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돌아가게 하소서 | 조회수 : 98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8-12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돌아가게 하소서 |
성경 |
창24:55-58 |
일시 |
2018년 8월 12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언약의 여정
1. 알려주어야 할 것
▶ 성경에서만 정체를 밝히는 것이 있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이다. 분명히 눈에 안 보이지만 사람을 죽이고 빼앗고 멸망시키는 존재가 있다는 겁니다. 문제는 그게 지금도 죽이고 멸망시키고 도둑질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이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 말씀합니다. 어느 날 예수님의 제자들이 둘씩 짝을 지어서 현장에 나갔습니다. 그 현장에서 예수 이름을 불렀더니 귀신들이 쫓겨나갔습니다. 제자들이 너무 기뻐서 예수님께 주님 우리가 현장에서 예수 이름을 불렀더니 귀신들이 쫓겨나갔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에게 뱀과 전갈 사단을 꺾을 권세를 주셨다는 겁니다. 그리고 사단이 너희를 속이려고 하고 너희를 해치려고 해도 결코 구원받은 너희를 해칠 수 없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라. 예수님께서 요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영원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축복을 자꾸 모르게 하고 빼앗아가는 자가 있다는 겁니다. 절대 당황하지 말라. 속지 말라. 너희는 절대 뺏기지 않는다. 너에게 있는 영원한 신분, 권세를 절대 뺏기지 않는다. 절대 걱정하지 말라. 그런 어떻게 할 것인가? 약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이것을 성경만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귀신, 마귀를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그것을 꺾을 권세가 있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2. 반드시 바꿀 것
▶ 그런데 성경을 보면 성경을 잘 안다고 하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이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성경을 잘 믿는다는 사람들이 너희 아비 마귀라.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주인을 바꾸는 겁니다. 예수 믿는 순간에 주인이 바뀌는 겁니다. 그게 구원입니다. 나는 잘 산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마귀 자녀였습니다. 유대인들이 잘 믿는다고 했는데 마귀자녀입니다. 억울한 거죠. 예수 믿는 것은 마귀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뀌는 겁니다. 구원은 주인이 바뀌었다는 겁니다. 멸망 받았다는 것은 마귀의 자녀라는 겁니다. 영생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겁니다. 그 주인이 안 바뀐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사람들이 뭔가를 만들고 거기에 절하고 도와달라고 비는 겁니다. 그게 우상숭배입니다. 왜요? 주인이 안 바뀐 겁니다. 속는 겁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것도 아닌데 영적문제에 시달리고 지금 오지 않았어도 어느 날 영적문제에 잡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마음에 행복도 없고 평안도 없으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인생의 짐을 잔뜩 지고 사는 겁니다. 마음의 짐, 정신의 짐, 고통의 짐, 불안의 짐을 지고 사는 겁니다. 왜요? 주인이 안 바뀌고 자기가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힘으로 사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거기에 아는 병, 모르는 병, 온갖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죽어가는 겁니다. 게다가 지옥배경 속에 있으니까. 지옥 같은 삶을 사는 겁니다. 왜냐면 자기가 주인이고 마귀가 주인이니까요. 지옥배경에서 지옥처럼 살다가 어느 날 한 많은 인생을 마치고 죽는데 죽어서 마귀가 있는 지옥으로 끌려가는 겁니다. 세상에 이것처럼 억울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거기에 자기가 받았던 고통과 재앙이 그 후대들에게 그대로 가는 겁니다. 3.4대까지 저주를 받습니다.
