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왕으로 나신 이 | 조회수 : 97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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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성탄 예배 |
제목 |
왕으로 오신 이 |
성경 |
마2:1-6 |
일시 |
2018년 12월 2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기쁘다 구주 오셨네
1. 교육의 한계
▶ 어릴 때 학교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4대 성인 중에 한분이다. 석가모니, 공자, 소크라테스, 그리고 예수님. 석가모니는 불교를 만들었습니다. 불교는 자비를 가르친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부처가 돼야 된다. 그래서 많은 짓고 불상을 만들어서 불교문화를 만들었습니다. 공자는 유교를 만들었습니다. 유교는 예의, 예절이다. 여기에서 동양사상이 나왔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이성을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서양 철학사상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을 말하는 기독교라는 종교를 만들었다. 이렇게 학교에서 배웠습니다. 이것이 학문과 문화를 발전시켰습니다. 또 세상이 발전해서 편리해졌고 부유해졌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학문도 문명도 발달해서 편리해졌는데 문제는 더 많아졌습니다. 지금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살기에는 좋아졌는데 살기가 힘들다. 옛날처럼 배고프지는 않는데 더 복잡하고 힘들다는 겁니다. 제가 가만히 보니까 불교와 유교문화권의 공통점은 가난하다는 겁니다. 서양철학이 들어간 나라는 선진국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가난한 나라는 가난해서 문제라고 한다면 선진국은 문제가 없습니까? 미국에 가면 밤에 걸어서 다니기가 위험합니다. 그렇게 잘사는 나라가 밤에는 차를 타고 다니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유럽은 마약천국입니다. 아니 잘 사는데 왜 마약천국이냐! 뭔가 행복이 없다는 겁니다. 동양에서 제일 잘사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일본은 정신병자가 너무 많습니다. 불교문화가 들어가고 유교문화가 들어가는 나라들은 가난해서 어려움이 있고 서양철학이 들어간 미국과 유럽, 일본은 문제가 더 많아졌습니다. 문명이 발달하고 문화가 발달하면 행복해지는 줄 알았는데 문제는 더 많습니다. 이게 교육의 한계구나! 저는 봤습니다.
2. 기쁘다 구주 오셨네
▶ 오늘 성탄절을 맞아서 찬송가 115장을 선택했습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아라. 인간은 아무리 많은 교육을 받고 문명이 발달하고 경제가 발달해도 인간에게 있는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인간의 근본문제는 잘살던 못살던 근본적으로 죄의 저주 가운데 빠졌습니다. 잘살던 못살던 사단에게 속아서 고통을 받습니다. 문명의 해택을 받은 사람과 못 받은 사람의 차이는 있지만 어느 날 똑같이 지옥으로 끌려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발전하는데도 인간은 근원적으로 불안하고 외롭습니다. 갈수록 외로움이 많아집니다. 더 외롭고 불안하고 두려워집니다. 개개인은 어렵고 답답한 겁니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영적 존재인 사람은 과학이 발달하고 문명이 발달해서 편리하지만 그것 가지고는 인간이 참 행복이 없습니다. 내 마음에 공허함은 달랠 길이 없습니다. 인간은 동물이 아니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영적인 존재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영원한 것이 없으면 절대 채워지지 않습니다. 전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우리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영원한 것을 사모합니다. 짐승은 영원을 모릅니다. 사람만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영원을 사모하고 추구합니다. 그런데 내가 가진 것 먹을 것 편리한 것이 내 삶을 좋게 만들어주지만 이게 내 영혼을 만족시킬 수는 없는 영원한 것을 바라보는 도구는 안 됩니다. 그러니 뭔가를 헤매고 찾지만 채울 길은 없습니다. 밑 빠진 독처럼 채워지지 않습니다. 내 인생을 불태울 것을 찾아다니지만 찾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끝없는 불안이 나에게 오고 뼛속까지 스며드는 허무를 이길 길이 없습니다. 이것저것 찾아다니다가 만난 것이 종교입니다. 우상을 만들어 절을 합니다. 내 자신을 후대를 맡길 곳이 없습니다. 철저하게 사단에게 속아서 끌려 다니다가 결국 지옥으로 끌려가는 겁니다. 인간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문제 해결 자를 보내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게 성경말씀입니다. 여자의 후손을 보내겠다. 방주의 주인공을 보내겠다. 피 제사의 주인공을 보내겠다. 그게 구약성경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시간표가 돼서 약속하신 그분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주인공이신 예수님이 역사상에 오셨다. 그게 성탄입니다. 그 예수님이 죄의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역사상에 한 인간으로 오셨다. 이게 성탄절입니다. 그 예수님이 인간을 속이고 망하게 하는 마귀를 멸하려고 한 인간으로 오셨다. 이게 성탄입니다. 그 예수님이 지옥권세를 깨뜨리시고 영원한 축복을 길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 그게 성탄입니다. 인생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우리에게 영원의 축복이 뭔지를 알게 하시고 세상 끝날 까지 항상 함께 하셔서 내 삶을 가장 복된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기뻐하는 겁니다. 이게 성탄의 축복입니다.
