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홈  >  메시지  >  강단녹취
  제  목 : 여호와께 간구하매 조회수 : 88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9-16
  첨부파일:   20180916.hwp(27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여호와께 간구하매

성경

25:19-26

일시

2018916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어디에 있느냐

1. 두 가지 세계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세계와 눈에 안 보이는 영적세계 두 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 두 세계를 창조하셨다는 것은 모든 시작을 하나님께서 하셨고 결국은 끝을 하나님이 내신다. 이 말을 한 마디로 하면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왕이시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인간에게 어떤 문제가 왔습니까? 이 세상에 주인이시고 눈에 보이는 세계, 눈에 안 보이는 영적세계의 주인이시고 왕이신 하나님을 떠난 겁니다. 하나님을 떠나니까. 혼돈이 온 겁니다. 혼돈이 와서 내가 주인인줄알고 착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하고 내가 판단하고 내 중심으로 내 생각대로 내 감정대로 살다 보니까. 계속해서 혼란이 오는 겁니다. 기준이 없으니까요. 정말 주인 되신 하나님을 안 믿으니까. 하나님 말씀을 못 듣습니다. 안 듣습니다. 내가 주인이니까. 내가 무엇인가 채워야 하고 결국은 인간을 영적인 존재인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고 하나님의 은혜를 못 받고 사니까. 눈에 보이는 대로 닥치는 대로 사는 겁니다. 그냥 눈에 잡히는 대로 사는 겁니다. 그래서 가져도 먹어도 입어도 만족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더 자극적인 것, 더 좋은 것, 더 즐거운 것을 찾는 겁니다. 그렇게 찾고 찾다가 흑암에 사로잡히는 겁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하나님 말씀을 못 들으니까요. 은혜를 못 받으니까 영적인 고아가 되는 겁니다. 어떻게든 내 힘으로 살아야 되잖아요? 내 노력으로 내 방법으로 살아야 하니까. 얼마나 고달픈 인생입니까? 결국은 사단에게 영이 사로잡히고 마음과 생각도 사로잡히는 겁니다. 문제가 계속 해서 속으로 쌓이는 겁니다. 그러다 어느 날 드러납니다. 어느 날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왔습니다. 귀신들리고 눈이 멀고 말을 못하는 사람을 데려왔습니다. 불쌍하죠. 예수님이 이 사람을 고쳐주셨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다윗의 자손이구나! 말하는데 바리새인들은 저 예수가 귀신의 왕에 힘을 입어서 저 사람을 고쳤다. 참 답답한 일이죠. 예수님께서 12: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하나님 없는 인생은 계속 악한 것을 냅니다. 그런데 정말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왕 되신 사람은 그 안에서 계속 선한 것이 나옵니다.

2. 하나님의 사랑

그래서 인간은 본질적으로 악합니다. 그래서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우리가 해결 할 수 없기 때문에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신 겁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있습니다.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내 속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것 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결국은 인생의 문제는 하나님을 못 만나서 하나님을 떠나서 말씀을 들을 수도 없고 은혜를 받을 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길을 내셨습니다. 언제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도 모르고 말씀도 못 듣고 은혜도 못 받고 있을 때 죄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대속물이 되셨습니다. 내가 받을 모든 저주를 대신 지셨습니다. 내가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도 속았고 지금도 속을 수 있고 내일도 속을 수 있는 마귀를 멸하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나는 이 사랑 안에 있습니다.

3. 그의 흘리신 피로

오늘 찬송가 267장을 불렀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어 그의 흘리신 피로 내 죄 씻었네. 우리가 어떻게 예수를 믿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그의 흘리신 피로 내 죄 씻었네. 내 노력 내 방법 내 공로가 아닙니다. 예수의 피로 내 죄 씻었네. 어느 정도로 내 죄를 씻었습니까?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우리의 모든 죄를 다 깨끗하게 도말하고 도배를 시켜서 내 죄를 기억하지도 않으십니다. 사람은 좋은 것 보다 나쁜 것을 기억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99번 잘해도 1번 잘못해도 그것 때문에 삐지고 그럽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완전 도말하시고 기억도 않으십니다. 이런 축복을 받았습니다.

4. 어디에 있느냐

선악과를 따 먹은 아담에게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네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몰라서 묻는 겁니까? 참 이상하죠. 죄를 짓는 자의 습성, 사단에게 잡힌 자의 습성이 자꾸 숨습니다. 무엇을 붙잡아야 합니까? 빨리 내 죄, 잘못을 인정하고 창3:15절에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될 것 아닙니까! 인생을 살면서 실수하고 죄 지을 때마다 붙잡아야 할 것이 뭡니까? 내 노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속이고 망하게 하는 마귀를 멸하신 그리스도를 붙잡아야만 소망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있으면 복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눈을 피해서 도망하는 것을 결국 흑암에 사로잡히는 겁니다.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즐거워한다고 했습니다.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복 있는 사람의 특징은 말씀 듣는 자리를 사모합니다. 은혜 받는 자리를 사모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자리에 있는 것이 복입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듣는 자리. 은혜의 자리, 사람을 살리는 자리에 있는 것이 가장 큰 응답입니다.

