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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감사하는 마음으로 조회수 : 99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1-18
  첨부파일:   20181118.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경

3:15-17

일시

2018111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1.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400년 전에 영국에서 예수 잘 믿는 사람들이 핍박을 받았습니다. 이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신대륙 미국으로 갔습니다. 절반은 바다에서 죽고 절반이 미국에 왔습니다. 그분들이 그 땅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한 일은 후대를 위해서 학교를 세우고 예배당을 세웠습니다. 영국은 문명이 발달한 나라였지만 미국은 개발이 안 돼서 불편했습니다.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원주민 도움을 받아서 농사를 지어 곡식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구나! 이곳에 와서 사는 것도 감사한데 곡식을 거두었구나! 그래서 감사의 기념으로 하나님 앞에 감사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지금도 이어지는 추수감사절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이 가장 큰 축제입니다. 휴가도 가장 길고 모든 상인들도 최고로 세일을 합니다.

2. 세 절기

성경에서도 하나님이 세 절기를 지키라고 했습니다. 400년 동안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데 노예생활이 절망과 고통이고 소망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모세로 하여금 백성에게 가라 그래서 피 제사를 드려라. 백성들이 모세의 말을 듣고 양을 잡고 문설주에 피를 발랐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강한 애굽이 항복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 백성들이 애굽에서 빠져나오게 된 겁니다. 그런데 홍해라는 큰 난관을 만났습니다. 이 백성들이 가는 길에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이 백성들은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우릴 해방시키셨구나! 그 바로를 꺾으시고 홍해를 건너게 하셔서 우릴 자유케 하셨구나! 이것을 깨닫게 된 겁니다. 그것을 유월절이라고 합니다. 우린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그 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잊지 말고 기억해라. 유월절입니다. 그리고 이 백성들이 광야로 들어갔는데 광야생활 40년 동안 한 번도 굶지 않고 살게 되었습니다. 또 추운 사막에서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더운데 구름 기둥을 보내주시고 먹을 물이 없을 때마다 물을 주시고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주셔서 앞길을 인도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백성들이 하나님이 우릴 이렇게 인도하시는구나! 이게 오순절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를 가장 축복의 길로 가장 안전한 길로 은혜 받는 길로 인도하십니다. 이것을 절대 놓치지 말고 기억해라. 이것이 오순절입니다. 광야생활을 마무할 때 농사를 짓는데 많은 곡식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창고를 짓고 곡식을 창고에 쌓다 보니까. 하나님 앞에 너무 감사하구나! 그렇다면 우리 미래를 하나님이 축복하시는구나! 천국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깨닫게 됩니다. 그 절기가 수장절입니다. 오늘 우리가 지키는 추수감사절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절기를 지키고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우린 어떻게 구원받았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님은 완벽하게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천국까지 보장하셨습니다. 이것을 절대 잊지 말라고 절기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절기를 지키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원받았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셔서 인도하시는구나! 천국까지 보장되었구나! 깨닫는 것이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3. 마음의 밭

