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 조회수 : 102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7-15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
성경 |
창24:10-14 |
일시 |
2018년 7월 1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저주를 축복으로
1. 길을 몰라서
▶ 지난주일 오후6시에 서울에서 약속이 있었습니다. 같이 자라던 교회 분이 아프리카 선교사로 가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교회 다니던 친구들이 만나기로 했습니다. 3시에 출발했는데 좀 밀리긴 했지만 5시30분에 30km쯤 남았습니다. 도로가 밀리니까 차에 있는 내비게이션이 샛길로 안내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실수였습니다. 그 길로 갔더니 모든 차들이 거기로 몰려서 더 막혔습니다. 30km 남았는데 2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7시30분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마음에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큰 소리로 찬양을 했습니다. 마음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 일을 보면서 내 과거가 이랬구나! 길을 몰라서 내 인생이 이렇게 힘들었구나! 저는 잘한다고 했는데 부모 따라서 우상숭배하고 귀신 섬기고 그랬습니다. 이게 잘 가는 길 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건 망하는 길이고 저주 받는 길이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망했어야 했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망하는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습니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참 하나님 은혜입니다. 저는 잘 한다고 하는 것이 최악의 선택을 해서 우상을 섬기고 귀신 섬기고 망하는 길로 가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택하여 세워서 하나님의 은혜 속에 가게 하셨습니다.
2. 소중한 헌신
▶ 식사 후에 동료들과 호텔에서 예배드리고 각자 기도제목 포럼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교사님 현장 예기를 듣고 그랬습니다. 이 선교사님은 약대를 나와서 약사입니다. 서울에서 약국을 하고 있는데 실력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교회에서도 헌금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있어서 신년이 되면 약국을 엽니다. 그날 하루 수입 전체를 하나님 앞에 첫 예물로 드립니다. 그런데 그날 다른 약국이 안 하니까. 매상이 엄청나다는 겁니다. 한번은 이러는 겁니다. 내가 이날 파는 게 다른 날보다 몇 배가 된다는 겁니다. 신앙생활을 그렇게 한 분입니다. 이분이 어느 날 하나님 은혜로 신학을 하게 되고 목사가 되자마자 20년 전에 아프리카 선교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약사니까. 의료선교를 시작해서 유치원을 하고 초등학교를 하고 교회를 하고 그러면서 영성센터를 지어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젊었을 때 이렇게 헌신하던 모습이 나이가 들어서도 그대로 헌신하는 모습이 참 귀했습니다. 우린 이분을 놓고 20년간 헌금을 조금씩 보내고 있습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선교비를 모아서 100만원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헌신한다는 것은 자신에게 복이 되고 주변 사람에게도 아름다운 영향을 끼칩니다.
3. 생명에 대한 생각
▶ 우리가 집중훈련을 준비하면서 다른 교회는 어떻게 했는지 포럼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분이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생명에 대한 생각을 계속 주신다는 겁니다. 아 생명 살려야지! 생명을 어떻게 살릴까? 어떻게 전달할까? 계속 생각이 난다는 겁니다. 왜 우리가 집중훈련을 합니까? 영혼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분의 포럼을 들으면서 저분이 은혜 받은 사람이구나! 저런 생각하는 것 자체가 복이구나! 생명을 어떻게 전합니까? 생명 되신 그리스도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겁니다. 지옥권세를 깨뜨리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이런 은혜가 임해야 되구나! 생각했습니다.
4. 저주를 축복으로
▶ 우리가 역경을 이겨낸 사람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감동되고 힘이 나고 소망이 됩니다. 저주 받은 상황인데 그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는 이런 것을 보면 도전받고 힘이 납니다. 자식이 잘못되었습니다. 자식이 얼마나 타락하고 방탕한지 온갖 못된 짓을 다 합니다. 어느 날 이런 소문이 돕니다. 이 젊은 아들이 엄마와 비슷한 나이 여자와 사는 겁니다. 이런 말들이 엄마한테 들리니 엄마의 가슴을 무너집니다. 너무 고통스러우리까. 하나님 앞에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목사님이 말합니다. 눈물의 기도의 자식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것을 마음에 담고 그 자식을 놓고 쉬지 않고 기도합니다. 어느 날 하나님 은혜가 임해서 그 자식이 하나님 앞에 돌아왔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믿음의 영향을 주었습니다. 바로 어거스틴입니다. 그 어머니가 모니카입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참 힘을 얻습니다. 자식이 잘못되면 낙심하고 포기하고 좌절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 기도의 사람은 그 저주를 축복으로 바꿉니다. 요셉은 어릴 때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큰 슬픔이죠. 형들에게 왕따를 당했습니다. 또 요셉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노예로 팔았습니다. 그럼 원한이 맺혀야 정상입니다. 노예로 팔려간 요셉이 억울하게 감옥에 갑니다. 이게 실패고 저주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슬픔, 아픔을 괴로움을 저주를 전부 기도로 바꿉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문제를 축복으로 실패를 축복으로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는 은혜가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2-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1. 그의 주인
▶ 오늘 성경에 보면 늙은 종이 주인의 낙타 10필을 가지고 주인의 좋은 것을 가지고 며느리 될 사람을 찾으러 갑니다. 아마 며느리 될 사람을 만나면 선물로 주려고 가지고 갔겠죠. 그런데 성경에 보면 늙은 종이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내 주인 우리 주인 이렇게 말합니다. 말끝마다 내 주인, 우리 주인 말합니다. 이게 늙은 종의 모습니다.
