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홈  >  메시지  >  강단녹취
  제  목 : 여호와께 절하고 조회수 : 107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8-05
  첨부파일:   20180805.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여호와께 절하고

성경

24:50-54

일시

20188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가장 큰 위기

1. 축복의 발판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아빠가 재혼을 해서 새엄마가 생겼습니다. 어린 아이는 엄마 없는 상처 때문에 반항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정치문제로 감옥에 갔습니다. 그래서 16세부터 가족을 부양하게 되었습니다.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다 보니까 항구에서 막노동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힘들게 일을 끝내고나면 힘드니까. 항구근처에 술집으로 가서 세상한탄 신세한탄을 하면서 지냅니다. 그런데 이 청년은 그 부두에서 바다를 보면서 미래를 꿈꾸며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이 사람이 훗날 세계 최고의 선박 왕 오나시스입니다. 가난과 어려움이 낙심과 상처가 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가난과 어려움을 통해서 자립심이 길러지고 책임감이 길러지고 미래에 대한 도전을 한 사람의 차이가 이렇게 크게 납니다. 류광수 목사님 사모님이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자신은 불신자 가정에서 태어나서 혼자 예수님을 믿는데 가족들이 그렇게 반대를 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은 작은 아버지가 와서 우리 가문에 어떻게 너 같은 예수쟁이가 나왔냐면서 자신을 전기 줄로 사정없이 때렸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보던 아버지가 이제 그만해라.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예수 믿는 것 포기할 줄 알았는데 더 하나님 앞에 울부짖으면서 믿음 가지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훗날 그 작은 아버지가 회개하고 예수 믿고 아버지도 회개하고 예수 믿고 하나님께 가셨습니다. 우린 마가다락방 교회를 보면 유대인들은 이단 누명 씌우고 로마는 정치적 핍박을 하고 그때 마가다락방 교인들은 그것과 상관없이 더 순수한 복음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로마 복음화하고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상처가 발판이 되면 승리하는 겁니다.

2. 속지 말라

하나님의 법칙을 떠나면 사단에게 당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제한적 권한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인간을 속입니다. 네가 하나님처럼 같이 되는 거다. 그 말은 사람은 절대적인 권한이 있다고 속이는 겁니다. 네가 주인이니까. 네가 판단하고 네가 결정하고 네가 좋은 대로 하고 네 마음대로 하고 네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다. 이건 절대자만 하는 겁니다. 사단이 속이는 겁니다. 사람들이 그 말을 듣고 얼마나 속습니까. 그래, 내가 주인이야. 내 마음대로 해야 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야 해. 속는 겁니다. 사단의 유혹은 아주 짜릿합니다. 짜릿함 때문에 사단에게 당합니다. 마약한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마약을 하면 아주 짜릿한 기쁨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결국 망합니다. 사단의 유혹은 아주 짜릿한 기쁨을 주고 행복을 줍니다. 그런데 그게 망하는 길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속는 거 그거 굉장히 속상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자기에게 속습니다. 결국 그 배후에 사단에게 속고 있는 겁니다. 바울은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사단은 교묘하게 인간의 자존심을 건드려서 네가 최고야. 네가 주인이야. 네 마음대로 해. 네 좋을 대로 해. 그래서 결국 망하게 합니다.

