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홈  >  메시지  >  강단녹취
  제  목 : 복을 주시므로 조회수 : 87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0-14
  첨부파일:   20181014.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복을 주시므로

성경

26:12-16

일시

20181014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복음이면 됩니다

1. 택함 받은 자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러 가다가 하나님의 절대적인 방법으로 예수를 만난 사람이 사도 바울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를 믿고 복음을 전하다 보니까. 그의 인생 속에 무엇이 깨달아 졌냐면 내가 예수를 믿은 것이 아니고 알고 보니까. 어머니 태중에 내가 이미 택함을 받은 자였구나! 이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인생 노년에 더 깊이 복음을 깨닫고 누리다 보니까. 내가 예수 믿는 것은 알고 보니까. 창세전에 이미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은혜가 꼭 임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어떻게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까! 어떤 계기를 통해서 믿게 되었죠. 그런데 알고 보니까. 내가 예수 믿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구나! 깨달으니까. 이건 정말 하나님의 은혜지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내가 어떻게 예수를 믿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기 때문에 내 인생을 하나님이 책임지시는구나! 내 인생은 보장하시는구나! 깨닫게 됩니다. 지나서 보니까. 내가 쓸데없는 걱정과 염려를 많이 했구나! 알고 보면 하나님이 내 인생을 다 인도하시고 계시는구나! 이런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우연히 부를 것이 아니고 원하셔서 부르셨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신앙생활이 얼마나 복인가? 보게 됩니다.

2. 하나님의 눈

자식을 길러보면 부모인 제가 자식을 보는 것과 다른 사람이 내 자식을 보는 것과 다를 수도 있고 같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류광수 목사님이 간증을 하는데 청년 때 타락해서 못된 짓만 골라서 하고 악한 짓만 골라서 하고 다닌 겁니다. 그러니까. 이모들이 하는 말이 목사님 어머니한테 언니 저 놈은 안 돼. 기도하지 마. 이모들이 그러는 겁니다. 친척들도 다 안 된다고 하고 동네 사람들이 다 얘기합니다. 저놈이랑 놀지 마라. 그런데 어머니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하시면서 늘 교회 가서 눈물 흘리면서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친척도 이웃도 다 안 된다고 했는데 어머니만은 하나님을 하실 수 있다. 기도를 하셨다고 합니다. 어느 날 하나님 은혜가 임해서 내가 왜 이러지! 깨달음이 와서 성경책을 들고 교회를 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동네 술집 주인이 하나님 살아계신다. 그랬다고 합니다. 저는 이런 간증을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구원받은 우리를 보는 눈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보는 눈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흔들릴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실수할 때도 잘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은 잘못했어. 하면서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보실까? 생각했습니다. 내가 실수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볼 때 실수하는 것을 보기보다는 내 자식이다. 우리가 연약해서 쓰러져있는 모습을 하나님은 보지만 하나님은 내 자식이 쓰러져 있구나! 하나님의 눈은 내가 연약해서 쓰러져있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고 내 자식 이것을 봅니다. 어느 날 저에게 깨달음이 왔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볼 때 나의 연약함을 보시기 보다는 연약하지만 너는 내 자식이다. 이 하나님의 눈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부족하고 연약해도 너는 내 자식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니고 너는 내 자식이다. 여기에 하나님의 눈이 집중되어 있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보면서 아, 저 사람이 부족하구나! 이것이 보이기보다는 저 사람이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지. 이것이 저에게 더 크게 보였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나를 보는 영적 눈이 열리기를 축복합니다.

