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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너희는 가서 제자로 삼으라 조회수 : 86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1-02
  첨부파일:   20190101.hwp(32K)

분류

송구영신 예배

제목

너희는 가서 제자로 삼으라

성경

28:18-20

일시

20191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말씀을 따라

1. 하나님이 주신 꿈

성경에 쓰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꿈을 만들어낸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 소원을 이루어 달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쓰임 받는 사람들에게 꿈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보고 비전이라고 합니다.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아브라함이 복을 달라고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비전을 주셨습니다.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세기 37:9절에 보면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하나님이 요셉에게 꿈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세계복음화의 비전을 주신 겁니다. 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모세에게 하나님이 주신 비전입니다. 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여호수아에게 주신 비전입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붙잡은 겁니다. 베드로를 부르셨을 때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하나님이 바울을 부르셨을 때 너는 이방인의 사도가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에게 주신 비전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들의 인생에 여러 일이 있었지만 비전은 반드시 성취되었습니다. 우리는 무슨 꿈을 만들까요? 무슨 꿈을 이룰까요?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합당한 비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찾으면 승리하는 겁니다. 저는 과거에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하나님이 생각나게 하시는 이 말씀을 가지고 몇 년을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성취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살아오면서 하나님은 먼저 말씀을 주시고 비전을 주시고 그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게 하시고 그 말씀을 이루시는구나!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비전을 주십니다. 그 비전을 어떻게 주십니까?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씀이 우리 영혼에 새겨지고 잊히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그 말씀 잡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반드시 하나님 시간표 따라 그 말씀을 이루어 갑니다. 그래서 우린 하나님 저에게 어떤 말씀을 주셔서 그 말씀을 이루어 가시나요? 질문하며 인도받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 말씀을 따라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버지 집을 떠나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한일이 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그 말씀을 따라 갔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1:4-5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1: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아버지의 약속을 따라 인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대로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오순절날 성령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인생 모든 것을 결론 내려 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시고 말씀을 이루어 가십니다.

3. 하나님의 소원

내 인생이 하나님의 소원에 방향 맞추는 것처럼 복 있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뭡니까?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더 풍성한 삶을 살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이미 생명을 주셨고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풍성함을 계속 찾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신앙생활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이 땅에서 실패만 하고 고난만 당하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어떤 일을 이루기를 원하십니까?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우리 인생이 풍성한 삶을 통해서 모든 사람이 우리를 통해서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4. 나의 현주소

지금 나는 어디에 있습니까? 나의 현주소는 어디입니까? 8:1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우린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내가 어떤 상태에 있는가? 내 수준과 인격과 상관없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습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역사 속에 있습니다. 바울은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나는 하나님 나라의 배경 속에 있습니다. 흑암이 가득한 현장에서 빛을 발하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복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나는 분명히 복 있는 사람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자기 자리가 있습니다.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습니다.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됩니다.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있지 않습니다. 나도 모르게 여호와의 말씀이 즐겁고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 이게 우리의 인생입니다.

2- 너희는 가서 제자로 삼으라

1. 너희는

오늘 성경 말씀에 너희는 곧 우리입니다. 그러면 내가 누구지? 늘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2019년을 맞으면서 하나님 앞에 이 질문을 해야 합니다. 내가 누구지? 나는 분명히 구원받은 자입니다. 주님이 나를 원해서 부른 사람입니다. 내가 주님을 택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나를 택했습니다. 주님은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다고 나를 부르셨습니다.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저는 2019년에는 내가 은혜를 받아야겠구나! 모세가 큰일을 한 겁니까? 저는 모세 인생을 보면서 큰일을 한 것보다 모세는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구나! 제 마음에 왔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모세 수준과 인격과 능력과 상관없이 은혜를 주셔서 애굽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을 살려내셨구나! 그래서 모세 인생을 보니까 하나님의 은혜에 사로잡혔구나! 하나님은 올해 이 은혜를 주시기를 원하시는구나! 요셉이 큰일 하기 전에 요셉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구나! 그래서 요셉 인생을 은혜의 길로 인도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고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하나님이 다윗에게 특별한 은혜를 주셨구나! 모세가 믿음이 대단해서 피 제사 운동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모세로 하여금 피 제사 운동을 하게 하셨습니다. 노아가 은혜를 받으니까. 방주 만드는 일을 평생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은혜를 주시니까. 왕따, 감옥, 노예가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다윗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사울 왕에게 쫓겨 다니는 것이 상관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2019년에 하나님의 은혜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에 요셉에게 노아에게 다윗에게 모세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야겠구나! 내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한순간도 살수가 없구나! 그렇다면 한해를 시작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면서 시작해야겠구나!

