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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허락하신 복 조회수 : 100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1-13
  첨부파일:   20190113.hwp(30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허락하신 복

성경

28:1-5

일시

201911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살리는 영

1. 살리는 영

소가 느리지만 우직하게 한걸음씩 걸어서 결국 천리를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보천리라는 사자성어입니다. 제가 지난주에 신문을 보니까 한 사업가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 사업가가 사업이 잘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하고 그런데 사업이 잘 되고 안 되고 거기에 연연하지 않고 또 사람이 조급해 하지 않고 그냥 소처럼 우직하게 그 사업에 전념을 했는데 그 사업이 지금은 좋은 기업으로 성장을 했다.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세상에서도 지혜로운 사람들은 자기가 가는 길에 확신이 있어서 거기에 인생을 투자하고 소처럼 걸어가서 이런 기업을 이루었다. 저는 그 내용을 보면서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느냐? 구원받은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고 사는 겁니다.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렀습니다.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해 말씀을 주셨고 제자들이 현장에 나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또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마라.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려라. 그러면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래서 제자들이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응답이 올 때까지 기도 속에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일 상관하지 않고 응답이 올 때까지 기도했는데 하나님의 시간표가 되니까. 성령께서 역사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고 인도 받았다. 그게 행1장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요셉이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해와 달과 열한별이 보이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사실 어렵지만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았습니다. 그러나 실제 현장은 어렵습니다. 형들이 왕따 시키고 노예로 팔려가고 억울하게 감옥에 가죠. 하나님이 주신 언약과는 상관없는 고난이 계속 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 시간표가 되어서 애굽의 총리가 되어서 하나님이 언약으로 주신 말씀처럼 세계복음화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할 것이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 아브라함 인생에 여러 가지 과정이 있었지만 결국 믿음의 조상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불렀습니다. 너는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베드로가 실수도 하고 불신앙도 하고 많은 문제도 있었지만 결국 주님이 베드로에게 주신 말씀처럼 사람 낚는 어부로 살다가 하나님 나라 갔습니다. 예수님께서 바울을 불렀습니다. 너는 이방인의 사도가 될 것이다. 바울이 핍박받고 이단 누명쓰고 고통 받았지만 결국 이방인의 사도로 쓰임 받았습니다. 성경은 언약의 말씀을 주시고 언약의 말씀을 성취해 가셨다. 이게 성경입니다. 그럼 새해를 맞아서 우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말씀을 붙잡고 인도받는 겁니다. 그럼 이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뭘까요?

2. 옛 틀을 깨라

옛 틀은 깨는 겁니다. 옛 틀은 사단이 심어놓은 겁니다. 사단이 심어놓은 것은 절대 축복 아닙니다. 이것은 반드시 망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사단이 잘못 심어놓고 망할 것을 심어놓았다면 이것을 빨리 깨버려야 합니다. 한국 남자들은 청년이 되면 군대를 갑니다. 군대에 가면 제일 먼저 머리를 빡빡 깎습니다. 다음에 사회 옷 벗어서 집에 보내고 군복을 입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군대 옷을 입어야 합니다. 잠자는 시간도 정해져 있어서 그 시간에 다 같이 자야 합니다. 이유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하면 일어나야 합니다. 밥도 정해진 시간에만 먹습니다. 그게 군대입니다. 사회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만 군대는 전부 명령입니다. 한 마디로 옛것을 다 바꾸는 겁니다. 군대에서 사용하는 말로 사회 물을 다 빼는 겁니다. 렘넌트들이 학교에 가면 다 바꿔야 합니다. 내가 가고 싶다고 가고 안 가고 싶다고 안 가고 그러지 않습니다. 숙제도 해야 합니다. 렘넌트들이 직장에 가면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바꿔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 결혼을 하면 서로 맞추어 살아야 합니다. 아이를 낳으면 또 아이한테 맞추어 살아야 합니다. 알고 보니까. 세상 모든 것이 틀을 바꿔야 합니다. 하물며 사단 마귀가 잘못 길들여 놓은 것, 망할 것, 틀린 것을 바꾸지 않으면 우린 살수가 없습니다.

