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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아브라함의 죽음 조회수 : 111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9-02
  첨부파일:   20180902.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아브라함의 죽음

성경

25:1-11

일시

20189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묵상하는 자의 축복

1. 좋은 땅

땅 중에 농사하기 좋은 땅이 있다고 합니다. 땅에는 휴머스 지수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휴머스 지수는 땅속에 묻힌 동식물들이 오랫동안 토양에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된 분산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휴머스 지수가 높은 땅은 비료를 주지 않아도 식물이 잘 자라고 농약을 뿌리지 않아도 땅에 힘으로 곡식이 잘 자란다고 합니다. 그래서 휴머스 지수가 높으면 적은 면적에서도 좋은 농작물들을 많이 수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휴머스 지수가 8%, 일본은 5%, 한국은 3%, 중국은 2%, 북한은 1%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똑같은 한 평의 땅에 식물을 심었는데 미국은 30kg, 일본은 18kg, 한국은 10kg 정도 수확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토양에 휴머스 지수를 높이게 할까? 충분히 숙성된 퇴비를 확보해서 땅을 살려야 한다고 합니다. 땅속에 지렁이, 미생물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을 땅이 좋아지고 휴머스 지수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영적상태를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말씀을 듣는데 이 말씀을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그렇게 받는 영적상태가 된다면 얼마나 복 있는 겁니까! 말씀이 들리고 내 마음에 아멘이 되고 그게 영적상태입니다. 어디한번 들어보자. 습관처럼 있는 것은 말씀이 나와 상관이 없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응답보다 중요한 것이 내 영적상태구나! 예수님도 13: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한 마디로 영적상태를 말하는 겁니다. 우린 어찌하던지 영적상태를 가꾸는 것이 축복입니다.

2. 묵상하는 자의 축복

이삭이 저물 때 들에 나가서 묵상합니다. 그러면 이삭은 무엇을 묵상합니까? 숫양. 내가 죽었어야 하는데 나를 대신해 죽은 숫양. 그리스도 묵상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입니다. 네 씨로 말미암아 대적의 성문을 얻게 할 것이다. 하나님 주신 말씀을 묵상합니다. 그리고 결혼을 묵상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묵상하는 이삭에게 어떤 축복을 주셨습니까? 믿음의 사람 리브가를 만나게 하셨죠. 그런데 이삭은 농사를 하는데 100배의 축복을 받고 샘의 근원을 얻고 르호봇의 축복을 받습니다. 묵상하는 사람에게 이런 축복이 임했습니다. 다윗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합니다. 그러니까. 다윗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다윗은 무엇을 묵상했습니까? 어린 시절 사무엘 선지자가 와서 왕이 될 것이다. 왕이 되면 성전을 지어라. 다윗은 평생 하나님이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주신 것을 묵상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왕 되게 하실 텐데 왕이 되게 하시면 하나님의 소원 성전을 지을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꿈, 말씀을 붙잡고 계속 기도하면서 묵상하는 겁니다. 그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럼 어떻게 나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늘 붙잡고 기도하고 말씀 따라 인도받을까? 계속 이미지를 그리면서 실천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합니다. 다윗에게 왕은 과정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어떤 축복을 주셨습니까?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다윗이 하는 일이 형통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묵상하는 자에게 어떤 축복을 주시는지를 보게 됩니다. 물론 다윗이 말씀을 묵상하니까 분별력이 생겼습니다. 어떤 분별력?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잘못된 길, 틀린 길, 못된 길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사울 왕이 자기를 괴롭히는데 그의 어리석음이 보이는 겁니다. 그것 때문에 상처받지 않습니다. 뛰어넘지 않습니다. 초월합니다. 저 사람이 사단에게 이용당하고 있구나! 보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게 되면 하나님이 이삭에게 주신 축복, 다윗에게 주신 축복이 임하는 겁니다.

3. 내 평생소원

오늘 찬송가 453장을 선택했습니다. 대속해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정말 내 평생의 소원이 뭐냐? 평생 붙잡아야 할 것이 뭡니까? 평생 항상 누려야 할 것이 뭡니까? 이것을 확정해야 합니다. 내 평생의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하다 말 것 말고 있다가 없어질 것 말고 우리가 항상 평생 누려야 할 것이 뭡니까? 그게 없는 사람은 신앙생활 인도를 못 받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백합니다. (1: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정말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내 평생 예수의 능력 그 예수님이 우릴 위해서 행하신 그 크신 사랑, 그것을 누려야 합니다. 그 그리스도께서 저주 받을 사단을 꺾으시고 망해야 되는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자유케 하시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결국 지옥 가는데 지옥의 저주를 해결하셨습니다. 우리는 정말 그리스도 항상 누리고 평생 누리게 되면 우리 생각이 깨끗해지고 단순해집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한분이면 되는구나! 그리스도는 완전하구나! 그리스도는 충분하다. 그 안에 다 있다. 깨달아 집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린 뭘 입니까? 뭘 마실까? 이런 염려합니다. 그래 내가 쓸데없는 걱정을 했구나! 속았구나! 사단이 내 눈을 이렇게 가리고 있었구나! 그러면 그리스도 한분이면 된다. 나의 연약함을 아시고 권세를 주셨구나! 나의 수준과 상관없이 성령이 역사하시고 천사를 보내셔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게 하셨구나! 확인되는 겁니다. 평생에 항상 누릴 그리스도.