2. 가서

이렇게 은혜 받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가서 그랬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이 받은 은혜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됩니까? 우리 가정에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나와 관계된 사람에게 가라. 왜요? 예수님의 말씀대로 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삽니다. 내 주변에 사람들을 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합니다. 많은 사람이 어려워합니다. 많은 사람이 시달립니다. 내 주변에 사람들을 잘 보면 굉장히 외로워합니다. 소망이 없이 살아갑니다. 잠을 못자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불안 염려가 많죠? 시달리죠? 하나님이 왜 나에게 은혜를 받아야 한다고 하셨을까요? 우리가 모세처럼 노아처럼 다윗처럼 은혜를 받으면 내 주변에 이런 사람들에게 내가 받은 은혜를 전할 수 있습니다. 내 힘으로 사람을 도울 수 없습니다. 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환경, , 건강 때문에 눌려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을 도와드려야 하는데 내가 힘을 없는 것을 봅니다. 내 주변을 보면 내가 도와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내가 도울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너희는 가라. 그랬습니다. 나에게 주실 그 은혜가 그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그래서 가라. 그랬습니다. 베드로가 은혜 속에 있으니까. 기도하러 가다가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라. 그랬습니다. 내 주변에는 니고데모처럼 종교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 힘으로 내 의지로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영적인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뭡니까? 네게 은과 금은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내가 받은 은혜는 전해 줄 수 있습니다. 내가 받은 은혜를 내 주변에 사람들에게 가서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3. 제자로 삼아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제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그리스도 말씀에 반응하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를 말하는데 반응을 합니다. 이게 제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이구나! 왕이구나! 우리가 이 속에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왕이고 주인인 사람이 제자입니다. 내 주변에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는데 반응을 합니다. 그 사람이 제자입니다. 스데반 집사님이 종교재판 받는 자리에서 그가 한 일이 구약성경을 설명하면서 그 주인공이 그리스도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도 반응한 사람이 없습니다. 결국 돌에 맞아죽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몰랐는데 그리스도에 인생 거는 사람이 나왔습니다. 바울입니다. 분명 제자가 있습니다. 빌립집사님이 사마리아에 들어가서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귀신이 떠나가고 중풍 병이 치유 받고 어둠이 빛으로 변했습니다. 빌립집사님이 간 현장에 빛이 임했습니다. 거기에 반응한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내 인생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드러나는 그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반응하는 제자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 소원입니다. 바울이 빌립보 지방을 가는데 그 빌립보 지방에 가서 그리스도를 선포하는데 반응하는 사람이 루디아입니다. 데살로니가에 야손, 고린도 지방에 브리스가 부부. 분명 하나님은 우리에게 제자를 예배하시고 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4. 세례를 베풀고

그분들에게 결국 세례를 베풀고. 세례는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주인 된 사람이 세례를 받는 겁니다. 주인이 바뀐 사람을 보고 세례 받았다고 합니다. 기준도 생각도 다 바뀌는 겁니다. 어부가 아니고 사람 낚는 어부가 되었습니다. 핍박자에서 전도자로. 교인이 아니고 증인입니다. 성도가 아니고 제자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스도가 주인 되면 그리스도를 말하는 교회가 소중합니다. 나의 집 같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고후11:28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하나님이 교회가 품어지는 사람을 우리에게 붙이는 겁니다.

