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 조회수 : 93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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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
성경 |
창27:5-13 |
일시 |
2018년 11월 2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만물을 보는 눈
1. 부름 받은 사람
▶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겁니다. 구원받은 나는 누군가? 구원받은 나는 분명히 하나님 자녀입니다. 그러면 누가 나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나요?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겁니다. 내가 하나님을 찾고 부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습니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생각하면 할수록 감사한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겁니다.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이 나를 지명해서 불러서 하나님 자녀 삼으신 겁니다. 일방적인 은혜, 일방적인 축복입니다. 바울이 어느 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내가 구원받았구나! 훗날 그가 고백합니다. 갈1:15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내가 알고 보니까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택함을 받았구나! 이것을 바울이 깨달았습니다. 바울이 노년에 엡1: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엡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뭡니까?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구나! 주님이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원하는 자들을 불렀다. 함께 하기 위해서 불렀다. 그리고 너희가 이 땅에서 전도도 하고 귀신을 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함이라.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태중에서부터 창세전부터 택해서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2. 붙잡힌 사람
▶ 이런 사람이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갑니까? 바울은 행20: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바울은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입니다. 자기 생각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고 복음을 깨닫게 보니까 내가 주장하는 것, 내 기준이 꼭 오른 것만이 아니구나! 깨달았습니다. 나는 성령에 인도를 받아야겠구나! 그래서 바울이 최초로 선교사로 파송 받을 때도 내가 가겠다. 이게 아닙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금식하며 기도합니다. 이게 성령에 사로잡힌 사람입니다. 이 원리를 놓치면 안 됩니다. 제가 아는 목사님 교회가 재정이 어려워졌습니다. 중직자 한분이 목사님 교회가 어려운데 성도들에게 얘기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을 불러서 재정 맡으신 분이 교회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한분이 아니 교회 살림을 어떻게 했기에 이렇게 어렵습니까? 정확한 진단이죠. 목사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저녁에 한 성도가 목사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목사님 힘드시죠? 제가 나름대로 헌금을 한다고 했는데 헌금을 놓고 기도를 못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제가 헌금을 놓고 집중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마음에 힘이 났다고 합니다. 똑같은 문제 똑같은 상황인데 왜 그렇게 교회 살림을 했냐? 말할 수 있는데 헌금을 놓고 집중기도하겠습니다. 한분은 목사님 힘을 빼고 한분은 힘을 주는 겁니다. 세상 살면서 내가 무엇에 잡혀 있냐를 잘 보세요. 어떤 문제를 잘 지적하고 원인분석하고 잘 따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똑같은 문제를 놓고 기도제목으로 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똑같고 사회에서도 같습니다. 성령에 메인 사람은 문제를 보는 눈도 다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다릅니다. 성령에 붙잡혀서 성령인도 받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3. 만물을 보는 눈
▶ 저같이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은 안경을 낍니다.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죠. 우리가 이 땅에 문제를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눈이 있습니다. 만물을 보는 눈이 있습니다. 그게 그리스도입니다. 이 땅의 문제가 뭘까요? 하나님 분명히 계신데 그 하나님이 안 보이고 안 믿어지는 겁니다. 사람이 내 눈에 안 보인다고 하나님이 안 계십니까? 사실은 가장 중요한 것들은 눈에 안 보입니다. 육신도 중요한 것은 눈에 안 보입니다. 마음, 생각이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이 영입니다. 천사도 마귀도 하나님도 눈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은 알 수 있도록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길로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안 보이니 못 믿는 겁니다. 분명 사람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재하는 존재, 사람을 속이고 결국 망하게 하고 죽이고 지옥으로 끌고 가는 마귀가 안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속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마귀의 일을 멸하셨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훌륭합니다. 이 사람들이 못 본 것이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는데 눈에 보이는 메시야입니다. 다윗과 같은 힘이 있는 메시야를 기다린 겁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안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실패합니다. 중세교회 가장 큰 실수가 눈에 안 보이는 그리스도 보다 눈에 보이는 선행, 행위가 더 중요하다고 가르친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데 안 보이니까. 공을 세우고 선행을 해야 돼! 이렇게 가르친 겁니다. 그래서 중세 교회가 실수한 겁니다. 그래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루터가 이 말씀을 잡았습니다. 우릴 구원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겁니다. 현대 교회의 문제가 그리스도 보다 사회문제가 더 큰 겁니다. 그리스도 보다 세계 문제가 더 큰 겁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를 말하지 않고 지금 눈에 보이는 문제가 뭔가? 사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교회가 강조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리스도는 필요 없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가 힘을 잃고 교회가 점점 무너지고 있는 겁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그리스도 안에 지혜 지식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이것을 놓친 겁니다. 만물을 보는 눈 그리스도가 선명해야 합니다.