2- 여호와께 간구하매

1. 임신하지 못하므로

나이 40에 이삭이 결혼을 했는데 20년이 지나도 애가 없습니다.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번성하기는커녕 자식이 없습니다. 리브가에게 천만인의 어미가 될 것이다. 그런데 임신이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정반대입니다.

2. 여호와께 간구하매

이때 이삭이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갔습니다. 이삭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여호와께 간구하매.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갔습니다. 20년 동안 아이가 없다는 말은 불가능 하다는 말입니다.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20년을 해도 안 되는 겁니다. 불가능. 그가 한 일이 여호와 앞에 나왔습니다.

3. 들으셨으므로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죠? 이삭이 여호와께 간구하매 하나님이 들으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반드시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구나!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다리셨구나! 여호와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리브가가 잉태하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가 기도하는 것을 들으십니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왔는데 하나님이 들으셨습니다.

4. 여호와께 묻자온대

그래서 임신을 했습니다. 그런데 쌍둥이입니다. 태중에서 계속 싸우는 겁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리브가에게 말씀했습니다. 두 국민이 복 중에서부터 나뉘리라.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리브가의 고민 염려 불안함을 불안해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질문하라. 혼자 고민하지 말고 혼자 속상해하지 말고 혼자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질문하라. 그럼 하나님 분명한 답을 주신다.

3- 하나님의 능력

1. 응답이 늦은 이유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왜? 하나님은 이삭에게 20년 동안이나 자식을 안 주셨나? 왜 이렇게 응답이 더뎠나? 분명히 언약의 백성인데 왜 자식을 주지 않으셨나? 네 후손을 바다에 모래같이 많게 하겠다. 약속하셨는데 왜 안 주셨나? 우린 분명 언약의 백성이고 전도자인데 우리에게 가정을 복음화하고 지역을 복음화하고 민족 세계복음화 할 사람으로 우릴 부르셨는데 왜 응답이 없나?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저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바라보라고 하는 것이구나! 하나님이 이삭에게 주신 자식은 그냥 자식이 아니었습니다. 세계를 움직일 하나님의 언약을 이어갈 자식이었습니다. 한나가 아이가 없었습니다. 자식을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 땅에 자식은 많다. 그런데 하나님께 드려진 나실인은 없다.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한나가 하나님 저에게 자식을 주시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식으로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태어난 아들이 사무엘입니다. 왜 언약의 백성인데 기도응답이 늦을까? 분명한 하나님의 이유가 있습니다. 이삭이 여호와께 간구하매 자기가 해볼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도 안 되는데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갔는데 하나님이 그의 간구를 들으셨고 리브가가 잉태했습니다. 이 말씀을 그냥 듣고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왜냐? 일반적으로 결혼하면 애가 생깁니다. 그런데 이삭은 20년 동안 없는 겁니다. 얼마나 번민이 많고 괴로운 시간이었겠습니까? 그러니까 현실이 이렇게 어렵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7: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7: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7: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왜 이렇게 응답이 늦었을까요?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 속으로 들어가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삭이 정말 자기 인생의 불가능한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서 간구했는데 하나님이 응답하셨습니다.

2. 하나님의 능력

이렇게 응답을 받은 이삭이 하나님의 능력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현실 가운데 메일 필요가 없구나! 내가 염려할 필요가 없구나!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봐야겠구나! 이삭이 하나님의 능력을 깨달으면서 무엇을 깨닫습니까? 내가 현실에 속지 않아야겠다. 이삭은 적어도 3가지는 깨달았을 겁니다. 내가 현실에 속을 이유가 없구나! 우리가 이 땅을 살면서 아무런 문제없이 형통하게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실제로 현실은 답답함이 있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하나님의 계획이라. 이삭이 이것을 깨닫고 내가 쓸데없이 현실에 속았구나! 내가 쓸데없이 그 현실에 흔들렸구나! 알았습니다. 내가 쓸데없는 염려를 했구나! 20년 동안 아이가 없는데 왜 염려가 안 되겠습니까? 알고 보니까. 그것도 쓸데없는 거구나! 왜 염려가 생깁니까? 미래가 불안하니까요. 내 뜻대로 안 되거든요. 나는 무능하잖아요. 그러니까 염려가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능력 있으시고 내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하시는 것이 믿어지면 기도해야지! 이렇게 되지 염려에 사로잡히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이삭의 마음에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다. 내가 염려꺼리가 있다면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 내가 현실에 문제와 답답함이 있다면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의 능력은 성령의 역사는 과학으로 의학으로 증명이 안 됩니다. 과학, 의학을 초월하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삭의 마음에 무엇이 새겨집니까? 그래, 내가 기도하면 되지! 앞으로도 내게 크고 작은 일이 오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면 되지!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깨닫게 되면 내 생각도 바뀌고 말도 바뀌고 행동도 바뀝니다. 삶의 방향도 바뀝니다. 내가 하나님의 능력이 안 믿어지니까 염려하는 말, 쓸데없는 말을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능력이 안 믿어지니까. 현실 앞에 답답하고 염려되고 부정적인 말을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능력이 안 믿어지니까 복잡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이 믿어지는 사람은 아무리 바빠도 기도하는 시간을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똑같이 예배를 드립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사모하는 심령으로 예배를 드리는 사람과 그냥 주일이니까. 교회 가야지. 이런 사람은 예배가 다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체험하기를 바랍니다.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그럼 우선순위가 기도가 됩니다.

