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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나를 위하여 조회수 : 98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2-16
  첨부파일:   20181216.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나를 위하여

성경

27:30-40

일시

20181216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끊을 수 없는 사랑

1. 지속하는 사람

지난주에 제가 일본 신학교에 강의하러 다녀왔습니다. 제가 일본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참 친절하다. 질서가 있다. 안정적이다. 또 일본 사람들은 참 조용합니다. 이것이 일본 갈 때마다 느껴지는 겁니다. 강의를 마치고 식당을 가는데 선교사님이 기름을 넣고 차 앞 유리를 닦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유리를 닦는 아가씨가 얼마나 밝게 웃으면서 경쾌하게 유리를 닦아주는 겁니다. 제가 그것을 보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얼마나 무뚝뚝합니까? 표정도 없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참 즐거웠습니다. 일본사람들은 이런 좋은 점이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포럼을 가끔 시켜봅니다. 미끼라고 하는 일본 여자 분이 있는데 포럼을 하는데 자기 할머니가 신사에 주인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정에 영적문제가 있죠. 그런데 자기는 이상하게 교회를 가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하신 얘기가 기독교는 미국 종교다. 우린 신사를 섬기는데 어떻게 미국 종교를 믿을 수 있냐? 늘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미국 종교를 믿으면 안 되겠구나!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캐나다에 유학을 갔는데 거기서 만나 친구가 선교사 딸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예수 믿게 된 겁니다. 일본에 돌아와서 조그만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그 교회 목사님의 설교는 늘 착하게 살아야 한다. 예수 믿는 것은 착하게 사는 것이다. 성실하게 사는 것이다. 늘 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착하게 살아야지! 정직하게 살아야지! 그러다가 전도자를 통해서 예수가 그리스도 이 말을 들은 겁니다. 예수는 누구냐? 그리스도다. 마귀의 일을 멸하신 분이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분이다. 지옥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다. 이것을 들으니까. 내가 지금까지 교회 다니면서 뭐했나? 생각이 든 겁니다. 메시지를 계속 듣다가 다락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뭐하는 곳이냐?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를 전하는 곳이다. 이분이 간호사인데 자기 병원에 많은 간호사가 있는데 그중에서 똑똑한 간호사가 한명 있는 겁니다. 그 사람을 놓고 기도하기 시작하다가 어느 날 만나게 되어서 자기 간증을 한 겁니다. 그랬더니 이분이 마음이 열려서 복음을 받은 겁니다. 다락방을 하고 교회에 오게 되었고 믿음 안에 서게 되고 신학교에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미끼라는 분이 저에게 오늘 제가 한 시간 일찍 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는 겁니다. 이유는 자신이 전도한 분의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신 겁니다. 일본은 장례식에 아무 때나 가는 것이 아니고 시간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그 시간에만 가야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분이 한 시간 일찍 갔습니다. 저녁에 선교사님과 식사를 하면서 미끼 자매의 얘기를 하는데 선교사님이 그 자매의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 사람이 복음을 받고 이 사람을 통해서 그 병원 간호사 여러 명이 지금 교회에 와있습니다. 이분을 통해서 다락방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선교사님이 일본 사람들은 뭘 하나하면 지속한다고 합니다. 군소리가 없다고 합니다. 마음 문이 열리기가 힘들지 마음이 열리면 순종하고 지속한다고 합니다. 제가 또 하나 놀란 것이 있습니다. 제가 일본가면 꼭 그 식당을 가는데 선교사님이 그러는 겁니다. 주방에서 써빙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30년째 그 식당에서 써빙하고 있다는 겁니다. 저는 그 사람이 주인인줄 알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제가 확인했습니다. 써빙하는 그 일을 그 식당에서 30년 했다는 겁니다. 그게 일본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 식당에 가면 항상 먹는 것이 똑같습니다. 맛도 분위기도 똑같습니다. 그게 일본 사람입니다. 제가 그것을 보면서 복음운동 하기에 참 좋은 성품이다. 지속.

