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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너를 축복하는 자 조회수 : 105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2-09
  첨부파일:   20181209.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너를 축복하는 자

성경

27:27-29

일시

201812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회복해야 할 것

1. 수고하고 무거운 짐

한국에 최고 명문대학에 학생들이 절반이 심리 상담을 받고 싶다. 그중에는 우울증을 앓고 있고 우울증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기사가 있었습니다. 최고 명문대를 다니면 세상 걱정 없지 않겠나?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 학생들의 가장 큰 원인이 뭐냐? 정서문제, 교우문제, 진로문제라고 합니다. 아마 속초에서 그 대학을 들어갔다면 길에 현수막이 걸렸을 겁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최고 대학에 들어갔다! 대단한 일이죠. 그렇게 좋은 대학에 들어갔으면 뭐가 문제입니까? 행복하고 만족하고 기뻐해야죠. 그런데 그중 절반은 자기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한다. 실력으로 노력으로 그 학생들이 못할 것이 없을 겁니다. 자신도 부모도 자랑스럽고 부러움의 대상이죠. 그런데 그중 절반은 힘들다는 거죠. 예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 말은 우리가 지금 세상에 성공한 공부 잘하는 학생들도 알고 보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있다는 겁니다. 그 말은 이 땅에 어떤 사람도 크고 작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내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면 큰 일이 아니죠. 그러나 이 문제가 내 생활에 지장을 주니까 문제죠.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겁니다. 실력으로 노력으로 안 된다는 겁니다. 이게 문제죠. 심각한 거죠. 계속해서 세상은 발전하고 굉장히 좋아지는데 개인은 어려움이 온다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랬습니다. 철학으로 종교로 안 된다. 선행으로 노력으로 공부로 안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을 아시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겁니다.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인간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해결하시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아무런 조건이 없는 겁니다. 너희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 다 해결하고 오라. 그럼 우린 못 옵니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오라는 겁니다. 너희가 해결할 수 없는 그 문제 가지고 나에게 오라. 내가 쉬게 하겠다. 내가 해결하겠다. 내가 힘을 주겠다. 내가 치유하겠다. 예수님께서 심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 그랬습니다. 너희가 그렇게 고통스러워하고 힘들어하는 그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가 다 해결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게로 오라 하셨습니다.

2. 하나님이 하시는 일

그렇다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뭘까요? 날 때부터 소경된 자기 있습니다. 그러면 인생은 어디서부터 문제가 왔다는 겁니까? 날 때부터입니다.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놓고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이 사람이 날 때부터 소경된 것이 누구 죄 때문입니까? 자기 죄 때문입니까? 부모 죄 때문입니까? 예수님께서 그것은 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우리도 예외가 아닙니다. 날 때부터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와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부모의 잘못도 너의 잘못도 아니다.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나타내려고 한다. 사람 때라 날 때부터 있는 문제가 다르죠. 그러나 날 때부터 분명히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날 때부터 우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하나님 모르는 죄, 날 때부터 마귀에 잡혀서 태어났습니다. 날 때부터 인간은 지옥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메여 있습니다. 이것이 계속 발전하는 겁니다. 세상은 더 발전하는데 인간은 날 때부터 시작된 문제가 계속 구체화되는 겁니다. 점점 사실화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살면서 지옥 같은 문제에 묶여있는 겁니다. 거기서 우리를 빠져나오게 하겠다. 거기서 빠져나오게 하셨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이 바로 이 일입니다. 우리를 운명과 사주팔자 속에서 빠져나오게 하셨고 지금도 그 영향이 있지만 거기서 빠져나오게 하신다.

3. 회복해야 할 것

성경에 유대인들이 메시아를 잘못 이해한 겁니다. 로마 속국이기 때문에 그 속국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줄 메시야로 생각한 겁니다. 육신적 세상 적 메시야를 바라본 겁니다. 그래서 그들이 2천년동안 방황했습니다. 구약에 보면 그 사람들이 당연히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그리스도를 놓쳐서 그리스도를 율법적으로 생각하다가 망했다. 2천년이 지난 오늘 이 시대에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어떻게 와 닿습니까? 반드시 우리는 그리스도를 회복해야 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유대인들을 보면 지금도 율법주의자들이 절기를 지켜야한다. 유월절, 오순절, 수장절 지켜야한다. 맞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뭡니까? 어떻게 해방 받았냐? 유월절, 어떻게 함께 하시냐? 오순절, 어떻게 미래 보장 받았냐? 수장절입니다. 그것을 놓치고 절기만 지켜야한다.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서 어떤 율법 자들은 안식일을 지켜야한다. 그럽니다. 물론 지켜야하죠. 그럼 다른 날은요? 안식일의 주인공이 예수그리스도인데 그럼 그날만 주인공하고 다른 날은요? 항상 주님의 날입니다. 매일 매일 주님이 주인 되시는 날입니다. 이것을 회복하는 겁니다. 주님이 내 인생 주인이신데 주일만 주님이 주인이시고 나머지 요일은 누가 주인입니까? 유대인들은 제사장만 붙잡고 있는데 성경은 만인제사장, 모든 사람이 제사장이요. 모든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4. 애굽의 종 되었던 곳

