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스마엘의 죽음 | 조회수 : 103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9-09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이스마엘의 죽음 |
성경 |
창25:12-18 |
일시 |
2018년 9월 9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하나님이 여신 길
1. 영적 토양
▶ 일본에 한 농부가 농약도 안치고 비료도 안주고 길러낸 사과가 있습니다. 이 내용이 일본에서 TV에 나왔습니다. 책도 나왔고 한국에도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분의 책이 기적의 사과라는 책입니다. 이분은 가족 대대로 사과농사를 지었습니다. 자기 아내가 농약을 한번 뿌리고 나면 며칠씩 아픈 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생각했습니다. 농약을 안치고 사과 농사를 지을 수는 없을까? 농부들의 말에 의하면 우리가 사과를 먹기 까지는 최소한 15번 농약을 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분이 결심을 하고 실천을 하는데 그 주변 사람들이 조롱을 합니다. 농약을 안치면 농사가 안 되는 것을 아니까요. 또 자기는 그 일을 하면서 고생이 많았습니다. 수없이 실패를 했습니다. 그래서 농약을 안치고 대신에 벌레가 생기면 일일이 밤낮으로 벌레를 잡았습니다. 그래도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다 어느 날 산에 갔는데 아주 탐스러운 열매가 열린 도토리나무를 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래 산에 있는 이 나무는 농약도 안 주고 비료도 안 주는데 이렇게 탐스럽게 열매가 맺었다. 그렇다면 결국 땅의 문제다. 그래서 그때부터 사과나무가 자라는 토양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토양을 좋게 할 것인가? 계속 생각하면서 그런 토양이 될 수 있도록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깨달은 것이 그동안 오랫동안 농약과 비료를 주었던 땅은 굉장히 딱딱해져서 뿌리가 깊이 내릴 수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농약과 비료를 안 쓰게 되면 뿌리가 깊이 내릴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토양이 회복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한해는 태풍이 왔는데 주변 사과 농장은 90%이상 사과가 다 떨어졌는데 자신의 사과 농장에는 피해가 없었습니다. 이유는 자신의 사과나무는 뿌리를 파 보니까. 뿌리가 20m나 내려가 있는 겁니다. 이렇게 뿌리가 깊이 내릴 수 있는 토양이 되니까. 농약 안 줘도 되고 비료 안 줘도 되고 태풍에 끄떡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결국은 신앙생활이 뭐냐? 영적으로 복음의 뿌리가 깊이 내려져있으면 세상 살면서 사람 때문에 환경 때문에 문제 때문에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그것 때문에 불신앙도 생기고 상처도 받고 염려도 오고 그럽니다. 그런데 복음의 뿌리가 깊이 내리면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문제 속에서 똑같은 사람들과 사는데 흔들림이 없습니다.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우리 신앙생활이 뭐냐? 금방 되고 안 되고 그게 아니고 복음의 뿌리가 깊이 내려지면 결국 열매는 저절로 맺어지는 겁니다. 우린 열매를 따먹으려고 하는데 열매가 문제가 아니고 뿌리가 깊이 내려지면 열매는 자연적으로 오는 겁니다. 우리가 해야 될 것은 복음에 깊이 뿌리내리는 것이다. 결론이 나왔습니다.
2. 인간 문제
▶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복음을 받으라고 할까요? 왜 전하라고 할까요? 왜 믿으라고 할까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인간 문제가 뭡니까? 저와 여러분의 문제가 뭔가요? 우린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옛것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사단이 길들여놓은 것. 그 죄의 체질 된 것, 결국 인간이 과거에는 지옥 백성으로 끌려 다니면 살았잖아요. 이 문제를 누가 어떻게 해결 합니까? 분명히 아는 것은 하나님이 그리스도 한분 보내주셔서 이 문제를 해결 받은 겁니다. 우리의 노력, 공로, 선행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나를 가장 잘 알까요? 나를 지으신 하나님이 나를 가장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예수를 믿으라. 이 말씀을 붙잡아라. 이것을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정말 인간의 문제가 뭡니까? 아담과 하와의 문제가 뭡니까?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는 겁니다. 결국 사단에게 속아서 불신앙에 빠져서 인간 문제가 오는 겁니다. 인간은 이렇게 속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겁니다. 우린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했습니다.
