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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사람의 본분 조회수 : 85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2-30
  첨부파일:   20181230.hwp(32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사람의 본분

성경

12:11-14

일시

20181230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쓰임 받는 사람

1. 지혜의 마음

시편90편에 보면 모세의 기도가 나옵니다. 90: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모세는 인간의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계수는 셀 수 있다. 그런 말입니다. 우리는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조용하고 진지하게 내 삶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 또 한해를 보내며 새해를 맞이하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 삶을 인도해 가실까? 또 어떻게 인도를 받을까? 이런 정리를 하고 점검하는 것이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세입니다. 우리와 상관없이 누구도 거역 없이 한해를 마무리합니다. 그래서 끝을 아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우린 분명히 누구나 개인 종말을 맞이합니다. 또 성경에서 말씀하는 것처럼 시대종말, 지구 종말이 반드시 있습니다.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누구에게나 개인종말이 있고 시대종말 지구 종말이 있습니다. 이것을 안다면 우리에게 있는 영원한 신분, 구원받은 영원한 신분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알게 됩니다.

2. 영원한 신분

언제인가 끝이 반드시 옵니다. 이때 확실한 것이 영원한 신분. 어떤 분은 종말이 왔는데 끝이 가까웠는데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것은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종말이 왜 와? 시대가 이렇게 좋은데? 착각입니다. 종말은 반드시 옵니다. 어떤 사람은 영원히 살 것처럼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또 어떤 사람은 종말이 금방 온다고 불안해하고 시대를 보며 지금 말세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 자녀는 상관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영원한 신분이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 자녀입니다. 영원한 천국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영원한 신분을 모르면 두려워합니다. 주님은 세상 끝날 까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세상 끝날 에도 우리는 하나님 품에 안기는 겁니다. 영원한 신분이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

3. 쓰임 받는 사람

그래서 이 땅을 살면서 오직을 아는 사람이 하나님께 쓰임 받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으로 역사하시는구나!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오직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사단이 꺾이는구나! 오직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죄문제가 해결되는구나! 오직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지옥의 저주가 해결되는구나! 그래서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우리에게 힘을 주십니다. 우린 지금 이 땅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 나라의 배경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또 이 땅을 살면서 승리하라고 사단을 꺾어버릴 영적권세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바로 이 오직을 아는 사람, 이 오직을 내 삶에 실제적으로 적용하고 누리는 사람, 그 오직을 전하는 사람을 하나님을 쓰십니다. 유대인들은 가진 것이 많았습니다. 자랑할 것이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오직 그리스도가 필요 없는 겁니다. 로마는 정치 힘이 막강하니까 오직 그리스도가 필요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가다락방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가 아니면 살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바라새인들, 로마 사람들을 쓸 수가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 알고 있는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쓰셨습니다.

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마지막 주일에 304장을 선택했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제게 정리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내가 귀신을 섬기지 않고 예수를 믿게 되었구나! 참 나는 복을 받은 사람이구나! 나는 마귀의 자녀가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구나! 나는 참 복을 받을 사람이구나! 나는 종교생활하지 않고 전도의 흐름 속에 있구나! 난 참 복을 받은 사람이구나! 나는 교권운동 하지 않고 생명운동 말씀운동 전도운동에 쓰임 받고 있구나! 참 나는 복을 받은 사람이구나! 내 수준 인격운동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기도 전도 복음이 점점 중독되어 가는구나! 나는 참 복을 받은 사람이구나! 그래서 저는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2- 사람의 본분

1. 조심하여라

1) 잘 박힌 못

11절에 보면 잘 박힌 못 그랬습니다. 우리 영혼 속에 무엇이 박혔냐?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히면 어떻게 됩니까? 그 못이 단단하게 좋은 곳에 박혀 있으면 그 못에 많은 것을 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못이 단단하게 박혀 있지 않으면 무엇을 걸면 떨어집니다. 바울은 18: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바울이 가슴 깊은 곳에 하나님의 말씀 복음이 박혔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이 박혀 있으니까 예수는 그리스도가 밝히 증언했습니다. 사람 마음속에 상처가 박혀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미움이 박혀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성공이 돈이 박혀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 영혼 속에 마음속에 복음의 말씀이 잘 박힌 못처럼 박혀지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박국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이 말씀이 마음에 잘 박히고 새겨지면 달려가면서도 그 말씀이 생각납니다. 고후1:22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나는 하나님 자녀구나! 나는 전도자구나! 나는 세계복음화 할 자구나! 이렇게 잘 박힌 못이 되기를 바랍니다.

