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가 섬기는 여호와 | 조회수 : 109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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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내가 섬기는 여호와 |
성경 |
창24:31-40 |
일시 |
2018년 7월 29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나의 현장
1. 절대 절망
▶ 우리가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을 때는 잘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제일 먼저 깨달아지는 것이 있습니다. 아! 내가 죄인이었구나!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죄였구나!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이 죄였구나! 이것을 알게 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해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구나! 한 마디로 인간은 절대 절망 속에 빠져 있는 겁니다. 누구도 이 죄의 저주를 해결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잘 믿겠다고 하는 유대인들이 이 부분을 착각했습니다. 우리가 율법을 잘 지키면 죄가 없어진다고 생각한 겁니다. 율법을 잘 지키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착각한 겁니다. 그래서 율법을 하나도 범하지 않으려고 철두철미하게 지키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갈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그러니까 율법을 잘 지키다가 깜빡해서 율법 하나만 안 지키면 저주 받는 겁니다. 우리 인간은 불가능 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왜 율법을 주셨습니까? 롬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아 우리는 안 되는구나! 이것을 알게 하는 겁니다. 사람들이 자기에게 속습니다. 유대인들이 그렇습니다. 율법을 잘 지키면 된다. 자기에게 속는 겁니다. 결국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복음을 가장 잘 깨닫고 누린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롬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가 구원받고 복음을 잘 누리고 잘 전해도 이런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의 고백입니다. (롬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정말 우리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 아니면 절대 소망이 없는 겁니다.
2. 길을 아는 자
▶ 길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신 길은 딱 한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딱 한 가지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이 내신 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을 사람들이 모릅니다. 그런데 사단이 함정을 파 놓았습니다. 하나님 없어도 살 수 있어. 네가 노력하면 살 수 있어. 네가 주인이야. 네가 판단하고 네가 결정하고 이게 사단이 파 놓은 함정입니다.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것 밖에 없습니다. 성공밖에는 없습니다. 사단이 이런 함정을 파 놓고 올무를 쳐 넣고 인간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겁니다. 왜 성경을 보면 그렇게 피 제사를 드리라고 합니까? 왜 언약궤를 따라가라고 합니까? 성막을 만들라. 성전을 지어라. 그럽니까? 하나님이 내신 길이 그것이라 그럽니다. 사람이 틀린 길을 가고 잘못된 길을 가면 고생을 많이 합니다. 틀린 길을 열심히 가는 만큼 고생합니다. 잘못된 길을 열심히 가는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사단이 인간에게 자꾸 틀린 길을 가르쳐줍니다. 네가 주인이야. 네 마음대로 해. 네가 결정하고 네가 선택해. 네가 주인이야. 네가 좋은 대로 해. 결국은 멸망의 길이요. 속는 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 붙잡으려고 아우성치며 쫓아갑니다. 그게 망하는 길 인줄도 모르고요. 열심히 그 길을 향해 달려가니까. 그리스도가 필요 없는 겁니다. 돈이면 돼. 내가 성공하면 돼. 인간은 영적인 존재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사단은 눈에 안 보이게 우릴 속이고 있습니다. 죄의 저주는 지금도 사람을 무너뜨리고 지옥배경에서 사는 겁니다. 세상에 많은 것이 필요하지만 성경은 딱 한가지 길.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승리합니다.
3.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 사단이 무엇을 심어놨을까요? 우리 인생을 돌이켜보면 참 많이 속았구나! 뭐한테요? 사단에게요. 그렇다면 빨리 인정하고 돌아서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옛날 대문에 과거 때문에 죄 때문에 상처 때문에 죄책감에 사로잡히는 것을 봅니다. 그 증거가 자기 자신에게 절망하고 자기가 불행하니까. 주변 사람에게 불행을 전파합니다. 자기 인생 괴롭고 주변 사람 괴롭히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기 죄 해결 못 받아서 성경에 보면 빌레몬서에 오네시모가 나옵니다. 이 사람은 빌레몬에 노예였습니다. 그런데 주인에게 큰 손해를 끼치고 도망갔습니다. 도망을 갔는데 제대로 살지를 못해서 결국은 감옥에 갑니다. 거기서 바울을 만나고 복음을 받았습니다. 복음을 받고 자기 과거가 치유 받은 겁니다. 그 사단의 올무, 죄의 올무에서 지옥의 올무에서 벗어났습니다.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우린 어떤 올무에 갇혀있었습니까?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계속해서 우리 과거를 기억나게 하고 생각나게 하고 그 죄에 사로잡히게 만들고 그 문제에 사로잡히게 만들고 그래서 그 사람 망하게 만들고 그 주변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음성듣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 죄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4. 나의 현장
1) 속지 마라
▶ 사단이 파 놓은 함정에 더 이상 속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없으니까. 사단에게 그 영혼이 잡혀 있으니까. 계속 속는 겁니다. 하나님이 눈에 안 보이니까. 눈에 보이는 뭔가를 만들어서 거기에 절하고 섬기고 하나님을 대신할 뭔가를 찾는 겁니다. 그러니 인생이 불행합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나를 찾아라. 그럽니다. 내가 주인이니까. 나를 찾아라. 하나님 필요 없어. 네가 하나님이야. 네가 하나님 같이 되는 거야. 이게 모든 종교에서 가르치는 겁니다. 세상엔 너 밖에 없어. 결국 그렇게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가는 겁니다.