3. 하나님이 여신 길
▶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사단의 유혹을 받아서 선약을 알게 하는 열매를 따먹고 결국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여신 길이 뭡니까?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이 책망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하신일이 창3:15에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너를 속이고 망하게 하고 너를 유혹해서 모든 문제가 오게 한 장본인 이 사단의 머리를 내가 깨뜨리겠다. 처음부터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겁니다. 바로 양의 피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인간이 그 죄와 저주 가운데 있는데 그 사단의 손에서 빠져나오는 길을 우리게 가르쳐주셨습니다. 그게 피 제사입니다. 여인의 후손으로 오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이 약속하신대로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하신일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우리가 받을 모든 저주를 해결하시고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을 줄줄 외워도 사단에게서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착하게 바르게 진실하게 살아도 죄의 저주를 해결 할 길이 없습니다. 결국 잘 살면서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정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를 모르면 사단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사단이 하는 짓일 뭘까요? 다 허락하는데 딱 한 가지 하나님 만나는 길, 그리스도만 모르게 만듭니다. 그러면 다른 것 다 줘도 그리스도 모르면 마귀의 자녀입니다. 좋은 일, 선한 일, 착한 일 해도 그리스도만 모르면 어떻게 됩니까? 마귀가 성공하는 겁니다. 그러면 참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가 그리스도 하나님 만나는 길이구나! 알게 되면 구원받은 겁니다. 그럼 구원받은 자에게 마귀의 소원이 뭘까요? 어찌하든지 구원은 뺏어갈 수 없기 때문에 은혜만 못 받게 합니다. 과거에 잡히게 하고 상처에 잡히게 하고 건강 문제, 경제 문제, 인간관계 문제 일으켜서 은혜 못 받게 합니다. 그래서 구원은 받았지만 은혜 못 받고 맨날 불신앙하고 또 자빠지고 또 자빠지고 그렇게 사는 겁니다. 인간관계에 넘어지고 경제에 무너지고 건강에 넘어지고 상처에 또 넘어지고 늘 그러다 죽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은혜를 받으면 마귀의 소원이 뭘까요? 네가 은혜는 받아도 기도 못하게 만듭니다. 기도 못하도록 분주하게 만들고 산만하게 만들고 기도 하려고 하면 꼭 바쁜 일이 생깁니다. 3분도 기도 못하는데 TV 앞에서는 하루 종일 넋 놓고 있고 하나님 앞에 기도는 몇 분도 못하는데 사람들과 노닥거리는 것은 쉬는 법이 없고 그렇게 만듭니다. 세상에 재미있는 일, 그럴듯한 일에 빠져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 하는 것은 재미없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은혜는 받아도 영적으로는 아무런 힘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때 또 마귀의 소원이 뭘까요? 그래 은혜 받고 기도는 해라. 그러나 영혼 살리는 일에는 관심 없게 합니다. 내 주변에 영적으로 죽어가고 시달리며 마귀에게 끌려 다니는 사람들이 안 보입니다. 나만 은혜 받고 나만 좋고 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최고 관심은 영혼 구원입니다. 교회가 하나 되어져서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우리의 모든 것이 드려져야 하는데 분쟁 일으키고 이간질 시켜서 그 현장에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일에 후대를 영적으로 세우는 일에는 관심 갖지 못하도록 우릴 속이고 망하게 합니다. 그래서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우리에게 주시는 겁니다.
4. 보혈의 능력
▶ 오늘 찬송가 268장을 불렀습니다.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죄로 인한 저주를 이길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피 밖에 없습니다.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밖에는 없습니다. 우리의 과거 상처를 이길 길은 보혈의 능력 밖에는 없습니다.
2- 이스마엘의 죽음
1. 열두 지도자
▶ 오늘 말씀에 이스마엘의 족보가 나옵니다. 이스마엘은 사라의 여종을 통해서 태어난 불순종의 산물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스마엘에 대해서 예언을 했습니다. 창17:20 하나님이 이스마엘에게도 복을 줘서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약속하셨습니다. 그대로 이스마엘은 12아들을 낳고 12지도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마엘 곧 언약 밖에 백성도 육신적인 축복은 주시고 후대의 축복도 주시는 겁니다.
2. 이스마엘의 죽음
▶ 약속대로. 그리고 이스마엘은 137세에 죽었습니다. 성경에 기운을 다하여 죽었다. 죽음의 축복도 받은 겁니다. 살만큼 살다가 죽었습니다. 언약 밖에 있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3. 그 자손들
▶ 그리고 이스마엘 자손들이 거주하는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땅의 축복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언약 밖에 백성, 세상의 백성들도 물질이 축복 받은 사람도 있고 후대축복, 죽음의 축복 받은 사람도 있다. 그런데 이스마엘 생애를 통해서 한 번도 영적인 축복은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다른 겁니다. 이스마엘이 믿음의 고백을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믿음의 축복은 언약 밖에 사람들에게 없습니다.
