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네게 축복하게 하라 | 조회수 : 101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1-11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네게 축복하게 하라 |
성경 |
창27:1-4 |
일시 |
2018년 11월 1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사탄이 두려워하는 것
1. 시대의 영적문제
▶ 과거에 유럽 사람들이 아프리카에 가서 흑인들을 잡아서 노예로 팔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당시 유럽 사람들의 사상입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비록 사람이지만 아주 열등하다고 생각한 겁니다. 짐승 같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래서 짐승처럼 잡아서 팔면 된다고 생각한 겁니다. 또 죽이기도 했습니다. 짐승 같다고 생각하니까요. 똑같은 하나님의 형상인대 이게 안 믿어지는 겁니다. 유럽 사람들이 볼 때 아프리카 흑인들은 짐승같이 보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잡아서 팔고 죽여도 전혀 양심의 가책이 없는 겁니다. 우리나라도 과거에는 양반들에게는 첩이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부인이 있지만 첩을 데리고 살아도 아무렇지 않은 겁니다. 본 부인도 첩이 있어도 그렇게 사는가 보다 하는 겁니다. 이게 문화입니다. 이게 사상입니다. 지금도 이슬람 사람들은 부인을 몇 명씩을 둡니다. 그게 그 사람들의 사상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하면 남자들 뼈도 못 추립니다. 이 사상이라는 것이 문제가 문제로 보이지 않는 겁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단이 세상 사람들에게 길들여놓은 사상이 있습니다. 그게 내가 주인이야. 네게 네 인생 주인이야 네가 판단하고 네가 결정하고 너만 좋으면 돼! 이게 사단이 길들여놓은 사상입니다. 그리고 물질, 돈이면 돼! 어떻게든 돈만 벌면 돼! 이게 사단이 심어놓은 사상입니다. 그리고 어떤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성공만 하면 돼! 이게 사단이 심어놓은 사상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게 문제로 보이지 않습니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내가 주인인대 뭐 나면 좋으면 되고 내가 결정하고 그게 문제가 됩니까? 돈이면 최고야 성공만 하면 돼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또 부러워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는 끊임없이 문제가 오는 겁니다. 이게 문제로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2. 말의 권세
▶ 민14장에 보면 광야에서 지금 가나안 땅을 들어가야 하는데 어떻게 들어갈까? 모세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응답 받은 것이 정탐꾼은 보내는 겁니다. 그래서 12지파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을 뽑아서 12명을 보냈습니다. 40일을 정탐하고 돌아와서 이 사람들이 보고를 합니다. 그 사람들이 한 얘기입니다. 들어가 보니까 대단하더라. 강대하다. 그런데 우린 너무 약하다. 우린 메뚜기 같다. 우린 절대 들어갈 수 없다. 그런 겁니다. 그런데 2명의 정탐꾼 여호수아 갈렙은 들어가 보니까.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저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밥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까 들어가면 된다. 그런데 백성들이 10명의 다수가 말하니까. 우린 죽었다. 애굽으로 다시 돌아가자. 모세를 죽이자. 이렇게 된 겁니다. 그게 민14장입니다. 민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그 불신앙하고 백성들에게 심는 그들은 망했습니다. 40년 동안 광야에서 헤매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다 죽었습니다.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고백한 여호수아 갈렙만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우리의 말에는 권세가 있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도 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 이 고백위에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길 수 없다. 너에게 천국열쇠를 주겠다. 네가 땅에서 메면 하늘에서도 메이고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무슨 말입니까?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에게는 말의 권세가 있다. 이겁니다. 우리가 평소에 어떤 말을 사용하는가? 이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벧전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정말 우리는 말의 권세가 있기 때문에 말을 축복의 말로 사용해야 합니다. 불신앙, 불평하는 말은 그 말에 자신이 얽매이는 겁니다.
3. 쌓여진 것
▶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합니다. 눅6: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쌓여졌다는 것은 계속해서 반복했다. 지속했다. 이런 말입니다. 그 반복하고 지속하면 어느 날 열매가 나옵니다. 반복하고 지속하면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이 됩니다. 그렇다면 정말 축복받은 사람은 축복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내가 축복받을 사람인가? 지금 내가 축복을 하고 있는가. 우리 속담에도 말이 씨가 된다고 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 어느 날 습관이 되고 버릇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축복받은 사람은 축복의 말을 합니다. 내가 망할 사람이면 망할 말을 합니다. 내 말을 누가 듣습니까? 가장 먼저 내가 듣습니다. 가장 영향 받습니다. 칭찬하는 말, 축복하는 말을 계속되어지면 익숙해집니다. 내 삶이 되고 열매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화를 내는 사람도 계속 화를 내면 익숙해지고 당연해 집니다. 욕하는 사람도 욕이 익숙해지면 말끝마다 욕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다른 분들한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내가 사는 길입니다. 내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가장 내가 듣고 내가 사는 겁니다. 나도 모르게 복음이 나의 것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이 얼마나 복 있는 줄 모릅니다. 내 입술에서 찬양이 나오고 말씀이 나오고 감사가 나오고 이게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그 찬양, 기도를 내 영혼이 듣는 겁니다. 내 영혼이 살아나는 겁니다. 반대로 우리가 불평하고 원망하면 그 사람이 듣지만 내가 영향을 받아서 영적으로 내가 죽는 겁니다. 쌓여진 것에서 쌓여진 열매가 나오는 겁니다.
