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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묵상하다가 조회수 : 86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8-26
  첨부파일:   20180826.hwp(46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묵상하다가

성경

24:59-60

일시

2018826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복음의 흐름

1. 영적 체험

사람이 병이 들면 수술을 받기도 하고 약을 먹기도 합니다. 그런데 수술을 받고 약을 먹은 후에 반드시 재활을 해야 합니다. 가장 평범한 동작을 반복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몸이 회복되어져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그 하나님 안에서 참된 행복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왔습니다.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왜 하나님을 떠났습니까? 사단에게 속았습니다. 그게 죄입니다. 사단은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이간질해서 분리시켰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저주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은혜로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은혜로 그리스도를 알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우리가 하나님 떠나서 사단에게 잡혀있었던 것 그게 아직 남아 있는 겁니다. 이것이 치료받아야 합니다. 신분은 분명 하나님 자녀가 되었는데 사단이 길들여놓은 것이 남아있는 겁니다. 그래서 영적 재활치료를 받아야 하는 겁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영적생활을 반복하는 겁니다. 하나님께 예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이게 영적 재활하는 통로입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삶을 사는 것이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2. 주의 그 사랑

오늘 찬송가 284장을 선택했습니다.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오랫동안 죄 가운데 빠져 사단에게 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빠져나왔습니까? 주님의 사랑으로 한량없으신 예수의 공로로 거기서 빠져나왔습니다. 우린 죄와 허물로 영이 죽었습니다. 우린 나도 모르게 잘 한다고 하는 것이 세상 풍조를 따라 살았습니다. 공중 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 다녔습니다. 내가 바르게 산다고 한 것이 불순종의 아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에 사로 잡혀 살았습니다. 구원받고 보니까. 내가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고통 가운데 있었는데 2: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만큼 우리 죄는 심각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부활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우리는 심각한 존재입니다. 우린 아무리 발버둥 쳐도 사단에게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죄의 저주를 해결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성실해도 지옥 가는 운명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사단의 권세 깨뜨리시고 우리에게 찾아오신 겁니다. 우린 오늘 그 찬양을 드리는 겁니다. 이 찬양이 한 주간 입술에 붙기를 바랍니다.

3. 복음의 흐름

우리가 하나님 몰랐을 때 무엇을 몰랐습니까? 성경을 몰랐습니다.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을 몰랐습니다. 사단을 몰랐고 천사, 지옥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을 몰랐을 때는 저주가 뭔지 재앙이 뭔지 원죄가 뭔지 우상숭배 죄, 조상의 죄를 몰랐습니다. 영적인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 중에 중요한 것은 하나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알고 보니까. 영적인 것이 보였습니다. 복음의 흐름이 보였습니다. 성경이 보입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받을수록 성경은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성경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임을 믿게 하기 위하여 기록했다고 했습니다. 이 복음의 흐름이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내안에 들어온 것이 구원입니다. 그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왕이시구나! 이게 믿어지는 겁니다. 이게 받은 축복입니다.

2- 묵상하다가

1. 그 사람을 따라가니

오늘 창24장 말씀에 늙은 종에게 아브라함이 말했습니다. 너는 내 고향땅에 가서 며느리 될 사람을 구해오라. 그래서 늙은 종이 아브라함의 명령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알고 먼 길을 갑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거기에 하나님이 예배하신 리브가를 만난 겁니다. 리브가를 만나서 보니 주인의 동생 집이라. 그 집에 갔습니다. 신분을 밝혔습니다. 리브가의 가족들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돌아오는 내용입니다. 형제들이 준비가 안 되었다. 며칠 있다가 가라. 늙은 종이 하나님이 순탄하게 만나게 하신 것은 빨리 돌아가라는 것이다. 리브가에게 물어보니 가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돌아오는 내용입니다. 리브가가 가겠다고 결단합니다. 문제는 결단하고 따라갔습니다. 왜 늙은 종을 따라갑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따라가는 겁니다. 사람이 누구와 함께 하는 것이 복입니까? 누구를 따라가는 것이 복입니까? 이게 만남의 축복입니다.