3. 영적 존재
▶ 오늘 찬송가 252장을 불렀습니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사단의 머리를 박살낸 그 이름 예수, 영원한 저주 가운데 죽어야 할 저주를 해결하신 예수,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 그 피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반드시 바꿔줘야 합니다. 이게 전도입니다. 그냥 교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짐승과 사람의 차이는 딱 하나 영적존재인가? 아닌가? 하나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어느 나라를 가 봐도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상을 만들어 놓습니다. 왜요? 짐승은 영혼이 없기 때문에 절대 그렇게 못 합니다. 인간만 영적존재라는 증거로 우상을 만들고 섬깁니다. 그래서 영적존재인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면 당연히 예배를 드립니다. 그래서 사단은 구원받은 사람이 예배 축복을 누리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그럴 듯 한 것을 주면서 예배를 뺏어갑니다. 마태복음 4장에 예수님께서 40일 금식을 하시고 기도합니다. 그때 마귀가 속삭입니다. 배고프지? 돌을 떡 만들어먹어.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 마지막에 높은 산에 올라가서 나에게 절만 하면 다 줄 거야. 이때 예수님이 사단아 물러가라. 주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만 섬기라. 사단은 지금도 예배를 뺏어갑니다. 다른 것을 경배하도록 속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바벨탑을 만들어서 절하고 속는 겁니다. 예배 실패하면 당장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인생전체를 보면 100% 망했습니다. 예배가 안 된다는 말은 하나님 생각이 없다는 겁니다. 하나님 생각이 안 나는 겁니다. 영적으로 점점 무뎌지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는 증거가 예배가 살아나는 겁니다. 예배 놓치는 인생은 그때는 모르지만 인생 전체를 보면 처절하게 망하는 겁니다.
1. 언약의 여정
1) 눈물을 아는 자
▶ 제가 누가 보낸 동영상을 봤더니 아프리카 여행 중에 물가에서 사진을 찍는 겁니다. 강가로 점점 가는 겁니다.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물에서 악어가 나타나서 이 여자를 삼켰습니다. 불행이 뭘까요? 그 위험을 모르고 있었던 겁니다. 그냥 물가에서 사진 잘 찍으려고 한 건데 그런 일이 있을 줄 몰랐던 겁니다. 그 위험을 모르고 있었던 겁니다. 상상을 못한 겁니다. 사람이 위기를 모르는 것이 불행입니다. 예수님이 유대인들을 보면서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돌로 치는 자여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해서 유대인들을 향해서 탄식하는 겁니다. 어찌 너희는 선지자들을 죽이냐. 내가 파송한 자들을 어떻게 돌로 치냐? 성경을 잘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전도자들을 죽인다. 그 예수님의 탄식입니다. 그 저주가 그들에게 어떻게 임할 줄을 그들은 모르는 겁니다. 자기들이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 줄을 모르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로 올라가는데 많은 여인들이 따라오면서 통곡합니다. 그때 예수님이 눅23: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앞으로 너희 후대들이 어떻게 될 것을 알라는 겁니다. 지금 영적혼란시대입니다. 영적인 일에 무관심한 시대입니다. 그리스도가 무시를 당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점점 힘을 잃고 있습니다. 후대들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후대들이 믿음 안에 살아가는 것만큼 축복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 많은 후대들이 낙심하고 실망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내 자식 밥 잘 먹는데요. 잠 잘 자는데요. 공부 잘하는데요. 그럼 문제없는 겁니까?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향해 눈물 흘리셨습니다. 앞으로 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로마의 속국인 주제에 복음 전하는 마가다락방 교회를 막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잘 산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지금 우리 주변 우리 후대들이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똑똑한데요. 공부 잘 하는데요. 그렇습니까? 지금 얼마나 위기에 있는 줄 모르는 겁니다. 집에서는 부모 옆에서는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데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그들의 사회에서 가서 뭘 하는 줄은 모릅니다. 부모가 깨어있어야 합니다. 지금 시대가 타락의 시대요. 망하는 시대요. 방황하는 시대요. 혼란의 시대요. 영적으로 후대들이 다 무너지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는 눈물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얼마나 위기고 얼마나 위험한지를 모르고 삽니다.
