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 | 조회수 : 93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1-04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 |
성경 |
창26:26-33 |
일시 |
2018년 11월 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믿을 만한 증거
1. 어찌할 수 없는 일
▶ 지난 토요일 홍진희 권사님 아들 재우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제가 교회 차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 딸이 와서 따로 가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오다가 집사람이 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그분들도 저희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집사람이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서 100미터쯤 앞으로가서 섰습니다. 경찰이 이정도면 차가 몇 바퀴는 돌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겁니다. 브레이크를 밟았으면 몇 바퀴를 돌아서 크게 다쳤을 텐데 그렇지 않아서 다치지 않았다는 겁니다. 감사하죠. 우리가 세상 살면서 보면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내가 실수하고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어찌할 수 없는 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어떤 나라에서는 지진이 일어나 사람들이 죽고 또 비행기가 떨어져서 사람들이 죽고 어떤 나라는 아무 상관도 없는데 총을 쏴서 사람이 죽고 이런 것을 보면 산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 은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2. 일방적인 은혜
▶ 우리가 하나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일방적인 하나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택하신 은혜입니다.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니까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럽니다. 사44:2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 주님이 부활하고 승천하시면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이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노력해서 수고해서 경건해서 얻는 은혜가 있습니다. 그러나 전혀 수고도 안하고 노력도 안 했는데 일방적으로 주신 은혜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 일방적인 은혜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 그리스도입니다.
3. 믿을 만한 증거
▶ 행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습니다. 그 믿을 만한 증거가 뭡니까? 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여인의 후손을 보내겠다. 그래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방주를 만들어라. 방주 안에 들어가면 다 산다. 증거를 주신 겁니다. 하나님께서 피 제사 드려라. 그럼 자유케 된다. 증거를 주셨습니다.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성경은 수많은 증거를 주신 겁니다. 그래서 증거로 말씀하신 그분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경대로 오시고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시고 성경대로 우리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그분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하나님 만나는 길로 오셨습니다. 그분이 십자가상에서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모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자유케 하셨습니다. 그분이 오셔서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분은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할뿐 아니라 우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 확실한 증거를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받은 이 축복은 영원한 것이고 확실한 겁니다.
2-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
1. 너와 함께 하신다
▶ 오늘 성경에 보면 아비멜렉 왕이 친구와 군대 장관을 데리고 이삭에게 왔습니다. 조약을 맺자는 겁니다. 아비멜렉 왕이 이삭을 보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는구나! 봤습니다. 이삭이 간증하는 것이 아니고 아비멜렉 왕이 보니까 이삭을 보니까. 하나님이 분명 함께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저 사람을 축복하는구나! 함께 하는구나! 부인 할 수 없는 겁니다. 불신자가 본 겁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뭘까요?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2. 계약을 맺으리라
▶ 왕이 이삭에게 와서 우리 서로 해하지 말자. 내가 지금까지 너에게 선한 일만 했다. 그러니까 계약을 맺자. 일방적으로 계약을 맺자는 겁니다. 사실은 아비멜렉 왕이 이삭에게 선한 일만 한 것이 아닙니다. 이제 과거는 잊고 서로 계약을 맺자고 하는 겁니다.
3.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
▶ 아비멜렉 왕이 이삭에게 한 말입니다.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다. 아비멜렉은 이삭의 과거를 알고 있습니다. 이삭이 얼마나 어려웠으면 그랄 땅에 와서 살 때 자기 아내를 뺏길까봐 누이 동생이라 속였습니다. 그때 아비멜렉이 도와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삭이 과거에 그렇게 어려웠는데 날이 갈수록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겁니다. 그것을 아비멜렉이 보는 겁니다.