5.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나와 같이 오직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 되시고 왕 되셔서 내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이 사람들이 주인 되신 그리스도를 누리고 교회를 품고 있는 제자들을 세우고 또 세우게 된다. 이게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겁니다. 지금 국가에서는 자식을 낳게 하는 정책을 폅니다. 후대가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후대가 우리의 미래요. 우리를 통해서 복음 받은 제자들이 미래입니다. 그래서 우린 어떤 미래를 갖고 있습니까? 14:12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우리보다 더 강한 후대를 세우는 겁니다. 나를 통해 구원받은 사람이 나보다 더 큰 제자로 쓰임 받는 것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는 덕담을 합니다. 부모보다 자식이 더 좋다고 하면 부모는 좋습니다. 그런데 욕은 당신은 똑똑한데 자식은 왜 그렇게 못났소! 이게 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보다 더 강한 후대, 더 나은 후대. 우리보다 더 나은 그리스도의 제자. 모세에게 여호수아라는 후대를. 갈렙이라는 제자를, 엘리야에게 엘리사라는 제자를 이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3- 교회 문화

1. 살려주는 문화

저는 올 한해 담기는 말씀이 있습니다. (고전 15:45)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으로 오셨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제가 알게 모르게 내 주변 사람들을 굉장히 힘들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말씀을 평생 붙잡습니다. 저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사람을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육신적으로 살리는 사람이 돼야겠다.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으로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내 인생은 어떻게 살면 되는가?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주시는 만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힘으로 나는 살려주는 사람이 돼야겠다. 그래서 나는 영적인 힘이 필요하다. 내 힘으로 살려주는 사람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나는 은혜를 사모해야겠구나! 나는 살려주는 사람이 돼야 하기 때문에 제게 경제도 허락해 주세요. 저는 살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더 이상 먹을 것을 위해 살지 않게 하시고 내 주변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경제도 주세요. 또 건강도 주세요. 내가 아프면 어떻게 살립니까? 하나님 내 인생이 힘이 없어서 부족해서 나도 모르게 내 주변 사람들을 죽이고 힘들게 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은혜 주셔서 주님은 살려주는 영으로 오셨기 때문에 내 인생을 통해서 내 주변 사람들을 영적으로 마음으로 육신적으로 살리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은혜도 주시고 경제도 주시고 건강도 주세요. 기도합니다.

2. 교회 문화

두 번째 저는 교회 문화를 놓고 기도합니다. 내가 영적인 힘을 얻는 개인 영적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힘을 매일 얻어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영적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게 교회 문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사람과 소통할까? 포럼은 소통하는 겁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소통이 안 돼서 오해되는 것이 많습니다. 포럼이 안 되어 그렇습니다. 그래서 포럼 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부모님이 말을 별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해가 많습니다. 포럼 하 체질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포럼 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 자녀들과 대화를 많이 합니다. 교회 포럼문화. 그리고 하나님은 저를 많이 기다려 주셨습니다. 내 연약함, 부족함, 실수도 많은데 하나님은 나를 기다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사람을 기다려야겠다. 교회가 기다리는 문화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이 역사하셔야지! 내 시간표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은 분명히 역사하시기 때문에 나는 언약 붙잡고 기도하면서 기다려야겠습니다. 또 후대를 놓고 기도하고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현장의 다락방 문화. 노인센터 문화, 또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치유센터. 그리고 몰드바 선교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교하는 문화. 그리고 후대들이 활동할 수 있는 하나님 성전이 필요합니다. 2019년 교회10문화 1. 개인영적시스템 2. 포럼 하는 문화 3. 기다리는 문화 4. 후대기도 문화 5. 함께하는 문화 6. 현장 다락방 문화 7. 노인센터 8. 치유센터 9. 선교하는 문화 10. 성전건축