2. 거듭남

3장에 보면 유대인의 지도자 니고데모가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러면서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님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표적과 기사를 행할 수 있습니까? 그때 예수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고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니고데모의 질문과 전혀 상관없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니고데모는 종교 지도자입니다. 종교 지도가가 표적은 보고 아는데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영적인 것을 전혀 몰랐다는 겁니다. 그렇게 성경도 잘 알고 그렇게 성경을 잘 가르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종교 지도자 니고데모가 영적인 것을 전혀 몰랐다는 겁니다. 오늘날 니고데모처럼 교회 다니는 사람 중에 그런 사람이 없겠습니까? 바람이 불면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러나 나무가 흔들리는 것을 보면서 바람이 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람은 눈에 안 보입니다. 눈에 안 보인다고 바람이 없습니까? 예수님께서는 그 비유를 요3장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회를 다니고 있고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영적인 사실을 모르고 있는 교인들이 있다는 겁니다. 지금 이 땅에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원죄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단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옥을 안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죄가 뭐냐? 그러면 윤리적인 죄, 도덕적인 죄를 말합니다. 물론 그런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말하는 죄의 근본이 뭡니까? 하나님 안 믿는 겁니다. 하나님을 떠나 있는 겁니다. 그게 원죄입니다. 지금 이 땅에 많은 사람이 원죄를 모릅니다. 그러니까 원죄 얘기를 안 합니다. 세상적인 죄, 윤리적 도덕적인 죄만 안 지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죄를 안 짓는다고 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율법을 100% 지켜도 원죄를 없어지지 않습니다. 율법 100% 지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많은 종교인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옳고 그르냐? 그것 때문에 늘 싸우고 있는 겁니다. 죄의 근본은 하나님 떠난 겁니다. 하나님 안 믿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죄의 배경인 사단을 모르는 겁니다. 사단은 눈에 안 보입니다. 눈에 안 보이니까. 안 믿는 겁니다. 성경에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게 눈에 안보이게 사람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망하게 합니다. 결국 이 마귀가 가는 지옥에 끌려가는 겁니다. 거듭남이 뭡니까? 하나님 만난 것이 거듭난 겁니다. 거듭남은 죄로부터 해방된 것이 거듭난 겁니다. 거듭남은 마귀의 손에서 빠져나온 것이 거듭난 겁니다.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멸망 받지 말고 영생 받으라고요. 그게 거듭난 겁니다. 정말 이 땅에 영적인 것을 모르는 종교인을 살려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고백하면 하나님이 생명으로 그를 붙잡고 계십니다.

3. 끊을 수 없는 사랑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렇게 고백했던 베드로에게 결정적인 큰 실수 3개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변화 산에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엘리야, 모세가 보이는 겁니다. 베드로가 예수님 제가 초막 셋을 짓고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예수님을 위하여 짓겠습니다. 무슨 얘기입니까? 지금 예수님을 엘리야와 모세와 동격으로 여긴다는 겁니다. 엘리야는 신비를 모세를 율법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은 실제입니다. 엘리야 모세는 그림자일 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구분 못하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으면 절대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엘리야 신비로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모세 율법으로 사단을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사단이 꺾이는 겁니다. 그런데 동격으로 여기는 겁니다. 이런 실수가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베드로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에 예수님을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하고 자기 살겠다고 이런 실수를 합니다. 저주받아야지.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안 믿어집니다. 그래서 고기 잡으러 갑니다. 다른 제자들까지 선동해서 고기 잡으러 갑니다. 그런 베드로에게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할 말이 없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압니다. 주님만 아십니다. 내 어린양을 먹이라. 내 어린양을 치라. 그리스도를 고백한 사람은 절대적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베드로의 실수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를 회복시키시고 은혜 주셔서 다시 오직 그리스도만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시킵니다. 그날 이후로 베드로의 인생은 오직 그리스도만 자랑합니다. 천하인간에 구원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베드로가 채찍에 맞고 감옥에 가도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매 맞고 감옥 가는 것이 행복한 겁니다. 못 말립니다. 끊은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습니다.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우리의 실수와 무능과 연약함과 상관없이 그리스도께서 나를 붙들고 계십니다. 이것을 확인하고 내 것이 되면 증인되는 겁니다.

2- 나를 위하여

1. 내게 축복하소서

27장에 보면 야곱이 아버지의 축복을 받고 나가자마자 형 에서가 별미를 만들어서 아버지께 왔습니다. 아버지 마음껏 드시고 마음껏 축복해주소서. 그랬더니 이삭이 놀라서 너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분명히 내가 별미를 맛있게 먹고 축복했는데 너는 누구냐? 아버지 제가 에서입니다. 나는 먼저 먹고 다 축복했다. 아버지 내게도 축복해 주세요. 그런 내용입니다.