2.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 그래서 이 늙은 종이 뭘 합니까? 800KM되는 먼 아브라함의 고향까지 갑니다. 낙타들을 성 밖에 두고 저녁이 되었습니다. 여인들이 물을 길러오는 시간입니다. 우리 주 아브라함의 주 여호와여. 나를 순조롭게 만나게 하사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이 늙은 종이 기도하는 종입니다. 내 방법, 내 경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주인의 며느리 될 사람을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뭘까요? 위로부터 내려오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 은혜가 임하도록 지금 늙은 종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3. 정하신지라
▶ 또 이렇게 기도합니다. 성들의 딸들이 물을 길러 나올 때 제가 우물곁에 있다가 이렇게 말할 겁니다. 물을 기울여서 나로 물을 마시게 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정한 며느리 감이라면 그 여자가 그래요. 마셔요. 그리고 낙타에게도 물을 먹이겠습니다. 그러면 바로 주인의 며느리 될 사람으로 알겠습니다. 표징을 달라고 기도하는 겁니다. 이 늙은 종은 나이가 많습니다. 그런데 자기 기준, 자기 경험으로 사람을 택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의뢰하겠다. 아브라함의 며느리 맞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래서 내 방법, 내 기준으로 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겠다. 이겁니다.
4. 내가 알겠나이다
▶ 그래서 내가 마실 물을 달라고 할 때 요구를 들어주고 낙타에게도 물을 주겠다고 하는 소녀를 만나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신 것을 내가 알겠나이다. 고백합니다.
3- 날로 더욱 귀하다
1. 주인을 아는 사람
▶ 이 늙은 종은 주인이 누군지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 늙은 종이 아브라함을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이시다. 아브라함을 축복하는 자는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저주하는 자는 하나님이 저주할 것이다. 아브라함의 자손을 통해서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 이것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에 아브라함을 들어서 사용하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 아브라함과 함께 하셨고 인도하셨고 역사하신 것을 봤습니다. 그것도 아브라함의 소유를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의 재산을 관리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가장 가까이서 본 사람입니다. 과거에 아브라함은 많이 흔들리고 불신앙도 하고 창피도 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축복하시고 아브라함을 지키시고 보장하시고 인도하는 것을 늙은 종이 봤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해야 할 일이 뭐냐? 나의 주인 아브라함을 돕는 것이 사명이요. 내가 할 일이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영적 눈이 열린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의 생각 속에 행동 속에 항상 나의 주인 아브라함이다. 떠나지 않는 겁니다.
2. 하나님의 뜻
▶ 그리고 늙은 종은 아브라함의 며느리를 찾기 위해서 그냥 간 것이 아닙니다. 계속 기도하면서 인도받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갔습니다. 그가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의 방법을 발견했고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을 만나게 된 겁니다. 사람들은 어떤 일을 만나면 많은 생각을 합니다. 물론 즉흥적이고 감정적으로 하는 것 보다는 좋습니다. 그러나 정말 하나님의 사람은 생각하는 것 보다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 내 생각에 잡힙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가 와서 계속 기도하기 시작하면 하나님의 뜻이 발견됩니다. 지금 아브라함의 늙은 종이 한 것이 뭐냐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인도받기 위해서 계속 질문하고 기도했습니다. 내가 생각을 많이 하고 계획을 잘 세우고 방법을 많이 찾으면 결국 내 방법, 내 계획, 내 생각입니다. 그런데 지금 늙은 종은 하나님 뜻이 뭐지? 하나님 인도를 어떻게 받지? 계속 기도 속에서 인도 받는 겁니다. 내 뜻대로 길을 가고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니고 주인의 말처럼 고향 땅에 가서 며느리 될 사람을 구합니다. 주인의 말을 듣고 계속 기도하면서 인도받습니다. 신약 성경에도 마다다락방 성도들도 아버지 말씀을 붙잡고 계속 기도 속에서 인도받아 성령의 역사 속에 들어갑니다. 주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에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말씀을 듣고 기도하기 힘썼습니다.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3. 영적 시스템