3. 새 틀을 갖추라

그럼 우린 반드시 새 틀을 갖추어야 합니다. 군대에 가면 군대 틀에 맞춰야 하는 것이고 직장에 갔다면 직장의 틀에 맞춰야 하는 것이고 결혼을 하면 그 틀에 갖춰야 하는 겁니다. 신앙생활도 예수 믿게 되면 원래 것으로 바꿔야 합니다. 원래 것으로 회복되는 것이 구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받습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원래 인간으로 회복된 겁니다. 그러면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겁니다. 내 과거는 죽어버리고 새로운 인생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러면 우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겁니다. 나는 과거처럼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겁니다. 그리고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우린 과거의 법에 메여 사는 것이 아니고 생명의 성령의 법에 메여서 사는 겁니다. 새로운 틀에 맞추어 사는 겁니다. 과거에 우리는 세상의 영을 받았지만 세상의 영이 아니라 양자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고 사는 겁니다. 이게 새로운 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을 보내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고 우린 삶을 인도해 가시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 끝날 까지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 삶을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에는 어땠을지 몰라도 지금은 왕 같은 제사장이 된 겁니다. 한 마디로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겁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 주인 되셔서 주인 되신 주님을 따라 사는 것이 새 틀을 갖추고 사는 겁니다. 하나님은 눈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지금도 말씀을 주셔서 말씀을 따라 살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그 말씀이 내 앞에 등이 되었습니다. 내 길에 빛이 되었습니다. 그 말씀을 따라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그 율법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말씀을 주야로 묵상한다. 그 말씀을 따라 산다. 초대교회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서 그랬습니다. 새 틀을 어떻게 갖춥니까? 그 말씀이 기준이 돼서 그 말씀을 따라서 사는 것이 새 틀을 갖추는 겁니다. 그리고 내 마음대로 내 감정대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겁니다. 그것이 기도입니다. 그래서 새 틀을 갖춘 베드로는 제9시 기도시간에 성전에 기도하러 갔습니다. 이제는 내 감정 따라 내 기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인도를 받겠다. 그가 피장 시몬의 집에 가서 제6시 기도시간에 내가 여행 중에도 하나님 인도를 받아야겠다. 그게 새 틀을 갖추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눅22:39에 감람산에 습관을 따라 가셨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옛 틀을 깨버리고 새 틀을 갖추는 겁니다.