4. 예수의 이름은
▶ 오늘 찬송가 91장을 선택했습니다. 예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천국의 기쁨일세. 정말 예수 이름만 마귀를 멸합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합니다. 예수 이름만 지옥의 저주를 해결합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예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고 천국의 기쁨입니다.
2-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1. 내 말을 따라
▶ 창27장에 보면 리브가가 둘째 아들 야곱을 부릅니다. 네 아버지가 형 에서에게 가서 사냥한 고기로 나를 위해 별미를 만들어라. 내가 죽기 전에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 이 말을 들었다. 그런데 이 축복은 네가 받아야 한다. 너는 반드시 내가 명한 대로 하라. 그랬습니다.
2. 즐기시는 별미
▶ 지금 염소 떼에 가서 염소 새끼 두 마리를 가져와라. 그럼 내가 네 즐기시는 별미를 만들어서 아버지로 하여금 들게 하시고 네 아버지가 너를 축복하게 하겠다.
3.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 리브가가 지혜롭습니다. 아버지가 별미를 먹고 큰 아들을 축복한다. 아버지의 판단력이 좀 흐려졌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권위를 떨어뜨리지도 정죄하지도 않습니다. 그 아버지를 인정하면서 별미를 만들어서 아버지의 축복을 받아라. 그래서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네게 축복하기 위해서 반드시 네가 이 음식을 아버지께 드려라. 아버지는 축복의 통로다. 네가 그 축복을 받아야 한다.
4. 네게로 돌리리니
▶ 야곱이 생각합니다. 형은 털이 많은데 저는 없습니다. 아버지가 만약 내 팔을 만지고 목소리도 들으면 아버지가 넌 내 아들 아니야 그럼 어떻게 합니까? 어머니가 혹시 저주가 임하면 나에게 돌려라. 너는 내 말을 들어라.
3- 복 받을 일
1. 언약 성취를 위하여
▶ 리브가는 인생을 언약 성취를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리브가가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창25: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그리고 아이들이 태어났습니다. 자라면서 보니까. 두 아들이 다릅니다. 에서는 힘도 있고 건강하고 똑똑합니다. 그런데 영적으로는 둔합니다. 그런데 둘째 야곱은 힘도 없고 약합니다. 부족합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예민합니다. 에서는 세상 적으로 훌륭한데 믿음은 없고 야곱은 세상 적으로 훌륭한 것은 없는데 믿음은 있는 겁니다. 리브가의 마음에 하나님이 태중에서부터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긴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누구를 쓰실까? 하나님은 믿음 있는 자, 영적인 자를 쓰신다.
2. 가치를 아는 사람
▶ 어느 날 보니까. 큰 아들이 사냥을 하고 돌아왔는데 야곱이 팥죽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에서가 야곱에게 팥죽을 달라고 합니다. 형의 장자 권을 내게 팔아 그럽니다. 그래 줄게. 맹세할게. 그리고 팥죽을 먹은 겁니다. 에서는 장자지만 장자의 명분이 가치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겁니다. 야곱은 장자의 명분이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에서는 가치를 모르는 겁니다. 세성에 가치를 아는 사람과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다릅니다. 돈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돈을 가치 있는데 씁니다. 그런데 돈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돈을 가치 없는데 아무렇게나 씁니다. 시간도 가치를 아는 사람은 시간을 가치 있는 곳에 씁니다. 시간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시간낭비만 합니다. 건강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건강관리 합니다. 건강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렇게나 삽니다. 복음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복음을 소중히 여깁니다. 정말 교회가 소중한 사람은 교회를 소중하게 여깁니다. 교회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함부로 합니다. 사람이 저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가? 내 자식이 얼마나 소중한가? 그러면 그 가치를 알고 합니다. 사람이 소중한 것을 모르면 자식도 함부로 대합니다. 지금 라브가가 하는 행동을 보세요. 엄마로써 두 자식이 소중하지만 리브가는 언약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믿음 있는 사람이 이 축복을 받아야 한다. 삼성 그룹 창업자가 이병철 회장입니다. 이분이 누구에게 물려주었습니까? 큰 아들이 아니라 셋째 아들 이건희씨에게 물려주었습니다. 불신자도 그 큰 기업을 물려줄 때는 자식이 여러 명이지만 누구에게 물려주어야 하는가? 생각하는 겁니다. 제가 자란 교회에 목사님이 장로님 할 때는 호남의 재벌이었습니다. 학교를 세웠습니다. 돈이 많으니까. 대학을 세웠습니다. 이분이 장로님으로 계실 때 교육관을 지어 교회에 드리고 목사님 사택을 지어서 드리고 그런 분입니다. 장로로 계실 때도 유용하게 하셨습니다. 후에 목사님이 되셨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가끔 설교 중에 그럽니다. 자녀가 3남2여인데 앞으로 대학과 학교를 누구에게 물려줄 것인가? 큰 아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큰 아들이 사람은 좋은데 믿음이 없습니다. 세상에서도 큰일을 하는 사람은 꼭 장자가 아니라 누가 더 잘할 것인가? 이겁니다. 리브가가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큰일을 누가 할 것인가?