2- 아브라함의 죽음

1. 아브라함의 후처

오늘 성경에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했습니다. 그 후처를 통해서 6명이 태어났습니다. 그 자손의 3대까지 오늘 성경에 소개됩니다. 그 시대는 그것이 문화죠. 이것은 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았지만 건강의 축복을 받았다는 겁니다.

2. 자기 생전에

그리고 아브라함이 살아있는 동안에 이삭에게 자기 소유를 주고 후처 아들들에게도 재산을 주어서 아브라함이 생전에 이삭과 떨어져 살게 했습니다. 왜요? 후손들 간에 갈등하지 말고 싸우지 말라고요. 아브라함은 물질의 축복도 받았다는 겁니다.

3. 막벨라 굴

1) 아브라함의 죽음

175세에 아브라함은 죽게 됩니다. 성경에 보면 기운이 다해서 죽었다. 자연사 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생명만큼 살다가 평안하게 죽었다는 겁니다. 잘 죽었다. 아브라함은 죽음의 축복도 받은 겁니다.

2) 막벨라 굴

그리고 아브라함이 죽은 이후에 막벨라 굴에 묻혔습니다. 열조에게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사라도 묻힌 곳이고 후에 그 자손들도 묻히는 곳입니다. 영적인 축복도 받았습니다.

4. 복을 주셨고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은 이삭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에게 복을 계승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죽었지만 그에게 주어졌던 복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약속이 이어졌습니다. 후대의 축복도 받은 겁니다.

3- 실천한 것

1. 개인종말

오늘 말씀을 통해서 어느 날 우린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세 가지를 압니다. 첫째는 개인종말을 압니다. 내가 어느 날 죽는구나! 그리고 시대종말을 압니다. 그리고 지구 종말이 옵니다. 그렇다면 이 죽음을 의식하는 것이 지혜로운 겁니다. 우리가 여행을 간다. 그럼 준비를 합니다. 자식이 때가 돼서 결혼을 하면 준비를 합니다. 임신을 하면 출산준비를 합니다. 준비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다. 이게 믿음입니다. 아무 준비 안 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살면서 보험을 듭니다. 미래를 대비하는 겁니다. 또 사람들은 노후도 준비합니다. 지혜로운 겁니다. 어느 날 이런 일이 있을 것이다. 이게 지혜로운 겁니다. 9:29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죽음을 의식하면 나에게 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씁니다. 인생 살다가 어느 날 죽음을 맞습니다. 어느 날 갑니다. 그런데 100살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사는 동안 뭐해야 합니까? 생명 살리는 일, 복음 전하는 일 하다가 가는 겁니다.

2. 아브라함의 죽음

아브라함이 어떤 축복을 받았습니까?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은 죽음을 맞았는데 사는 동안 건강의 축복을 받았고 물질의 축복도 받았고 죽음의 축복도 받았습니다. 영적인 축복도 받았고 후대의 축복도 받았습니다. 그럼 이런 축복들은 아브라함이 신앙생활을 잘해서 받은 축복일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처음 부르실 때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처음부터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신앙생활을 잘한 결과의 축복이 아니라 처음부터 주신 축복입니다. 그것을 아브라함의 생애를 통해서 확인한 겁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축복과 우리는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우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하나님의 자녀면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아브라함이 받을 축복의 주인공입니다. 이것을 마음에 새기세요. 아브라함은 그 사실이 믿어졌기 때문에 실천했습니다. 말씀 따 실천합니다. 할례를 받으라. 받습니다. 독자를 번제로 드려라. 실천합니다. 아브라함은 아는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고 실천할 때마다 하나님이 숨겨놓으신 축복들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3. 실천한 것

