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호와께 경배하고 | 조회수 : 84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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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여호와께 경배하고 |
성경 |
창24:15-27 |
일시 |
2018년 7월 22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하나님의 일
1. 과거를 발판으로
▶ 얼마 전에 월드컵이 있었습니다. 신문을 보니까. 프랑스가 우승을 하고 크로아티아가 준우승을 했습니다. 프랑스 선수가 23명인데 그중에 21명은 이민자의 후손입니다. 내 나라가 아니고 이민 와서 받는 상처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이 사람들은 그 상처와 아픔을 발판으로 삼아서 훌륭한 선수들로 성장을 했습니다. 축구의 최고 권위 상인 발롱드로 상이 있습니다. 이 상을 크로아티아에 모드리치라는 사람이 받았습니다. 이 사람이 누군가 보니까. 이 사람은 난민에 아들입니다. 나라에 전쟁이 일어나서 할아버지가 총에 맞아 죽습니다. 그리고 자기 집은 불에 탔습니다. 갈 곳이 없어서 수용소에서 생활을 합니다. 그러면서 어린 시절을 아픔 가운데 살았습니다. 이 사람이 신문에 고백합니다. 전쟁으로 인한 슬픔은 분명히 상처였는데 난 전쟁을 겪으면서 더 강해졌습니다. 전쟁 때문에 더 상처 받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고 우린 전쟁 때문에 더 강해졌다. 이 사람이 어릴 때부터 축구 선수를 하는데 축구 선수는 몸집이 좋아야 하는데 이 사람은 키도 작고 등치도 작은 겁니다. 모든 사람들이 넌 축구 선수 할 수 없어.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연습에 연습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월드컵에서 최고 선수로 뽑혔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성공한 운동선수도 과거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 과거가 발판이 됩니다. 도리어 약점이 발판이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복음 가진 사람들인데 우린 과거가 상처가 될 수도 있고 아픔이 될 수도 있는데 거기에 메여서 내 인생을 낭비한다면 그것처럼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아! 내 과거는 발판이구나! 내가 어려웠던 그것은 오히려 축복이구나! 이런 것으로 바꾸는 영적인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날 위하여 십자가에
▶ 이번 주 찬송을 303장을 선택했습니다. 날 위하여 십자가에 중한 고통을 받으사. 왜 이 찬송을 선택했냐? 이번 주에 여름 성경학교를 했는데 첫날 저녁에 목사님들 교사들이 아이들을 몇 명씩 데리고 같이 잤습니다. 아침에 한 아이가 그러는 겁니다. 제가 구원받은 것이 너무 감사해서 밤새 눈물을 흘린 겁니다. 제가 그 말을 들으면서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물론 아이들 중에서는 아직도 말씀 못 듣는 아이도 있지만 이렇게 구원의 감사 때문에 이렇게 하는 아이도 있구나! 우리가 슬픈 눈물을 흘리고 억울하고 한 맺힌 눈물을 흘리면 우리 몸과 마음은 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영적으로 감격해서 흘리는 눈물은 이 영적인 한 번의 체험은 이 아이 평생에 기억이 날겁니다. 우리가 이렇게 영적인 후대를 세우고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이런 영적인 후대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3. 깨달은 사람
▶ 우리가 집중신학원을 준비하면서 포럼 영상을 봅니다. 지난주에 영상은 유럽에서 집중신학원 포럼 내용입니다. 거기 한 사람이 나는 지금까지 교회 다니면서 하나님 앞에 남은 시간을 드리고 남은 물질 드리고 남은 것만 드렸다. 내가 먼저 하나님 앞에 시간을 드리고 먼저 물질을 드리지 않았다. 내가 할 것 다하고 시간 나면 헌신하고 내 쓸 것 다 쓰고 헌금하고 그렇게 산 것이 부끄럽고 창피했다. 나는 이제 나를 영적으로 살려서 우리 교회를 살려야겠고 우리 현장을 살려야겠다. 내가 정말 해야 할 일이 뭔가? 이 일을 해야겠다. 깨달았다는 겁니다. 이 복음을 전해야겠다. 감사하죠. 그래서 집중신학원을 통해서 이렇게 깨들은 것이 복된 일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시간도 우선순위로 드리기 보다는 할 것 다하고 물질도 나 쓸 것 다 쓰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깨달은 겁니다.