3- 하나님의 방법
1. 죽음 앞에서
▶이것을 보면서 이 땅의 모든 사람은 죽음 앞에 있구나! 그 복음의 사람 아브라함이 받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아브라함도 죽었고 언약 밖에 이스마엘도 죽었고 언약 안에 사람도 언약 밖에 사람도 똑같은 한 생입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은 죽음 앞에 있습니다. 미국에 예일대학교가 있습니다. 이 대학에서 17년 동안 계속해서 최고의 명 강의를 하고 있는 교수입니다. 그분의 책이 우리나라에도 나왔는데 베스트셀러입니다. 그분은 죽음을 말한다. 죽음에 대해서 강의 합니다. 엘리트들이 죽음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는 겁니다. 강의 내용이 우리 인간은 죽음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할 때 내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의외로 사람들이 죽음에 대해서는 가장 진지해야 되는데 외면한다고 합니다. 생각 안하려고 합니다. 죽음에 대해 얘기하면 불편해하고 우울하게 생각합니다. 가장 현실적이고 누구에게나 다 오는 것인데 그것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안 들으려고 합니다. 이분은 어떤 강의를 하냐면 나를 포함해서 어떤 사람이든 어느 날 온다. 죽음이 반드시 오기 때문에 죽음을 반드시 깊이 생각해야 내 남은 생애를 가장 가치 있는 일에 쓰게 된다. 어떤 의미에서 가장 사실이고 가장 기본적인 일입니다. 내가 죽음을 정말 생각하고 내가 어느 날 죽는구나! 이것을 안다면 우선순위가 분명히 바뀐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생각하지 않으니까. 인생을 낭비하며 산다는 겁니다. 이분이 만약 우리가 딱 3년만 산다면 가정해보면 3년 사는 동안 뭘 할 것인가? 가치 있는 것과 가치 없는 것이 구분된다고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이 구분된다고 합니다. 쓸데없는 짓을 안 한다고 합니다. 3년 밖에 못사는데 사람 때문에 상처 받고 갈등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말 가치 있는 것을 생각한다고 합니다.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다 오는 건데 의식을 안 하고 사니까. 쓸데없는데 낭비하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2. 기대수명
▶ 한국인의 평균 수명이 82세라고 합니다. 내가 얼마나 살고 싶지. 기대수명이 있다고 합니다. 어떻든 간에 죽음은 옵니다. 그렇다면 이 죽음을 의식하고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겁니다. 제가 어릴 때 개미와 베짱이 얘기가 나옵니다. 개미는 겨울을 대비해서 곡식을 저장합니다. 베짱이는 뭐 하러 그러냐. 준비를 안 했습니다. 겨울이 왔습니다. 준비 안한 베짱이는 개미집에 와서 먹을 것을 달라고 합니다. 지혜와 어리석음을 알려주는 겁니다. 병원에 가면 의사선생님이 독감, 암, 이런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의사도 당신은 죽음의 병입니다. 그런 의사는 없습니다. 세계인권선언에 인간의 100세까지 살 권리가 있다. 말하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은 살 권리가 있다. 죽음 앞에는 모두가 평등하고 누구에게나 죽음은 온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한다면 그게 응답이요. 축복입니다. 가장 가치 있는 일이 뭘까요? 생명 살리는 일입니다. 후대 살리고 키우는 일입니다.
3. 마지막 유언
▶ 어느 마을에 유명한 의사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분이 치료를 받으면 건강하게 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실력이 있냐? 환자의 걸음만 봐도 무슨 병에 걸렸는지를 압니다. 의사 선생님도 나이가 들어서 죽음이 임박했습니다. 이때 이분이 자기 가족들을 불렀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 세 가지 있다. 음식, 수면, 운동이다. 음식은 과식하지 말고 75%만 먹어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걷기만 해도 건강에 좋다. 우리 가족은 이 세 가지를 지켜라. 그러면서 의사 선생님이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육체적인 건강도 중요하지만 영적인 건강이 더 중요하다. 영적인 건강을 위해서 세 가지를 놓치지 마라. 말씀 묵상, 기도 생활, 사랑을 베푸는 것 평생에 말씀 묵상은 꾸준히 해야 하는 약이다. 기도는 부작용이 없는 만병통치약이다. 급한 일이 있을 때는 많이 먹어도 된다. 사랑의 약은 비상약이다. 수시로 복용해라. 가장 중요한 약이다. 그 말을 들으면서 건강은 음식과 관계있고 잠, 운동과 관계가 있다. 육신적인 건강뿐 아니라 영적 건강도 중요하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것처럼 복 있는 것이 없습니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4. 하나님의 방법
1) 저주를 발판으로
▶ 집중신학원 때 강의한 조헌수 목사님이 있습니다. 그분 간증을 들을 때 어떻게 저런 저주를 받았을까? 아버지가 3대 독자인데 장로입니다. 장로가문인데 또 일 밖에 모르는데 그런데 자기 누나 귀신들렸고 여동생은 이혼했고 자기 할머니는 귀신 들렸고 그런데 아버지 병들었지 사업 망했지 이때 목사님이 복음 깨닫게 아버지 장로님한테 복음 전했다고 합니다. 놀라운 일이 복음 받는 순간에 다 나았다고 합니다. 가족들이 다 돌아오는 것을 간증했습니다. 그 저주로 인해서 내가 살고 가족이 살고 인생문제는 그리스도 아니면 안 된다. 이게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분이 신학교에 많은 후원을 합니다. 자기는 이 신학교가 없었다면 내가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을까? 마음에 품고 후원합니다.
