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를 위하여 | 조회수 : 95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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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우리를 위하여 |
성경 |
창26:12-16 |
일시 |
2018년 10월 2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말씀이면 됩니다
1. 피할 수 없는 것
▶ 제 동창 목사님이 저에게 가슴 아픈 내용을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성도 중에 한명의 아들이 대전에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그 부모가 위문을 하러 간 겁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엄마 아빠를 보고 우리 엄마 아빠 아니라고 나이 40먹을 아들이 20년간 정신병원에 있는데 엄마 아빠가 가도 우리 부모가 아니라고 하는 겁니다. 아들을 보러 가서 아무 말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고 돌아왔습니다. 그 아들이 어떤 아들이냐? 초등학교 때부터 그렇게 공부를 잘했습니다. 착하고 그래서 동네 사람들이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고 부모도 기대했습니다. 서울대에 입학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학 3학년 때 정신병이 온 겁니다. 그때부터 정신병원에 입원해서 20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자기 아버지 어머니 보고 우리 부모가 아니라고 하는 겁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아들을 둔 부모가 얼마나 자랑스러웠겠습니까! 그런데 정신병이 오니까 이길 수가 없는 겁니다. 이 부모가 늦게나마 예수를 믿게 교회에 나오고 있지만 과거에 하나님 없이 살면서 자식을 공부만 잘 시키면 되지 않겠나! 했는데 이런 문제가 온 겁니다. 인간에게는 과학이 해결 할 수 없고요. 실력이 해결 할 수 없고 돈으로 해결 할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롬3:10에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래서 그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이 죄로 인한 사망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그 영혼이 마귀에게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열심히 진실하게 착하게 부지런히 살다가 어느 날 죽으면 어디를 가느냐? 성경은 말합니다. 마귀가 갇히는 감옥이 지옥입니다. 하나님 없는 사람은 마귀 자녀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던 상관없이 마귀가 끌려가는 지옥에 같이 가는 겁니다. 그게 성경 말씀입니다. 이 길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눅16장에 보면 한 부자가 나옵니다. 날마다 잔치를 할 정도로 부자입니다. 날마다 잔치하니까 날마다 즐겁습니다. 날마다 즐겁게 삽니다. 돈이 많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이게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다 어느 날 부자가 죽음을 맞습니다. 누구도 죽음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 부자가 지옥에 갔다고 말합니다. 지옥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마귀가 사람을 망하게 하는 길이 없습니다. 죄로 인한 저주를 피할 길이 없습니다. 이건 지식도 안 되고 돈으로도 안 되고 훌륭한 정치인이 나와도 안 되고 거룩하고 존경받는 종교인도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피할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왜 보내주셨냐? 인간은 저주를 피할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성경은 멸망이라고 합니다. 망할 수밖에 없는 여기에서 우릴 건져주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인간은 어떤 사람도 빠짐없이 운명과 사주팔자에서 빠져 나올 길이 없습니다.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길을 내셨습니다. 그분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해결 할 수 없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피 흘리셔서 우리의 모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신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겁니다. 피할 길을 주셨습니다. 빠져 나올 길을 주셨습니다.
2. 예수의 피 밖에 없네
▶ 오늘 찬송가 252장을 불렀습니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 밖에 없네. 나를 정케 하기는 예수의 피 밖에 없네. 평안함과 소망은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우린 이 찬송을 그냥 부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죄의 저주가 무엇인지 안다면 예수의 피 밖에 없습니다. 정말 우리가 사단이 얼마나 우릴 끈질기게 공격하고 붙잡고 결국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 보이면 예수의 피 밖에 없습니다. 이게 보여야 합니다. 애굽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 하던 백성들이 하나님이 보낸 종 모세의 말을 듣고 양을 잡아먹고 피를 발랐습니다. 피를 발랐는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애굽이 항복합니다. 이때 이들이 무슨 얘기 했겠습니까? 양의 피, 예수의 피 밖에 없네! 그들이 애굽에서 빠져나와 길을 가는데 홍해에 막혔습니다. 뒤에는 애굽 군대가 쫓아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홍해를 갈랐습니다. 백성들은 홍해를 다 건너고 애굽 군대로 다 죽었습니다. 이들이 그때 아! 양이 피 바르니까. 다 되는구나!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이게 주문입니까? 사람이 너무 행복해서 주문이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죄로 인한 저주가 얼마나 큰지! 고통 가운데 있었던 사람은 여기서 빠져 나올 때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이것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사단에게 잡혀서 평생 종노릇 하던 사람이 사단의 올무에서 빠져나왔을 때 그가 하는 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인생이 죄로 인한 저주와 고통 때문에 평생을 고생한 사람이 거기서 빠져나왔을 때 하는 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이 땅에서 평생 살다가 죽음을 맞고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그 지옥의 저주에서 빠져나온 것을 알게 되면 우리가 할 말은 예수의 피 밖에 없습니다. 히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그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하셨습니다. 그 피가 사단의 세력을 꺾었습니다. 그 피가 사망과 어둠 권세에서 우릴 해방시키셨습니다. 이 축복 모르게 우린 오랫동안 속아서 살았습니다. 우린 이 축복 모르게 귀신을 섬기며 살았습니다. 이 축복 모르고 오랫동안 방황했습니다. 시달렸습니다. 여기서 해방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할 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이 찬양이 우리 찬송이 되기를 바랍니다.
