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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내 생각에 조회수 : 93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0-07
  첨부파일:   20181007.hwp(29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내 생각에

성경

26:6-11

일시

201810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참된 왕

1. 참된 왕

인도네시아에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로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 자리를 피하지 못한 겁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위험한 자리에 사고의 자리에 죽음의 자리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아무리 인격적이고 착하고 성공했고 힘이 있어도 재앙 앞에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자리가 재앙의 자리 죽음의 자리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겁니다. 그 내용을 보고 싶어서 유튜브에 보니까. 한 사람이 높은 곳에서 소리를 지릅니다. 쓰나미가 온다고 높은 곳으로 피하라고 소리를 지르다가 나중에는 울면서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왜 이렇게 울면서 소리를 지를까요? 쓰나미가 오는 것을 봤기 때문입니다. 저 밑에 있으면 다 죽으니까. 빨리 올라 오라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 분이 소리를 지르다가 나중에는 울먹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 전 세계에 자연재앙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연 재앙만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 재앙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무속인을 끼고 살고 점치고 우상 숭배하는데 이게 귀신을 불러들인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겁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깨어 있어라. 예수님께서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우리가 이 영적재앙 시대에 깨어있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속는 겁니다.

2. 사탄의 역사

성경에서 가장 많이 말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사탄의 역사입니다. 성경은 모든 문제의 근원이 사탄의 역사라고 말합니다. 창세기3장부터 요한계시록 20까지 사탄의 역사가 계속 숨겨져서 나옵니다.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데 이게 분명히 실재합니다. 이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하는 짓이 어찌하던지 하나님을 모르게 합니다. 사람들에게 하나님 아닌 생명 아닌 축복 아닌 다른 것에 집착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을 망하게 합니다. 속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망하지 않도록 이 사단의 역사 속에서 빠져나오도록 그리스도를 보내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이게 구원의 약속입니다. 그 다음에 성경은 무엇을 말했냐?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냐! 이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너희를 속이는 자, 이간질 하는 자, 대적자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성경만 밝히고 있습니다. 12: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이게 세상에 왔다는 겁니다. 온 천하는 꾄다. 그래서 세상에는 이상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구체적이고 사실적이냐! 40일 금식기도를 하고 계신 예수님을 찾아와서 배고프지? 돌 가지고 떡 만들어 먹어. 성전 꼭대기에 데려가서 뛰어내려 모든 사람이 박수치고 칭찬할 거야. 그리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나에게 절하면 다 주겠다. 실제로 예수님에게 까지 와서 속이려고 했습니다. 불신자에게는 왕 노릇하고 믿는 자에게는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이게 언제까지 활동합니까? 사람들을 속이고 망하게 하고 결국 인생을 지옥까지 끌고 가려고 합니다. 이게 사단의 역사입니다.

3. 참된 왕

그래서 우리 인생은 정말 참된 왕을 만나야 참된 인생이 시작됩니다. 만왕의 왕을 만나야 참된 인생이 시작됩니다. 인생은 절대 불가능한 존재입니다. 이 사단에게 꽁꽁 묶여서 인생은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죄 가운데 이것이 좋은가? 저것이 좋은가? 늘 방황하며 사는 겁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마귀가 가는 지옥에 끌려가야 하는 것이 인간의 운명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우릴 속이고 망하게 하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신 겁니다. 그래서 인간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해결 할 수 없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해방되는 길을 여셨습니다. 결국 실컷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그래서 지옥의 권세를 꺾어버리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와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그분이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참된 왕을 만나야만 진정한 삶을 살게 되는 겁니다.

싸4. 울 대상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우리의 싸움의 대상이 누군지 정확하게 봐야 합니다. 우린 혈과 육의 싸움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이게 세상 임금이 돼서 불신자를 완전히 붙잡고 있는 겁니다. 이게 공중권세를 잡고 세상의 모든 문화와 권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자마자 내가 원하는 자들을 불렀다. 왜 불렀냐? 함께 하기 위해서 그리고 귀신을 쫓아내고 전도도 하기 위해서 너희를 불렀다. 사단이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에 제자들에게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래서 너희는 마귀를 대적하라. 그러면 피하리라. 그랬습니다. 싸움의 대상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사람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속이고 망하게 하는 사단과 싸우는 겁니다. 이게 신앙생활입니다.