2) 나의 현장
▶ 지난 주 집중신학원 포럼을 듣는데 한 분이 다락방을 부탁해서 다락방을 하게 되었는데 이분이 하나님 은혜로 복음을 깨닫고 교회에 오게 되고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런데 이 사람의 남편이 다락방 해준 그 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 한 겁니다. 내 부인을 이렇게 치유시키고 변화시켜 준 당신이 누구냐? 부인 때문에 가정의 문제가 심각하고 후대가 심각했는데 사역자가 와서 그리스도를 말했는데 부인이 치유 받고 가정이 회복되고 후대가 회복된 겁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만나자고 한 겁니다. 또 한분은 자기가 훈련을 받으려고 했는데 아이가 어려서 갈등이 생긴 겁니다. 핑계죠. 그런데 알고 보니까. 영적인 상태가 복음으로 결론이 안 났구나! 그래서 다른 것을 찾고 있었구나! 이게 잘못된 각인이구나! 그래서 교회를 다녀도 반복해서 좋아졌다 안 좋아졌다. 하는 겁니다. 이게 근본 문제에서 온 거구나! 나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이것이 발견되고 감사했다. 지금까지 내 자식만 챙겼는데 하나님이 보내주신 모든 아이가 내 자식이구나! 다른 렘넌트도 같이 살려야겠다. 이게 나의 천명이구나! 이게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또 한 사람은 2년 전에 구원의 길을 통해서 복음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은 마약 중독, 알코올 중독, 도박 중독으로 폐쇄병동에 갇혀 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복음을 받고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구나! 성경이 내 인생 기준이구나! 믿어진 겁니다. 하나님은 나를 전도하는 제자로 부르셨구나! 너무 감사하다. 훈련을 통해서 일어난 변화입니다.
2- 내가 섬기는 여호와
1. 복을 받은 사람
▶ 오늘 성경에 보면 리브가가 늙은 종을 만나고 자기 집에 돌아가서 있었던 일을 가족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의 오빠 라반이 그 말을 듣고 늙은 종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큰 소리로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여 어서 속히 우리 집에 오소서. 당신을 위해서 방도 준비하고 낙타들이 있을 곳을 준비하겠소.
2. 진술하기 전에는
▶ 그러니까. 늙은 종이 그 집에 가봤더니 다 준비해놓고 음식을 차려놓았습니다. 고마운 일이죠. 이때 늙은 종이 말합니다. 제가 해야 할 말을 하고 먹겠습니다. 제가 여기에 온 목적을 말하기 전에는 먹을 수 없습니다. 내가 이곳에 왜 왔냐? 내가 온 여정을 말하기 위해서 아닙니다. 난 이곳에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며느리를 구하기 위해서 왔다. 이 말을 하기 전에는 먹을 수 없다.
3. 나의 주인
▶ 그러면서 늙은 종이 나의 주인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어떻게 축복하셨는지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 아브라함을 축복하셨는데 물질의 축복, 가정의 축복, 후대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 주인은 이렇게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 모든 축복을 아들이삭에게 다 주었습니다. 참 이게 늙은 종의 자세입니다. 자기 주인만 높입니다. 자기 위치가 선명합니다.
4. 내가 섬기는 여호와
▶ 아브라함이 내 고향에 가서 내 친척 중에서 며느리 될 사람을 구하라. 그래서 늙은 종이 질문했습니다. 내가 가서 사람을 구하는데 그 사람이 안 온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때 아브라함이 늙은 종에게 말한 것을 고백합니다. 제 주인인 아브라함은 저에게 맹세했습니다. 내 고향 내 족속에게 가서 며느리를 택해야 되는데 혹시 따라오지 않으면 내가 섬기는 여호와께서 그 사자를 너와 함께 보내어 네게 평탄한 길을 주실 것이다. 이게 아브라함의 믿음의 고백입니다. 아브라함의 인생 고비마다 불신앙 할 때도 있었지만 어려움, 창피 당할 시간도 있었지만 하나님이 그 고비마다 천사를 보내서 보호하셨고 인도하셨다. 나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셨던 그 천사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조금도 의심하지 마라. 조금도 염려하지 말라. 당부하고 저를 보냈습니다.