4. 물을 얻었나이다
1) 맹세한 후
▶ 이삭은 그 아비멜렉의 말을 듣고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계약을 맺고 맹세한 후에 평안하게 돌아갔습니다. 이삭이 책망하지도 않고 요구를 다 들어주고 맹세했습니다. 싸우지도 않고 승리했다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구원받은 자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2) 물을 얻었나이다
▶ 그런데 그날에 이삭의 종들이 우물을 팠습니다. 물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계속적으로 이삭을 축복하는 겁니다. 이 축복을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그 샘이 약속의 샘입니다. 세바라고 했고 지금도 브엘세바라고 하고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3- 전도하면 됩니다
1. 일방적인 은혜
▶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은 이삭을 일방적으로 축복하시는구나!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을 축복하시는구나! 하나님은 불신자가 부인할 수 없도록 언약의 백성을 축복하시는구나! 이삭이 어느 날 많은 사람 앞에 하나님이 저와 함께 하셨어요. 이렇게 축복하셨어요. 간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보면 불신자가 이삭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보니까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하시네! 하나님이 이삭을 저렇게 축복하시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겁니다. 언약의 백성을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축복하시는 것을 주변 사람들이 부인 할 수 없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이삭이 농사 하니까 100배의 결실을 맺습니다. 이삭의 소와 양이 많아져서 많은 종들이 많아졌습니다. 땅을 파니까 물이 나왔습니다. 피해서 우물을 또 팠는데 샘의 근원을 찾았습니다. 양보하고 가서 또 우물을 팠는데 또 물이 나왔습니다. 그곳이 르호봇입니다. 브엘세바로 쫓겨났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삭을 쫓아다니면서 축복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성경에 요셉이 형들에 미움을 받아서 노예로 팔려갑니다. 보디발 장군에 집에서 노예를 하고 있습니다. 요셉이 어느 날 보디발 장군에게 고백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위치가 아닙니다. 그런데 보디발이 많은 종들 중에서도 요셉을 보니까 뭔가 다른 겁니다. 너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 그래서 가정 총무로 삼습니다. 이게 일방적인 축복입니다. 그래서 요셉이 감옥에 갑니다. 감옥 간수장이 요셉이 죄수인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네! 또 본 겁니다. 그리고 또 바로 왕 앞에 갔을 때 요셉이 고백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 왕이 요셉을 보고 창41: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불신자 바로 왕이 본 겁니다. 언약백성에게 하나님은 찾아가셔서 쫓아다니시면서 일방적으로 축복을 주시는 겁니다. 이것을 증인이라고 합니다.
2. 하나님의 방법
▶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과 함께 하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복도 나타나는 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방법은 뭡니까? 예수 믿으면 복 받아. 모든 것이 형통하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불러낸 백성은 절대로 안 망한다. 하나님이 언약의 백성을 따라 다니면서 지키시고 승리케 하신다. 절대 안 망한다. 이삭이 하는 일마다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방해하고 쫓아내도 하나님의 축복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막히지 않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가고 바로 왕 앞에 가도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하나님이 높이십니다. 하나님이 택하고 하나님의 일을 이룰 언약의 백성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이삭의 인생 전체를 보세요. 요셉의 인생 전체를 놓고 보세요. 성경에 주제는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을 놓치지 않고 승리케 하신다. 사람은 사단에 손에 사로 잡혀서 절대 구원받은 수 없었습니다. 빠져나올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단의 손에서 빠져나오게 하셨습니다. 사단의 손에서 빠져나온 사람은 절대 안 망한다. 그게 성경 말씀입니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자를 막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삭에게 복을 주십니다. 그러니까 아비멜렉 왕도 절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와서 화해를 청해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이죠. 그 사람이 사는 길이 이삭에게 와서 화해를 청하는 겁니다.