3. 오늘의 승리

오늘을 승리한다면 미래의 축복과 성공이 보장되는 겁니다. 많은 사람이 과거를 자랑하고 과거에 상처에 잡힙니다. 많은 사람이 미래에 대해 불안하고 미래에 대해 큰소리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어떻게 하면 됩니까? , 내 과거는 그럴 수밖에 없었구나! 내가 그리스도를 몰랐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구나! 그렇다면 내가 오늘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 되시고 왕 되심을 누려야겠다. 그러면 내 미래는 하나님 손에 달려있는 것이다. 내 과거는 내가 그리스도 몰랐기 때문에 오히려 발판이 되고 내 미래는 하나님 손에 달렸기 때문에 내가 오늘 그리스도 누려야겠다. 오늘 내가 승리로 만든다면 그게 가장 응답이다. 사실은 오늘만 내가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을 내가 축복으로 만들 수 있다면 오늘을 승리로 만들 수 있다면 사실은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오늘 내가 성령인도를 세밀히 받으면 우리 미래는 염려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주로 실패하는 사람을 보면 오늘을 실패합니다. 오늘까지만 놀고 내일부터 공부할 거야. 오늘까지만 쉬고 내일부터 운동해야지. 오늘까지만 담배피고 내일부터 안 피울 거야. 오늘까지만 술 먹고 내일부터 안 먹을 거야. 이런 사람들 다 실패합니다. 오늘은 나의 미래입니다. 오늘 속에 응답이 있고 오늘 속에 축복이 있습니다. 오늘 내가 믿음선택하고 오늘 은혜 받고 오늘 말씀 잡고 기도에 승리하고 오늘 전도생각하고 오늘 하나님과 함께하는 이것이 되면 사실은 내 과거는 발판이 되고 감사가 됩니다. 미래는 축복과 응답이 오게 됩니다. 성경에 요셉은 엄마 일찍 돌아가시고 엄마 생각날 때 오늘 지금 엄마 생각날 때 하나님 바라봐야지. 형들에게 왕따 당할 때 오늘 은혜 받아야지. 노예 때 다른 노예들은 신세한탄 하는데 오늘 은혜 받아야지. 감옥에 가서도 내가 은혜 받아야지. 우리가 오늘 믿음 선택하고 예배 승리하고 기도 승리하고 오늘 말씀 붙잡고 있다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고후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오늘 은혜의 자리. 내가 오늘 말씀 듣는 자리, 내가 오늘 기도하는 자리. 오늘 내가 찬송하고 믿음 선택하는 그것이 나의 미래의 응답과 축복이 담겨있습니다.

4. 영적 양식

1) 가장 큰 위기

이스라엘은 7번 재앙이 왔습니다. 노예, 포로, 속국이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복음을 받아서 가장 축복된 민족이 돼야 되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 복음을 가장 잘 누리고 이 복음 안에 모든 축복이 다 있는데 세상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세상이 점점 좋아지니까. 내가 사는 게 행복하니까. 내 후대들에게 그리스도를 생을 걸고 전달하지 않은 겁니다. 그리스도를 그렇게 내가 생을 걸고 붙잡고 전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그리스도 없어도 잘 살고 그리스도 없어도 밥 잘 먹고 그리스도 없어도 결혼하고 잘 살고 그리스도 없어도 여행하며 누리며 사니까요. 그리스도 없어도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며 기쁘게 삽니다. 이스라엘의 가장 큰 위기는 그리스도의 유일성이 사라진 겁니다. 그냥 습관종교화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생을 걸고 그리스도 붙잡고 내 후대에게 그리스도를 전하지 않으면 내 후대는 망한다. 이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희미해졌습니다. 결국 망했습니다. 저는 이 시대 가장 큰 위기가 뭘까? 나도 모르게 어느 날 그리스도의 유일성이 희미해지는 겁니다. 내 후대들에게 그리스도 심지 않고 전하지 않으면 후대가 이스라엘처럼 될 텐데 그것을 모른다면 그 안타까움, 그 한이 없다면 그것처럼 실패가 없습니다.

2) 영적 양식

사람이 먹을 것을 잘못 먹으면 큰 일이 납니다. 전에 강릉 세계로 교회 장로님 한분이 버섯을 잘못 먹어서 돌아가셨습니다. 우리가 육신적으로도 잘못된 음식을 먹으면 죽을 수 있고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 몸에 안 좋은 음식이 있습니다. 정신, 영혼도 똑같습니다. 사단은 어찌하던지 우리 영혼을 갉아먹는 음식을 줍니다. 네가 주인이야. 네 마음대로 해. 네 감정대로 해.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이런 사단이 내 영혼을 갉아먹는 음식을 계속 받으면 어떻게 됩니까? 결국 죽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고 하나님이 필요 없게 됩니다. 우린 하나님이 우리에게 전달하라고 하는 것을 전달해야 합니다. 그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6: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우리에게 영적 양식, 생명의 양식은 뭡니까? 예수 그리스도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다. 그리스도는 사단을 꺾으신 분, 이게 우리 생명 양식입니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모든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습니다. 이게 생명 양식입니다. 그리스도는 지옥의 권세를 깨셨습니다. 이게 생명 양식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러서 마지막 육신을 가지실 때 성찬식을 합니다. 이 떡을 받아 먹어라. 내가 너희를 위해 찢기는 살이다. 이 잔을 마시라. 내가 너희를 위해 흘리는 피다.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그리스도를 전하라. 생명 양식을 전하라.