2) 조심하여라

이 말씀에 보면 경계하라. 그랬습니다. 이 말은 조심해라. 그 말입니다. 무엇을 조심하라는 겁니까?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지금 많은 책들이 나오고 공부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지식이 발달하고 학문이 발달했습니다. 이성이 깨우쳤습니다. 과학이 발달했습니다. 그래서 옛날보다 풍성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과학 발달로 편리해졌습니다. 밥을 할 때 버튼만 누르면 다 됩니다. 옛날에는 밥을 하면 불을 때고 했습니다. 빨래는 세탁기가 다 합니다. 옷도 옛날에는 다 만들어 입었습니다. 지금은 사 입으면 됩니다. 풍요롭고 편리한 세상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우리도 모르게 하나님 모르게 만드는 지식이라는 겁니다. 학문이 발달하면서 어떤 일이 생깁니까? 저는 초등학교 때 단군 신화를 배웠습니다. 곰이 100동안 쑥과 마늘만 먹고 사람이 되었다. 우리의 조상이 단군이다. 지금은 안 믿습니다. 그런데 알게 모르게 우리에게 각인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주가 아니다. 이렇게 하나님 모르게 학문이 만드는 겁니다. 저는 학교에서 우상숭배는 우리나라 문화라고 배웠습니다. 3단체는 너를 믿어라. 네 이성을 믿어라. 네가 하나님이다. 사람들이 안 믿는데 영향 받습니다. 이것을 조심하라. 세상은 발달하는데 영적인 것만 모르게 하고 하나님을 모르게 합니다. 이것을 조심하라.

2. 하나님 경외

하나님을 경외하라. 그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오늘 찬송처럼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왜 사람이 되셨습니까? 멸망 받지 말고 구원 얻으라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 놓으시려고. 우릴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우리가 해결 못하는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려고 마귀를 멸하셨다. 이것을 깨달은 다윗은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다윗이 왕이 되었을 때 21:1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인간은 하나님 바라볼 때 하나님을 높일 때 하나님을 경외할 때 가장 행복한 겁니다. 다윗이 내가 왕 된 것이 행복한 것이 아니고 여호와로 말미암아. 그의 고백입니다. (125: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125: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산들이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산들이 영원히 있는 것처럼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이 축복 속에 있다.

3. 그의 명령

하나님은 우리에게 명령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명령을 주신 것을 축복이 담겨있습니다. 부모가 밥 먹어라. 공부해라. 합니다. 자식은 잔소리지만 그 속에는 복이 담겨있습니다. 밥을 먹어야 건강해지고 공부를 해야 세상을 살고 믿음의 부모는 예배 드려라. 기도해라. 그럽니다. 예배하는 인생이 가장 복된 것이고 기도하는 인생이 성령인도를 받기 때문에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두 가지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라. 사람을 사랑하라. 이게 축복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존재이유입니다.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가족을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민족 세계를 살리는 겁니다. 이게 명령입니다. 부담이 아니고 축복입니다.

4. 사람의 본분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다. 본분은 당연하다는 겁니다. 우리가 숨 쉬는 것이 당연해야지 건강한 겁니다. 우리가 밤에 잠을 자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잠이 안 오는 것이 비정상입니다. 음식을 먹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붙잡고 말씀 따라 사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사람들을 살리는 일에 마음이 가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건강도 주시고 시간도 주시고 생명도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내가 쓰니까 내 것인 줄 착각합니다. 내 시간이요, 내 인생이야, 내꺼야. 하나님이 다 주신 겁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사람의 본분입니다.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높은 자가 연약한 자를 돌보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낮은 자가 높은 자를 섬기고 존경하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이 땅에 살면서 사람의 본분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3- 하나님 앞에서

1. 내 마음대로

전도현장에서 한분을 만났는데 그러는 겁니다. 목사님, 저는 제 마음만 믿습니다. 제가 질문을 하나 했습니다. 선생님,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뭡니까? 아무 말도 못하는 겁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습니다. 내 마음대로 세상에 태어났습니까? 지금까지 내 마음대로 살아왔습니까? 그분이 시골에 삽니다. 선생님 마음대로 살면 지금 여기 안 살 텐데요. 내 마음대로 살았으면 지금 이렇게 살고 있겠습니까? 참 사람들이 영적인 것을 모르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