2) 언약의 여정
▶ 우린 매일 처음 가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내일도 처음 가는 길을 갑니다. 그럼 무엇을 따라 살아야 합니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것을 언약의 여정 이라고 합니다. 그런 언약의 여정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구약시대 사람들은 언약궤를 따라 살았습니다. 성전을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강단 따라 살면 됩니다. 제가 아는 렘넌트가 제게 목사님, 제 친구가 가게를 차렸어요. 그런데 점쟁이 말을 듣고 시작했어요. 개업식 때 갔는데 잘 해 꾸며놓고 사람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친구를 가슴이 아팠다고 합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네 친구 앞으로 점쟁이가 가게를 차리라고 해서 차렸으니까 점쟁이에게 계속 물어 볼 것이다. 잘 되든 안 되든 계속 물어 볼 것이다. 그럼 점점 그 점쟁이에 잡힐 것이다. 귀신이 하는 짓은 잘 도와주다가 결정적일 때 속이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기 경험대로 삽니다. 자기감정대로 내 이익 따라 삽니다. 여론 따라 삽니다. 어느 날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럼 어떤 언약의 여정을 살아가야 합니까? 구약시대 사람들이 언약궤만 따라 갔는데 망했습니까? 구원받은 우린 강단 따라 말씀 따라 사는 겁니다. 아버지의 약속을 따라 말씀 따라 인도받습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에는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살았습니다. 승리했습니다.
2- 돌아가게 하소서
1. 머물게 하라
▶ 늙은 종이 이제 식사를 잘 마치고 숙소에서 잠을 잘 자고 아침에 내 주인에게 돌아가게 하소서 그럽니다. 가족들이 아니 어젯밤에 와서 하루 만에 리브가를 데리고 가겠다는 겁니다. 가족들이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 내 딸이 내 동생이 당신을 따라 가면 평생 못 볼 수도 있는데 그리고 리브가를 먼 곳에 시집보낼 준비도 안 되었으니 10일 정도 같이 지내면서 딸을 보낼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2. 만류하지 마소서
▶ 당연한 요구죠.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지연 시킬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사람의 계획을 다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을 다를 수 있습니다. 늙은 종이 만류하지 말아 주세요. 바로 가야 합니다.
3. 돌아가게 하소서
▶ 이유는 하나님이 이렇게 형통한 길을 주셨습니다. 이 말은 속히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뜻 아닙니까! 그러면서 저를 돌아가게 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형통하게 리브가를 만나게 하셨는데 그 말은 속히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뜻 아닙니까! 하나님의 뜻이 확인된 이상 지체할 수 없습니다.
4. 가겠나이다
▶ 가족들이 늙은 종의 말을 들으니 우리 생각은 이렇지만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알고 생각합니다. 그럼 우리 생각은 이렇게 늙은 종의 생각은 이러니 리브가에게 물어 보자. 그리고 리브가의 결정대로 하자. 그래서 리브가에게 묻습니다. 리브가는 조금도 주저함없이 가겠습니다. 얘기합니다. 이건 하나님이 하신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고 명령이다. 그래서 지체할 수 없다.
3- 살리는 꿈
1. 실천하는 사람
▶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니까. 바로 실천하는구나! 참 하나님 인도를 받는 사람이구나! 가족들도 갑자기 일어난 일이지만 분명히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기 때문에 실천합니다. 또 늙은 종도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피곤하지만 갑니다. 라브가도 다신 가족들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바로 실천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안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순종이죠.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도 못 합니다. 무능한 거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자기주장도 자기 기준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뜻 앞에 순종합니다. 사람들은 내 생각, 내 주장, 관철이 안 되면 속상하고 상처받습니다. 그런데 이 가족들은 자기 생각을 넘어섭니다. 늙은 종도 피곤하지만 하나님 말씀 앞에 실천합니다. 라브가도 아무런 준비도 안 되었지만 가는 겁니다. 절대 머뭇거리지 않고 지체 없이 행동합니다.