4. 살리는 영

새 틀을 갖추면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관심 가는 것이 있습니다. 살리는 일입니다.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우리가 옛 틀을 깨버리고 새 틀을 갖춰서 말씀 잡고 인도를 받으면 우리의 생각과 관심과 중심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살리는 것에 방향 맞추게 됩니다.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제 우리는 예수님이 생명을 주셨고 풍성케 하셨기 때문에 그 속에서 내가 계속 사는 겁니다. 마귀가 하는 짓은 마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40일 금식을 했는데 마귀가 와서 유혹을 했습니다. 배고프지. 돌을 주며 떡 만들어 먹어. 속이는 겁니다. 성전 꼭대기에 가서 뛰어내려 봐 명예심을 자극합니다. 그리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나에게 절하면 다 줄 거야. 세상의 성공. 사단이 속이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자꾸 하나님과 분리시키고 이간질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불신앙을 심어서 불평불만 불안을 심는 겁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황폐하게 만들어서 그 영혼이 완전히 죽어버리게 합니다. 영적인 것은 모르게 만들어서 세상적인 것 물질적인 것 세상적인 것만 바라보도록 합니다. 이게 사단이 하는 짓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옛 틀을 깨버리고 새 틀을 갖춰서 말씀을 따라서 기도 속에 인도받으면 우리 수준과 상관없이 성령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내게 믿음이 오고 은혜가 옵니다. 깨달아 집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변화가 되고 치유 받습니다. 힘을 얻습니다. 그럼 내 가슴 깊은 곳에서 감사가 나옵니다. 내가 이렇게 구원받았구나! 헌신할 것, 결단할 것을 하고 거룩한 일 선한 일을 생각합니다. 내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살릴까? 하나님이 역사합니다. 그러니까 복음이 소중하고 교회가 소중하고 성도가 소중하고 가정이 소중하고 후대가 소중하고 성령이 역사하니까 다 달라지는 겁니다. 믿음이 생깁니다. 성령이 역사하니까 날마다 집에서 날마다 성전에서 힘을 얻고 은혜를 받습니다. 핍박을 받고 겁주면 오히려 예수 때문에 핍박받고 매 맞는 것이 감사하다. 감당이 안 되는 겁니다. 사단이 역사하면 가슴에 평안이 없고 기쁨도 소망도 없으니까 자꾸 남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교하고 자기 과거 속에 상처 속에 빠져들어 갑니다. 저는 저를 비롯해서 성도들이 과거에서 어땠을지 몰라도 이제부터는 사단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면 안 되겠다. 결단 내렸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옛날에 사단을 이롭게 하고 사단 도와주는 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2019년부터는 절대 사단을 도와주면 안 됩니다. 사단을 이롭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실수하고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사단을 도와주면 안 됩니다. 사단이 하는 짓이 사람들 정죄하고 심판하고 판단하고 죽이고 속이고 망하게 하는 겁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고 기쁨, 소망, 은혜 주시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소망을 주고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사람을 도와주고 그게 복된 겁니다.

2- 허락하신 복

1. 그에게 축복하고

창세기 28장에 보면 이삭이 그 아들 야곱을 축복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자식에게 당부했습니다. 가나안 딸 중에 아내를 맞지 말고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아라. 이렇게 당부하면서 자식을 축복합니다. 부모의 사명이 뭘까요? 부모의 사명은 축복하는 겁니다. 우리 후대가 언약의 가정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 부모의 사명입니다. 부모는 후대들이 믿음의 복, 영적인 복을 받고 후대들이 언약의 가정을 이루어서 이 언약운동이 복음운동이 기도운동이 후대들에게 계속해서 이어지는 것이 하나님 소원입니다. 이것이 부모로써 받은 최고 축복입니다. 내 후대가 믿음 안에서 언약 안에서 자라나고 또 그 후대를 통해서 언약의 가정을 이루고 또 그 후대를 통해서 언약의 가정을 이루고 이게 최고 축복입니다. 지금 이삭은 야곱에게 이 축복을 하는 겁니다.

2. 네게 복을 주시어

그러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음 주시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겁니다. 원래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복입니다.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이게 원래인간에 주신 복입니다. 부모는 이 축복을 전달하는 자입니다. 부모가 생각해 놓은 복이 아닙니다. 부모가 만든 복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시겠다고 하신 그 복을 받도록 전달하는 겁니다. 이 땅에 많은 부모들이 자식을 자신의 틀을 만들어 놓고 이렇게 되기를 원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그건 하나님과는 안 맞는 겁니다. 인간에게 원래 주신 복이 있습니다. 옛 틀을 버리고 새 틀을 갖추는 것은 원래 인간의 축복을 받는 겁니다. 그 축복을 전달하는 겁니다.

3. 허락하신 복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은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세계복음화 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지금 이삭은 아들 야곱에게 나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이 너에게 그대로 임하기를 바란다.

4. 거류하는 땅

바로 네가 삼촌 라반에 집에 갔다가 다시 오게 된다. 이 땅이 바로 메시야가 오실 땅이다. 네가 이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이 땅은 세상 임금 사단이 지배하는 땅이 아니라. 하나님이 다스리는 땅이다. 그 땅을 너에게 주시기를 원한다.

