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게 축복하소서 | 조회수 : 91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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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
성경 |
창27:14-26 |
일시 |
2018년 12월 2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나 항상 듣던 말씀
1. 구원 받은 사람
▶ 하나님의 관심은 구원받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람을 평가합니다. 또 자기를 평가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평가하는 기준을 보면 다양합니다. 외모로 학벌로 돈으로 가문으로 평가합니다. 이런 평가로 인해서 어떤 사람은 힘이 나고 어떤 사람은 낙심하고 좌절하고 속상합니다. 우린 세상 사람들이 평가하는 것을 듣고 참고만 하면 됩니다. 나를 어떤 사람이 평가할 때 화낼 필요도 없고 겸손하게 그냥 들으면 됩니다. 그러나 정확한 것은 성경에서 나를 찾아야 합니다. 시16: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우린 분명 성도가 맡기 때문에 존귀한 자입니다.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볼지 몰라도 하나님은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하고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분명히 나를 존귀하게 여기셨고 하나님은 나를 볼 때 즐겁다고 했습니다.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내가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는 몰라도 하나님은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고 나를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스바냐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은 나를 보실 때 기쁘다고 했습니다. 이게 성경에서 말하는 나입니다. 이 사실을 놓치면 절대 안 됩니다. 사람들이 나를 평가하는 것은 참고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성경은 고전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이게 나입니다. 구원받은 나.
2. 주인이 바뀐 사람
▶ 우리가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하고 모셨습니다. 그러면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과거의 내가 아닙니다. 이제는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 봤습니다. 제 고향에 너무 가난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거지같았습니다. 그런데 먼 친척이 부자였는데 자식이 없어서 그 친구를 양자로 삼았습니다. 달라졌습니다. 분명 가난해서 거지같았는데 부자 집에 양자가 되니까. 옷도 살도 부티가 나는 겁니다. 양자가 되어서 그럽니다. 롬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양자로 바뀌었습니다. 양자는 어떻게 됩니까? 롬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우리가 구원받아서 주인이 바뀐 순간에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유업으로 받습니다. 신분과 권세가 옵니다. 문제는 뭡니까? 내가 이제는 양자가 되었구나! 체질이 바뀌어야 합니다. 옷이 없어서 먹을 것이 없어서 거지처럼 사는데 부자 집에 양자로 들어가니까 그런 걱정을 안 합니다. 일방적인 축복입니다. 부자 집이 양자로 선택한 겁니다. 인생이 바뀐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습니다. 내 과거가 어떻든지 이제는 끝났습니다. 더 이상 과거에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미래는 하나님 손에 달렸습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주인이 바뀐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사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사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 이전에 너희가 너희가 아니다. (사 43: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사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게 구원받은 자.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3. 나 항상 듣던 말씀
▶ 오늘 찬송가 205장 나 항상 듣던 말씀 또 들려주시오.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왜 우리가 또 들어야 합니까? 내가 분명히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고 분명 하나님의 양자요. 내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고 난 하나님의 성전인데 자꾸 옛날 것 사단이 나에게 각인 시킨 것 그 상처, 과거 거기에 잡혀 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으면서 믿음이 납니다. 사단이 나를 얼마나 사로잡아서 나를 망하게 하고 너 아무것도 아닌 존재다. 넌 망할 존재다. 사단이 이렇게 나에게 잘못된 각인을 해 놓았습니다. 거기에 또 내 주변 사람들이 말합니다. 네 꼴이 그게 뭐야! 그게 무슨 꼴이야! 이게 사단이 하는 겁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성도는 존귀한 자다. 성도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다.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다. 성도는 하나님의 기쁨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성전이요. 양자의 영을 받았다. 성도는 새로는 피조물이다. 하나님의 지었다. 이 말씀을 들어야 사는 겁니다. 사단이 나에게 각인 시킨 것, 사람들이 나를 평가하는 것은 참고만 하면 됩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4. 영적상태
▶ 그래서 무엇을 하기 위해서 부르셨습니까? (사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게 영적상태입니다.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이게 중요합니다. 우리의 영적상태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나도 잘 모르게 사람들이 나를 평가하는 기준에 또 내가 나를 보면 부족합니다. 허물이 많습니다. 실수가 많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사람들이 알고 또 지적합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힘을 잃습니다. 우리가 왜 예배를 드립니까? 왜 말씀을 듣죠? 하나님이 나를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뭔가? 확인시켜주는 것이 예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우리에게 영적 힘이 오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불신앙에 잡힙니다. 요셉의 평생에 사람들이 하는 말을 다 들었다면 어떻게 됩니까? 형들이 늘 조롱했습니다. 엄마 없다고 사실이죠. 그럼 그 상처에 얼마나 힘듭니까? 요셉이 노예로 팔려갔을 때 주변의 말을 들을 때 거기에 사로잡히면 요셉은 죽는 겁니다. 그때마다 그래 난 엄마도 없다. 노예다. 그러나 난 하나님의 자녀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이게 영적상태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를 평가하고 환경이 이렇고 사실입니다. 그러나 영적사실을 봐야 합니다. 다윗을 형들이 무시합니다. 사울 왕은 죽이려고 합니다. 그때마다 다윗이 사람 말 들으면 죽는 겁니다. 이때 다윗이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이게 다윗이 승리하는 영적상태입니다. 상관없습니다. 어떤 문제가 왔습니까? 어려움이 왔습니까? 답답한 일이 있습니까? 그때 사단이 교묘하게 나를 속입니다. 꼭 하나님 바라보기를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 자녀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셔.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야. 그럼 승리하는 겁니다.