2- 여호와께 절하고

1.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니

늙은 종이 리브가의 집으로 갔습니다. 음식을 다 준비했는데 난 이 말을 하지 전에는 먹지 않겠다. 가족들이 먼저 말씀하시라. 그래서 지금까지 된 일을 설명합니다. 내 주인 아브라함께서 맹세하게 하셨습니다. 내 고향 땅에 가서 내 며느리 될 사람을 구하라. 이 명령을 따라 왔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 주인 며느리를 어떻게 찾을까요? 우물에 여인들이 오면 내가 목이 마르니 물을 달라. 그리고 낙타에게도 물을 먹이면 하나님이 정한 사람이 믿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한 여인이 와서 똑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하신 분이구나! 믿음이 왔습니다. 그래서 물었더니 나흘의 집안이라고 하는 겁니다. 알고 보니 주인님의 동생 집이었습니다. 이게 하나님이 하신 일이지 뭡니까? 이 말을 가족들에게 하니까. 가족들이 이건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다. 고백합니다.

2.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러니까. 그 가족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리브가는 내 딸은 내 여동생은 그 아브라함에 며느리로 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구나! 늙은 종의 말을 듣고 보니 이건 하나님의 명령이다. 하나님의 명령이니 리브가를 아브라함의 며느리로 보내겠다. 가족들은 늙은 종의 말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았습니다. 영적인 눈이 열린 사람들입니다. 영적으로 민감한 사람들입니다. 살전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바울이 전한 말을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다. 그게 너무 감사하다.

3. 여호와께 절하고

이 말을 들은 늙은 종은 하나님께 절하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사람들이 결정한 겁니다. 그렇지만 이건 하나님이 하셨다. 하나님 앞에 절합니다. 늙은 종은 늘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이 리브가의 가족들을 이렇게 하셨군요. 하나님께 무릎 꿇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4. 내 주인에게로

리브가 식구들이 차린 밥을 잘 먹고 잘 자고 일어나서 늙은 종이 말합니다. 이제 내가 어젯밤에 편히 쉬고 이제 나를 내 주인에게 돌아가게 하소서. 이 늙은 종은 주인의 마음을 아는 겁니다. 내가 먼 길을 왔지만 빨리 주인에게 돌아가야겠다. 주인이 기다린다. 늙은 종은 주인에게 정말 필요한 사람입니다. 내 유익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고 그 주인을 위해서 사는 겁니다.

3- 영적 시스템

1. 하나님 앞에서

라브가의 식구들, 늙은 종이나 다들 하나님 앞에 서 있구나! 어쩌면 그렇게 하나님이 하신 일을 믿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고 이것을 보면서 이 사람들은 자기이익, 손해, 감정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자기주장, 자기 고집도 내세우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복 받은 사람들이구나!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가진 신앙이 무엇인가?

2. 오 신실하신 주

찬송가 393. 오 신실하신 주, 그 사랑 변치 않고 나를 지키네. 어제나 오늘이나 한결같네. 오 신실하신 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 하나님이 인도하셨군요! 하나님이 내 길을 지켜주셨군요!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혜를 고백하는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3. 하나님 중심