2- 내 생각에

1. 두려움

26장에 보면 사람들이 이삭에게 묻습니다. 리브가가 네 아내냐? 이삭이 아내라고 하지 않고 여동생이라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사람들이 자기 아내를 탐내서 자기를 죽이고 아내를 뺏어 갈까봐 두려워서요. 이삭이 약하니까요. 더 깊이 숨은 문제는 불신앙입니다. 사람이 두려움에 잡히면 판단력이 흐려집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생각이 안 납니다. 하나님 능력이 안 믿어집니다. 완전히 불신앙에 사로 잡혔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완전 추하고 비굴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자기 살겠다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2. 내 생각에

이삭이 그 지역에서 오래 살다 보니까. 리브가를 껴안는 것을 그 지방에 아비멜렉 왕이 본 겁니다. 그래서 이삭을 불렀습니다. 왜 네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했냐? 그러니까. 이삭이 내 생각에 내 아내로 말미암아 죽게 될까! 그랬다. 사람이 두려움에 잡히면 완전 나 중심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도 생각 안 나고 나 밖에는 안 보이는 겁니다. 비참한 인생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비멜렉이 이삭을 책망합니다. 이 못난 사람아. 자기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속인 못난 사람아.

3. 모든 백성에게

그러면서 모든 백성에게 이 사람과 아내를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 이삭이 자기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한 거짓말이 탈로 납니다. 그래서 이런 수치를 당하는 겁니다. 이 언약의 백성이 불신자에게 책망을 받고 수치를 당하는 겁니다. 그런데도 아비멜렉 왕이 이삭을 보호해줍니다.

3- 중보기도

1. 생각에 잡힘

이것을 보면서 우리 생각을 누가 잡느냐? 이삭이 왜 이렇게 실패하게 되었습니까? 자기도 모르는 두려움에 잡힌 겁니다. 사람이 두려움에 잡히는 많은 문제가 옵니다. 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사람에게 결정적인 문제가 죽음입니다. 죽기를 무서워하니까. 평생 메여서 종노릇합니다. 예수님이 왜 오셨냐? 종노릇하는 우리, 무서워서 벌벌 떠는 우리를 놓아주려고 오셨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3년 따라 다녔는데 결정적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왜 예수님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하고 도망갔나요? 두려워서요. 죽을 것 같으니까요. 두려움은 생각을 사로 잡아버립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생각 안 납니다. 그럼 두려움은 누가 주는 겁니까? 사단이 주는 겁니다. 사단이 주는 것이 뭔지 한번 보세요. 염려를 심죠. 미움을 심죠. 시기 질투를 심죠. 조급한 마음, 음란한 마음, 이게 사단이 주는 겁니다. 그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근원적인 축복을 놓쳐버리면 두려움에 이렇게 잡힙니다. 그러니까 인간적인 수단을 씁니다. 아내를 내 동생이야 그럽니다. 그러니 이렇게 수치를 당하는 겁니다. 성경에 보면 다윗과 사울 왕이 나옵니다. 차이가 뭡니까? 다윗은 평소에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고 하루 7번씩 주님 찬양하고 새벽에 주님 바라보고 밤에 주님을 바라보고 평상시 하나님을 바라보는 개인 영적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 이유가 뭐냐? 내 인생 이유는 성전을 짓는 것이다. 인생의 모든 것이 언약의 여정인 것을 다윗은 압니다. 그러니까 어떤 문제가 와도 이것은 언약의 여정 속에 있는 것이지 그러니까 문제에 메이지 않고 뛰어 넘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승리합니다. 반면 사울 왕은 뭐든지 염려 합니다. 자기 왕권 유지를 위해서 뭐든지 염려합니다. 어느 날 다윗이 전쟁터에서 골리앗을 이기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한 일이죠. 백성들이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다. 합니다. 사울 왕이 기뻐야 하는데 염려가 오는 겁니다. 백성들이 다윗을 이렇게 생각하면 내 왕권이 흔들린다. 그러니까 불안에 잡히는 겁니다. 그래서 악신 들립니다. 귀신들립니다. 그러니까. 귀신이 시키는 대로 합니다. 다윗을 죽이려고 합니다. 삶의 방법이 완전 차이 납니다. 인생의 결과는 사울왕은 비참하게 망하고 다윗은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합니다. 신앙생활에서 실제적으로 이것이 우리에게 와야 합니다. 인간적인 수단은 결국 수치를 당합니다. 정말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이 나에 대한 계획이 무엇인지 언약의 여정 속에 인도받습니다. 축복의 사람입니다.

