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원수의 성문 | 조회수 : 135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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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원수의 성문 |
성경 |
창24:59-60 |
일시 |
2018년 8월 19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언약 잡은 한 사람
1. 이스라엘아 들으라
▶ 모세가 가나안땅에 들어가기 전에 백성들에게 중요한 말씀을 전달했습니다. 신6:3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하나님에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달한 겁니다. 그러면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그리고 이 말씀을 네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 집에 앉았을 때 길을 갈 때 누워있을 때 일어나있을 때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고 너는 그것을 네 손목에 메고 기호로 삼고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네 집 문설주 밖에 기록하라. 이렇게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먼저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네 마음에 새긴 말씀을 후대에게 완전히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되도록 하라. 내용은 피 제사, 어떻게 빠져나왔냐! 그것을 절대 잊지 않도록 네 마음에 새기고 후대들에게 각인시켜라. 그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2. 예수님은 누구신가
▶ 목사님이 연세가 많으셔서 소천하시고 사모님은 연세가 드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그 교회에서 부목사로 헌신했던 목사님이 사모님에게 병문안을 갔습니다. 사모님이 반가워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모님이 목사님에게 부탁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를 불러주세요.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은 우리의 기쁨 되시네. 생명 되시네 예수님은 우리의 평화 되시네. 영광되시네. 이렇게 찬송을 부르고 며칠 후에 사모님은 하나님 나라 가셨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마음속에 96장 찬송가 가사가 계속 생각나는 겁니다. 정말 나에게 예수님은 누구신가! 정말 예수님의 나의 기쁨이요. 생명이요. 평화요. 영광인가? 질문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도마는 부활하신 주님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럼 나는 예수 부활을 믿을 수 없다. 그런데 얼마 후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피 흘리신 옆구리를 만져보고 요20: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 이다 도마는 예수님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믿고 보니까. 동족들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너무 고통스러운 겁니다. 그래서 나의 형제 골육 친척을 위해서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서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그래서 롬9: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그 그리스도는 세세토록 찬양 받으실 하나님이다. 사도요한이 성경을 왜 썼냐?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고 성경을 썼다고 했습니다. 그런 면서 요1서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십니까? 왕이십니까? 주인이십니까? 오늘 찬송가 96장처럼 예수님은 나의 기쁨입니까? 예수님은 나에게 생명이십니까? 평화입니까? 영광입니까? 이 질문에 대한 분명한 신앙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3. 언약 잡은 한 사람
▶ 모세 한 사람이 피 언약을 잡았습니다. 사단이 꺾이고 운명에서 해방되고 지옥 저주가 바뀌는 길 되신 피 제사. 그 언약을 붙잡은 한 사람을 통해서 400년 동안 놓쳤던 피 제사 언약이 회복되었습니다. 이 언약 붙잡고 모세는 자기 동족에게 갔습니다. 이 언약을 붙잡고 도망쳐 나왔던 애굽으로 갔습니다. 이 언약 잡고 바로 왕에게 갔습니다. 그런데 애굽의 우상이 무너지고 바로가 항복하고 400년간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아났습니다. 가는 길에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이 백성들을 끝까지 놓치지 않고 쫓아왔던 애굽 군대는 홍해에 빠져서 다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언약 잡은 한 사람을 통해서 이런 일을 하셨음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제 아내가 얼마 전에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고향에 가서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친구는 집사람을 통해서 복음 받고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입니다. 이분이 불신자 가정에서 태어나서 불신자 가정에 시집을 가게 되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니까 예수 믿는 것이 이렇게 복된 것이었구나! 그래서 친정을 놓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친정 식구들이 다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또 시댁 식구들을 놓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시댁 식구들도 나중에 다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 속에 눈물과 어려움, 핍박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다 예수님을 믿게 된 겁니다. 언약 잡은 한 사람 통해서 지금도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이 일에 증인되기를 바랍니다.
2- 원수의 성문
1. 그들을 보내며
▶ 오늘 말씀에 리브가의 가족들이 리브가와 늙은 종을 보내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들을 보내는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여기니까. 지체하지 않고 보냅니다. 인간적으로는 아쉬움이 있지만 하나님의 명령으로 알고 순종합니다. 자기 뜻, 주장이 있지만 먼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겁니다. 이분들은 영적인 힘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영적 힘이 있으니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고 하나님의 명령에 실천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우린 힘이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영적 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주장, 뜻이 있지만 내려놓고 말씀 앞에 순종하고 인도받는 것이 봅니다.