3. 참된 눈

요한 계시록에 보면 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모든 사람은 귀가 다 있습니다. 귀가 있다는 것은 다 듣는다는 건데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 그랬습니다. 그 말은 이게 들려지는 귀가 있고 안 들려지는 귀가 있다는 겁니다. 저와 여러분이 말씀이 어느 날 들려옵니다. 어느 때는 아무리 주옥같은 말씀이라도 안 들립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말씀이 아멘으로 들리는 겁니다. 옛날에는 안 들렸는데 어느 날 들립니다. 우린 어떤 복을 받았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겁니다. 축복 중에 축복이 뭔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겁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은혜입니다. 말씀이 들리는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말씀이 들리니까. 듣는 것을 기뻐하고 말씀을 지킵니다. 다윗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한다고 했습니다. 왜요? 이 말씀이 들리니까. 아멘이 되니까. 즐거워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모든 사람이 다 즐거워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안 듣습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니까. 다윗은 말씀을 즐거워하고 묵상한다는 겁니다. 우리에게 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니까. 하나님이 말씀하는 그 자리 예배하는 자리를 사모합니다. 이게 복입니다. 얼마나 말씀이 나에게 들렸냐?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들리기 시작하니까. 여호와가 나의 목자구나! 그러니까 나는 부족함이 없다. 이것은 다윗에게 아무 문제가 없을 때가 아닙니다. 사울 왕에게 계속 쫓기는 때입니다.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3천 군사가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오고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 그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니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니까. 상관없다는 겁니다. 다윗이 왕이 되었을 때 고백입니다. 21:1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내가 왕 된 것이 기쁜 것이 아니고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한다. 말씀이 들리는 자에게 임한 축복입니다.

4. 복음이면 됩니다

그래서 제 마음에 정말 복음이면 되는 것 아니냐!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못 박혀 죽으시면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다 이루었다. 이 사단의 머리가 박살났다. 우리의 모든 죄가 다 끝났다. 지옥 권세를 꺾었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셨다. 모든 죄 문제 해결하셔서 해방의 길을 여셨다. 이 마귀의 머리를 박살내서 마귀의 일을 멸하신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천국이 보장되어 있고 하나님이 나와 영원히 함께 하시고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신 겁니다. 그래서 아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 나의 왕이시구나! 나에게 크고 작은 모든 문제 속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어서 그 일을 하나님이 더 선한 일을 이루어 가시는구나! 우리로 하여금 이 땅에서 승리의 삶, 증인의 삶을 살게 하시는구나! 그렇다면 복음이면 다 된다. 깨닫게 됩니다.

2- 복을 주시므로

1. 그 땅에서 농사하여

오늘 성경에 이삭이 하나님이 있으라고 한 땅에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내가 있는 이곳에서 인도 받는 것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이삭이 아 살기 힘들어 애굽 땅에 가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이곳에 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삭이 그곳에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시대에 이 나에게 이 지역에 살게 하셨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승리하기를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 가정에서 내가 일하는 일터에서 응답받고 승리하고 증인되기를 원하십니다. 지금 우리가 만나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만나게 하신 사람입니다.

2. 복을 주시므로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그에게 100배의 축복을 주십니다. 게다가 창대하게 왕성하게 거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소가 떼를 이루었다고 했습니다. 종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렇게 눈에 보이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것을 언약으로 붙잡고 있습니다. 언약의 백성은 하나님의 시간표가 빠른가? 느린가? 차이지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돼 있습니다.

3. 그를 시기하여

어느 정도 축복을 받았냐? 블레셋 사람들이 이삭을 시기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파 놓았던 우물을 다 흙으로 메웁니다. 사람들이 시기하기 시작하면 완전 사단의 도구가 됩니다. 농사하고 가축을 기르고 사람이 사는데 물이 가장 필요합니다. 그 물을 다 막았습니다. 죽으라는 겁니다. 사람의 시기의 결과는 다 죽이는 겁니다. 사단이 가장 잘 사용하는 것이 시기입니다. 사람이 시기심에 사로잡히면 눈이 어두워지고 판단력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망하는 일만 골라서합니다. 죽이는 일만 골라서합니다.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 사람들이 시기심에 잡히니까. 사단에게 잡혀서 죽이는 일만 골라서합니다. 사단의 도구입니다.