미국에 자카리아스라는 교수가 있습니다. 이분은 미국에 하버드, 예일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는데 수천 명의 학생들이 이 강의를 듣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있는 교수님입니다. 그런데 이 교수님이 어떤 강의를 하느냐며 지금 미국 대학생들 100%가 상대주의자다. 상대주의자는 절대적인 것이 필요 없는 겁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필요 없는 겁니다. 내가 좋은 대로 산다. 성경에 21: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이 교수님이 예를 들었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하는 것이 바른 겁니다. 그런데 지금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게 전 세계에 들어오고 있는 상대주의 사상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적이다? 필요 없는 겁니다. 하나님 절대자가 필요 없는 겁니다. 절대자 하나님 없다. 절대적 하나님 말씀도 없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결혼하는 절대적인 가정도 필요 없다. 그냥 내 마음대로 산다. 그럼 행복하냐? 그 교수님이 지성인들에게 호소하는 겁니다. 절대적인 분은 하나님 한분 밖에는 없다. 절대적인 것은 하나님 말씀 밖에는 없다. ? 이 나라가 어렵고 정체성에 혼란이 왔는가?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 말씀이 없어서다. 이분이 강의를 하는 겁니다. 이 땅에 절대적인 해답 그리스도,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었습니다. 그리스도만 죄의 저주를 해결합니다. 그리스도만 지옥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우리는 절대적인 것을 놓치면 세상 풍속을 따라서 가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겁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우리가 말씀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내 생각이 많아집니다. 하나님 말씀이 없으니까 내 생각이 많아지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이 없으니까 사람들 말이 크게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것에 혼란이 와서 기준이 없는 겁니다. 다윗은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우리는 이 말씀 따라 사는 겁니다.

3. 자기 몫을 하는 사람

올해에도 직분자들이 헌신을 많이 했습니다. 새해에도 직분자를 세웁니다. 직분을 왜 세웁니까? 교회 세우고 복음 운동하라는 겁니다. 복음이 소중하면 교회가 소중합니다. 교회가 소중하면 우리 직분도 소중합니다.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은 복음전도입니다. 교회 직분은 전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있는 겁니다. 명예가 아닙니다. 저는 심방을 가보면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가족들이 다 자기 몫을 합니다. 애도 청소한다고 빗자루 드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빠도 자기 몫을 합니다. 그럼 엄마는 행복하게 됩니다. 좋은 가정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자기들이 할 수 있는 몫을 감당합니다. 이게 아름다운 가정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엄마가 일을 하는데 아빠는 누워서 TV보고 있고 자식들은 자기 방에서 게임하고 있고 엄마가 일을 하면서 엄마의 마음에 무슨 생각이 들겠습니까? 이런 것이 쌓여서 병이 오는 겁니다. 어디에나 이런 것이 있습니다. 특별히 복음전하는 교회는 그렇습니다. 목사의 몫이 있고 교역자는 교역자의 중직 자는 중직자의 몫이 있습니다. 자기 몫을 잘 감당할 때 교회는 복음 전하는 일을 효과적으로 합니다. 고전4:1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그러니까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입니다. 당연히 내가 해야 할 일을 잘하는 겁니다. 그게 직분자입니다.

4. 하나님 앞에서

직분자의 중심은 하나님 앞에 서는 겁니다. 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우리는 시작도 그리스도, 과정도 그리스도, 마무리도 그리스도만 영광 받는 일에 내가 드러나는 것은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 앞에 서면됩니다. 예수님의 비유를 보면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보화를 발견한 사람은 인생을 거기 투자합니다. 보화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13:45)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13: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우리가 이 땅에서 참된 가치가 뭡니까? 그리스도를 높이는 겁니다. 거기에 내 인생을 올인 하는 겁니다. 엘리야는 지명수배자인데 엘리사가 엘리야가 불렀을 때 끝까지 따라 갑니다. 엘리야가 하나님 앞에 부름 받을 때도 끝까지 갑니다. 선생님의 영감에 갑절을 원합니다. 우리가 형편이 어떻든 상관없습니다. 내가 정말 복음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나를 드린다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이 땅에 우리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태어나서 하나님이 다 주셔서 여기까지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부르시는 날 우린 다 놔두고 갑니다. 아무것도 가져가는 것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가장 가치 있는 복음 전하는 일에 내 인생을 드리고 가는 인생이 복 있는 겁니다. 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살전 2:20)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말씀 정리합니다. 쓰임 받는 사람은 오직을 아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 경외하고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우리는 직분 자로써 하나님 앞에 서서 오직 영혼 살리는 일에 헌신하는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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