2. 숨겨진 힘
▶ 이 사람들에게 눈에 안 보이지만 숨겨진 힘이 있었습니다. 숨겨진 영적 힘이 있었습니다. 왜 사람이 자기 고집피우고 자기 주장 앞세울까요? 영적 힘이 없어서 그럽니다. 아이들을 보면 금방 웃었다가 울었다가 합니다. 애니까. 그렇습니다. 자기를 통제할 힘이 없습니다. 왜 사람들이 낙심하고 포기하고 좌절할까요? 힘이 없는 겁니다. 왜 사람들이 불안하고 염려할까요? 힘이 없는 겁니다. 힘이 있는 사람은 문제가 와도 여유가 있습니다. 힘이 있는 사람은 어려움이 와도 평안합니다. 힘이 있는 사람은 누가 뭐래도 자기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태권도 하는 사람들이 발차기를 하는데 한 달 한 사람과 10년 한 사람과는 완전 다릅니다. 똑같은 발차기지만 숨겨진 것이 다릅니다. 왜 우리가 영적시스템을 갖추고 지속하고 반복할까요? 이게 똑같습니다. 그런데 영적 힘이 다릅니다. 우리가 계속 말씀 듣고 암송하고 쓰고 하는 사람과 어느 날 갑자기 하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영적 힘이 다릅니다. 이 사람들이 영적 힘이 있으니까 말씀에 순종하고 실천하는 겁니다.
3. 가야할 길
▶ 이 사람들의 또 다른 특징이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구나! 반드시 가야 하구나! 확인되니 지체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여기에 모든 것 투자할 수 있습니다. 어려움, 다시 못 만날 외로움 다 뛰어넘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분명하다면 시간도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있고 물질도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집중신학원 영상 후반에 보면 페루에 장로님이 한국에 와서 복음을 받고 훈련 받고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 해결자구나! 그리스도를 현실화 시키고 3오늘을 개인화 시키는 제자. 현장을 살리고 내가 있는 지역에 불신자를 살리고 올바른 교회를 세우고 올바른 복음을 가지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제자를 세우겠다. 지금 제 나라고 돌아갑니다. 그리스도만 전할 겁니다. 이게 내 삶의 스타일입니다. 그것을 보면서 저 사람은 삶의 가는 길이 분명한 사람이구나! 참 귀하다. 생각했습니다.
4. 살리는 꿈
▶ 이분들에게는 살리는 꿈이 있었습니다. 이번 세계렘넌트대회때 주제곡이 렘넌트를 축복합니다. 거기에 보면 살리러가자. 그럽니다. 지금 많은 사람이 눈에 안 보이는 것에 잡혀있습니다. 이거 살리러가자. 내가 무슨 힘이 있어서 살리러가겠습니까? 하나님이 그 꿈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사역을 할 때 감람산에 제자들을 불렀습니다. 40일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그들이 떠날 때 마지막 주신 메시지입니다. 아버지의 약속을 기억해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들이 무조건 산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딱 붙잡고 인도받는 겁니다. 행1:8 하나님이 주신 꿈을 딱 붙잡았습니다. 우린 내가 만든 꿈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꿈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꿈을 붙잡아라. 이 꿈이 얼마나 선명하냐. 얼마나 나에게 가깝냐? 그게 모든 겁니다. 그게 기도입니다. 여기 늙은 종은 그의 주인 아브라함이 내 환도 뼈에 두고 맹세하라. 내 고향땅에 가서 며느리를 데려오라. 그 꿈을 잡고 갑니다. 그리고 리브가를 만나서 오는 것이 오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릴 부를 때 분명한 꿈을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사람 낚는 어부로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 요셉은 해와 달과 열한별이 너에게 절하리라. 이 꿈을 하나님이 그들에게 심어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성공한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기들 꿈이 있습니다. 나중에 망하지만 꿈이 있습니다. 꿈이 없는 사람처럼 희미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불 품 없는 사람입니다. 꿈이 없는 사람 보다 꿈을 만들어라. 꿈을 찾아라. 좋은 말입니다. 그러나 우린 그런 수준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너는 복의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 내가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 내가 저주하겠다. 천하 만민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저는 어릴 때 불신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런 저에게 하나님께서 꿈을 주셨습니다. 행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저는 그 꿈,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그 말씀은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꿈을 붙잡아야 합니다. 저는 기도하다가 우리 교회 7문화를 하나님 주신 꿈으로 붙잡고 있습니다. 우리가 꿈을 붙잡고 기도하면 어느 날 현실이 됩니다. 이게 기도입니다.
이전글 : 여호와께 절하고 | |
다음글 : 원수의 성문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