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도에 힘쓰더라 | 조회수 : 90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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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기도에 힘쓰더라 |
성경 |
행1:12-14 |
일시 |
2019년 1월 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살려주신 주님
1. 감사합니다
▶ 연말 년 초가 되니까 제가 감사인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지난 한해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이런 문자 전화를 많이 받았습니다. 또 저도 그런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사람이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겁니다.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감사합니다. 그럽니다. 또 원하는 일이 일어났을 때 감사합니다. 그럽니다. 환자가 치료받고 몸이 좋아지면 감사합니다. 학교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직장 상사에게 감사합니다. 후배들에게 이웃에게 감사하다. 훈훈하고 정겨운 겁니다. 이런 것들을 인격적인 감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구약시대 가장 감사를 많이 했던 사람이 다윗이고 신약시대에는 바울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의 삶을 보면 인격적인 감사수준이 아닙니다. 다윗과 바울은 근원적인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근원적인 감사는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셨구나!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죄 문제를 해결해주셨구나! 알고 보니까 마귀를 멸하시고 나를 마귀의 손에서 해방시키셨구나!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하나님이 나의 과거를 인도해주셨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인도해 주시겠구나! 하나님이 내 인생 주인이시고 왕이시구나! 이런 근원적인 감사를 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이런 감사가 늘 되기를 바랍니다.
2. 옛 틀을 깨어야
▶ 사단이 심어놓은 잘못된 틀을 옛 틀이라고 합니다. 사단이 우리에게 뭔가 모르게 잘못 심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잘못된 틀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옛 들이 바로 나 중심입니다. 사단은 인간을 계속 나 중심 물질 중심으로 성공 중심으로 심어놓았습니다. 어린 아이도 내가 주인이야. 내 마음대로 할 거야. 사단이 심어놓은 겁니다. 그렇게 50년 살아왔다면 그게 50년 틀이 된 겁니다. 60년이면 60년 틀이 된 겁니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은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사단이 심어놓은 틀 속에 갇혀있었습니다. 우린 선민이야. 우린 율법 잘 지키고 있어. 안식일 잘 지키고 있어. 이게 자기들에게 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안 지키고 안식일을 안 지키는 사람을 보면 짐승 같다고 생각합니다. 교만한 거죠. 모든 것을 자기 기준, 자기 수준으로 남 판단하고 정죄하고 심판하고 그러니 잘하는데 성공하는데 결국 망합니다. 자기들도 모르게 저주를 받습니다. 그 사람들은 열심히 해도 자기를 위해서 봉사를 해도 자기들을 위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도 자기들을 위해서 그럽니다.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의 소원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내가 복을 받아야해. 그것 때문에 율법을 철두철미하게 지키는 겁니다. 내 민족, 나 밖에는 모릅니다. 어떤 의미에서 나밖에 모르는 사람은 복음을 막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나 밖에 모르고 내가 주인이니까. 거기서 시기, 질투, 비교의식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끊임없는 고통이 옵니다. 사람들을 잘 보면 다 내 기분입니다. 내 감정 내 이익 내 자리 내 위치 내 자존심에 조금이라도 문제 오면 사정없이 달려듭니다. 고아로 자란 사람은 어렵게 자란 사람입니다. 부모 없이 살아남아야 하니까 내가 얼마나 강합니까. 불쌍하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치유 받지 못하면 남을 굉장히 괴롭힙니다. 자기 혼자서 살아남아야 하니까 다른 사람이 볼 때는 굉장히 강하게 보이고 대단해 보이는데 그 속에는 엄청난 상처가 숨겨져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치유 받지 못하면 문젯거리가 됩니다. 상처 많은 사람이 치유 받지 못하면 남을 너무 괴롭힙니다. 치유 받으면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사단이 심어놓은 잘못된 틀 때문에 인간에게 문제가 왔습니다. 그것을 빨리 깨버려야 합니다.