2. 언약의 백성

이삭이 이렇게 불신앙하는데도 하나님은 이방인 왕으로 하여금 이삭과 리브가를 보호해 줍니다. 왜요? 이삭은 언약의 백성입니다.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이 절대 망하게 하지 않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보장하신 자입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을 절대 떠난 적이 없습니다. 이삭의 행위는 천번만번 망해야 합니다. 이삭이 실수했는데 하나님은 벌을 주지 않으시고 복을 주십니다. 왜요? 이유가 있습니다. 너는 언약의 백성이다. 너는 당연히 복을 받을 백성이다. 그러니 절대로 흔들리지 마라. 너는 어떤 경우에도 망하지 않으니까 흔들리지 마라. 너는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어떤 경우에도 환경에 흔들리지 마라. 그리고 후대들에게 이것을 말해라. 그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복을 주셨습니다. 문제는 하나님께 있습니까? 나에게 있습니까? 문제는 나에게 있습니다.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의 손에서 누구도 뺏을 자가 없습니다. 나를 붙들고 계신 하나님은 만물보다 크신 분입니다. 우리가 안 믿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정말 신앙생활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뭡니까? 잘 믿는 것이 아니고 성경을 믿으면 됩니다. 성경 말씀이 사실이구나! 내가 언약의 백성이구나! 하나님이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이거 붙잡으면 승리합니다. 내 인생이 언약의 여정 속에 있구나! 나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계복음화의 사람으로 이렇게 부르셨구나! 이것을 알면 승리합니다. 이삭이 잠시잠깐 이 사실을 놓치니까. 실패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을까요? 우리도 잘못하면 환경 때문에 이삭처럼 속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믿고 내가 언약의 여정 속에 있음을 믿을 때 우린 승리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언약의 여정 속에 하나님의 능력을 많은 사람에게 증거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복을 주시는 겁니다. 1:8에 성령을 보내신 이유가 권능 받고 증인되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부족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 것은 바로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증인되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마귀를 꺾으신 왕 되신 그리스도의 증인, 우릴 죄에서 영원히 완전히 해방하신 그리스도의 증인, 결국 지옥가야 하는 운명을 깨뜨리시고 왕 되신 그리스도. 이 일에 증인되기를 바랍니다.

3. 중보기도

1) 기다리는 문화

이삭이 속는 모습을 우린 보았습니다. 이 순간만 본다면 왜 저래! 언약의 사람이 왜 저래! 함부로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가난했던 사람이 세월이 지나서 부자가 된 것을 봤습니다. 저는 굉장히 부자였는데 세월이 지나서 가난해진 사람도 봤습니다. 영적으로도 어떤 사람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지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영적으로 사람이 이상해지고 불신앙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기다리는 것이 해야 할 일이구나! 성경에 베드로가 그렇게 예수님 잘 믿다가 예수님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하고 도망갑니다. 그 순간만 보면 쓸모없는 자입니다. 그런데 베드로 어떻게 되었죠. 바울은 핍박 자였습니다. 그 순간만 보면 원수입니다. 인생 전체를 보면 바울이 어떻게 쓰임 받습니까? 오네시모는 주인에게 손해를 끼친 사람, 그 순간만 보면 망할 사람 그런데 구원받고 바울의 심복이 되고 골로새 교회 감독이 되리라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모세는 나이 많지 가진 것 없지 실패한 인생입니다. 훗날 하나님의 부름 받고 애굽에 노예로 살던 자기 민족을 해방합니다. 정말 기다리는 문화가 되어야 합니다. 집중 신학원 책임자인 서수복 장로님 남편이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큰 충격이죠. 아들을 키우는데 아들이 얼마나 상처가 크겠습니까? 그런데 집이 교회에서 1시간 반 떨어져 있습니다. 교회 일을 하니까. 하루 종일 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들이 동네 친구들과 있는 것이 유일한 위로인 겁니다. 그래서 장로님이 교회 주변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친구들을 못 만나니까 힘이 듭니다. 그래서 집을 나갔습니다. 10대 때요. 속이 얼마나 탑니까. 그렇게 17년이 지났습니다. 어느 날 그 아들이 신학교에 찾아와서 신학을 하고 올 봄에 안수를 받고 결혼을 했습니다. 이 친구가 신학교에서 간증을 했는데 자기 문제가 심각했는데 하나님 은혜로 회복된 것을 간증을 하는 겁니다. 장로님이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것 밖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17년 동안 장로님 속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 아들이 부목사로 있는 교회에서 전도자 대회를 한 겁니다. 그런데 부산에 살다가 서울에 와서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아는 사람에게 가서 복음을 전해라. 그런데 아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사촌 누나가 서울에 사는 겁니다. 만나서 복음을 전했는데 복음을 받는 겁니다. 사촌 누나가 영접하고 교회를 온 겁니다. 사촌 누나 때문에 가족이 예수 믿고 다 교회에 나오게 된 겁니다. 뿐만 아니라 그 아들 목사를 통해서 복음 받고 교회화 된 사람들이 8가정이 된다고 합니다. 서수복 장로님이 고백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어요. 하나님께 기도하고 기다리는 것 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 아들을 이렇게 변화시키셨어요.