3. 쓰임 받는 사람

우리는 정말 한해를 시작하면서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쓰실 수 있는 사람으로 내 인생이 드려지기를 소원합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바리새인들처럼 똑똑하지도 않았습니다.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바리새인들을 쓰지 않고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쓰셨습니다. 딱 한 가지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주님이 주신 말씀만 붙잡고 인도 받았습니다. 그런 사람을 주님은 쓰셨습니다. 저는 성도들이 절대 내 기준으로 내 수준으로 남을 평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내가 볼 때 저 사람은 아니야! 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쓰시면 어떻게 할 겁니까? 저 사람은 못됐어! 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쓰시면 어떻게 할 겁니까? 우상 숭배하던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부르셔서 쓰셨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핍박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쓰임 받았습니다. 절대 남을 내 수준으로 평가하지 마세요. 배반자 베드로를 보고 배반자야 그럴 겁니까? 베드로가 하나님께 쓰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과거를 묻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 사람의 과거를 보고 그 사람을 평가 합니다. 옛날에 저 사람이 그랬지! 실수합니다. 하나님은 똑똑한 사람도 쓰셨지만 부족하고 연약한 세상 적으로 버림받은 사람도 하나님은 쓰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거나 내 기준으로 평가하면 굉장히 실수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 과거를 따져 묻지 않습니다. 배반자 베드로를 찾아오셔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것 한 가지만 질문하셨습니다. 그리스도 한분만 꼭 붙잡고 내 주변 사람들을 하나님은 어떻게 쓰실 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으로 복음의 눈으로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을 살리는 것이 우리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4. 실현하는 팀

10:1에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그러면서 (10: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저는 예수님께서 70(중직자)들을 둘씩 짝지어서 예수님이 가시려는 그 곳에 먼저 보내셨습니다. 그러면서 탄식하시면서 추수할 일꾼을 보내 주소서! 2019년에는 하나님이 이런 팀. 예수님이 친히 가시려는 그 현장 여기에 나가는 팀. 이게 기도제목으로 잡았습니다. 우리는 살리는 사람이 둘이 모이면 세상말로 시너지 효과가 납니다. 이게 주님의 방법입니다. 다락방 운동을 하면서 원치 않게 교단이 만들어졌습니다. 전도총회입니다. 그때 초대회장님이 대구 박지온 목사님입니다. 이분이 총회장이 되셔서 첫 마디가 전도를 방해한다면 이 총회는 해산한다. 총회를 만드는 이유는 전도밖에 없다. 교회의 목적은 딱 하나 전도입니다.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전도를 실현시키는 팀. 이게 교회의 방향입니다. 감람산에 40일 동안 제자들을 부르시고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마가다락방에 가서 기도하다가 성령이 충만함을 받고 이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서 한 일이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성전에 있던지 집에 있던지 모였습니다. 그래서 행3:1에 베드로와 요한이 팀이 되어서 성전에 기도하러 가다가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도들이 복음전하다가 감옥에 갔는데 그들이 나와서 늘 모여 기도하던 장소에 가게 되었습니다. 팀으로 움직였던 그곳에 갔습니다. 13:1 바울이 팀을 형성합니다. 바울은 항상 팀을 이루어 인도받았습니다. 이것이 교회요. 전도입니다. 우리 교회에 여러 부서가 있는데 그게 팀입니다. 이런 모든 팀은 전도 때문에 있는 겁니다. 전도 때문에 팀이 구성 되서 인도받는 겁니다. 만약 전도에 방해된다면 그 팀은 없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 팀이 구성되어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만 자랑하고 드러내는 팀, 오직 그리스도만 영광 돌리는 팀을 놓고 2019년을 시작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한해를 시작하는데 말씀을 따라 시작하는 겁니다. 나를 복음 앞에 세워야 합니다. 내가 가장 은혜 받아서 내가 받은 은혜를 내 주변에 영향 주는 그리스도의 제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문화를 만들고 이 문화를 이루어가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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