3. 새 틀을 갖추어야
▶ 그렇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새 틀을 만들어야 합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과거는 나와 상관없이 끝난 겁니다. 그런데 그 과거가 계속해서 나를 붙잡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입니다. 내 과거는 다 죽었습니다. 끝났습니다. 나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내 과거는 알고 보니 인생여정이었습니다. 그것이 발판입니다. 그리스도 이전에 나는 죽었다. 나는 이제 마귀자녀 아니다. 하나님 자녀다. 나는 이제 내 기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이 기준이다. 과거에는 내 소원성취였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소원 복음전도이다.
4. 살려주신 주님
▶ 저는 한해를 시작하면서 여러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를 하나님이 살려주셨구나! 나를 구원해주셨구나! 나를 살려주신 주님의 은혜가 저에게 물밀 듯 왔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정말 정죄함이 없구나! 나는 분명히 내 죄 때문에 망해야 하고 내 허물 때문에 망해야 되는데 이게 웬 은혜입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구나! 그래서 지금 내가 살아있구나! 내 과거를 보니까. 뭔가에 잡히고 눌려 있었는데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나를 이렇게 자유케 하셨구나! 상처에 메이고 율법에 메이고 내 과거에 메이고 그랬는데 주님은 여기서 나를 자유케 하셨구나! 나도 모르게 마귀에게 잡혀서 끌려 다니고 있었는데 거기서 나를 해방하셨구나! 그뿐 아니라 내게 권세를 주셔서 시시때때로 나를 속이려하는 사단을 꺾을 권세를 주셨구나! 제 인생을 돌이켜보니까 주님이 오랫동안 저를 기다려 주셨습니다. 주님이 저를 너무 많이 용서해주셨습니다.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고 살아왔는데 나는 정말 영혼 살리는 일에 복음 전하는 일에 하나님이 나를 쓰시려고 나를 부르셨구나! 그 많은 염려 불안 두려움 속에 있었는데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을 나에게 주시고 있구나! 예수님은 이 땅에 살려주시는 영으로 오셨습니다. 내 남은 인생 육신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에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내가 할 수만 있다면 사람을 죽이는 일에 쓰임 받지 않고 내가 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이 은혜 주시고 힘 주셔서 사람 살리는 일에 내 수준은 안 되지만 주님이 내게 힘 주셔서 내 주변에 사람들을 살리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하나님 나에게 사람을 살릴 수 있도록 영적인 힘도 주시고 사람 살릴 수 있는 경제의 힘도 주시고 육체적 힘도 주시고 그래서 내가 살고 내 주변이 살고 교회가 살고 현장이 살아나는 것이 사모되었습니다.
2- 기도에 힘쓰더라
1. 제자들
▶ 새해를 시작하면서 행1:12를 붙잡았습니다. 여기 마가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이 제자입니다. 제자들은 말씀 따라 사는 사람들입니다.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리라. 이것을 붙잡은 사람들이 제자들입니다. 사람 따라 여론 따라 이익 따라 그런 사람이 많은데 제자들은 말씀 따라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것을 마음에 붙잡고 있는 사람들이 제자들입니다. 그 말씀이 기준이고 생명이고 언약으로 붙잡은 사람들입니다.
2. 다락방으로
▶ 이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120명이 다락방에 모였습니다. 이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생각해 보세요. 이게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알게 모르게 뒤에서 수고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마가다락방에 120명이 모였는데 이 사람들이 계속 모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숨은 헌신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위험한 겁니다. 이 사람들은 모이면 안 됩니다. 법으로 정해놓았습니다. 비밀리에 하는 겁니다. 자기 집을 내놓은 마가 요한의 어미니 같은 경우는 최고 위험합니다. 그 많은 믿음의 역사로 거기에 모인 겁니다.