2. 축복하여 이르되
▶ 그런데 그들이 리브가와 늙은 종을 그냥 보내지 않고 축복하고 보냅니다. 저는 이 모습을 보면서 이 사람들이 정말 영적인 사람들이구나! 하나님 앞에 선 사람들이구나! 당연히 부모가 자식을 축복하고 형제가 형제를 축복하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그런데 의외로 부모와 자식이 갈등하는 가정이 많고 형제끼리 얼마나 시기하고 질투하는지 모릅니다. 바로 이 사람들은 그리스도가 주인인 것을 고백하는 사람들입니다. 형제간에 비교하고 시기 질투하는 것이 아니고 경쟁의 대상이 아니고 축복합니다. 복음이 아니면 안 되는 겁니다. 남을 축복할 수 있다는 것이 복된 겁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현장에 보내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마10: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우리 인생을 통해서 나와 관계된 사람을 축복하는 사람, 살리는 사람, 세우는 사람은 복 있는 인생입니다.
3. 천만인의 어머니
▶ 그들이 리브가를 축복하는 내용이 천만인의 어머니가 되라. 축복합니다. 온 세계에 믿음의 영향을 주는 자가 되라. 세계복음화 할 많은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라. 어머니라는 말속에는 사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헌신이 담겨 있습니다. 바로 네가 그 사람이 될 것이다.
4. 원수의 성문
1) 네 씨로
▶ 네 씨로 말미암아 약속의 후손 믿음의 후손을 줄 것이다. 믿음의 후대를 줄 것이다. 너 보다 더 나은 후대를 줄 것이다. 민14:12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인생을 살면서 내 후대가 강하고 큰 나라 나 보다 크고 훌륭한 사람으로 쓰임 받는 것처럼 복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응답 중에 응답이 내 후대가 하나님께 붙들려서 귀하고 아름답게 쓰임 받는 것이 최고 응답입니다. 나 보다 나은 후대 이게 나의 소망이요 기도제목입니다.
2) 원수의 성문
▶ 내 후대를 통해서 어떤 일을 한다는 겁니까? 원수의 성문을 얻게 할 것이다. 영적 싸움한다는 겁니다. 그 성을 파괴시키고 점령했다는 겁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세상 임금을 내가 이겼다. 두려워하지 말라. 영적전쟁의 승리자로 세계 복음화 할 것이다.
3- 변화의 시작
1. 성도의 축복
▶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가 받은 축복이 뭔가? 원수는 사단을 말합니다. 성문을 얻었다는 것은 그 성을 뺏었다. 이겼다는 말입니다. 누가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는데 그 축복을 구원받은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성경은 육신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것이 핵심입니다. 우리가 받는 축복도 육신의 축복이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영적인 축복입니다. 사람의 근원적인 문제가 뭘까요? 육신적인 문제 보다 영적인 문제입니다. 이것을 누가 알게 합니까? 성경만 알게 합니다. 이것을 알리라고 세운 것이 교회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성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구원받게 하신 이유가 바로 원수의 성문을 얻으라. 창3:15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역을 말한 것이다. 구원받은 성도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이것을 육신 얘기가 아닙니다. 영적인 축복입니다.
2. 영적 사실
▶ 그럼 이 땅에서 가장 잘 알아야 할 것이 뭡니까? 영적인 세계를 알아야 합니다. 사단의 존재를 모르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이해가 안 됩니다. 사단의 존재를 모르면 구원의 감격을 모릅니다. 구원이 뭡니까? 내 인생을 붙잡는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시고 거기서 해방시키신 것이 구원입니다. 죄로 인한 저주와 고통 가운데 끌려 다니고 외로워하고 슬퍼하는데 그 저주를 해결하시고 빠져나온 것이 구원입니다. 결국 이 땅에서 실컷 고통당하고 살다가 결국 죽어서 지옥을 끌려가는데 여기서 해방 된 것이 구원입니다. 구원을 인간의 방법으로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겁니다. 그래서 우린 오직 그리스도를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 밖에는 길이 없으니까요. 인간의 근본문제는 사단과 관계된 영적 문제입니다. 노아 시대에 네피림 시대가 되었다. 다 잘 먹고 잘 살고 시집 장가 잘 가고 잘 사는데 사단에게 사로 잡혔다. 네피림 시대는 육신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영적으로 당했다는 겁니다. 우리가 영적인 힘을 얻고 영적으로 치유 받으면 육신적인 것은 덤으로 오는 겁니다. 사단의 존재, 영적인 문제를 모르면 사람은 결국 무너집니다. 옛날 세계 최고 강대국이 로마였습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그런데 왜 로마가 무너졌습니까? 로마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 제우스 신상을 만들고 절하게 했습니다. 우상숭배죠. 완전 사단에게 속았습니다. 그래서 망했습니다. 바벨론이 얼마나 강대국이냐? 그 당시 영수증을 주었습니다. 강물에 왕궁을 지었습니다. 대단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왜 무너졌습니까? 그들은 루보 신상을 만들어 놓고 절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단에게 속은 겁니다. 일본은 정복한 나라마다 신사 만들어 놓고 절하게 했습니다. 모르는 겁니다. 그것이 귀신 섬기는 겁니다. 영적 사실을 모르면 사단에게 속고 결국 망하는 겁니다. 왜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 이유가 선명합니다.