4. 사탄이 두려워하는 것
▶ 오윤희 집사님 고향 교회 목사님이 오천록 목사님인데 이 목사님이 인도네시아 파푸아에 가끔 가십니다. 그 섬은 네델란드 사람들이 복음을 전해서 기독교인들이 40%가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많은 겁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이 들어가는데 그 섬에 전체를 총괄하시는 총회장님이 계시고 신학교가 있는데 총장님을 만난 겁니다. 그래서 총회 차원에서 집회를 하고 강의를 합니다. 그런데 오 목사님이 강의 하는 내용이 구원의 길입니다. 그것을 말하는데 그 신학교에 학생들, 교수님들, 총회 임원들이 너무 은혜를 받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여기에 와서 해달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 신학교에 가서 강의를 하면 구원의 길을 짧게 해서 100번씩 쓰라고 숙제를 내는데 못 쓴다고 합니다. 희한하죠. 어떤 사람은 쓰다가 졸고, 쓰러지고 참 사단의 역사죠. 그런데 어떤 한 학생이 그렇게 사단이 그렇게 방해를 하는데도 이를 악물고 100을 썼습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겁니다. 자기에게 있었던 고질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총장님, 교수님들이 있는 자리에서 이 친구가 간증을 하는 겁니다. 구원의 길을 쓰는데 사단이 방해를 해서 이를 악물고 썼는데 나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오고 내 고질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정말 그리스도구나! 그리스도 이름 앞에만 사단이 무너지는구나! 간증을 한 겁니다. 그래서 정말 사단이 돈 많은 사람도 두려워하지 않고 권력자도 두려워하지 않고 딱 하나 그리스도만 두려워하는 것을 본 겁니다. 사단은 그리스도 하나만 두려워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교회는 어떤 축복을 받아야 합니까? 어떤 축복을 받은 겁니까? 교회는 사단에게 잡혀서 흑암에 빠져있는 사람을 건져내는 겁니다. 그 사단에게 잡혀서 저주 가운데 하나님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그리스도 말해서 빛으로 돌아오게 하는 겁니다. 이게 생명운동입니다. 절대 이건 정치인이 못합니다. 과학자가 못합니다. 교회만 할 수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 말하는 사람을 통해서만 살아납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 예수그리스도, 죄의 저주에서 완전히 생명의 법으로 옮기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마귀를 멸하는 그리스도를 말하는 교회를 통해서입니다. 이 고백을 한 베드로와 제자들을 데리고 예수님이 변화신에 올라갔습니다. 놀랍게도 엘리야도 모세도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주님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서 엘리야 모세 예수님을 위해서 모시겠습니다. 그리고 눈을 떠 보니까 엘리야도 모세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습니다. 율법으로도 인생문제 해결 못하고 신비한 것으로도 사단을 꺾을 수 없다. 오직 그리스도 이게 교회입니다. 행13장에 총독이 무속인을 끼고 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행19장에 사람들이 우상을 섬기고 있는데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우리는 교회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2- 네게 축복하게 하라
1. 어느 날 죽을는지
▶ 오늘 창27장에 보면 이삭이 에서를 불렀습니다. 아들아 내가 이제 나이가 들었다. 눈도 어두워졌다. 어느 날 죽을지 모른다. 성경은 히9:27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반드시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온다.
2. 나를 위하여
▶ 그러니까 나를 위하셔 네가 가지고 있는 화살과 화살 통을 가지고 가서 사냥을 해서 오라. 에서는 사냥꾼입니다. 전문인, 기능인입니다.
3. 내가 즐기는 별미
▶ 그래서 네가 들짐승을 잡아와서 내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서 내가 먹게 하라. 이 말은 평소에 에서가 아버지를 위해서 사냥을 해서 요리를 만들어 대접을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삭이 왜 죽어 가는데 별미를 만들어 오라는 겁니까? 그 시대는 그게 축복하는 예식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는 겁니다.
4. 네게 축복하게 하라
▶ 그래서 이삭이 에서에게 내가 죽기 전에 네게 마음껏 축복하게 하라. 이삭은 세상의 전통을 받은 사람입니다. 축복이 큰 아들에게 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 겁니다. 맏아들 에서도 당연히 축복을 받을 사람인 것을 알았습니다. 이게 오늘의 말씀입니다.