3. 말씀이면 됩니다
▶ 성경은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말씀을 약속으로 주셨습니다. 우리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합니까?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이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약속하셨습니다. 그 말씀 하신대로 그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예수가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 말씀이면 된다. 이 사실을 믿도록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예수님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실 뿐 아니라 임마누엘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정말 그 말씀의 주인공이신 예수님 그 말씀이면 되는구나! 이게 확인돼야 합니다. 이 말씀을 살아있습니다. 이 말씀이 나에게 아멘 되면 살아났습니다. 이 말씀이 어느 날 깨달아졌습니다. 그게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을 때 은혜 받을 때 어떤 감정의 기쁨도 있을 수 있고 느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어느 날 말씀이 믿어지고 말씀에 내가 사로잡히는 겁니다. 그때 우리의 고백은 말씀이면 됩니다. 눅5장에 보면 베드로는 전문 어부 입니다. 밤이 맞도록 그물을 던졌는데 고기를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말씀합니다. 저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져라. 이때 베드로가 눅5: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어부로 자기 경험이 있는데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던졌는데 고기가 너무 많이 잡혀서 베드로가 예수님 무릎 앞에 엎드려서 주님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내가 내 힘으로 되는 줄 알았는데 말씀이면 되는구나! 이게 깨달아진 겁니다. 정말 내가 죄인인 것이 깨달아졌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한 죄인임을 깨달았다는 겁니다. 눅7장에 보면 로마에 훌륭한 백부장 한명이 있었습니다. 지위도 인품도 모두 훌륭합니다. 종 한명이 병이 들었는데 가슴이 아파서 병을 고치려고 합니다. 예수님 만나면 병이 난다.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백부장이 장로들을 찾아가서 예수님 만날 수 있도록 도움을 청합니다. 장로들이 예수님을 찾아가서 말합니다. 백부장 한 명이 있는데 종 한 사람도 귀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백부장은 우리 민족을 사랑합니다. 회당도 세워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 도와주세요. 그런 겁니다. 예수님이 그럼 내가 가마. 그런 겁니다. 그 말이 백부장에게 들렸습니다. 이때 백부장이 이렇게 말합니다. 눅7:7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하지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나을 겁니다. 내 집에 올 필요가 없습니다. 말씀만 주셔도 됩니다. 이것을 듣고 예수님이 눅7:9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를 놀랍게 여겨 돌이키사 따르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 말씀대로 하인의 병이 나았습니다. 말씀이 어떻게 내 마음에 닿습니까? 행18: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말씀에 붙잡혔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말씀에 붙잡히기를 바랍니다.
4. 그리스도 안에
▶ 그렇다면 구원받은 우린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엡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모든 축복과 모든 성공이 보장된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방주 안에 있는 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이게 우리가 받은 축복입니다.
2- 우리를 위하여
1. 마침내
▶ 창26장에 보면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물이 고이면 넘칩니다. 이삭이 농사를 했는데 100년의 응답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마침내 부자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2. 샘 근원
▶ 그래서 짐승도 많아지고 종들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니까 블레셋 사람들이 시기 하고 질투합니다. 심지어 아비멜렉 왕까지 와서 떠나라고 했습니다. 부자가 되었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삭이 쫓겨났습니다. 쫓겨나서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을 팠습니다. 물이 나오니까. 블레셋 사람들이 뺏어갔습니다. 다른데 가서 우물을 팠는데 샘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블레셋이 또 뺏어갔습니다. 또 다른 곳에 가서 우물을 팠습니다.
3. 르호봇
▶ 그런데 더 이상 블레셋이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르호봇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이삭을 쫓아다니면서 축복하신 겁니다.
4. 우리를 위하여
▶ 그러니까 이삭이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넓게 하셨다. 우린 이 땅에서 번성하게 되리라. 하나님이 하셨다.