2) 하나님의 방법
▶ 지난주에 신학교에 이장희 목사님이 오셨습니다. 대구 하나교회 출신이고 아버지는 그 교회 장로, 어머니는 권사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간증을 하는데 우리는 복음을 너무 많이 들어서 압니다. 지식적으로 압니다. 그런데 현실문제 앞에서는 복음이 내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실제 문제가 왔을 때는 그 복음이 적용이 안 돼! 내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자기 아버지는 충청도 분인데 성품이 꽁하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경상도 사람으로 욱 하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자기가 그런 부모님 속에서 태어나서 자신에게는 꽁 하고 , 욱 하고 다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동생이 병에 걸렸습니다. 병을 위해 기도했는데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그 복음은 온데간데없고 성질 급한 엄마는 아들을 살려 보려고 그렇게 기도했는데 아들이 죽으니까. 화장실에 들어가서 물 틀어놓고 하나님을 욕했다고 합니다. 이 착한 놈을 먼저 데려가고 그럼 엄마는 동생 말고 내가 먼저 죽기를 바라는 것인가! 꽁 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낙심해서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보면서 복음을 지식으로 알았지 실제로 나는 복음이 아니었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복음이 아니었구나! 깨달았습니다. 목사님이 심방을 오셔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렘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재앙이 왔는데 성경 말씀은 재앙이 아니고 미래와 소망이다. 그런데 이 목사님은 이 말씀이 가슴에 왔다고 합니다. 지금은 이해할 수 없지만 나는 이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그러면서 나로 하여금 오직 복음 속으로 들어가게 하시는구나! 내가 지금까지 아는 복음이 지식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깨닫게 하시는구나! 정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엄마는 그게 안 돼서 우울증 증상이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교회 권사님들이 매일 와서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한 달이 지나고 엄마의 우울증 증상이 사라지고 화병도 사라지고 평안이 왔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분명한 계획으로 이런 일을 하셨다. 고백했다고 합니다. 그때 찬송을 만들었습니다. 어느 날 나는 알았네. 주가 그리스도 되심을 나를 둘러싼 어둠의 그늘들은 파도같이 물러가네. 예수는 그리스도. 나를 둘러싼 어둠의 그늘들, 그리스도를 깨닫고 보니까 파도같이 물러갔다. 그래서 생명 있는 날까지 만민 중에 외치리. 호흡 있는 날까지 열방 중에 외치리. 목사님의 고백입니다. 이게 파도같이 물러갔는데 또 파도같이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정말 복음이 매일 내 삶에 적용되지 않으면 우린 또 옛날로 돌아간다. 복음이 내 것이 돼야지. 복음을 아는데 나에게 적용이 안 되면 또 파도같이 오고 무너진다. 그래서 하나님의 방법은 그리스도뿐이구나! 내 절망의 상태 문제를 맡기고 내가 힘을 얻을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구나! 내 무능과 사망의 문제를 해결할 분은 그리스도뿐이구나! 정말 사단을 꺾은 이름은 그리스도 밖에 없구나! 이 목사님은 17년 전에 죽을병에 걸렸었는데 지금은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아침에 일어나면 후유증으로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1시간 정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고백하면 회복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는 한순간도 예수는 그리스도 놓치면 살 수 없는 인간이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문제는 복음이 지식이지 내 것, 개인화되지 않으면 어둠의 세력들이 파도같이 밀려오는데 휩쓸려 버리는 겁니다. 모든 삶의 순간순간 그리스도가 고백되고 선포되기를 바랍니다.
이전글 : 아브라함의 죽음 | |
다음글 : 여호와께 간구하매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