사람이 그 마음의 밭이 어떤가? 따라서 그 사람이 축복된 사람인지 불행한 사람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불행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마음 상태가 어떤지 아십니까? 일단 병들었습니다. 마음의 상태가 병이 들면 실패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분이 산에서 늘 나무를 하는데 도끼를 잃어버렸습니다. 도끼를 잃어버리고 집에 와서 보니까 옆집 사람이 훔쳐갔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가만히 그 사람을 보니까. 걸음걸이도 도둑 같고 말도 도둑놈 같고 모든 것이 도둑 놈 같습니다. 그 다음날 산에 갔는데 자기 도끼가 산에 있는 겁니다. 도끼를 찾았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보니까. 말도 정상, 행동도 정상이고 다 정상이라. 사람의 마음속에 한번 의심이 들어와 버리면 모든 것이 의심스럽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다. 그 마음 자체가 이미 응답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참 감사하다. 이게 축복입니다. 내 주변 사람들을 볼 때 가족들을 볼 때 참 고맙다. 참 감사하다면 이미 축복의 사람입니다.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분별할 수 있는 마음이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4.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오늘 추수감사절을 맞아서 찬송가 429장을 불렀습니다.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우리가 어떤 복을 받았는지 한번 세어 보세요. 그러면 우리에게 이런 복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미국 최고의 대학이 하버드 대학입니다. 그 대학에 한 교수님이 류광수 목사님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가시면서 학교에 초대를 했습니다. 미국에 가실 때 들렀습니다. 훌륭한 대학에 교수님입니다. 목사님이 복음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들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복음을 못 듣는 겁니다. 복음이 뭡니까? 인생을 속이고 망하게 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는 마귀를 분이 그리스도다. 인간이 하나님 떠나고 안 믿는 것이 죄인데 그 죄 문제로 인한 저주 재앙을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모든 죄를 해결하셨다. 결국 인간은 하나님 몰라서 지옥으로 끌려가야 되는데 그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하나님 만나게 하신 분이 그리스도다. 이 복음을 설명하는데 그 똑똑한 교수님이 그것을 알아듣지 못하는 겁니다. 왜 그렇죠? 고후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그 혼미케 하는 악한 것이 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겁니다. 우린 무슨 복을 받았습니까? 우린 부족하고 연약하고 그런데 받은 복이 있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구나! 깨달아 졌습니다. 이건 영원한 축복입니다. 이미 과거 모든 문제 다 끝났습니다. 지금 하나님 자녀입니다. 천국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런 복을 받았습니다. 우린 세상에 훌륭한 사람은 아닐지라도 예수는 그리스도를 아는 복을 받았습니다. 만약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분은 아무리 훌륭해도 성경에는 너희 아비 마귀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면 아무리 훌륭하고 똑똑해도 죄의 저주 가운데 있는 겁니다. 세상에 착한일 안이하고 권세가 있고 성공했어도 결국 어느 날 마귀가 가는 지옥에 끌려갑니다. 그런데 우린 왜 은혜로 예수가 그리스도 됨을 알게 돼서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만약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몰랐다면 지금 뭐하고 계실 것 같습니까? 저는 귀신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럼 그 저주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우린 어떤 복을 받았습니까? 예수가 그리스도 하나님 자녀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116: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우리는 하나님 은혜로 예수가 그리스도인 영원한 축복을 받았는데 구원받은 것도 감사한데 하나님의 소원인 영혼 살리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 인생이 정말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 영혼을 살리는데 삶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가 선명합니다. 왜 밥 먹습니까? 왜 돈을 벌죠? 왜 건강해야하죠? 왜 살아 있어야하죠? 하나님의 소원인 영혼 살리는 일에 쓰임 받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에 훌륭한 일, 대단한 일은 못해도 영혼 살리는 일에 내 삶과 기도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한 영혼이 살아나는 것은 천하보다 귀한 일입니다. 이 일에 우리 인생이 드려지고 있습니다. 우린 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2- 감사하는 마음으로

1. 그리스도의 평강

오늘 추수감사절을 맞아서 골3:15-17을 선택했습니다. 15절에 보면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주장하게 하라. 입니다. 이 말은 다스린다. 지배한다. 지도한다. 우리 마음을 무엇이 지배해야 할까요? 내 마음을 누가 다스려야 될까요? 그리스도의 평강이 내 마음을 다스리시고 그리스도의 평강이 내 마음을 지배하면 어떻게 됩니까? 저와 여러분의 모든 말과 생각과 행동의 모든 기초는 마음에 있습니다. 내 마음에서 나옵니다. 내 마음에 만약 불평이 들어와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내 마음에 낙심이 들어오면 어떻게 됩니까? 내 마음에 좌절이 들어오면요? 슬픔이 밀려들어오면 어떻게 됩니까?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정말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잡으면 나를 지배하게 되면 환경이 어렵지만 뛰어넘습니다. 문제는 없어지지 않지만 뛰어넘습니다. 어려움은 있지만 상관없습니다. 도리어 발판이 됩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내 마음을 지배하고 다스리게 하라.

2. 그리스도의 말씀

16절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여기서 거하여는 자리를 잡는다는 겁니다.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무엇이 내 마음에 주인으로 자리 잡아야 할까요? 무엇이 내 마음에 들어와 계셔야 할까요? 무엇이 내 마음에 영향을 주어야 할까요? 리스도의 말씀이 내 마음에 거하면 승리합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에 영향 받기 시작하면 나의 모든 과거가 발판되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나에게 계속 영향 주게 되면 나도 알지 못하는 나도 어떻게 못하는 내 영적문제가 치유됩니다. 변화가 되는 겁니다. 말씀이 나를 지배하고 다스리고 말씀이 내 마음에 거하면 어떤 환경에서도 승리합니다.

3. 감사하는 마음으로

너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랬습니다. 찬양하는데 어떻게 찬양하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전3:9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내가 무슨 일을 하던지 감사하는 마음에서 되면 피차 힘을 얻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선물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합니다. 제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받을 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저분이 주님을 사랑하고 은혜에 감사해서 저 같은 사람한테 선물을 주는구나! 무슨 일을 하는데 억지로 할 수 있습니다. 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또 체면 때문에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 중심에 억지로 하는 것은 지속 못 합니다. 체면 때문에 하는 것도 지속 못합니다. 그런데 내 마음에 감사가 가득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은 지속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은 실망하지 않습니다. 상처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억지로 체면 때문에 하는 것은 상처 받습니다. 똑같이 찬양하는데 내 마음에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찬양하는 것은 내가 삽니다. 영혼이 힘을 얻습니다. 사람을 대할 때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내가 사는 겁니다.