3. 마음을 같이하여
▶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딱 한 가지 마음을 같이했습니다. 배경도 수준도 인격도 다 다른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딱 한 가지 약속 붙잡고 언약 붙잡고 모인 사람들입니다. 어떤 분이 글을 썼는데 이런 글을 썼습니다. 똑똑한 친구들이 바닷가에 거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허름한 어부가 게를 잡아서 바구니에 넣는 겁니다. 그런데 바구니 뚜껑이 없는 겁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어부를 보고 무식하게 봅니다. 그리고 어부한테 말합니다. 게를 잡아서 바구니에 넣었으면 뚜껑을 닫아야지 왜 안 닫습니까? 비웃으면서 말하는 겁니다. 어부가 말합니다. 아무 염려 없습니다. 게들은 한 마리가 기어오르면 다른 게들이 기어오르는 게 다리를 잡고 끌어내립니다. 그래서 절대 못 빠져나옵니다.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이 어부의 말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경쟁으로 게들처럼 서로 끌어내리는 모습, 내가 주인이니까 꼭 게들처럼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다 마음을 같이했습니다.
4. 기도에 힘쓰더라
1) 오로지
▶ 그 사람들은 오로지 집중해서 뭐 했습니까? 말씀에만 집중했습니다. 다른 것은 다 초월했습니다.
2) 기도에 힘쓰더라
▶ 오로지 말씀 잡고 기도에 힘쓰더라.
3- 소수의 사람
1. 그 기도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문제 해결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기도에 힘썼는데 문제 해결해 달라고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기도 속에 있었습니다. 기도 축복 속에 있는 겁니다. 이것을 마음에 품어야 합니다. 기도 자체가 축복입니다. 기도 응답 중에 응답이 내가 기도 속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땅에 모든 종교가 기도합니다. 자기 소원을 이루어 달라고 합니다. 신비주의자들이 기도 많이 합니다. 왜요? 육신적인 체험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어떤 기도를 했습니까? 아버지가 약속 하신 것 그 약속을 붙잡고 그게 그들의 기도였습니다. 물론 그들이 약속 붙잡고 기도했는데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그 기도를 계속 한 겁니다. 날마다 사도의 가르침을 따라서 그 기도를 한 겁니다. 우리는 어떤 기도를 해야 합니까? 말씀 붙잡고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서 나를 살려주신 은혜에 감사해서 그분 앞에 나를 드리는 기도, 마가다락방 성도들처럼 말씀 붙잡고 말씀에 집중해서 그 기도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말씀 성취를 놓고 기도하는 그 기도. 그러던 중에 성령이 역사하셔서 치유도 일어나고 응답도 일어나고 그래서 증인이 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자의 삶, 영혼 살리는 삶. 그런 기도 속에 있었습니다. 2019년 이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2. 소수의 사람
▶ 그런데 마가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은 120명 소수의 사람입니다. 그 120명이 소수가 결국 로마복음화 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역사를 이룰 때 보면 많은 사람들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중요한 일에는 소수의 사람을 이용합니다. 마가다락방의 120명을 사용하셔서 로마복음화를 하는 겁니다. 성경은 보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애굽에 있는 백성들을 살리는 것은 소수입니다. 모세와 몇 명입니다. 그중에 중요한 사람 이드로. 모세로 하여금 피 제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이드로를 통해서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살아났습니다. 아합 왕이라는 나쁜 왕이 나와서 모든 선지자들을 다 죽이는 그 시대에 오바댜라는 한 사람. 이 한 사람이 선지자 100명을 살려냅니다. 포로시대에 성전이 다 무너졌는데 그 무너진 성전을 회복하다가 또 중단되었습니다. 그게 늘 가슴에 있었던 느헤미야. 하나님은 그를 통해서 무너진 성전을 다 회복했습니다. 로마속국일 때 가이오 한 사람을 통해서 전도자들을 다 살려내고 식주인이 되었습니다. 소수가 살렸습니다. 우리 교회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연약함과 부족함과 상관없이 이 지역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이 속에 우리가 있습니다.