3- 언약 이을 후대

1. 축복하는 부모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이삭이 아들 야곱에게 축복합니다. 그렇다면 부모 된 자의 사명은 축복하는 겁니다. 축복하는 부모. 하나님이 부모에게 축복 권을 주셨습니다. 부모 된 우리는 자식들을 축복하는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이 축복 권을 몰라서 자식을 축복하지 못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축복하는 권한이 있습니다. 이게 사명입니다. 저는 제 자식들을 항상 축복합니다. 어릴 때도 지금도 그렇습니다. 저는 제 아들을 장한 아들이라고 부릅니다. 딸을 부를 때도 장한 딸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자식들을 축복하라는 사명을 주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축복합니다. 많은 부모들이 말로 자식을 죽입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겁니다. 부모에게는 자식을 축복하는 축복 권을 주셨습니다.

2. 언약 이을 후대

1) 그 말씀

이삭은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고 그 말씀을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것은 이삭은 분명히 체험했습니다. 이 축복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이삭은 이것을 분명히 경험했습니다. 그 아버지를 통해서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씀했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인 이삭에게 한 얘기가 있을 겁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 하셨다. 그 말씀을 붙잡았는데 하나님이 이런 축복을 주셨다. 그 말씀을 아들에게 전했고 이삭은 이것을 경험한 겁니다. 이것을 또 자식에게 전하는 겁니다. 그 아버지가 얘기했을 겁니다. 이삭에게 내가 나이가 많아서 아이를 가질 수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셨다. 그런데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내 나이 100세 때 하나님이 너를 낳게 하셨다. 수도 없이 얘기 했을 겁니다. 어느 날 어릴 때 아버지가 어디를 가자고 그랬다. 번제를 드리러 갔다. 아버지한테 번제드릴 양이 없잖아요? 하나님이 준비하실 것이다. 제단을 쌓고 아버지가 나를 번제로 드리려고 했다. 그런데 내가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숫양을 준비하셔서 내가 살았다. 이런 얘기를 자식에게 한 겁니다. 그 말씀이 이삭에게는 지식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2) 언약 이을 후대

이삭은 이 사실을 믿기 때문에 야곱을 축복합니다. 내 자식이 언약을 이을 후대로 아버지를 통해서 온 언약이 나에게 성취되었고 또 내 아들에게 성취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 언약을 이을 후대로 세우는 겁니다. 14:12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후대를 더 강한 후대로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가인 때문에 아벨이 죽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더 나은 후대 3명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언약을 잇게 하셨습니다. 언약을 없어지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지난주에 목회대학원에서 섬기는 일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이번에 특강하신 목사님이 조나단 에드워드 목사님의 신학사상을 연구해서 학위를 받으신 분입니다. 조나단 에드워드 미국에 훌륭한 신학자요. 목사님입니다. 그래서 보통 교육학자들이 복음의 명문 가문하면 제일먼저 예를 드는 사람입니다. 이분을 많은 학자들이 연구를 했습니다. 조나단 에드워드 후대들이 너무 복음 안에서 잘 자라서 사회에 공헌하는 후대들이 많았습니다. 연구를 할 당시에 후대들이 893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목사, 선교사가 100, 대학교수, 총장이 150, 법관 판사가 300, 정치인 등 후대들이 사회 중요한 일을 하고 믿음 안에서 자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똑같은 시대, 똑같은 지역에서 자란 사람이 있습니다. 주크 버크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술장사를 해서 돈을 많이 벌어서 예쁜 아내를 맞았는데 불신자입니다. 그래서 자기 대에서는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후대가 1300명인데 그중에서 300명은 유아 때 죽고 300명은 거지가 되고 300명은 정신병자가 되고 그 후대들은 사회 전부 어려움을 가져다주는 후대들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학자들이 믿음의 후대는 이런 축복을 받고 불신자 가문은 이런 저주를 받구나! 데이터로 내놓은 겁니다. 저는 그런 정도로 알았는데 강의를 하는데 조나단 에드워드 가문이 원래 복음의 가문이 아닙니다. 할머니가 정신병자입니다. 얼마나 심각하냐면 잠을 자다가 할아버지를 칼로 죽이려고 한 적이 여러 번입니다. 귀신 들린 거죠. 그 할머니의 언니는 자기가 낳은 자식을 죽였습니다. 정신문제 때문에. 또 할머니의 남동생은 누나를 도끼로 쳐서 죽입니다. 할머니는 그런 가문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어쩔 수 없이 이혼을 했습니다. 아들을 할아버지가 길렀는데 그때 깨달은 겁니다. 정말 예수 믿어야 한다. 그래서 자식은 믿음 안에서 키운 겁니다. 그래서 자식이 목사가 되었습니다. 이 목사님이 64년 목회를 했습니다. 이 목사님이 조나단 에드워드의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한이 맺힌 겁니다. 그래서 자식을 믿음 안에서 길렀고 또 그 자식도 어릴 때부터 영적인 아이로 자랐습니다. 그 가문이 조나단 에드워드 가문입니다. 언약을 이을 후대에 생을 걸어야겠다.

