로 나와 더불어 사신다. 이게 의식입니다. 이런 의식을 통해서 각인됩니다. 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3. 드릴 수 있는 사람

류광수 목사님이 어머니 고백을 합니다. 남편 일찍 돌아가시고 청소일 하는데 작은 월급 받자마자 제일 먼저 십일조, 감사, 선교 헌금하고 나면 쓸 돈이 없는 겁니다. 용돈도 없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말은 참고하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믿어야 되는 겁니다. 혹시 축복이 없어도 응답이 없어도 말씀 따라 살면 사는 겁니다.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11장에는 믿음의 사람들에 대해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 믿음의 사람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증인들입니다. 성경은 증인의 책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에 이런 증인이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정말 복음 누리고 복음 전도를 위해서 생을 드리는 이런 증인들.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지금 야곱이 바로 여기에 하나님의 성전을 새울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드릴 수 있는 사람은 이미 복 받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드릴 수 있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겁니다. 사실 야곱은 빈손이었습니다. 훗날 거부가 되어 돌아옵니다. 빈손 들고 혼자 가는데 나중에 12자식 데리고 돌아옵니다. 12지파의 조상이 됩니다. 이런 사람을 증인이라고 합니다. 심일섭 목사님이 저한테 강원렘넌트 대회를 하는데 후원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헌신예배를 드리면 어떨까요? 물었습니다. 후원을 받으면 사역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그런 얘기죠. 류목사님이 부교역자 때 김광일 장로님이 전도비를 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현장 사역하는데 쓰라고 주셨다고 합니다. 제가 중고등부 전도사로 3년 동안 있었던 교회입니다. 연세 많으신 권사님이 계신데 청량리역에서 빵 장사를 했습니다. 그 돈으로 성전 세우신다고 빵 장사하는 겁니다. 그래서 장사한 돈으로 교회 땅을 산겁니다. 이분이 연세가 많습니다. 3대가 교회를 섬기는 가정이었습니다. 이 권사님이 가끔 저한테 봉투를 주십니다. 많지는 않았지만 참 고마웠습니다. 권사님의 그런 모습을 본받아서 몇몇 분이 가끔 봉투를 주셨습니다. 또 영락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있었습니다. 그 교회 교인들은 이북에서 피난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가난했지만 믿음 안에서 복을 받아서 경제의 응답을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심방을 하면서 놀랐습니다. 심방을 가면 예배드릴 때 봉투를 2개 놓습니다. 하나는 심방 감사헌금, 하나는 저한테 주는 겁니다. 저는 받았다. 이런 것이 아니고 이분들이 돈을 가치 있게 쓸 줄 아는구나! 저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교회도 하나님 은혜로 이런 풍토가 일어나면 좋겠다. 드릴 수 있는 인생이 복된 겁니다.

4. 이전보다 더욱 사랑

오늘 찬송가 315장을 선택했습니다.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과거에 메인 사람과 앞을 보고 가는 사람은 다릅니다. 야곱의 인생은 과거 볼품없었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형을 피해 도망가는 초라한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존귀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이전보다 더욱, 내 과거 내 놓을 것이 없잖아요. 내 과거 자랑 할 것이 있습니까? 부끄러운 것뿐이죠. 솔직히 내 놓을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이전보다 더욱 주님 더 사랑하는 인생. 성경에 보면 기생 라합 불쌍한 인생입니다. 그러나 볼품없는 인생이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데 가장 큰 헌신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의 인생을 축복 하셔서 다윗의 조상이 되게 합니다. 메시야의 족보에 들어가게 됩니다. 모세는 80까지 아무런 응답이 없었습니다. 자기 재산이 없습니다. 처가살이 합니다. 비참한 인생이죠. 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부르셨고 피 제사 언약을 주셨습니다. 존귀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실력도 인격도 경제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이전보다 더욱 사랑하는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고후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5. 다락방 문화

하나님이 야곱에 천사들이 활동하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말씀을 언약으로 심어주셨습니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후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야곱이 천사의 활동을 보고 그 말씀을 듣고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계시거늘 내가 몰랐구나! 지금 여기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이게 다락방 운동입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다락방 운동을 하신 겁니다. 지금 하나님이 여기에 내 집에 우리 일터에 함께 하신다. 이게 말씀 운동입니다. 야곱에게 찾아오셨고 야곱에게 말씀을 주시고 야곱과 함께 하시고 야곱의 인생을 주장하시고 야곱을 승리케 하시고 야곱을 품어주시는 그 운동. 내가 지었으니 내가 업을 것이고 내가 품고 구해내리라. 다락방 운동은 나를 살리는 운동입니다. 내 집이 사람을 살리는 집이 되는 것이고 내 일터가 사람을 살리는 일터가 되는 겁니다. 사실 야곱은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상관없습니다. 외롭고 두렵고 그래서 긴장하며 살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내 인생 사람 살리는 운동, 우리 집에 사람 살리는 집, 나의 일터가 사람 살리는 곳 이게 다락방 운동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으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기다릴 수 있고 헌신할 수 있습니다. 야곱은 근원적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서원을 합니다. 우리는 나를 살리는 새로운 인생, 그리고 사람 살리는 다락방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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