2.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1) 장자의 명분

에서가 한 말입니다. 동생 야곱은 장자 직분을 빼앗았습니다. 장자의 명분은 육신적으로는 두 배의 축복을 받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은 장자 명분을 빼앗은 것이 아닙니다.

2)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어느 날 사냥에서 돌아오니까. 야곱이 팥죽을 끓이고 있는 겁니다. 달라고 해도 안 주니까. 야곱에게 장자의 명분을 팔았습니다. 거래한 겁니다. 소유권이 넘어간 겁니다. 그런데 빼앗겼다고 착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동생이 내 복을 뺐었다. 사실 복은 하나님 손에 있는 겁니다. 그런데 에서는 내 것이라고 착각하는 겁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야곱은 아버지로부터 육신적인 복을 받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버지의 모든 육신적인 재산을 에서가 다 가져갔습니다.

3. 나를 위하여

에서는 아버지께 계속 말합니다. 나를 위하여 축복해 달라. 이것을 보면 에서의 모든 중심은 나입니다. 하나님 계획, 하나님의 뜻 전혀 상관없습니다. 나입니다. 나를 위해서 복을 달라. 그럽니다. 세상에서는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이 흠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보실 때는 악한 겁니다. 3장이 바로 나입니다. 하나님 필요 없고 내가 주인이다. 사단이 속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악한 겁니다. 이 땅에 모든 문제가 나 중심에서 나옵니다. 이게 사단이 심은 나입니다.

4. 너는 칼을 믿고

그래서 이삭은 에서에게 너는 칼을 믿고 살 것이다. 너는 세상의 힘, 육신의 힘을 가지고 살 것이다. 네 인생의 주인이 네가 돼서 네 마음대로 살 것이다. 하나님의 인도와 상관없이 말씀과 상관없이 소원과 상관없이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살다 죽을 것이다.

3- 기도의 중독자

1. 복을 모르는 자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12:16-17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12:17)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장자의 명분을 경솔히 여기는 에서에 대한 성경의 평가입니다. 영적인 것을 모르는 자의 눈물입니다. 영적인 것을 모르는 자는 장자의 명분을 팥죽 한 그릇에 팝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은 예배드리는 것 보다 더 좋은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 예배를 못 드리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예배드리는 것 보다 세상의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스도의 가치를 모르니까 예수 믿는 것을 조롱합니다. 종교 생활하던 바울이 그리스도를 가치를 몰랐습니다. 율법을 잘 지켜서 구원받는 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런데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그 예수가 바로 그리스도다. 그리스도는 율법을 다 끝냈다.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받는다. 그러니까. 저것들 다 이단이야. 다 죽어야 돼. 그런 겁니다. 그런데 그의 인생이 부할하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만 알겠다. 나는 그리스도만 자랑하겠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 내가 만약 자랑할 것이 있다면 내 약한 것 밖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 가치가 바뀌었습니다.

2. 세상의 복

에서가 추구한 복은 세상의 복입니다. 결국 나 중심입니다. 하나님 없어도 물질만 많으면 돼. 하나님 없어도 성공만 하면 돼. 하나님 없어도 축복만 받으면 돼. 이게 에서가 생각한 겁니다. 지난주에 신문을 보니까. 인도의 최고 갑부의 딸이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식 비용이 1000억 이었습니다. 그 기사를 보면서 저게 정말 행복일까? 돈 잔치는 될지 몰라도 그게 정말 행복일까? 세상의 복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채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3. 내 구주 예수를

오늘 찬송가 314장을 선택했습니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이전에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정말 참된 복은 오직 예수입니다. 17장에 보면 변화산에서 엘리야도 모세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습니다. 17:8. 왜 오직 예수만 남았나요? 그 예수 아니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예수 아니면 사단이 꺾이지 않습니다. 그 예수 아니면 지옥 권세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를 깨닫는 순간 반석 같은 축복. 영원히 변하지 않는 축복이 옵니다. 음부의 권세가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고백하는 순간 천국열쇠가 주어집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직 예수 더 자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4. 기도의 중독자