4. 우리를 떠나라

그리고 그랄 지방에 아비멜렉 왕이 이삭을 찾아왔습니다. 네가 우리보다 강성했으니 우리를 떠나라. 그랬습니다. 옆에 사람이 잘 되면 좋아해야 되는데 왕이 가라는 겁니다. 터전이 없어졌습니다. 아비멜렉 왕은 원래 이삭을 도와주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도울 수 없다. 사람이 이상하죠. 약할 때는 도와주는데 자기와 비슷하면 가차 없이 잘라버립니다. 이게 세상 모습입니다.

3- 주님을 찬송하면서

1. 하나님의 축복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래, 하나님의 축복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농사를 했는데 풍년 정도가 아니라 100배의 결실을 얻었습니다. 평생 먹고 남을 만큼 하나님이 쏟아 부었다.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랬습니다. 사람의 노력보다. 훨씬 뛰어난 것이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열심히 하는 것 보다 훨씬 뛰어난 것이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해 버리면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이 복을 뺏어가 버리면 아무리 붙들고 있어도 헛것입니다. 하루아침에 바람같이 사라져버립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이 뭘까요?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누가 막습니까? 사람들은 자꾸 착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121: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영적인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정말 우리의 도움은 위로부터 오는 겁니다.

2. 이삭이 받은 축복

이삭이 받은 축복은 뭡니까? 물론 눈에 보이는 엄청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삭이 축복 받았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삭이 받은 축복은 하나님을 아는 복을 받았습니다. 이삭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이삭은 태어나면서 자랄 때 그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늘 들었습니다. 너는 100세에 난 아들이다. 엄마 아빠가 나이 들어서 임신 할 수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다. 네 몸에서 태어날 자식이 있다. 우리가 불가능해서 그 말이 안 믿어졌다. 그래서 불신앙도 했다. 그런데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말씀하신대로 100살 때 너를 낳았다. 너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태어난 자식이다. 아마 이 얘기를 수없이 들었을 겁니다. 너는 우리 능력으로 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태어났다.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그럼 어릴 때부터 이삭의 가슴에 뭐가 새겨졌겠습니까?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구나! 이게 가슴에 새겨졌을 겁니다. 어느 날 아버지를 따라 나섰습니다. 번제를 드리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자신을 묶는 겁니다. 아버지가 하나님은 너를 번제로 드리기를 원하신다. 번제 드릴 준비를 다 하고 칼을 들어 이삭을 죽이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아브라함아 부르시는 것을 이삭도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숫양을 준비하셨습니다. 이삭이 그것을 경험한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대신해서 양을 준비하셨구나! 오실 메시야. 이것이 어릴 때부터 가슴에 새겨진 겁니다. 이삭이 받은 축복이 뭡니까? 물질의 축복은 덤으로 온 것이고 이삭의 가슴에 하나님의 능력, 숫양이 새겨진 겁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된 이삭에게 덤으로 온 것이 물질의 축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은혜와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그럼 나머지는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3. 영적인 유산

그래서 저는 이삭을 묵상하면서 그래, 우리가 부모 된 자로써 후대들에게 어떤 유산을 물려줄 것인가? 이삭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을 유산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자랐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늘 보았습니다. 부모님이 실수가 없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사시는구나! 이것을 본 겁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줄 유산 중에 유산이 뭡니까? 아들은 낳기까지 아브라함과 사라는 25년을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면서 태어난 자식이 이삭입니다. 잉태 전에 기도가 쌓여져서 태어난 아이입니다. 저는 제 가슴에 한이 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부모님을 보면서 본 것이 있습니다. 어머니 생신이어서 어제 여동생 집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가족들과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굉장히 성실한 사람들입니다. 늘 일하는 모습만 봤습니다. 남의 말 하는 것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사셨습니다. 그런데 계속 문제가 끊임없었습니다. 제 어머니는 매달 제사 지냈습니다. 육신적으로는 좋은 것을 보며 자랐지만 영적으로는 망할 것만 보고 자란 겁니다. 정말 우리 후대들이 어릴 때부터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이렇게 자라는 인생과 저처럼 자란 인생은 다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후대들을 위한 유산이 분명히 있습니다. 한나가 자식을 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그 눈물의 기도 속에서 태어난 자식이 사무엘입니다. 기도의 자식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혹시 부모가 기도하는데 자식이 이상해졌다? 상관없습니다. 부모가 기도하는 한 소망 있습니다. 문제는 부모가 기도하지 않는 자식은 영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절대 기도는 시간 낭비가 아닙니다. 이렇게 기도 속에 자랐던 이삭은 당연히 자기 삶이 자기가 본대로 기도 속에 삽니다. 이게 이삭의 인생입니다. 우리 후대가 어느 날 기도의 능력을 알고 자기가 기도가 된다면 세상에 문제 될 것 하나도 없습니다. 기도의 능력을 안다면 후대는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 속에 살아가는 이 삶이 후대들에게 전달된다면 최고의 유산입니다. 이삭이 100배의 축복을 받고 이건 열매입니다. 그 깊은 속에는 영적인 유산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기도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삭은 그의 영적인 유산을 야곱에게 물려주고 야곱은 요셉에게 물려주고 그게 창세기입니다.