2- 내게 축복하소서.
1. 즐기는 별미
▶ 오늘 성경에 야곱은 어머니가 명령하신대로 염소 새끼 2마리를 끌고 왔습니다. 어머니는 별미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에서의 좋은 옷을 야곱에게 입힙니다. 또 염소 새끼 가죽을 야곱을 손과 목에 입혔습니다.
2. 내게 명하신대로
▶ 그래서 야곱에게 말합니다. 너는 어서 아버지께 가라. 그 별미와 떡을 가지고 갑니다. 혹시 아버지가 만질 수 있으니까. 털옷을 입혀 보내는 겁니다. 그래서 야곱이 아버지께 갑니다. 아버지가 묻습니다. 너는 누구냐? 예, 저는 큰 아들 에서입니다. 아버지께서 명령하신대로 별미를 만들어 왔습니다.
3. 내게 축복하소서
▶ 야곱이 아버지 이 고기를 드시고 내게 축복하소서. 네가 에서가 맞느냐? 내가 좀 만져보자. 음성은 야곱인데 만져보니까. 에서가 맞구나! 또 확인합니다. 그러면서 저를 축복해주세요. 그럽니다.
4. 네게 축복하리라
▶ 네게 축복하리라. 그리고 아버지가 아들을 축복하는 겁니다.
3- 말씀의 중독자
1. 영적인 비밀
▶ 여기에 영적인 비밀이 있습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어머니가 그렇게 둘째 아들이 축복받게 하기 위해서 속이면서 일을 합니다. 창25:22에 리브가가 두 아이를 잉태했을 때 계속 싸웁니다.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하십니다. 이게 비밀입니다. 그런데 자라면서 보니까. 큰 아들이 다 좋은데 믿음이 없고 야곱은 부족한데 믿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살면서 보니까. 창26:34 에서 나이 40이 되어 헷 족속의 딸 두 여자를 아내로 맞습니다. 이것이 이삭과 리브가 마음에 근심이 되었습니다. 헷 족속은 이방인입니다. 언약 없는 여자들을 아내로 맞은 겁니다. 리브가는 하나님의 언약이 전달되어야 하는데 에서는 안 되겠구나! 그래서 하나님이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겠다. 하셨구나! 이게 비밀입니다. 그런데 이삭은 그 당시 풍속대로 큰 아들이 축복을 받아야 한다. 이게 이삭의 생각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올바르게 원칙대로 해! 이런 말을 참 많이 합니다. 그런데 올바른 것, 원칙이 사람의 기준이지. 하나님의 기준은 아닐 수 있습니다. 사55: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의 길은 사람의 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브가가 두 쌍둥이를 뱃속에 간직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계획이 뭔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리브가는 두 아이를 보면서 확실히 알았습니다. 신앙생활은 상식과 경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영으로 하는 겁니다. 상식과 경험이 기준은 아닙니다. 교회 일을 하는데 상식과 경험으로 하면 실수합니다.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상식과 경험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뭔지 질문하고 인도 받는 겁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시면 우리의 상식과 경험을 뛰어넘습니다. 그래서 교회 일을 할 때 늘 이것을 봐야 합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것은 내 상식을 뛰어넘습니다. 이삭은 상식대로 생각하는 것이고 리브가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먼저입니다. 사실은 리브가의 행동도 인본주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일에 리브가와 야곱이 쓰임 받은 겁니다. 이게 비밀입니다.