3. 복음의 능력

지난번에 집중신학원 할 때 류치영 목사님 간증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버지가 면장이라. 배운 사람이죠. 그런데 매일 술 먹고 어머니를 때립니다. 온 몸에 멍입니다. 상처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래서 어린 마음에 커서 힘이 생기면 원수 아버지 죽이겠다. 이게 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날도 술을 드시고 주무시다가 덤프트럭에 깔려서 즉사했습니다. 비참하죠. 그래서 엄마가 보상금을 받아서 장례하고 자식 버리고 집 나갔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 돌아가셨지 엄마 도망갔지. 그러니까 어른 없는 빈집에 애들만 있으니까. 동네 불량배들이 다 와서 괴롭히는 겁니다. 중학교 1학년이 되었는데 자기에게 나오는 것이 아버지 것이 나오는 겁니다. 술 먹고 담배피고 완전히 사람이 아니죠. 그러다가 복음을 만났습니다. 이 사람이 복음을 안 만났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아버지와 똑같이 살다가 자기 인생 괴롭고 주변사람 괴롭히고 그렇게 싫어하고 미워했던 아버지의 모습이 자기에게 고스란히 있는 겁니다. 이것을 보고 영적대물림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것은 행동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이 바뀌는 겁니다. ! 우리 아버지가 사단에게 속았구나! 엄마가 사단에게 피해자구나! 이게 보인 겁니다. 그래서 내가 이 복음을 받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그래서 이 목사님이 하시는 말이 상처 붙잡지 마라, 과거 붙잡지 마라. 강단 말씀 붙잡아라. 어릴 때부 상처가 자기 속에 차곡차곡 쌓여있는데 상처가 온 몸에 가득하니까. 그것 밖에는 생각이 안 납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마귀를 멸하신 그리스도, 이렇게 말씀만 붙잡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어도 상처 붙잡고 있고 과거 붙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단에게 계속 속습니다. 그래서 말씀 붙잡아라. 과거, 상처, 환경 붙잡지 마라. 왜요? 나를 살리는 것은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말씀 밖에 없습니다. 복음만이 나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고 복음만이 내 과거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고 현실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강단 기록하고 매일 하나님 말씀 묵상하고 녹취하고 암송해라.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우리 과거를 치유하시는 것은 복음의 능력 밖에는 없습니다. 우리 속에 쌓여진 상처를 치유하는 길은 복음의 능력 밖에는 없습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것은 복음의 능력밖에는 없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붙잡아야지 사람 말을 듣고 자꾸 상처받고 또 옛날에 상처받은 것 생각하고 그것 붙잡고 그것 때문에 또 울고 있고 해결이 안 됩니다. 상처 받을 사람끼리 모여서 상처 포럼하면서 상처 속으로 들어가고 우린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나도 모르게 또 옛날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잊어버렸는데 갑자기 그 상처가 튀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때마다 그리스도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할지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마귀를 멸하신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의 과거, 상처를 복음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을 변화시킬 분은 그리스도 한분 밖에 없습니다.

4. 선한데 지혜롭고

지난주부터 중직자 대학원을 했습니다. 말씀을 들었습니다. 16:19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그래 한 번사는 인생인데 선한데 지혜로운 인생이 얼마나 복 있는 인생인가? 그럼 선한데 지혜로운 것이 뭔가? 선한 것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시고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 때문에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감찰하시고 지혜를 주시고 힘을 주시고 인도하십니다. 그 성삼위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 말씀을 붙잡고 이 말씀이 내 영혼에 각인되도록 하는 것이 선한 일입니다. 지금도 우리는 연약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주셔서 우리 돕습니다. 우린 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이 땅에 천국의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겁니다. 앞으로 가야 할 천국, 이미 나에게 와있는 천국 누리는 겁니다. 이게 선한 겁니다. 그리고 분명한 사실은 사단이 우리가 천국에 갈 때까지 활동하면 속입니다.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다닙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너희는 믿음으로 굳건하여 대적하라. 대적할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게 선한일입니다. 선한데 지혜롭고 성삼위 언약 붙잡고 하나님 나라 축복을 누리며 살면서 영적권세 가지고 영적싸움 싸우는 것이 선한데 지혜로운 겁니다. 지금도 여기에 사로잡힌 사람을 살리는 것이 선한일입니다.

 "

  이전글 : 이스마엘의 죽음
  다음글 : 에서와 야곱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