4. 주님을 찬송하면서

지금 한 달 동안 마음 담고 전도를 놓고 기도하는 전도자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일이 있고 바쁩니다. 그런데 내가 잠깐이라도 전도를 생각한다. 또 잠깐이라도 내가 만나는 사람 중에 전도대상자? 어떻게 전도할까? 이분은 지금 어떤 상태지. 어떻게 도와주지. 그 생각 자체가 축복입니다. 나를 통해서 열매가 있냐. 없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가 만나는 사람, 아는 사람이 복음 받아야 되는데 어떻게 이분에게 복음 전할까? 어떻게 도와줄까? 이것 자체가 응답이고 축복입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370장을 선택했습니다. 후렴을 보면 주님을 찬송하면서 그랬습니다. 16장에 보면 바울이 전도하는 현장에 있다가 귀신들려 점치는 여종을 만나게 됩니다. 이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귀신이 떠나고 정상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죽도록 때리고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밤이 되면 통증이 더 합니다. 그런데 16: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그런데 바울을 가둔 옥문이 열리는 겁니다. 그리고 그 간수가 복음을 받습니다. 놀라운 일이죠. 이것을 보면서 제 마음에 그래 우리가 전도를 놓고 생각하고 전도를 놓고 인도를 받는데 어떤 문제가 왔다. 이건 전부 응답의 문이구나! 보여졌습니다. 사람이 사람은 묶을 수 있어도 복음은 묶을 수 없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가둘 수 있어도 바울이 전한 복음은 가둘 수 없는 겁니다. 사단이 꼭 하는 짓이 있습니다. 복음 전하면 핍박합니다. 이단누명 씌웁니다. 그렇다고 복음이 막힙니까? 간수가 복음을 받게 됩니다. 놀라운 일이죠. 그러면 바울이 감옥에서 한 일이 뭐죠? 주님을 찬송하고 기도했습니다. 그 말은 하나님께 집중했다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께 집중할 때 오늘 말씀처럼 문이 열리는 겁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 어떤 사건이 있어도 하나님께 집중하고 있으면 나를 살립니다. 집중은 나를 살리는 지름길입니다. 집중할 때 축복의 지름길입니다. 응답의 지름길입니다. 전도의 지름길입니다. 우리에게 이 은혜를 주셨습니다. 빌립이 핍박을 받았습니다. 사마리아 지역에 가서 그리스도를 전했더니 귀신이 떠나가고 중풍병자가 일어나고 그 성에 기쁨이 임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문들을 여시는 겁니다.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면 미워하고 나를 핍박하는 사람을 저주하고 그것 때문에 상처받고 낙심하는데 여기 바울은 상관없습니다. 주님을 찬송하면서. 내 환경 때문에 문제 때문에 사건 때문에 메이는 것이 아니고 주님을 찬송하면서 주님께 집중하는데 하나님은 모든 문을 다 여셨습니다.

 "

  이전글 : 내 생각에
  다음글 : 우리를 위하여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