몇 년 전까지 신학교 식당에 일하시던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힘도 좋고 일도 잘 하십니다. 그런데 이분이 큰 소리를 치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위압감을 받습니다. 이분이 밥 더 달라고 하고 또 밥을 버리면 학생들을 혼냅니다. 좋은 뜻인데 학생들은 불편했습니다. 제가 얘기를 몇 번 했습니다. 들을 때는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데 못 고치시는 겁니다. 그런데 하루는 얘기하다 보니까 솔직한 얘기를 젊을 때부터 귀가 안 들려서 사람의 입 모양으로 알아듣고 큰 소리 내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수련회를 하는데 어린이들이 주눅이 들어서 마귀 할머니라고 합니다. 한번은 어린이 사역하는 박우영 사모님이 저에게 목사님, 그 할머니 어디 가셨어요? 그때 할머니가 정년이 되셔서 퇴직을 한 상태였습니다. 사모님께서 응답이라고 하는 겁니다. 어린이들이 힘들어 했다는 겁니다. 결국은 소리치는 것 못 고치고 퇴직을 하셨습니다. 이번에 집중훈련을 하는데 김인용 목사님이 자기 고백을 했습니다. 어머니가 무속인 입니다. 시달렸죠. 자신에게 있는 고질병이 혈기입니다. 얼마나 혈기가 많은지 장로님과도 싸우고 그랬습니다. 장로님들이 목사님의 영적문제를 다 아시고 이해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이 혈기가 많으니까. 부부관계도 힘들고 자식도 상처받고 그런데 그 문제를 가지고 그리스도를 계속 적용하는 겁니다. 그래, 나의 영적 문제가 혈기지. 이것을 가지고 계속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그리스도 선포하고 그러다 점점 자신도 모르게 치유가 돼서 지금은 부부관계도 좋아지고 자식과도 좋아지고 목회도 되고 이런 고백을 하셨습니다. 정말 그 부부갈등, 자식과의 갈등 목회현장에 혈기 때문에 오는 문제가 많은데 거기에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그리스도 실천하고 적용했는데 많은 부분이 회복되어서 증인의 삶을 산다. 고백했습니다. 실천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같이 오신 강대국 장로님은 강단 말씀 들으면 바로 실천한다고 합니다. 목사님 선교비 100% 감당하고 실천합니다. 듣고 은혜 받았다.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나는 무엇을 실천할 것인가? 그것이 축복과 연결됩니다. 증인되는 겁니다.

4. 변화되는 사람

아브라함의 인생을 보면 처음에는 어설픕니다. 그런데 그 속에서도 변화 속으로 들어갑니다. 변화 안 된 사람의 특징이 고집불통입니다. 자기주장만 하고 자기 생각만 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을 보세요. 처음에는 불신앙하고 자빠지고 어리석은 일도 하는데 날이 갈수록 말씀에 붙잡혀서 인도받습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에 붙들려서 실천하면 변화가 됩니다. 믿음의 사람으로 쓰임 받습니다. 이번 집중 신학원 때도 감사한 것은 초등학교 렘넌트들이 동생들을 잘 돌봐주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애들 신경 안 쓰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아이들도 어릴 때 모습을 보면 미래가 보입니다. 아이들을 보면서 키도 자라고 마음도 자라고 믿음도 자라는 모습을 보면 감사합니다. 이렇게 변화가 보입니다. 감사하죠. 성경에 보면 아나니아 삿비라 같은 사람은 처음에 잘 하다가 나중에 망합니다. 그런데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는 처음부터 평생 변함없이 복음을 위해서 쓰임 받습니다. 사울은 처음에는 귀하게 쓰임 받다 날이 갈수록 육신적인 사람이 됩니다. 자기 자신과 자기 아들이 왕이 되어야 된다. 이것 때문에 경쟁 상대 다윗을 죽이려고 발악을 합니다. 사울의 마음에 시가와 질투가 가득해서 인생이 비참해 집니다. 사울 왕은 자신과 자식밖에는 없습니다. 인생이 갈수록 추해집니다. 나중에는 비참한 최후를 맞습니다. 다윗은 갈수록 성령 충만하고 성령인도를 받습니다. 다윗은 갈수록 하나님만 높입니다. 하나님이 그 인생을 보호하시고 보장하시고 축복하시고 승리케 하셔서 증인으로 세우십니다. 노후에 자신의 소중한 것을 다 드려서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합니다. 왕이 앞장서니까 온 백성이 따라서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합니다. 그때 다윗의 고백입니다.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이렇게 내 것을 다 드리고도 이것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16장에 뵈뵈 같은 사람은 평생 전도자의 보호자. 아굴라 부부는 전도자의 동역자로 가이오는 전도자의 식주인으로 저는 그런 꿈을 꿉니다. 우리 인생이 지금은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변화가 되어져서 귀하게 쓰임 받는 인생. 우리 집과 일터가 말씀 운동하는 현장으로 후대를 키우는 성도들이 되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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