2. 묵상하다가

한편 이삭은 무엇을 합니까? 날이 저물 때 들판에 나가 묵상했습니다. 이건 이삭의 평소 개인영적시스템입니다. 이삭은 기도하는 장소,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삭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그럼 뭘 묵상했을까요? 이삭이 어릴 때 아버지가 어느 날 어디를 가자고 해서 따라갑니다. 사흘 길을 갔습니다. 번제를 드리러 갑니다. 모리아 산에 도착했습니다. 번제드릴 단을 다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자신을 묶는 겁니다. 그리고 번제 단에 눕히고 죽이려고 하는 겁니다. 그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이 아들에게 손을 대지 말라. 그리고 보니까 숫양이 옆에 걸려있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줄을 풀고 숫양을 번제로 드립니다. 이삭은 내가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준비하신 숫양이 내 대신 죽었구나! 그 숫양이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이삭은 그리스도를 묵상하고 있는 겁니다. 그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말씀을 같이 들었습니다.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이삭은 무엇을 묵상했겠습니까? 숫양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말씀, 언약 그 비전을 붙잡고 꿈으로 삼고 묵상한 겁니다. 그래, 나는 누구냐?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붙잡고 묵상합니다.

3. 네 주인이니이다

리브가를 보고 이삭이 다가가니까. 리브가가 늙은 종에게 묻습니다. 누구십니까? 제 주인입니다. 그리고 늙은 종에게 이삭에게 가서 다 고합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다 얘기합니다. 주인이니까요. 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주인으로 모시는 겁니다.

4. 위로를 얻었더라

그때 이삭은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 외로움이 있었습니다. 성경에 보니까. 리브가를 얻고 위로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삭은 받은 언약의 말씀이 성문을 차지할 것이다. 그런데 리브가의 가족들이 리브가를 축복하는 내용이 대적의 성문을 얻을 것이다. 이삭이 받은 언약이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될 것이다. 그런데 리브가 가족들이 리브가를 축복한 내용이 천만인의 어머니가 될 것이다. 단순한 만남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 언약적인 만남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이 통하는 만남입니다. 이렇게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우린 복음 안에서 언약 안에서 위로를 받고 위로를 주는 사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3- 지름길

1. 인도 받는 사람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사람들이 완전히 말씀의 인도를 받습니다. 리브가를 데리고 오는 늙은 종은 아브라함의 명령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성취할까? 먼 길을 가면서 계속 기도하고 인도를 받습니다. 내 생각 내 경험 다 내려놓고 하나님 인도를 받습니다. 철저하게 하나님 인도를 받게 위해서 아브라함의 명령을 묵상하면서 인도받습니다. 그래서 리브가를 만납니다. 피곤하데 며칠 더 대접받으면 좋은데 그러나 바로 돌아옵니다. 왜요?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되었다면 우선순위가 뭔지 선명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되는 일이 먼저인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먼저입니다. 라브가는 늙은 종을 따라 옵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은 겁니다. 그래서 지체하지 않습니다. 자기주장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실천합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사람들입니다. 내 생각 내 감정으로 살지 않는 겁니다.

2. 복 있는 사람

한편 이삭을 보세요. 저녁때 들어나가 묵상합니다. 하나님 주신 말씀을 묵상합니다. 이렇게 자기 개인 영적시스템이 있어서 영적생활을 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말씀이 가장 쉽게 빠르게 확실하게 각인되는 것이 묵상하는 겁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말씀을 듣고 흘려버리는 것이 아니고 내 가슴에 계속 새기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 꿈 언약을 인지하는 것이 묵상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1편에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악인들이 우릴 얼마나 속이고 망하게 합니까? 불신앙하게 만들고 불평, 원망하게 만들고 부정적인 말을 합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우릴 죄의 길로 끌고 갑니까? 세상자랑, 힘자랑 하게 만들고 그럽니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오만한 자리에 주저앉습니다. 그런데 복 있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좋아합니다. 죄인들의 길을 따르고 악인들의 말을 듣고 오만한 자리에 앉은 것을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 붙잡고 생각하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그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사무엘이 어릴 때부터 성전 언약궤 옆에서 잤습니다. 그게 복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아버지의 약속을 붙잡고 모였습니다. 그 자체가 축복, 응답입니다.

3. 말씀에 잡힌 사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특징이 말씀에 잡힙니다. 늙은 종은 자기 생각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말씀을 가슴에 담고 자기 생각, 주장 하지 않고 말씀 따라 인도받습니다. 리브가는 자기 상황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이구나! 결단하고 행동합니다. 핑계가 없습니다. 말씀에 잡힙니다. 조금도 갈등 없고 염려도 없습니다. 이삭은 아버지가 결혼 얘기를 하는 순간 언약이 생각납니다. 나는 성문의 대적을 얻을 자고 내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자구나! 붙잡고 들에 나가서 기도하는 겁니다. 복 있는 사람의 특징, 말씀에 붙들립니다. 말씀에 잡힙니다.