4. 감사하라

1) 주 예수 이름으로

17절에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예수 이름으로. 2:6-7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이게 최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겁니다.

2) 감사하라

하나님께 감사하라. 17장에 보면 문둥병자 10이 나옵니다. 이 문둥병자 10명이 멀리서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 우릴 불쌍히 여겨주세요. 예수님이 들으시고 그들이 치유를 받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한 사람이 사마리아 사람이 치유를 받습니다. 이방인입니다. 그 당시 저주 받은 병이 문둥병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인생이 비참합니까?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서 치유를 받았습니다. 이 사람이 예수님 발아래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어떻게 이방인이 이렇게 왔는데 나머지 9명은 어디를 갔느냐 물으시는 겁니다. 이방인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왔는데 나머지 9명은 온데간데없습니다. 17: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감사가 회복되는 사람은 그 뒤에 더 큰 열매를 맺게 됩니다.

3- 감사하면 됩니다

1. 가득한 것

사람의 마음에 무엇이 가득 찼냐? 마음에 가득 차면 나옵니다. 이 아이를 낳고 젖을 먹이는 엄마와 아이를 보면 행복해 보입니다. 그 아이가 엄마 젖을 마음껏 먹으면 평안하게 잠을 잡니다. 그것을 보는 엄마도 평안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젖이 적으면 아이가 짜증을 냅니다.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힘듭니다. 사람이 무엇이 차 있어야 합니까? 그리스도의 평강, 그리스도의 말씀이 나에게 차 있으면 나옵니다. 이게 적으면 힘듭니다. 1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물었습니다.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레미야 엘리야 선지자 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이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반석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음부의 권세가 절대 너를 이길 수 없다. 천국열쇠를 주겠다. 그랬습니다. 예수를 믿는 다고 하는데 교회를 다니는데 무엇이 가득 차 있습니까? 이게 예수 믿는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성경 안에는 신비가 많습니다. 그러면 엘리야처럼 신비를 사모하는 사람은 신비체험을 사모합니다. 그럼 신비한 일들이 일어나고 마음에 신비한 것으로 가득 찹니다. 그런데 결정적일 때 사단에게 속습니다. 그래서 신비주의가 무너지는 겁니다. 성경에는 정의로운 것도 많습니다. 바르게 살아야 한다.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 주위에는 계속 분쟁이 일어납니다. 절대 자신에게 평안이 없고 감사가 없습니다. 결국 영적으로 말라서 죽습니다. 성경에는 율법도 있습니다. 율법을 잘 지켜야지 그러면 자기도 좋아집니다. 그러면 율법을 많이 알고 지키면 남을 판단합니다. 정죄합니다. 그러다 자기가 못 지키면 죄책감에 사로잡힙니다.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위선자가 되고 어느 날 한계에 무너집니다. 성경에는 선행도 있습니다. 좋은 겁니다. 사람들에게 칭찬받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선행을 많이 해도 절대 영혼은 살릴 수 없습니다. 영혼이 안 살아납니다. 어느 날 허무해집니다. 지치게 됩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평강이 가득차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가득 차게 하라. 무슨 말을 하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라. 성경은 율법으로 하라. 정의로 하라. 선행으로 하라. 그런 말이 없습니다. 바울이 율법 철두철미하게 지키는 사람입니다. 바르게살기 위해서 애쓴 사람입니다. 그런 바울이 한이 맺혔습니다.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그리스도만 자랑하고 그리스도만 높입니다. 나에게 정말 가득차야 할 것이 뭡니까? 그리스가 가득차고 구원의 말씀이 내 마음에 가득차야 합니다. 그럼 나오게 됩니다. 차야 나옵니다.

2. 영적서밋

그리스도로 충만한 것을 보고 영적서밋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가 충만하고 내 마음을 주장하게 되면 보입니다. 그리스도만 자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1:9-10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1: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우리가 그리스도로 충만해지면 하나님 사랑으로 가득 찹니다. 그러니 영혼을 사랑합니다. 이게 영적서밋입니다. 그러면서 분별력이 생깁니다. 성경에 요셉은 형들이 노예로 팔았습니다. 요셉이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로 충만하니까 미워해야 할 형들을 보고 살리게 됩니다. 세상에 서밋을 다릅니다. 영적서밋은 우리 성도를 다 같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의 서밋을 한 사람 밖에는 안 됩니다. 세상에 서밋은 그 자리에 올라가려면 남을 짓밟아야 합니다. 끝없는 긴장을 합니다. 힘이 듭니다. 절대 감사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영적서밋으로 세웠습니다. 그리스도 평강이 내 마음을 주장하고 그리스도 말씀이 마음에 풍성이 거하면 영적서밋이 됩니다. 그럼 하나님 사랑하게 되고 이웃을 사랑하게 됩니다.