3- 변함없는 은혜
1. 받은 축복
▶ 여호와께 복음 받은 자. 이 세상에 이것처럼 복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나는 어떤 복을 받았습니까? 내가 받은 복이 뭡니까? 세상의 복입니까? 우린 구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은혜 중에 은혜, 축복 중에 축복이 뭡니까? 구원의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입니다. 인간이 노력해서 얻는 축복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날 내 손을 벗어납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이 주신 복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은 우리의 인격과 수준과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받은 축복은 일방적 축복입니다. 바울은 엡1:3-4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엡 1: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이것은 영원한 축복입니다.
2. 본론 인생
▶ 이 늙은 종은 본론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곳에 여행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이곳에 쉬러온 사람이 아닙니다. 밥 먹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축복하시는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명을 받고 온 겁니다.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며느리를 찾기 위해서 왔습니다. 이 일을 먼저 하고 난 뒤에 내가 먹을 것도 먹고 쉬겠다. 이것을 보면서 이 사람은 우선순위가 선명하구나! 서론 본론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다. 이 땅에 살면서 지혜로운 사람은 중요한 것이 뭔가? 중요하지 않은 것이 뭔가? 분별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 땅에 보내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마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게 본론입니다. 이 땅에 사람들을 보면 본론인생을 사는 사람과 서론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실컷 돈 벌고 쓰지도 못하고 가는 인생 서론인생입니다. 어떤 사람은 성공을 향해 열심히 달려갑니다. 그런데 가다가 죽습니다. 서론인생입니다. 왜 돈은 법니까? 복음전파 때문에 왜? 성공해야 합니까? 성공 때문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렀습니다. 마3:13에 왜 부르셨나요? 함께 하기 위해서 이게 본론입니다. 이게 본론인생입니다. 함께하면서 전도도 하며 귀신을 쫓는 권세도 주기 위해서 이게 본론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그리스도 누리고 전도하고 영적 싸움하는 것이 본론인생입니다. 늙은 종이 잘한 것이 본론인생이 선명했습니다.
3. 나를 붙드네
▶ 늙은 종이 깨달은 것이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계시구나! 나를 인도하셨구나! 늙은 종이 깨달았습니다. 오늘 찬송가 374에 나를 붙드네. 누가 나를 붙들고 계신가요? 어릴 때 엄마가 네 손을 잡아주면 나에게 있던 불안이 다 사라졌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편안했습니다. 그런데 자라고 보니까. 엄마의 능력은 한계가 있구나! 깨닫습니다. 부모가 중요하지만 할 수 없는 일이 많구나! 살면서 어려움 당할 때 내 친구 이웃이 나를 붙잡아 주면 힘이 됩니다. 그런데 진정한 해결은 안 됩니다. 우리 인간은 아무리 해도 부족합니다. 채워지지 않습니다. 누가 나를 붙들어 주고 있나요? 혹시 외롭습니까? 힘드나요? 억울하나요? 불안하나요? 낙심되나요? 근심이 있나요? 이때 우린 누굴 찾아가고 의지합니다. 그러나 근원적인 것은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다윗은 고백합니다. 삼하22:17 그가 위에서 손을 내미사 나를 붙드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다윗은 수없이 죽음의 위기 속에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계시구나! 깨닫습니다. 시73: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하나님이 우릴 붙들고 계십니다.
4. 변함없는 은혜
▶ 저는 이 늙은 종이 변함없는 은혜를 체험한 사람인 것을 보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집에서 늙은 종으로 일하면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얼마나 사랑하고 얼마나 신실하게 붙잡고 있는지를 보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실수도 많이 하고 불신앙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 번도 변함없이 아브라함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한 번도 변함없이 큰 사람을 베푸셨습니다. 한 번도 아브라함을 버린 적이 없습니다. 그의 연약함과 상관없습니다. 그의 불신앙도 상관없었습니다. 끊임없이 처음부터 끝가지 한 번도 예외 없이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사랑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사람은 변합니다. 문화도 변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원한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늙은 종이 무엇을 체험했을까요? 하나님은 이 아브라함을 끝가지 변함없이 신실하게 사랑하시고 책임지시고 인도하시는구나! 이것을 늙은 종이 봤습니다. 우린 꼭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우리와 똑같습니다. 아브라함이 불신앙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변함없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성경을 잘 보세요. 하나님께 쓰임 받는 모세가 대단합니다. 그런데 모세가 실수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모세를 변함없이 붙들고 인도하셨습니다. 다윗은 귀한 사람이지만 실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끝까지 사랑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우린 다윗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다윗을 끝까지 붙잡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겁니다. 늙은 종은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실수와 상관없이 끝까지 영원히 신실하게 아브라함을 사랑하시고 지키시는구나! 끝까지 은혜를 베푸시는구나! 이것을 보았습니다. 우린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기를 바랍니다. 이 사람이 절대제자입니다. 모세, 다윗을 믿으면 그들의 실수, 불신앙 때문에 무너집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함께 하셨고 사랑하셨고 축복하셨습니다. 우린 그 하나님을 믿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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