4. 말씀 운동

1) 지름길

늙은 종, 리브가, 이삭은 조금도 방황하지 않고 제대로 물 흐르듯이 인도를 받습니다. 인생의 지름길입니다. 늙은 종, 리브가, 이삭인 돌아갑니까? 하나님이 인도하는 지름길로 딱 갑니다. 이번 주에 오늘까지 집중 신학원을 합니다. 류목사님이 집중이 뭐냐? 지름길이다. 그랬습니다. 집중은 나를 살리는 지름길이다. 집중은 축복 받는 지름길이다. 집중은 전도하는 지름길이다. 늙은 종이 이렇게 지름길로 갑니다. 리브가도 이삭도 지름길로 갑니다. 집중입니다. 첫날 오신 강갑용 목사님이 고백합니다.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 완전 타락해서 도박에 마약에 완전 중독되어 폐인이 되었습니다. 다시 은혜 회복하고 목사님이 되셨습니다. 목사님이 되셔서 40일 금식하고 신비한 체험을 하고 그러니까. 몇 년 만에 교인들이 300명이 되었습니다. 놀라운 일이죠. 그런데 다락방을 하니까. 다 나가고 8명만 남은 겁니다. 쫄딱 망한 겁니다. 그래서 예배당도 팔렸습니다. 완전 망한 겁니다. 거기에 자신은 간경화가 걸렸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못 살겠다고 집 나갔습니다. 죽으려고 술도 왕창 마셨습니다. 그러다 집에 전화했습니다. 사모님이 그래도 교인들이 남아 있잖아요. 돌아왔습니다. 내가 틀린 길을 갔구나! 그런데 지름길인 그리스도를 그때 깨닫습니다. 그래서 내 문제가 뭐냐? 그리스도를 모르는 거구나! 그래서 자신은 하나님 만나는 길 그리스도, 죄에서 해방 받는 그리스도, 사단에게 해방 받는 그리스도 그것만 말한다. 지름길을 발견한 겁니다.

2) 말씀 운동

오늘 저녁까지 집중 신학원을 합니다. 이런 훈련을 통해서 은혜 받고 힘을 얻습니다. 그런데 집중신학원의 응답은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의 말씀이 어떻게 성취됩니까? 그것은 말씀 운동으로 성취가 됩니다. 내가 받은 은혜, 내가 받은 말씀, 내가 힘을 얻은 말씀, 내가 치유 받은 그 말씀을 전달하는 장이 열리는 겁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내가 언제 살아났습니까? 내가 언제 힘을 얻었죠? 내가 언제 치유 받았죠? 내가 언제 평안했죠? 내가 언제 소망이 생겼죠? 내가 언제 행복했죠? 언제 삶의 의욕이 생겼죠?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부딪혔을 때입니다. 반대로 내가 언제 힘을 잃고 낙심하고 언제 불안했나요? 언제 좌절이 되었나요? 언제 인생 포기했나요? 언제 내 인생이 방황합니까? 말씀을 놓쳤을 때입니다. 내 환경이 좋아지니까. 행복했습니까? 내가 상황이 안 되고 가난해지니까 불행했습니까? 정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서 나에게 역사할 때는 어떤 것도 문제가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먹고 살기는 좋은데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없을 때는 내 인생이 허무한 겁니다. 아무것도 아니고 가치가 없는 겁니다. 복 있는 사람은 말씀이 들립니다. 복 있는 사람은 말씀이 깨달아 집니다. 복 없는 사람은 사람들의 꾀, 악인들의 꾀에 빠져서 원망하고 불평하면서 영적인 힘을 다 잃어가는 겁니다. 복 없는 사람은 죄인들의 길에 서서 계속 불신앙에 빠져서 잘못된 곳에 빠져 죽는 겁니다. 오만한 자리에 앉아서 남 판단이나 하고 정죄하고 자기도 죽고 남도 죽이는 겁니다. 불쌍한 인생입니다. 나를 살린 말씀 내게 주신 이 말씀 이 말씀으로 또 다른 사람을 살리는 말씀 운동, 정말 인생 문제는 하나님 떠난 이 문제구나! 정말 인생 문제는 죄로 인한 저주와 재앙이구나! 숨어서 나를 망하게 하는 사단에게 잡혀있는 거구나!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구나! 이것을 전하는 것이 말씀 운동입니다. 믿음은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럼 우린 이 말씀을 들음으로 살아났습니다. 그럼 이 말씀을 전해 줄 의무가 있는 겁니다. 이 말씀을 들어야 사는 겁니다. 우린 집중 신학원을 마무리하면서 말씀 운동의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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