▶ 그렇다면 이 늙은 종은 항상 자기가 인도받는 영적시스템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살았습니다. 어떤 성도님이 교회 화단에 꽃이 핀 것을 보고 기뻐했습니다. 그 꽃은 갑자기 핀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 꽃을 가꾸어서 핀 거죠. 영적인 일도 같습니다. 갈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무엇을 계속 심느냐 이겁니다. 그것이 계속 심겨져서 열매가 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마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무엇을 계속 쌓느냐? 그것이 결국 열매를 낸다. 심는 것은 어느 날 자랍니다. 지금 응답이 안 오고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분명한 것은 어느 날 결과가 나타납니다. 성령을 심었으면 믿음을 심었으면 결국 나옵니다. 말씀을 심으면 결국 그 열매가 나옵니다. 영적인 것을 심으면 영적인 것이 나옵니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 읽고 쓰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하고 이게 영적 시스템이 되면 어느 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베드로가 행3: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 새 베드로는 영적 시스템이 되어 있었습니다. 기도가 그의 삶이었습니다. 어느 날 시간표가 되었습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기 보이는 겁니다. 행10:9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그 시간은 육시더라. 베드로는 어디를 가든지 기도하는 자기 영적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피장 시몬의 집에 갔는데 기도하려고 지붕에 갔습니다. 그 시간에 하나님은 고넬료를 예배하셨습니다. 바울은 행16:13에 기도할 곳이 있을까하여 강가로 갔습니다. 어느 지역에 가면 기도처가 있는지 기도하러 가다가 그럽니다. 그러다가 루디아를 만난 겁니다. 이게 영적 시스템입니다. 갑자기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쌓여져서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4. 날로 더욱 귀하다
1) 은혜 받은 사람
▶ 이 늙은 종은 자기 일이 아브라함의 재산 관리입니다. 그런데 재산 관리를 놔두고 자기 아들, 주인의 며느리를 구하려는 겁니다. 늙은 정말 은혜 받은 사람입니다. 자기가 하는 일이 재산 관리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며느리를 구하는 것은 자기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늙은 종은 핑계도 이유도 없습니다. 불평, 불만도 없습니다. 이게 은혜 받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아무 불평 원망 없이 헌신적으로 인도를 받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핑계가 사라집니다. 불평, 원망이 사라집니다. 은혜 받으면 환경이 어려워도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상처 받을 일도 상처가 안 됩니다. 사람이 은혜를 못 받으면 모질고 거칠고 무례하고 남을 괴롭히고 험담하고 정죄하고 심판하고 상처 줍니다. 그런데 은혜 받는 사람은 기쁨으로 헌신하고 충성합니다. 주인의 일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주인이 시켰으면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순종합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교회가 소중합니다. 성도들이 소중합니다. 목사님도 소중합니다. 렘넌들들이 소중합니다. 사람이 은혜를 받으면 자기 분수를 압니다. 나는 누구지? 나는 종이야. 주인이 시키는 것을 한다. 자기 분수를 아는 겁니다. 교만하지 않습니다. 먼 길을 갑니다. 대충하고 형식으로 하고 눈가림으로 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성령인도를 받습니다. 사람의 눈앞에 하는 척하고 안 보이면 안 하고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헌신합니다. 이게 은혜 받은 사람입니다.
2) 날로 더욱 귀하다
▶ 오늘 찬송가 295장을 불렀습니다. 오늘 찬송은 이 찬송을 지은 분이 어렸을 때부터 좋은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신앙생활도 잘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이 32살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병이 찾아왔습니다. 그 병으로 이 여자는 움직일 수 없는 불구자가 되었습니다. 인생이 낙심되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원망이 쌓이고 불평이 나고 짜증이 났습니다. 점점 성격이 거칠어져갔습니다. 가족들이 더 이상 돌볼 수 없을 만큼 이상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여자는 하나님이 나를 버렸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 멋대로 살았습니다. 어느 날 전도자가 왔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전도자가 말합니다. 지금 그대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세요. 지금 불구자면 불구자인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당신을 드리세요. 그런데 이게 여인의 가슴에 꽂혔습니다. 그래 나는 불구자야. 그런데 하나님은 내 모습 이대로 하나님 앞에 드려지기를 원하시는구나! 하나님 어떻게 이 모습 이대로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까요?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나를 보잘것없고 볼품없고 망해야 되는데 나에게 이런 한없는 은혜를 주셨구나! 날로 더욱 귀하다. 이 찬송을 하면서 저는 이런 은혜가 임했습니다. 우리 인생이 날이 갈수록 더욱 은혜 속에 이게 우리가 사모해야 할 것 아닌가! 아브라함을 보면 나이가 들수록 날로 날로 믿음이 더 귀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을 봅니다. 늙은 종도 보면 과거에는 어떻게 살았던지 지금은 날마다 헌신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오래하면 날로 날로 더 귀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내 과거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나를 속이는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로 인한 저주로 고통당했던 내 과거. 길을 몰라서 방황하다가 지옥으로 끌려가야 했던 내 과거. 여기서 우리가 빠져나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과거에 메여서 인생실패하고 그 과거 때문에 인생이 망하는 길을 가고 있었는데 거기서 빠져나왔습니다. 고후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오늘 찬송 가사처럼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이전글 : 네 씨에게 주리라 | |
다음글 : 여호와께 경배하고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