3. 복 받을 일
1) 믿음의 결단
▶ 리브가가 결단을 합니다. 이 일을 하다가 혹시 야곱에게 저주가 임한다면 나에게 돌려라. 언약의 자식이 아버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진성민 목사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전도훈련을 하는데 교인들에게 정말 전도하려면 다락방을 열어야 한다. 이런 메시지를 했는데 한 집사님이 은혜를 받고 자기 집에서 다락방을 하고 싶은 겁니다. 그런데 환경이 안 되는 겁니다. 자기 남편이 무조건 때리는 겁니다. 교회 간다고요. 이분이 몰래 교회에 갑니다. 나중에 들키면 또 때리는 겁니다. 이런 사람이 다락방을 하고 싶은 겁니다. 이분은 전도를 하고 싶어서 내 집에서 다락방이 하고 싶은 겁니다. 이분이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다락방을 시작했습니다. 죽으면 죽겠다. 결단하고 시작한 겁니다. 일산에 영광교회 목사님이 미국 사역을 갔는데 한국 기사 택시를 탄 겁니다. 그러다 복음을 설명했습니다. 기사가 복음에 반응을 하는 겁니다. 차를 세우고 복음 설명을 했습니다. 예수 영접하더니 기사가 목사님 사실은 제 아내가 몰래 교회 가는데 제가 때리고 그랬습니다. 알고 보니 그 여집사님 남편이었습니다. 목사님이 팀사역을 했습니다. 예수 믿는 것은 너무 좋은 거다. 부인에게 협조해라. 밤에 집에 왔습니다. 남편이 부인한테 낮에 일을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다락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때는 불가능 한 것처럼 보이는 일이 믿음의 결단을 내릴 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겁니다. 성경에 보면 다니엘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사자 굴에 들어갑니다. 형편은 아닌데 믿음의 결단을 내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십니까? 이런 것을 보면 믿음의 결단을 할 때 하나님은 비상사역을 하는구나! 보게 됩니다.
2) 복 받을 일
▶ 리브가가 한 일은 복을 받을 수도 저주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리브가는 복 받을 일을 한 겁니다. 기생 라합이 자기 민족에게는 매국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복 받을 사람입니다. 복 받을 일을 한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다윗의 인생을 보면 항상 복 받을 일을 생각하고 복 받을 일을 합니다. 사울 왕은 하는 일마다 복 못 받을 일만 합니다. 다윗은 어떻게 내가 하나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을 높이고 어떻게 하나님을 높이고 살까? 이게 다윗의 인생입니다. 고넬료는 항상 복 받을 일을 합니다. 유대인들은 꼭 망할 일만 합니다. 사람 심판하고 정죄하고 죽이고 합니다. 하나님 보실 때 복 받을 일을 생각하고 복 받을 일을 하는 것이 복 있는 인생입니다.
4. 복음의 중독자
▶ 제가 초등학교 때는 단체로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지금도 생각나는 영화가 있는데 저 하늘에도 슬픔이 이런 영화입니다. 줄거리 핵심은 아버지가 화투를 치는데 완전히 중독이 된 겁니다. 일도 안 하고 재산을 다 없앴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아버지가 결단을 합니다. 칼로 손가락을 자릅니다. 그런데도 또 화투치러 갑니다. 그래서 엄마도 도망가고 집도 없어지고 그런 내용입니다. 그 영화를 보면서 저는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고는 잊어버렸습니다. 우리 동네에 제일 부잣집이 있었는데 그 집을 팔고 이사를 갔습니다. 알고 보니까. 그 부자 집 아버지가 도박을 해서 집 팔고 동네를 떠난 겁니다. 그러면서 저희 아버지가 화투치면 저렇게 된다. 사람이 중독이 되면 저렇게 된다.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중독이 참 무섭습니다. 사도 바울은 무엇에 중독되었나요? 내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죽어도 주를 위하여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한다. 복음에 중독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죽는 것도 유익하다. 그래서 복음 듣고 복음 자랑하고 기뻐하고 헌신하고 그게 중독자입니다. 이 세상은 뭔가에 사로잡히지 않으면 바로 살 수 없습니다. 정말 우리는 이 복음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 되고 중독되면 복음 위해서 살고 이 복음 때문에 소중한 것도 드릴 수 있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의 삶이 나옵니다. 핍박 받고 감옥에 가는데도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복음에 생을 건 사람들이었습니다. 정리합니다. 만물을 보는 눈 그리스도가 되면 됩니다. 정말 우리는 영적인 축복을 사모해야 합니다.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드러나는 복음 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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