3- 한 사람
1. 언약의 백성
▶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저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삭은 언약의 백성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이삭을 쫓아다니면서 축복하시는 겁니다. 언약의 백성이니까요. 하나님 앞에 내 자신을 잘 점검해 보세요. 우리는 멸망 가운데 있었는데 하나님은 찾아오셔서 그리스도를 알게 하신 겁니다. 나는 저주를 받아야 하는데 독생자 예수께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하나님이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내가 선한 일을 했기 때문에 바르게 살았기 때문이 아니고 내가 죄인 되었을 때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나를 위해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다 이루셨다. 너희가 할 것이 하나도 없다. 요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영생을 받은 언약의 백성을 하나님은 영원히 멸망 받지 않고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 그래서 언약의 백성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이삭을 쫓아다니면서 축복하신 것처럼 언약의 백성은 하나님이 쫓아다니면서 축복하시는 겁니다. 이게 우리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기 때문에 이 축복 속에 있는 겁니다. 사단이 모든 것을 속여도 언약은 속일 수 없습니다. 이 언약의 축복을 이삭이 받았고 우리가 받은 축복입니다.
2. 여호와의 안식
▶ 이삭에게 넓은 땅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번성하리라. 하나님의 안식 속에 이삭이 있는 것을 확인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안식 속에 있구나! 왜 넓은 땅을 성경이 말합니까? 이스라엘은 좁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사막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삭이 살 수 있는 땅을 넓게 주셨다는 겁니다. 지금 이삭에게 넓은 땅을 주셨다는 것은 산과 같은 쓸모없는 땅이 아니라 우물이 나오는 살기 좋은 땅을 주신 겁니다. 그러니까 블레셋이 시기가 나서 뺏은 겁니다. 그런데 뺏어도 계속 주시니까 더 이상 뺏기지 않는 겁니다. 블레셋이 아무리 시기하고 뺏어도 하나님이 축복하시니까 뺏어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안식을 주시는 겁니다. 그 땅에 가장 필요한 우물을 계속 파는 겁니다.
3. 한 사람
▶ 하나님은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아는 교사 한분이 그랬습니다. 학생들한테 수업을 하는데 한 학생에게 집중해서 수업을 진행한다는 겁니다. 그 학생은 눈이 초롱초롱해서 수업을 잘 듣는 다는 겁니다. 그 학생만 보면 기분이 좋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수업 준비하면서도 그 학생이 생각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학생만 보면 힘나고 수업 준비도 그 학생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삭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에게 집중하십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통해서 가정 복음화를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통해서 직장복음화를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한 사람에게 집중해서 그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지역도 똑같습니다. 다메섹에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을 그 아나니아에게 있습니다. 그 아나니아에게 시대적 전도자 바울을 붙이십니다. 빌립보 지역에 루디아 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눈은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을 거기로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빌립보 지역을 복음화합니다. 고린도 지역에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와 바울을 만나게 하시고 고린도 복음화를 합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에게 집중하십니다. 블레셋에게 언약궤를 빼앗기고 땅도 빼앗기고 망하는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이 어린 사무엘을 찾으셨습니다. 그 사무엘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사무엘을 통해서 무너진 교회를 회복하고 미스바 운동을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엘리사 한 사람에게 집중하십니다. 그래서 무너지는 나라를 살리십니다. 가정 살릴 사람, 지역 살릴 한 사람, 후대 살릴 한 사람, 교회 살릴 한 사람에 우리가 부름 받았습니다. 이 축복의 당사자입니다.
4. 특별 시간
▶ 말 중에 임계점이 있습니다. 물이 끓을 때 99.9도에도 안 끓습니다. 그런데 0.1도 올라서 100도과 되면 그때부터 물이 끓습니다. 그것을 보고 임계점이라고 합니다. 농사를 해보면 보입니다. 어느 순간에 싹이 올라옵니다. 안 보였다가 어느 순간에 싹 올라옵니다. 또 어느 순간에 이게 꽃이 핍니다. 그 순간이 있습니다. 어제까지는 안 폈는데 어느 순간에 딱 피는 겁니다. 어느 순간에 열매가 맺습니다.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분명히 어느 날이 옵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 앞에서 특별시간을 가져야 할까요?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을 세례로 받으리라. 이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였습니다. 특별시간을 가진 겁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사흘이 지나도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순절이 임하니까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속에 내 마음과 방향을 맞추고 있으면 이미 응답은 온 겁니다. 그게 싹이 나는 것처럼 꽃이 피는 것처럼 열매가 딱 맺는 것처럼 반드시 그날이 오게 됩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중요하게 쓰임 받는 사람의 특징이 산으로 갔다. 강으로 갔다. 오직, 오로지, 전심으로 이런 말씀들이 나옵니다. 내 삶을 통해서 하나님을 집중해서 바라보는 특별시간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딱 문이 열리는 겁니다. 그냥 멍하니 잠자고 있는데 온 것이 아닙니다. 이 은혜를 사모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을 때 하나님은 이미 하나님의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이것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요1서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뜻을 행하면 영원히 거하는 축복 속에 있는 겁니다. 반드시 이 특별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집중 하는 것은 나를 살리는 지름길이다. 축복받는 지름길이다. 응답받는 지름길이다. 개인전도의 지름길이다. 사무엘이 했던 미스바 운동처럼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집중했던 그 시간 반드시 헛되지 않습니다. 응답으로 오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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