오늘 찬송가 545장을 선택했습니다.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위에 서리라. 그리스도 딱 붙잡아요. 내 인생 주인 되신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모든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성경에 보면 애굽에 종 되었던 곳에서 빠져나왔다. 이 말이 3백번 정도 나옵니다. 왜 종이 되었죠? 그리스도 놓치고 언약 놓치고 복음 놓쳐서입니다. 이것을 성경에 보면 3백번 이상 설명합니다. 4백 년 동안 노예 종살이 했냐? 복음 놓쳐서요. 언제 거기서 빠져나왔냐? 복음 회복될 때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성경에 3백번 이상 기록되어 있는 겁니다. 인간의 그 어떤 방법으로 안 된다. 하나님의 딱 한 가지 방법으로 된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피 제사 밖에는 안 된다. 바로가 얼마나 끈질깁니까? 절대 포기 안 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열 번째 재앙 피 제사 피 바를 때 바로의 첫 자식이 죽습니다. 애굽 백성의 모든 첫 자식이 죽습니다. 짐승의 첫 놈도 다 죽습니다. 그때서야 항복합니다. 뭘 얘기합니까? 어떻게 바로가 항복했냐? 그리스도의 피, 사단은 그리스도의 피만 두려워합니다. 인간의 어떤 방법으로도 안 됩니다. 성경전체는 너희가 애굽에서 어떻게 빠져나왔지? 이겁니다. 이것을 우리에게 여러 모양으로 설명하기 위해서 3백번 이상 나옵니다. 너희가 어떻게 사단에게서 빠져나왔지? 너희에게 있는 죄의 저주가 어떻게 해결되었지? 너희가 앞으로 갈 수밖에 없는 지옥 운명에서 어떻게 해방되었지? 그리스도이 피. 이게 성경 전체입니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 피 제사의 주인공이 그리스도입니다.

2- 너를 축복하는 자

1. 가까이 가서

오늘 성경에 야곱이 아버지에게 가까이 갔습니다. 그리고 입을 맞춥니다. 아버지가 그의 옷에 그 향기를 맡고 야곱을 축복합니다. 그 아들의 향기를 맡고 이아들을 축복하는 내용입니다. 이것을 보면 질서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축복합니다. 이것이 영적인 질서입니다.

2. 네게 주시기를

그 아버지가 축복하는 내용을 보면 28절에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풍년을 주시기를 원한다.

3. 네를 섬기고

그리고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이렇게 축복합니다. 네가 지도자가 되어서 많은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된다. 너를 섬긴다는 것은 너를 통해서 많은 사람을 살린다.

4. 너를 축복하는 자

그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이 너를 보장하신다. 이 내용은 창12:3절에도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과 똑같습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하나님이 너를 통해서 많은 사람을 살린다. 세계를 살린다. 이게 아버지가 자식에게 주는 축복의 내용입니다.

3- 은혜의 중독자

1. 축복하는 부모

부모의 사명이 뭐냐? 자식을 축복하는 겁니다. 이것을 저는 마음에 담았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누가 우리 자식을 축복할겁니까? 부모가 축복하는 겁니다. 내 부모는 나에게 어떻게 했던 상관없는 겁니다. 부모가 축복해서 내가 축복 가운데 성장했다면 감사한 거죠. 그런데 부모가 영적인 것을 모르고 축복하지 않았더라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는 우리 후대를 축복해야겠구나! 부모의 축복은 자식에게 전달됩니다. 정말 우리는 이 하나님이 축복이 후대들에게 가야 됩니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는 후대를 축복해야 합니다. 저는 어머니께 늘 얘기합니다. 어머니가 연세가 있지만 후대를 놓고 축복하며 기도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어머니가 이 땅에서 더 오래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우리 인생이 후대들, 자녀들을 축복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2. 복음의 냄새