2) 중보기도

오늘 찬송가 95장을 불렀습니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쉰 마음뿐일세.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나의 생명이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에 기다릴 수 있습니다. 지금 보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 어떻게 변화 시킬지 모릅니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중보기도입니다. 영혼을 놓고 기도하는 것처럼 복된 일이 없습니다. 내가 정말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중보기도 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것이 없습니다. 내 주변 사람 실수 할 수 있습니다. 또 못된 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내 기준에 따라서 뭐가 저 모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 나는 대로 말하는데 이것은 해결책이 아닙니다. 저 사람 교회 다니는데 왜 저래! 그럴 수 있습니다. 누구도 예외 없이 창세기 3장속에서 태어났습니다. 나도 사단에게 속아서 어느 날 불신앙 할 수 있습니다. 사단의 역사를 사실로 봐야 합니다. 언약의 백성 이삭도 속았습니다. 그래서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람을 내 수준에서 평가하고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살리는 일에는 세심한 배려와 희생과 헌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15장에 보면 탕자의 비유가 나옵니다. 둘째 아들이 아버지 재산 받아서 못된 짓 하다가 돌아왔습니다. 망할 자식입니다. 아버지는 죽은 자식이 돌아왔다며 잔치를 베풉니다. 아버지는 그 못난 자식이지만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중보기도 한 겁니다. 그런데 큰 아들은 망해야 할 동생이 돌아오니까 짜증냅니다. 나를 위해서는 잔치를 베푼 적이 없는데 아버지한테 섭섭한 겁니다. 왜요? 이 사람은 중보기도를 못한 사람입니다. 내 동생 이 나쁜 놈 망해라. 이거지 동생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도 안 한 겁니다. 탕자는 잘못했지만 죽었던 영혼이 돌아온 겁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한 영혼이라도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내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축복 누리기를 바랍니다. 나를 통해서 한 영혼이 돌아오면 천국에서는 잔치가 벌어집니다.

4. 집중의 시간

우린 지금 특별 새벽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 보자는 겁니다. 12:5에 베드로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내일 사형 당합니다. 그 밤에 성도들이 염려하고 걱정하고 두려워해야 하는데 그 밤에 온 성도들이 모여서 집중으로 기도합니다.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이 사람들에게 하나님 은혜가 임한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천사들을 동원해서 감옥의 문을 여십니다. 베드로가 나옵니다. 그리고 사단의 앞잡이 헤롯왕이 천사하나가 동원되어서 헤롯왕을 벌레 먹게 하여 죽은 겁니다. 24절에 하나님의 말씀이 계속 펴져나가서 믿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전도의 문이 계속 열렸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질 때 영적세계에서는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주의 천사를 파송하십니다. 사단의 권세를 꺾으십니다. 집중은 나를 살리는 지름길입니다. 축복 받는 지름길입니다. 응답 받는 지름길입니다. 개인 전도의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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