3. 교회 회복

신학교 동문 중에 조헌수 목사님이 있는데 한번은 아버지 얘기를 하는데 결혼한 지 3년 만에 암에 걸렸다고 합니다. 엄마가 예수 믿으라고 해서 믿게 되고 병이 낫게 됩니다. 아버지는 예수 믿어서 병이 낫다. 생각하는 겁니다. 나중에 아버지가 장로님이 되셨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암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만나야 되는데 예수님은 내 소원을 들어주신 분이라. 조헌수 목사님이 다락방을 만났는데 아버지가 그건 이단이라고 아들을 핍박하는 겁니다. 아버지가 어느 날 죽을병이 들었습니다. 조헌수 목사님이 가족들을 다 불러서 우리 가족이 예수 그리스도를 몰라서 가문에 저주가 아버지한테 왔다. 그리스도를 설명하고 아버지가 예수 영접했습니다. 아버지의 병이 치유를 받았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장로인데 그리스도를 모릅니다. 교회만 다니는 겁니다. 수요일에 장로회 회장님을 모셔서 특강을 들었습니다. 식사를 하는데 장로님이 자기는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는데 성도가 900명 되는 큰 교회에 나갔습니다. 그분이 교도소 소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교회 수십 년을 다녔는데 그리스도라는 말을 못 들은 겁니다. 갈등이 오는 겁니다. 할 수 없이 그리스도를 말하는 교회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작은 교회였습니다. 자기 위치가 있는데 대화할 사람이 없는 겁니다. 메시지는 맞는데 갈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그 교회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소장이니까 교회 가면 힘 빼는 일만 했다고 합니다. 교회가 예배당을 짓게 되었습니다. 말이 많아지게 됩니다. 장로님이 개인 개인 찾아가서 아무 말도 하지 말자. 목사님과 한 사람을 세워서 건축하는 것을 다 맡기자. 이렇게 헌금을 해서 예배당을 지었습니다. 이게 자기가 할 일이라고 했습니다. 교회는 이 땅에 하나님 몰라서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말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죄로 인해 고통 받는 문제를 해결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사람들이 사단에게 속아서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그 사단을 깨뜨리는 그리스도를 말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 말하는 겁니다.

4. 감사하면 됩니다

정말 우리에게 뭐가 되어야 합니까? 제가 아는 목사님이 복음 운동하는데 과거에 우울증으로 자살하려했던 사람인데 복음을 만나서 치유 받고 목회를 합니다. 이분에게는 치명적인 지병이 있습니다. 지금도 안 고쳐집니다. 병명을 모릅니다. 잠을 자면 뭔가에 잡혀서 일어나면 1시간 정도 결박을 해야 풀어지는 겁니다. 하나님께 수없이 기도했는데 안 고쳐지는 겁니다. 깨달은 것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로 하여금 오직 그리스도 붙잡게 하시려고 허락하셨구나! 이것을 통해서 내가 그리스도를 더 선명하게 알고 나는 그리스도 아니면 정말 안 되구나!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바뀐 겁니다. 우리가 감사하다는 마음이 드는 것은 내가 하나님께 마음이 열리면 감사하게 됩니다. 내 마음이 닫히면 절대 감사가 안 나옵니다. 내가 어떤 형편에 어떤 상황에도 감사가 나온다면 하나님께 마음이 열린 겁니다. 부모를 공경한다. 감사한다. 귀한 겁니다. 부모에게 마음이 열릴 때 감사가 나옵니다. 마음이 닫히면 말은 하지만 그 속에는 감사가 없습니다. 마음이 열리면 어떤 것도 상처 되지 않습니다. 내 마음이 열리면 어떤 것도 오해되지 않습니다. 왜 오해하고 상처받습니까? 마음이 닫혀서 그렇습니다. 내가 마음이 열리면 어떤 일도 상관없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을 잘 섬깁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중상모략으로 사자 굴에 들어갑니다. 그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복음위해 이렇게 헌신하는데 하나님이 막아주셔야지 왜 막아주지 않습니까? 이건 마음이 닫힌 겁니다. 다니엘은 전에 하던 대로 하루 3번씩 감사하며 기도했다. 그 말은 하나님께 마음이 열린 겁니다. 내가 감사가 되면 다 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그리스도를 아는 복을 받았습니다. 영혼을 살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마음의 상태입니다. 하나님께 마음이 열리는 다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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