1) 한 사람의 영향

일본 사역을 하면서 인천에 최태식 목사님과 같은 방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이 하시는 말이 그 교회 집사님이 한분 있는데 그분이 교회 문화를 바꾸고 영향을 주는 집사님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분이 강단 말씀을 붙잡고 인도받는데 그 말씀이 자기에게 응답되고 성취되는 겁니다. 그것을 다른 사람한테 얘기 하니까. 사람들이 따라오는 겁니다. 이분은 원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전에는 틈만 나면 가족끼리 여행을 했습니다. 어떤 때는 주일도 빠지고 그랬습니다. 이분이 말씀에 은혜를 받고 교회가 소중하고 예배가 소중한 겁니다. 수요예배, 심야기도회 안 빠지는 겁니다. 말씀 들어야 하니까요. 이분이 식당을 하는데 잘 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천 그릇 이상 팔린다고 합니다. 이분이 원래 부잣집 아들인데 사업을 하다가 부도가 났습니다. 쫄딱 망했습니다. 먹고 살아야 하니까. 컨테이너 박스를 하나 얻어서 중화요리를 시작한 겁니다. 어느 정도 어려웠냐? 속옷을 못 사서 비닐을 몸에 감고 겉옷만 입고 그랬습니다. 어느 날에는 배달하다가 넘어져서 그릇이 다 쏟아졌는데 그것을 보면서 울었다고 합니다. 자기 인생이 비참하니까요. 하나님께 울며 기도하면 회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인이 불치병에 결린 겁니다. 그런데 보험을 하나 들어놓은 것이 있는데 거기서 보험금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인 불치병이 나은 겁니다. 그 돈으로 식당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참 마음에 그릇도 크고 믿음도 자란 겁니다. 그러니까. 믿음 가운데 돈을 어떻게 쓸지를 아는 겁니다. 교회 중요한 일을 하게 되면 그분이 돈 드는 일은 자신이 다 하는 겁니다. 그분이 그렇게 하니까. 교인들이 저분처럼 우리도 해야겠다. 이런 분위기가 되는 겁니다. 하루는 목사님과 식사를 하는데 이분이 목사님 저는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십일조를 하는데 소원에 십일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목사님 저는 하나님 앞에 서원한 것이 있는데 소원에 십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한 달에 천만 원 벌고 싶다. 그러면 100만원을 십일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 기도제목이 있는데 사업을 하나 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선교적 기업을 하고 싶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수입의 100%를 복음전도에만 위해서 쓰려고 합니다. 그분 중심이 전달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분이 전도도 잘 한다고 합니다. 식당을 하면서 관계된 사람들 전도를 해서 교회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 한사람을 통해서 교회 분위기가 달라지는 겁니다.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2) 기도의 중독자

지난 주 저녁에 중직자 대학원에서 피재곤 장로님을 포럼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분의 포럼을 들으면서 이분이 중독되었구나! 생각했습니다. 중독되는 것은 그 일 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좋은 겁니다. 다른 것에는 관심이 없게 되는 겁니다. 이게 중독입니다. 이분이 완전히 기도에 중독된 사람이구나! 자기는 강단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고 이 말씀을 잘 풀어서 관계된 사람들에게 전해줍니다. 자기가 붙잡은 말씀이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 언약 붙잡고 계속 기도하고 있다는 겁니다. 교회 여전도사님 딸이 골수암에 걸렸는데 하나님이 고쳐주셔서 치유 받고 그 전도사님은 치유전문학교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울산에 100 지교회를 언약으로 잡고 기도한다는 겁니다. 그때까지 기도만 하자. 그래서 나는 기도의 파수꾼 되겠다. 영적 써밋이 되겠다. 옛날에는 등산, 낚시 이런 것이 좋았다고 합니다. 틈만 나면 갔는데 어느 날 말씀 듣는 것, 기도하는 것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직자로써 후대를 위한 시스템, 성전을 위한 시스템, 전도자를 잘 도와야겠다. 기도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뭐에 중독이 되어야 할까? 베드로는 제9시 기도 시간에 제6시 기도시간에 바울은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무시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세상에 중독된 사람이 있고 복음에 중독된 사람이 있고 물질에 중독된 사람이 있고 은혜에 중독된 사람이 있고 무엇이 복된 겁니까? 말씀 정리합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습니다. 복음 사랑하고 영혼 사랑하고 교회 사랑하는 사람, 기도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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