3. 예수는 누구신가
▶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은 누구 십니까? 4대 성인 중에 한명입니까? 예수님은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예수님은 스스로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나님이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이해가 안 됩니다. 네가 누군데 하나님이야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겁니다. 요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그래서 결국은 종교재판을 받습니다. 그때 로마 총독 빌라도 앞에 섭니다. 그때 빌라도가 묻습니다. 마27:11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왕으로 왔느냐? 이때 예수님께서 네 말이 옳다. 그랬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거 하신 겁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도마는 못 봤습니다. 그러니까 못 믿게 다고 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그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그래도 나는 못 믿겠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내 옆구리를 만져봐라 그러니까 창 자국이 있는 겁니다. 그때 도마가 부활하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을 도마가 알게 됩니다. 사도요한은 요1서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그 예수의 부활을 만난 사람이 그 예수님이 하나님이구나! 영생이구나!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의 고백입니다. 바울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롬9: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예수가 누구십니까? 성인? 성경은 예수님은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성경만 진리입니다.
2- 왕으로 오신 이
1. 헤롯 왕 때
▶ 헤롯왕은 유대나라에 속국을 다스리는 분봉 왕입니다. 그때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 말은 예수님이 육신으로 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다. 역사적으로 실제다.
2. 왕으로 오신 이
1) 경배하러 왔노라
▶ 동방에서 별을 연구하던 박사들이 어느 날 연구하다 보니까. 이상한별이 있어서 따라왔습니다. 왕이 오셨다. 그들이 먼 나라에서 이스라엘로 온 이유가 뭡니까? 왕이 오셨기 때문에 경배하러 온 겁니다.
2) 왕으로 오신 이
▶ 동방박사들이 유대인들에게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이가 어디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 별을 보고 그 왕으로 오신 이에게 경배하러 왔다. 세상에 왕이 왔다고 경배합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세상의 왕이 아니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높이는 경배를 한다. 바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이다.
3. 소동한지라
▶ 그러니까 헤롯왕과 온 이스라엘이 소동합니다. 헤롯왕이 착각한 겁니다. 내가 유대 왕인데 다른 왕이 온 것인가! 온 이스라엘이 소동했습니다. 그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땅에 메시야가 오신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면 동방에서 온 박사들처럼 경배를 해야 하는데 그게 아니고 이게 뭐냐! 이러는 겁니다. 빛이 들어오면 어두움은 난리를 칩니다. 헤롯은 자기 왕권이 위험할까봐 소동하고 이스라엘백성들은 메시야가 오셨는데 이게 뭐야 하며 엉뚱한 짓을 하는 겁니다.
4. 다스리는 자
▶ 이때 헤롯왕이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서기관을 불러서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냐? 유대 베들레헴 땅에 오는데 미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3- 살리러 오신 왕
1. 세상의 왕
▶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왕이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바로 왕은 강대국 왕으로 약한 나라를 전부 붙잡아서 노예 삼습니다. 사울 왕은 왕권 유지를 위해서 다윗을 죽이려고 합니다. 또 아합 왕은 모든 백성들을 우상숭배 하도록 만들고 하나님을 전하는 선지자들은 다 잡아 죽이는 겁니다. 악한 왕입니다. 그런데 다윗과 같은 훌륭한 왕도 있습니다. 왕이지만 믿음의 사람이요 기도의 사람이요. 찬양의 사람, 성전을 짓기 위해서 기도하고 모든 재산을 다 바쳐서 준비하는 왕도 있습니다. 그런데 다윗 왕도 실수합니다. 이 땅에 여러 왕들이 있습니다. 악한 왕도 있고 훌륭한 왕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왕도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왕은 없습니다. 왕이 백성을 완전히 인도 할 수 있는 왕은 없습니다. 백성들의 안전을 완전히 보장할 수 있는 왕은 없습니다.