4. 하나님의 일
1) 듣는 자의 축복
▶ 사람이 듣는 것이 참 축복입니다. 만약 이 사람이 이런 말씀을 듣지 않았다면 어떻게 깨닫습니까?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우린 세상에 많은 말을 듣고 많은 말을 하고 삽니다. 우리가 듣는 말 중에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말도 있고 소망도 위로도 되는 말이 있습니다. 또 어떤 말은 상처 낙심 좌절을 주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우리 영혼에 힘을 주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지난 주 새가족 세미나에서 류목사님이 정말 어떻게 하면 교인들로 하여금 강단 말씀을 매일 듣게 할 거냐? 교인들이 강단 말씀을 매일 듣는다면 가장 바르게 성장한다. 이 강단 말씀을 들어서 나에게 각인 뿌리 체질되면 승리한다.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신앙생활에서 승리하는 것은 강단 말씀을 매일 듣고 응답 받는 것이 가장 바른 신앙이다. 그런 말씀을 하는 겁니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다윗은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시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그렇구나! 우리가 이 시간표에 이 장소에서 이 말씀을 듣고 있는 것이 복 있는 것이구나!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다면 분명 하나님이 이 시간표에 이곳에 있게 하신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는다면 이 시간표에 이 말씀을 나에게 듣게 하신 겁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그런데 잘 보세요. 신비주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성경 말씀을 들어도 전부 신비한 것만 듣습니다. 율법주의 하는 사람들은 성경을 들어도 전부 율법만 듣습니다. 다른 것은 안 들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무슨 은혜로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말씀을 들린 겁니다. 그렇구나!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그렇구나. 지옥의 권세를 깨뜨리신 그리스도. 이 축복입니다. 이게 들리기 시작하면 반석 같은 축복이 옵니다.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게 들리면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구나!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를 사단이 어떻게 할 수 없구나! 알게 됩니다. 우리에게 천국열쇠가 주어졌구나! 그렇다면 미래는 완전 보장되었구나! 믿음은 들음에서 옵니다. 그리스도를 들음으로 옵니다.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게 들리는 것이 축복입니다.
2) 하나님의 일
▶ 어느 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6장에 보면 광야에서 복음을 전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5천명이 모였습니다. 전부 밥을 못 먹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먹을 것을 준비해라. 하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먹입니까? 그럽니다. 먹을 것을 찾으니까. 어린 아이의 도시락 오병이어를 가져옵니다. 예수님이 기도하고 축사했습니다. 오천 명이다 먹고 12 광주리가 남았습니다. 놀라운 일이죠. 사람들이 예수님을 임금 삼자고 합니다. 예수님이 피했는데 어떤 사람들이 찾아와서 예수님께서 너희가 나를 찾은 것은 어제 먹은 떡 더 달라고 온 것이 아니냐! 그럽니다. 그러면서 이들에게 (요 6: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요 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묻습니다. 예수님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하겠습니까? 그랬더니 (요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성경 전체는 한 마디로 구약은 메시아를 보내겠다. 신약은 예수님이 오셨다는 겁니다. 성경 전체는 메시아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왜 그러면 메시아 되신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습니까?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멸망 가운데 있다는 겁니다. 내가 돈을 벌고 출세를 하고 성공을 해도 멸망 가운데 있는 겁니다. 예수 없는 게 멸망입니다. 예수 생명 없는 것이 멸망입니다. 예수 생명이 없으면 사단에게 잡혀 있는 겁니다. 예수 생명이 없으면 죄의 저주 가운데 있는 겁니다. 예수 생명이 없으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멸망입니다. 그러니까 내 이름을 힘입어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 그랬습니다. (요 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사람들이 마귀에 잡혀 있으니까. 마귀를 멸하러 오셨습니다. 사람들이 죄의 저주 가운데 있으니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지옥으로 끌려가니까. 하나님 만나는 길로 오셨습니다. (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2- 여호와께 경배하고
1. 묵묵히 주목하여
▶ 이제 늙은 종이 하나님이 내 길을 평탄하게 인도 하셨는지 점검하기 위해서 지금 물을 길러 온 소녀에게 나에게 마실 물을 좀 달라. 그러면서 이 여자의 행동을 잘 보고 있습니다. 소녀가 낙타에게도 물을 마시게 하겠습니다. 하면서 물을 길러 갑니다. 늙은 종이 너는 누구 집 딸이냐? 나는 부두엘의 딸입니다. 알고 보니까. 우리 주인님의 동생 집에 온 겁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셨구나! 이것을 본 겁니다.