그리고 늙은 종을 보면서 참 하나님 중심의 사람이구나! 우리가 사람의 말을 많이 들으면 사람 중심이 됩니다. 내가 어떤 일을 골똘히 많이 생각하면 결국 내 중심에 잡힙니다. 그런데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은 내 생각은 없어지고 하나님 중심이 됩니다. 이 늙은 종은 하나님 중심인 사람이구나! 그는 하나님 앞에 중심이 섰을 뿐 아니라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주인을 세우셨구나! 하나님은 지금도 주인을 이렇게 축복하시고 하나님은 지금도 주인을 인도하시는구나! 그래서 내가 할 일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내가 할 일은 하나님 인도를 받는 것이다. 내가 할 일은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다. 나의 주인을 높이는 것이다. 이 사람은 늙었습니다. 신분은 종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이 사람은 늙은 것, 종의 신분, 다 상관없이 하나님께 쓰임 받습니다. 하나님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절대제자입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주인을 높이고 하나님 인도하심에 감사하고 자기이익, 자기주장, 자기위치에 불만하지 않고 자기 일에 불만하지 않고 참 이게 하나님 중심이 된 사람입니다. 내가 원래 주인의 소유를 맡은 사람인데 주인의 며느리를 구하기 위해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불평 없이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 늙은 종은 복음의 막노동꾼이구나! 하나님이 쓰시기에 참 좋은 사람이구나! 신앙생활 잘못하면 난 이것만 할 거야. 난 꼭 이렇게 할 거야. 그런 사람은 쓰기 어렵습니다. 한국에 최초 선교사 언더우드 선교사님이 있습니다. 이분은 원래 인도선교를 준비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떤 보고를 들었습니다. 조선을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1천만이 넘는 영혼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귀신을 섬기면서 망하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조선으로 부르시는구나! 그래서 인도 선교준비를 다 했지만 하나님 음성을 듣고 조선으로 왔습니다. 우린 잘못하면 내가 정한 방향, 내가 준비한 것, 내가 어떤 위치의 사람인데 이렇게 되면 쓰기 힘듭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은 복음을 위해서라면 막노동꾼처럼 쓰임 받는 사람입니다. 이런 절대제자들이 있습니다.

4. 영적 시스템

우리가 영적인 힘을 얻지 못하면 절대 내 수준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늙은 종에게는 영적인 힘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뛰어넘었습니다. 그렇다면 영적 힘을 얻을 영적 시스템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영적 시스템을 갖추려면 영적 힘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뭡니까? 습관 시스템입니다.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왜 반복 지속합니까? 반복 지속하지 않으면 절대 시스템이 안 됩니다. 사람이 내 생각이 성령께 계속 사로잡히면 인도를 받습니다. 그런데 내 생각이 사단에게 잡히면 결국 무너집니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께 집중할 것인가? 이게 영적 시스템입니다. 가장 쉬운 것이 강단을 영적 시스템으로 만드는 겁니다. 내가 이건 꼭 해야 할 거야. 이런 생각을 하면 반드시 방법을 찾아냅니다. 혹시 힘들어도 합니다. 시간, 마음을 투자합니다. 꼭 해야 할 거니까요. 사람을 도와야겠다. 생각을 하면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도울까? 보게 되고 돕게 됩니다. 영적으로도 내가 은혜를 받아야지! 이 생각이 가득하면 은혜 받을 일을 찾아내고 장소도 찾고 방법도 찾아냅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면서도 오늘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주실까? 은혜 받아야지! 이 마음, 생각을 가지고 예배하는 것은 많은 응답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오늘 무슨 설교하나 보자. 이러면 은혜 못 받습니다. 우리가 참 복음을 위해 헌신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헌신을 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면 이 사람은 은혜생활이 지속됩니다. 그런데 내가 헌신했는데 인정, 칭찬 안 해주면 틀림없이 상처받습니다. 내 영혼이 사는 영적 시스템. 영적 힘 얻는 영적 시스템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다윗은 새벽에, 내가 저녁에 여호와를 바라본다.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했습니다. 내가 영적 힘을 얻는 영적 시스템을 찾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제9시 기도시간에 기도하러 지붕에 올라가서 6시에 바울은 무시로 기도하겠다. 이런 사람들을 절대제자라고 합니다. 가장 큰 위기는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놓친 겁니다. 후대에게 전달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기입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하셨구나! 영적 민감성. 우린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적 시스템을 갖는 축복 누리기를 바랍니다.

 "

  이전글 : 내가 섬기는 여호와
  다음글 : 돌아가게 하소서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