3. 하나님의 시간표
▶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아비멜렉 왕이 와서 계약을 맺고 잘 돌아갔습니다. 그날에 종들이 또 우물을 팠는데 또 물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분명한 시간표를 가지고 그를 축복합니다. 언약의 백성에게 역사하는 시간표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렀습니다. 감람산에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현장 보내기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래서 이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시간표가 임해서 오순절 날 성령이 역사했습니다. 성령이 역사하니까 그들의 수준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래서 로마 복음화를 이룹니다. 베드로가 계속해서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 있는데 제9시 기도 시간에 성전에 기도하러 가는데 성령께서 베드로의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시간표가 있습니다. 늘 봤는데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를 보면서 이 사람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하나님 시간표가 있는 겁니다. 그가 또 피장 시몬의 집에 갔습니다. 지금까지 베드로는 유대인의 틀 속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방인, 고넬료 시간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방인 고넬료의 집에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로마 복음화의 문이 열렸습니다. 우리가 아는 데로 바울이 기도하러 가다가 문이 막혔는데 그 밤에 드로아에서 밤이 맞도록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환상을 보여주어서 마게도냐로 오라. 그러면서 성령 인도 받도록 눈을 열어주시는 겁니다. 시간표. 그래서 평생 동역자 루디아를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을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약의 백성을 시간표 따라 눈을 열어주셔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아는 사람은 기다릴 수 있습니다. 소망이 있으면 기다릴 수 있습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은 분명히 하실 거야! 하나님의 시간표가 분명 있다. 그럼 기다릴 수 있습니다.
4. 전도하면 됩니다
▶ 오늘 찬송가 497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사단의 손에서 빠져나오게 하신 주님의 그 큰 사랑 전파하기를 기뻐하도다. 나를 죄의 저주에서 해방하신 주님의 큰 사랑 전파하기를 기뻐하도다. 나를 지옥 권세에서 자유케 하신 주님의 큰사랑 전파하기를 참 기뻐하도다. 이게 오늘 찬송입니다. 정말 그리스도를 누리고 전하는 것이 나의 관심이라면 다 되는 겁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높이고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일이 내 삶의 이유가 된다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소가 풀을 먹으면 그 풀을 먹고 사람들이 먹는 우유를 만들어 냅니다. 양이 풀을 먹고 사람들이 먹는 젖을 만들어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언약의 사람이 은혜를 받으면 당연히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를 자랑하게 됩니다. 사단의 함정에서 나를 빠져나오게 하신 그리스도를 자랑하게 됩니다. 언약의 백성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감격과 기쁨이 있으면 나를 죄의 저주의 틀에서 해방하신 그리스도를 자랑하게 됩니다. 언약의 백성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충만하게 되면 나를 지옥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신 그리스도를 전하게 됩니다. 이게 당연한 겁니다. 하나님이 모세야 애굽에 있는 내 백성에게 가라. 그때 모세 나이 80입니다. 가진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나이 많고 지팡이 밖에 없는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애굽으로 갑니다.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장로에게 말하라. 그리고 피 제사를 말하라. 그랬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나이 많고 가진 것도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가슴에 담기는 겁니다. 그러니까 애굽에 있는 장로들에게 피 제사를 말하고 그리고 바로 왕에게 피 제사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전하라고 하는 피 제사만 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 백성을 다 건져내고 바로를 꺾으십니다. 우리가 모세 인생을 보면 그렇게 하나님께 쓰임 받는데 광야를 가면서 또 실수합니다. 실수를 해도 하나님은 모세를 책임지시고 모세의 실수와 상관없이 모세를 높이십니다. 그게 성경말씀입니다. 또 여호수아를 보세요.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요단을 건너라. 관리들에게 먼저 말해라. 여리고를 돌아라. 제사장들에게 먼저 말해라.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여호수아는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여호수아 평생을 당할 자가 없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한 일이 뭡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만 했는데 성령이 역사하셔서 핍박과 상관없이 로마 복음화합니다. 주님은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했습니다. 너희는 온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했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어린 양을 먹이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영혼 살리고 후대 살리는 일만 하면 됩니다. 우린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제자 세우는 일만 하고 있으면 됩니다. 우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음 전하는 교회를 든든히 세우면 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 하시리라. 이 말씀이 언약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습니다. 언약의 백성은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장하시고 인도하시고 축복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방향 맞추면 되는 겁니다.
이전글 : 그 곳에 제단을 쌓고 | |
다음글 : 네게 축복하게 하라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