2. 거짓의 왕
▶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왕이 있습니다. 이 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왕입니다. 거짓의 왕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속여서 망하게 한 거짓 왕입니다. 성경은 도적이라고 했습니다. 이게 성경에는 마귀, 사단이라고 합니다. 이게 공중권세를 붙잡고 백성들을 끌고 다닙니다. 이게 죽음의 세력을 잡고 있는 왕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계속 불안하게 하고 두렵게 하고 죽음의 두려움을 가져다줍니다. 그런 왕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혼미케 해서 하나님을 모르게 하는 악한 왕입니다. 이게 세상의 문명을 문화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그 이름이 마귀요. 사단입니다. 이게 세상 임금입니다. 사람들이 모르는 눈에 안 보이는 왕입니다.
3. 살리러 오신 왕
▶ 왕으로 오신 예수님은 살리러 오신 왕입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왕입니다. 사람을 노예로 부리는 왕이 아닙니다. 군림하는 왕이 아닙니다.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 물로 주려 함이니라 하나님이 이 땅에 왕으로 오셨는데 오신 이유는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으셔서 우리를 죄의 저주에서 해결하기 위해 오신 살리러 오신 왕으로 오셨습니다. 전쟁을 일으키는 왕이 아니고 사람들을 치유하기 위해서 오신 왕입니다. 살리러 오신 왕입니다. 나면서부터 소경된 귀신들려 고통당하는 그 사람을 살리러 오신 왕입니다. 우리에게 반석 같은 축복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고 천국열쇠를 주시기 위해서 오신 왕입니다. 이 땅에서 마귀와 사단에게 속지 않도록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 왕입니다. 세상의 임금은 자신을 위해서 살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고아처럼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세상 끝날 까지 항상 함께 하시는 왕이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변하지만 끝까지 사랑하시는 왕입니다.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왕입니다. 세상의 왕은 억누르지만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는 왕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왕. 그 왕으로 오셨습니다.
4. 성탄을 본 사람들
▶ 성탄을 본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동방에서 박사들이 경배하러 왔습니다. 그들이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그들이 소중하게 준비한 황금과 유약과 몰약을 예물로 드립니다. 그게 성탄을 본 왕 되신 그리스도 앞에 경배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 경배할 뿐 아니라 그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겁니다. 그것이 경배입니다. 목자들은 찬송을 드립니다. 목자들이 밖에서 일을 하다가 예수님이 태어난 것을 알고 천사들이 알려주니까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이 찬송하는 사람들의 이름이 없습니다. 그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줍니다. 우린 왕으로 오신 예수, 제사장으로 오신 예수, 선지자로 오신 예수를 모시고 사는 것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우리 가정의 주인으로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이것을 전달해주는 축복의 사람입니다. 눅2: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이 땅에 사람들에게 왜 어려움이 있습니까? 왜 허무가 있습니까? 영원한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갈수록 뭔가 채우기는 하는데 허무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에게 왕으로 오신 그 예수,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을 주신 그 예수, 사단을 멸하신 그 예수, 지옥 권세를 해결하신 그 예수, 그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 겁니다. 이 소식을 전하지 않아서 세상은 어둠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왜 망했냐? 죄가 커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의인 10명이 없어서 망했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전해줄 의인 10명이 없어서 망한 겁니다. 지금 이 땅에 돈이 없어서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화, 문명이 발달 못해서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가 없어서 망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발은 정말 아름다운 발입니다. 지금도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몰라서 우상숭배하고 제사지내고 세상 것만 붙잡고 그게 인생에 모든 것인 줄 알고 살다가 허무에 빠져서 결국 지옥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하는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이게 성탄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약속대로 우리에게 오신 주님이 성탄입니다. 그분은 왕으로 오셨습니다. 살리러 오신 그분에 경배하고 나를 살리러 오신 그 왕을 전달하는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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