3.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오늘 찬송가 191장을 불렀습니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우리가 가는 길이 좁은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옛 틀을 깨뜨리고 새 틀을 갖추는 것이 좁은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시대가 어려워져서 사람들이 돈 밖에 모르고 성공 밖에 모르고 나 밖에 모르는 시대에 이 복음이면 되겠구나! 결단한 조나단 에드워드 할아버지처럼 좁은 길을 결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적상태가 달라집니다. 이삭은 아버지로부터 받은 영적인 축복 간증을 간직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주의 영이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예배할 때 성령이 역사하는 겁니다. 그럼 이것을 혼자서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개인영적시스템이 중요한 겁니다.

4. 포럼 문화

저는 이것을 보면서 아브라함과 아들이삭이 늘 이런 포럼을 했겠구나! 그리고 이삭과 아들 야곱이 포럼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어떤 포럼을 해야 합니까? 이런 믿음의 포럼 복음의 포럼처럼 아름다운 포럼이 없습니다. 사람이 모이면 무슨 얘기합니까?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내가 말하는 데로 내 귀에 들리는 데로 된다. 내가 사용하는 말을 내가 먼저 듣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말에 내가 가장 영향 받습니다. 이 말씀의 배경은 가나안에 12명을 보냈는데 10명은 불신앙 포럼을 하고 여호수아 갈렙만 언약적 포럼을 하는 겁니다. 그 말을 너희가 듣는다.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했습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말씀 붙잡고 포럼 했다는 겁니다. 이 포럼이 교회에서 가정에서 자식과 포럼 하는 것이 복된 겁니다. 사단이 하는 짓이 통하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부부간에 안 통하게 하고 부모 자식 간에 안 통하게 하고 성도들이 안 통하게 하고 이간질하고 분리시키고 힘을 빼고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 통하는 포럼을 하고 살리는 포럼을 한다면 얼마나 복 있습니까? 나문숙 권사님이 전에 일을 하시다가 손가락이 잘려서 봉합수술을 했습니다. 제가 병원에 가서 보니까. 손가락 끝에 거머리를 붙이고 있는 겁니다. 손가락이 통하도록 거머리를 의료용으로 사용하는 겁니다. 거머리 한 마리가 5만원이라고 합니다. 피 통하라고 붙이는 겁니다. 인생이 대단한 일을 못해서 하나님과 통하게 하고 성도 간에 통하게 하고 가족 간에 통하게 하고 이게 포럼입니다. 우리 교회 문화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옛 틀을 깨버리고 새 틀을 갖추는 살리는 영. 부모는 축복하는 사명을 가졌습니다. 후대세우는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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