3. 성도의 권세
▶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원수의 성문을 얻게 한다. 하나님 자녀에게 권세를 주셨다는 겁니다. 원수의 성문 사단을 깨뜨려버리고 그 영혼들을 살려내는 복음 전파의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다. 사단의 권세는 복음이 전파되는 곳만 깨지는 겁니다. 복음이 전파되면 흑암이 꺾이고 거기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원수에게 잡혔던 사람을 살리는 것이 복음 전파입니다. 우리가 공부하고 사업하고 직장에 다니는 이유는 원수의 성문을 얻게 복음전파를 위함입니다. 인생의 결론이 선명해야 합니다. 너는 천만인이 어머니가 될 것이다. 네 씨로 말미암아 원수의 성문을 얻을 것이다. 복음전파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우릴 부른 목적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누구를 통해서 얻게 하실 겁니까? 구원받은 우리에게 축복과 권세를 주셔서 이 일을 하라고 하시는 겁니다. 내 주위의 사람들도 그리스도를 알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를 통해서. 이것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말하는 것을 다락방이라고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천만인의 어머니가 되는 겁니다. 대적의 성문을 얻는 것이 복음전파입니다. 사단을 깨뜨리고 승리하는 것 이것을 잘 알아야 신앙생활 잘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고 말씀 따라 인도 받는 것이 신앙생활 잘 하는 겁니다.
4. 변화의 시작
1) 믿음 집중
▶ 오늘부터 집중 신학원을 합니다. 우리가 다 바쁘게 살지만 특별히 이 시간에 하나님을 향해서 집중하자. 말씀에 집중하고 집중하는 사람이 어떤 응답을 받는지 보고 집중하자. 병이 들면 병에 집중합니다. 다른 것은 다 제쳐두고 병 치료를 위해서 하라는 것은 다 합니다. 배고픈 사람은 먹는데 집중합니다.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좋아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믿음 안에서 집중하자. 집중해서 말씀 듣고 말씀 듣는 중에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에게 성취될 겁니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교회 시간표입니다. 참여 못해도 같이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사역이 감람산에 제자들을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집중사역입니다. 세상적인 얘기가 아니고 영적인 얘기를 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이 나갈 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이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고 했습니다. 오로지 말씀 잡고 기도에 집중했습니다. 하나님 시간표에 성령께서 역사하셨습니다. 살면서 생각이 분산되면 인생이 이상하게 됩니다. 흩어져 버리면 힘이 없습니다. 이번 기간에 말씀에 믿음에 집중하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보는 증인되기를 바랍니다.
2) 변화의 시작
▶ 우리가 집중할 때 변화가 일어날 겁니다. 변화는 작은 곳에서 시작합니다. 미약한데서 시작합니다. 미국에 기상학자 로렌츠가 나비효과를 말했습니다. 브라질에서 나비 한 마리가 나는데 그것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 대기에 영향을 주게 되고 그 영향이 시간이 갈수록 증폭이 되어서 나중에는 미국을 강타하는 토네이도 같은 효과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겁니다. 작은 사건을 통해서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린 말씀을 보면서 늙은 종이 성령인도 받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작은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큰 일이 일어났습니다. 가족들이 리브가 네가 당장 갈 것이냐? 리브가는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가는데 천만인의 어머니가 됩니다. 원수의 성문을 얻게 되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베드로가 9시 기도시간에 하나님 앞에 시간을 정하고 기도 속에 들어가는데 어느 날 그의 눈이 열렸습니다. 나면서 앉은뱅이 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돈도 아니고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이 눈이 열렸습니다. 그것이 전도의 문이 되었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증거가 일어납니다. 다메섹에 아나니아가 기도하고 있는데 핍박자 바울이 다메섹으로 옵니다. 거기에 아나니아가 지역을 놓고 기도하는 것은 작은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거기에서 세계복음화 할 바울을 꺾으시고 아나니아를 만나게 하셨습니다. 바울이 복음을 깨닫고 아시아 지역으로 복음 전하러 가는데 하나님이 막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기도합니다. 환상 중에 마게도냐 사람이 나타나서 도와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임을 아록 마게도냐로 갔는데 그곳이 빌립보 지방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루디아를 만납니다. 그 사람이 바울을 끝까지 도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셨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우리가 집중하는 이 훈련이 어떤 영적 파장을 일으킬지 아무도 모릅니다. 한 사람의 기도가 가정 가문을 살립니다. 한 사람의 기도와 헌신이 교회를 살립니다. 현장과 시대를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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