2. 축복을 사모하는 자
▶ 그러면 리브가와 야곱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하는 사람입니다. 라브가는 장자의 축복을 반드시 야곱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어머니로부터 둘째 야곱은 영적인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것을 전달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에서에게 장자 권을 삽니다. 지금 리브가와 야곱은 아버지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별미를 만들고 털옷을 입고 모든 것을 동원합니다. 축복 받기 위해서요. 그 축복이 얼마나 소중하냐 그 말입니다. 에서는 그 축복을 받을 사람이 아니다. 야곱은 그 축복을 받아서 후대에게 전달되어야 한다. 이겁니다. 다윗이 전쟁터에서 골리앗을 무찌릅니다. 백성들이 다윗을 찬양하니까. 사울이 정신이 돌아서 그때부터 다윗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다윗은 말씀을 받았습니다. 너는 왕이 될 것이다. 삼상21:13에 도망하다 보니까 골리앗의 고향까지 가게 됩니다. 사람들이 얘기 합니다. 우리의 골리앗을 죽인 다윗이다. 임금에게 얘기합니다. 다윗을 죽여야 합니다. 이것을 다윗이 들었습니다. 미친놈처럼 하고 다닙니다. 왕이 보니까. 다윗이 미쳤구나! 저것을 죽이면 뭐하냐. 그래서 살아나옵니다. 다윗이 왜 미친 짓을 합니까? 성경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축복을 사모하는 자가 어떻게 인도를 받는가! 이겁니다.
3. 하나님의 소원
▶ 리브가가와 야곱은 하나님의 소원에 방향 맞춘 겁니다. 윤리 도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소원이냐 아니냐? 이겁니다. 옳고 그름이 아닙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앙입니다. 기준입니다. 세상은 윤리 도덕이 기준이지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소원이 맞는가? 이게 기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옳고 그름이 아니라 멸망 받지 말고 구원받아라. 지금 사람들은 마귀의 자녀입니다. 하나님 떠나 있습니다. 죄로 인해서 저주 받습니다. 마귀가 가는 지옥으로 끌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종노릇 하고 망하는 우릴 구원하기 위해서 지옥으로 끌려가야 하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성경을 왜 기록했나요? 옳고 그름을 판단하라고 준 것이 아닙니다. 요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생명 얻으라고요. 지금 세상은 사단에게 잡혀 있다. 죄로 인해 저주 받고 있다. 지옥에 끌려간다. 이것을 살려라. 지난 주 강릉에 한 교회가 설립예배를 했는데 축사하시는 목사님이 자신이 미국에서 목회할 때 이웃교회에 목사님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죽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합니다. 너무 합니다. 너무 힘듭니다. 그런데 그때 마음에 너 아들 죽었다고 슬프냐? 지금 네 아들처럼 세상은 다 죽어가고 있다. 그게 양심의 소리로 들리는 겁니다. 그렇구나! 지금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구나! 하나님이 이것을 알게 하시는구나! 그래서 하나님 제가 알았습니다. 지금부터 죽어가는 사람 살리는 일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자식 잃은 슬픔을 이겨내고 이 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자식 죽을 것이 하나님 은혜는 아닙니다. 그러나 깨달았습니다. 엡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선한 일은 영혼 살리라는 겁니다. 영혼 살리는 것이 선한일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성경을 주신 목적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전해서 살리라.
4. 말씀의 중독자
1) 말씀대로
▶ 그렇다면 리브가는 무엇을 붙잡았습니까? 그의 시어머니 사라가 리브가에게 내가 자식이 없었는데 하나님이 자식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시간이 지나는데 자식이 없었다. 25년이 지났다. 그래서 내가 기다리다 못해서 하갈을 통해서 애를 낳았다. 그 자식이 이스마엘이다. 하나님 뜻이 아니었다. 나중에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때 소망이 없었을 때 100세 때 아들을 낳았다. 그게 이삭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때가 되니까. 아들을 낳았다. 이런 얘기를 했을 겁니다. 말씀대로 되어졌다. 그게 며느리 리브가의 가슴에 담겼을 겁니다. 시어머니를 통해서 이루신 역사 말씀대로 되어졌구나! 그러면 뱃속에 쌍둥이를 잉태했을 때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겠다. 그럼 말씀대로 되는구나! 이것을 그러면 리브가가 야곱에게 얘기 안 했겠습니까? 이게 오늘 성경말씀입니다.
2) 말씀의 중독자
▶ 리브가는 말씀에 중독된 사람입니다. 그 세상 기준, 풍습 아닙니다. 자기 경험이 아닙니다.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하신대로 시어머니를 통해서 이루셨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신대로 된다. 리브가는 말씀에 죽고 살고 말씀이 모든 기준입니다. 말씀에 중독된 사람입니다. 제 어릴 때 저희 동네에 마약 중독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팔을 보니까. 혈관에 주사 자국이 가득했습니다. 그 사람의 오직 관심을 마약 밖에는 없습니다. 저게 중독입니다. 그 사람은 혼자 행복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뭐라 하던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혼자 행복합니다. 마약만 떨어지면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리브가 인생은 말씀에 중독되었습니다. 다윗은 말씀에 중독되었습니다.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바울은 행18:5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말씀 정리합니다. 항상 듣던 말씀 그리스도, 영적축복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에 중독된 사람을 하나님이 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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