이삭이 그 자식의 옷 냄새를 맡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면서 정말 우리에게 어떤 냄새가 나야겠는가? 우리는 평소 땅 냄새를 못 맡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원양 어선을 타는 사람들은 몇 달 동안 바다에서 살다가 육지로 오면 땅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린 너무나 땅에서 사니까 땅 냄새가 너무 익숙해서 그 냄새를 못 맡는구나! 우리가 내 주변에 있는 사람이 너무 소중한데 이 소중한 사람이 늘 가까이 있다 보니까. 그 소중함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떠나면 후회가 됩니다. 젖먹이 아이는 엄마 냄새를 압니다. 그 엄마 냄새를 맡으면 평안하다고 합니다.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기를 원한다. 우리에게 어떤 냄새가 있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레미야 세계 요한 선지자라고 합니다. 이 말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 중에서 율법냄새가 나고 신비의 냄새가 나고 인본주의 냄새가 나고 정의 냄새가 난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냄새가 난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보디발 장군이 요셉을 봅니다. 저 친구 하나님이 함께하네! 하나님이 저 친구를 축복하네! 복음의 냄새가 난 겁니다. 베드로를 보면 과거에는 기도를 못했던 사람인데 사도행전에 보면 늘 기도합니다. 사람을 살립니다. 제 인생을 다른 사람이 볼 때 저 사람 기도하는 사람이네! 저 사람은 살리는 사람이네 이런 냄새가 난다면 얼마나 복 됩니까? 바울은 과거에 핍박 자였습니다. 후에 저 사람은 복음을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교회를 사랑하는구나! 오직 그리스도만 자랑하는 사람이구나! 사람에게 풍기는 냄새가 있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보세요.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대부분 사람들이 시가하고 비판하고 정죄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모입니다. 하나님을 찬미했다. 이게 마가다락방 성도들의 냄새입니다. 우리 교회에 이런 냄새가 나기를 기도합니다.

3. 복의 전달자

지금 이삭이 아들에게 축복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잘 보세요.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받기를 원하노라. 부모가 축복하는 권한이 있는데 부모가 축복하기 때문에 축복이 오는 것이 아니라. 원한다. 이 말은 우리 자식들이 그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안내하는 겁니다. 부모의 사명은 후대들이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안내하는 겁니다. 모세가 피 제사를 전달합니다. 모세가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피 제사를 전달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부모는 축복의 전달자로 부르셨습니다. 베드로가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라. 그리스도를 전달하는 전달자의 축복에 있었습니다. 이게 복 있습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에게 제자를 삼아. 모든 족속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달하는 축복을 하나님은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무엇을 전달하라는 겁니까? 종 되었던 곳에서 해방된 그리스도를 전달하라는 겁니다.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면 주의 이름이 뭔지를 가서 전달해줘야 합니다. 듣지 않는데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러면 구원 못 받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복의 전달자로 부르셨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말, 사람을 살리는 손, 사람을 살리는 눈, 사람을 살리는 목소리, 생각, 마음, 사람을 살리는데 쓰임 받는 물질, 달란트가 복 있는 겁니다.

4. 은혜의 중독자

1) 사모하는 사람

리브가도 야곱도 아버지의 축복을 사모합니다. 아버지의 축복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되고 그게 에서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어머니 리브가는 반드시 아버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이게 너무 사모하니까. 그 시대 관습을 뛰어 넘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사모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가 하나님을 사모하는데 내가 정말 은혜 받기를 사모하는데 목이 말라 물을 찾는 사슴처럼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과 그냥 교회 한번 가볼까? 이런 사람은 절대 같지 않습니다. 정말 우리가 병들어 본 사람이면 건강을 사모합니다. 가치를 아는 사람은 사모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은혜를 사모하고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난 살 수 없다. 은혜를 사모하기를 바랍니다.

2) 은혜의 중독자

저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렇다면 나를 이런 축복된 자리에 부르신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내가 어떻게 이렇게 은혜 속에 있을 수 있겠나! 하나님 은혜가 아니면 어떻게 내가 사단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겠는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내가 과거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었겠는가! 나는 분명히 사단에게 잡혀서 사단에 종노릇 하다가 나는 우상숭배하며 귀신섬기다가 결국 발버둥 치며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가야 하는데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행26: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공부 많이 했는데 자기 눈이 어두웠다는 겁니다. 그렇게 율법 철두철미하게 잘 지키고 있었는데 내가 알고 보니까 사단의 권세 아래 있었구나! 내가 그렇게 열심히 공부 많이 하고 율법 잘 지키고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인데 죄에 잡혀 있었구나! 내가 복음을 막는 자였구나! 그래서 고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 로라 그래서 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그래서 그는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이런 은혜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가 회복해야 될 것은 희미했던 복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우리를 하나님은 전도자로 살리는 자로 축복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복음냄새를 풍기는 복음 전달자로 은혜 중독자로 증인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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