3- 은혜 받으면 됩니다
1. 부모의 축복
▶ 이 말씀을 통해서 이삭도 에서도 알고 있는 것이 부모에게 축복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부모가 축복하면 그 축복이 자식에게 임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많이 나옵니다. 노아에게 세 아들이 있는데 두 아들은 축복을 한 아들은 저주했습니다. 그대로 되었습니다. 성경에 많이 나옵니다. 부모에게는 축복하는 권한이 있습니다. 제사장에게는 축복하는 권한이 있습니다. 이것을 지금 이삭이 알고, 에서가 알고 있는 겁니다. 부모들이 이 축복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후대들을 축복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축복하면 그 축복이 자식에게 임하는 겁니다. 부모가 자식을 늘 격려하고 칭찬하고 인정해 주면 아이가 평안하게 자존감을 가지고 자랍니다. 그런데 부모가 자식을 조롱하고 천대하면 그 상처가 쌓입니다. 자존감이 약해지고 많은 문제가 옵니다.
2. 응답 받은 이후
▶ 이삭은 엄청만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이삭을 쫓아다니면서 축복하십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하시는구나! 농사하면 100배의 축복을 샘의 근원을 찾고 이렇게 응답 받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응답 받고 축복 받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삭이 영적으로 무뎌졌습니다. 이게 오늘 말씀입니다. 왜 성경은 이것을 기록하고 전하고 있을까요? 고전10: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성경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일은 우리에게 본보기로 주었다. 우리를 깨우치기 위해서 기록했다. 무엇을 깨우쳤습니까?
3. 오직 그리스도
▶ 성경은 위인전이 아닙니다. 많은 위인전을 보면 그 사람의 좋은 점만 부각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보면 위인전과 다른 것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축복의 모델이구나!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축복을 받았고 응답을 받았는데 노년을 보니까.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내가 주인 돼서 나를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별미, 전부 나입니다. 이삭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하는데 그것은 온데간데없고 전부 내가 주인 되었습니다. 이게 오늘 날 세상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당연히 그렇게 살아가는데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 영적으로 보면 정말 심각해진 겁니다. 우리는 이 부분을 보지 못하면 왜 오직 그리스도 해야 되는지 놓치는 겁니다. 다윗처럼 영적이고 기도 찬송 많이 하고 믿음의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노년에 백성들은 다 전쟁터에 나갔습니다. 궁전에서 보니까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 겁니다. 그 여자를 데리고 와서 임신을 시킵니다. 다윗이. 자신의 죄를 숨기려고 그 여인의 남편을 불러서 집에 돌아가 자라. 그런 겁니다. 참 이게 다윗의 모습입니다. 결국은 우리야를 전쟁터에서 죽입니다. 왜 성경은 이런 것들도 기록할까요? 그렇게 신앙의 모델적인 사람도 그렇게 응답받은 사람도 창3장에서 자유 할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을 보고 저 사람 모델이야! 대단해! 그러다 어느 날 또 그 사람의 부족한 것이 드러나서 실망합니다. 상처받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오직 그리스도만 소망이라는 겁니다. 사람에게 실망할 것이 없다. 우리에게는 그리스도 외에는 참된 소망이 없다는 겁니다. 바울이 고백합니다. 롬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정말 나를 살리는 길은 그리스도 밖에는 없다. 오직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4. 은혜 받으면 됩니다
▶ 오늘 찬송가 295장을 선택했습니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우린 이 땅에서 날로 더욱 귀한 이 은혜 받으면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창6:7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그 은혜를 입으니까. 그 은혜로 창6: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들 수 있었다. 다윗이 언약궤가 왕궁에 들어오는 것을 보고 너무 기뻐서 하나님 앞에 춤을 춥니다. 그런데 바지가 내려갔습니다. 부인 미갈이 왕이 체통 없이 뭐하는 거냐. 그러는 겁니다. 왜 왕이 춤을 출까요? 하나님 은혜를 받아서 그럽니다. 하나님 앞에 어린아이처럼 춤을 추는 겁니다. 그 인생 마무리 할 때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하고 고백합니다.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이게 은혜 받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바울은 고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 로라 내가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다. 그럼 바울은 모든 일에 형통했습니까? 아닙니다. 바울은 자기의 고질적인 병이 있었습니다. 이 병 때문에 하나님께 간절히 3번을 기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응답 안 하십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실망하고 낙심할 텐데 고후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내가 약함이 있기 때문에 오직 그리스도 바라본다. 이게 바울이 받은 은혜입니다.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이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시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모하는 자에게 겔11:1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돌 같은 마음이 없어져야 합니다. 왜 사람 마음이 굳어졌을까요? 은혜를 못 받아서입니다. 왜 사람의 심령이 거칠어졌을까요? 은혜를 못 받아서요. 그런데 은혜를 받으면 마음이 풀리고 심령이 부드러워집니다. 은혜를 받으면 여유가 있습니다. 여유가 있으니 다른 사람을 배려합니다.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포용하고 섬깁니다. 영혼을 보면서 안타까워서 전도할 마음도 생깁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도 생깁니다. 헌금도 합니다. 핍박도 나와 상관없습니다. 문제가 안 됩니다. 가난도 환경도 다 이겨냅니다. 양도도 합니다.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뭘까요? 하나님의 은혜 받는 겁니다. 이 은혜를 사모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사단이 두려워하는 것이 뭘까요? 그리스도 한분만 두려워합니다. 부모에게는 축복권이 있습니다. 축복하는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은혜 받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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