3. 주 예수만 나의 힘
▶ 오늘 찬송가 368장을 불렀습니다. 주 예수여 충만한 은혜 내 영혼을 부으소서. 주 예수만 나의 힘 되고 만족함 됩니다. 우리가 예수로부터 오는 행복,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힘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갇혀있습니다. 그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어려운 일을 당할 때도 있고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내 주변에 그 어떤 사람도 내게 힘이 안 되고 위로가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예레미야가 바로 그렇습니다. 어디 말할 때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예레미야에게 찾아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정말 예레미야가 받을 수 있는 힘은 기도의 힘 밖에는 없었습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가는 위험에 있었습니다. 그때 전에 하던 대로 하루 3번씩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했다. 주 예수만 나의 힘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이 생기면 문제가 생기면 낙심하고 포기하고 좌절합니다. 그런데 정말 예수가 나의 힘이 된 사람들은 그 문제를 기도제목으로 붙잡고 기도 속에서 그것이 발판이 되고 축복이 됩니다.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그 기도 속에 있으니까 그 환경을 넘어섰습니다. 그 위험을 넘어섰습니다.
개4. 인 영적시스템
▶ 저는 저를 다른 사람보다 더 자랍니다. 제가 저를 보면서 참 부족하구나! 참 내 인격이 이 정도밖에는 안 되구나! 그래서 제 인격을 안 되는 것을 잘 압니다. 저는 저의 능력이 어떤지를 잘 압니다. 내 능력으로는 안 되는 것을 잘 압니다. 쉽게 저는 성질이 급합니다. 성도들 앞에는 잘 포장하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내 수준으로 안 됩니다. 내 노력으로 안 됩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보니까. 내 성질하나도 내 마음대로 안 됩니다. 내 성질하나도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주제에 내가 내 마음대로 살겠다면 그것은 정말 어리석은 겁니다. 내 급한 성질하나도 내 마음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내가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저는 매순간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정말 내 삶속에 내 걸음걸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안 되는 것을 저는 압니다. 걸음마다 성령께서 내 마음을 다스려주지 않으시면 내 성질 하나도 내 마음대로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성질부리고 나면 부끄럽고 미안하고 내가 이 정도 밖에는 안 되구나! 이런 내 생각에 빠져버립니다. 그래서 주 예수만 나의 힘이 됩니다. 저는 저를 알기 때문에 그리스도 바라볼 때만 소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개인영적시스템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와 행복과 위로와 소망과 감사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삽니다. 그것이 개인영적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오늘 100만원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1만원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면 100만원이 있기 때문에 1만원을 잃어버려도 그냥 만원 잃어버렸네! 그러고 넘어갑니다. 그것 때문에 힘들어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내가 1만원 밖에 없는데 1만원을 잃어버렸다면 그것은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힘듭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적인 은혜 그 기쁨 그 평안 그 감사 그것을 누리고 있으면 이런저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들이 나에게 별로 죽고 사는 문제가 안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은혜 받는 그 시간 그 자리가 반드시 있어야 삽니다. 그 행복한 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삽니다. 이런 시간과 은혜를 받으면 내 마음이 굉장히 여유가 생깁니다. 그래서 내 주변 사람들도 돌보게 됩니다. 윗사람도 섬기게 됩니다. 옆에 사람과도 같이 가게 됩니다. 아랫사람은 잘 도와서 세우게 됩니다. 사람들을 이해하고 용서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내가 헌신할 일이 있으면 당연히 헌신하게 됩니다. 당연하게 됩니다. 앞장서게 될 일이 있으면 앞장서고 결단도 합니다. 개인영적시스템이 되면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은혜를 못 받으면 내 영혼이 황폐해지니까 거칠어집니다. 사나워집니다. 생각이 좁아집니다. 인색해집니다. 모든 일이 부담됩니다.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개인 영적관리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나를 살리는 은혜 받는 그 시간, 그 장소가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확보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카톡으로 말씀도 보내드리고 전도자대회 통해 말씀도 듣게 하고 후속도 하고 또 읽게 하고 암송도 합니다. 그게 나를 살리는 길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주님은 우릴 사단의 손에서 살려주셨습니다. 죄의 저주에서 살려주셨습니다. 지옥의 권세에서 살려주셨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소수의 언약가진 사람들 통해서 세상을 살렸습니다. 개인영적시스템을 통해서 힘을 얻으면 이 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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