2. 여호와께 경배하고
▶ 그래서 아브라함의 늙은 종이 제일 먼저 할 일이 여호와께 경배합니다.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하나님이 하셨군요.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인도하시는 것을 확인합니다.
3. 찬송하나이다
▶ 그리고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그 주의 사랑과 성실하심이 너무 오묘하고 깊습니다. 찬송합니다. 나의 주인 아브라함을 이렇게 축복하시는군요.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이 맞고 아브라함을 통해서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 것이 맞군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4. 나를 인도하사
▶ 그러면서 고백합니다. 나와 같은 늙은 종까지도 버리지 않고 인도하시는구나! 이게 오늘 말씀입니다.
3- 갇힌 것을 풀어라
1. 준비해 놓은 사람
▶ 하나님이 준비해 놓은 사람이 있구나! 이것을 봅니다. 지금 늙은 종이 소녀에게 나에게 물을 좀 달라. 그러니까. 이 소녀가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물동이를 내려서 물을 마시게 합니다. 물을 마시고 난 후에 얘기도 안 했는데 낙타도 물을 먹게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면서 15절에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늙은 종에게 물을 주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낙타입니다. 낙타는 물을 많이 먹습니다. 그런데 10마리입니다. 소녀가 물을 길러 몇 번을 왔다 갔다 했을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이구나! 저는 어릴 때 보통 우물에서 물을 길러서 썼습니다. 쉬운 것이 아닙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산동네에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저 밑에 가서 물을 사서 지게에 져서 가져왔습니다. 굉장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 소녀가 이렇게 물을 길러서 늙은 종과 낙타에게 주었습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게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겁니다.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신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만나게 하신 겁니다.
2. 우선순위
▶ 이때 늙은 종이 한 일이 뭡니까? 세 가지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경배합니다. 그리고 주인 아브라함을 축복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셨군요! 감사의 고백을 합니다. 늙은 종의 삶의 우선순위가 이렇게 선명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을 높이고 그 다음에 주인을 높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게 늙은 종의 인생이고 삶입니다. 참 저는 이것을 보면서 믿음의 사람이구나! 어떤 사람은 자기가 안 드러나면 못 견디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늙은 종은 자기는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을 높이고 아브라함을 높이고 그 다음에 자기. 우선순위가 선명한 사람입니다.
3. 예배의 축복
▶ 예배 한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을 의식하고 사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것이 축복이고 응답이고 이것이 나에게 주시는 최고의 기회구나! 이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예배가 안 되면 제일 먼저 오는 것이 영적인 힘이 빠집니다. 예배 안 한다고 하나님 자녀가 아닙니까? 구원이 변합니까? 그건 아닙니다. 그런데 예배가 안 되면 영적 힘이 빠집니다. 영적 힘이 없으면 사단이 속이면 바로 넘어갑니다. 힘이 없으니까요. 육신적으로도 면역력이 있으면 병이 와도 내 몸을 넘어뜨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내 몸이 약해진 상태에서 병이 들어오면 병들어 버립니다. 참 저는 이것을 보면서 늙은 종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구나! 성경을 보면 사울은 어떻게 하면 왕권을 유지할까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높일까? 인생이 어떻게 됩니까?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엘리사를 보면 다른 제자들은 출세 성공에 관심 있는데 자기 선생님의 영권을 갑절로 달라. 영적인 일이 우선입니다. 엘리사를 통해서 민족을 살리고 나라를 살립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정말 살리는 것은 영입니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영이 살면 다 됩니다. 영적 축복을 반드시 누려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에 한국이 어렵게 살았습니다. 초기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다 어려운 사람들이 왔습니다. 그래서 목사님 사래 줄 형편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교인들이 집에서 밥 할 때 식구 한 사람 당 한 숟가락씩 쌀을 떼는 겁니다. 성미라고 합니다. 그 성미로 목사님이 먹고 살았습니다. 이것이 한국교회를 살렸습니다. 이런 적은 것들이 결국 쌀 풀 때마다 하나님 생각한 겁니다. 목사님 생각, 교회 생각한 겁니다. 이게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예배를 축복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도 살고 남도 살립니다.
4. 갇힌 것을 풀어라
▶ 저는 늙은 종을 묵상하면서 이 사람은 갇혀 있지 않는 사람이구나! 이 사람은 늙었습니다. 거기에 종입니다.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자기 생각 속에 갇힙니다. 나는 늙었어. 나는 종이야. 거기에 갇히게 됩니다. 그런데 이 늙은 종이 하는 것을 보면 거기서 벗어났습니다. 늙은 종은 아브라함이 그에게 부탁한 말을 언약으로 붙잡고 기도 속에서 인도받습니다. 나는 늙었지만 종이지만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은 나는 못해. 갇혀 있습니다. 누가 심은 걸까요? 성경을 보세요.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유대인들은 이단 누명을 씌었습니다. 로마는 정치로 군사로 핍박했습니다. 그러면 두려움 속에 갇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언약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성령이 역사해서 그들의 한계를 벗어났습니다. 이단누명 상관이 없었습니다. 로마 핍박 상관이 없었습니다. 갇힌 것을 풀어버렸습니다. 요셉은 엄마가 없습니다. 그럼 나는 엄마 없어 하고 거기에 갇힙니다. 형들의 왕따에 갇히고 노예에 갇힙니다. 그런데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고 계속 기도 속에 있으니까. 엄마 없는 상처 넘어서고 형들 넘어서고 노예 넘어섭니다. 사단은 우리에게 언제든지 불신앙을 심고 사단은 언제든지 나를 낙심하고 포기하게 만드는구나! 좀 죄 지으면 죄의식에 사로잡히게 만들고 그래서 결국은 인간 스스로 절망하게 만들고 나는 불행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그래서 결국 인생을 파멸로 끌 고가는 사단의 속임수에 많은 사람이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힘드니까. 자신을 학대하고 남을 괴롭힙니다. 사회 문제입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사단이 쳐놓은 죄의 올무, 사단이 속이는 불신앙의 올무, 사단이 속이는 과거의 올무를 깨버려야 합니다. 그리스도 언약 잡고 기도 속에 깨버려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면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다 이루었다. 사단의 올무를 다 깨버렸다. 죄의 올무를 다 깨버렸다. 지옥의 저주를 꺾었다. 다 이루었다. 붙잡아야 합니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지금 무엇이 나를 얽매고 있습니까? 죄의식입니까? 과거입니까? 상처입니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할지라. 그리스도는 지금도 나의 주인이시고 왕이십니다. 많은 사람이 과거에 잡히고 상처에 잡혀있고 사단이 준 생각 속에 잡혀있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셨습니다. 자유케하셨습니다. 이것을 붙잡고 기도하면 됩니다. 이게 절대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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