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네 씨에게 주리라 | 조회수 : 87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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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네 씨에게 주리라 |
성경 |
창24:5-9 |
일시 |
2018년 7월 8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생명건 자
1. 다른 세계
▶ 지난 월요일에 일본을 가는데 비가 많이 왔습니다. 비가 뜨는데 얼마나 많이 내리는지 창문에 비가 부딪히는 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얼마 후에 비행기가 구름 위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구름 위는 너무 평온하고 조용하고 맑았습니다. 완전히 다른 세계였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아! 내 눈에 안 보였을 뿐이지 다른 세계가 있구나! 우리는 내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눈에 안 보이는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눈으로 보는 것만 사실입니까?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영적인 세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40일 동안 감람산에 불러서 눈에 보이자 않는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데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눈에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를 믿고 사는 겁니다.
2. 제자를 세운 사람
▶ 일본 신학교에 학부가 18명이고 연구원이 15명이었습니다. 저는 연구원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 학교 이사장이신 이종우 선교사님도 논문을 쓰려고 강의에 오셨습니다. 제가 첫 시간에 학생들에게 어떻게 신학교에 오게 되었나? 동기 얘기를 하게 했습니다. 학생들의 상태를 알면 강의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질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분이 자기는 원래 일반 교회를 다녔다고 합니다. 잘 다녔는데 그리스도도 잘 모르고 전도도 모르고 살았던 것을 알았습니다. 다락방을 만나고 보니까. 내가 그리스도도 모르고 전도도 모르고 교회만 다녔구나! 알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다락방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분은 간호사입니다. 자기가 병원에서 내가 정말 전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그래서 같이 근무하는 간호사들을 놓고 전도 명단을 적어놓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아주 실력 있고 헌신적인 한분을 놓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시간만 나면 해외 난민들을 도우려고 가는 사람입니다. 그 남편을 의사입니다. 영어로 대학원 교육을 하는 곳에 가서 대학원 졸업을 했습니다. 이분을 놓고 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어느 날 하나님의 역사로 복음을 받게 되고 그 교회에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분이 신학교에 앉아 있는 겁니다. 자기가 복음 전해서 복음 받고 교회 나오고 신학교에 같이 다니는 겁니다. 그렇게 전도된 사람이 여러 명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분을 통해서 복음 받고 신학교까지 온 분이 포럼을 했습니다. 자기는 세상을 위해서 헌신하며 살겠다. 이게 인생 이유였다고 합니다. 자기 형편이 여유가 있으니까. 시간만 나면 어려운 나라에 가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깨닫고 보니까. 내가 좋은 일을 했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혼 살리는 일을 못했구나! 깨달아진 겁니다. 내가 이제는 영혼을 살리는 일에 헌신해야겠다. 이런 결단을 하고 신학교에 온 겁니다. 이분이 방학이 되면 아프리카에 갑니다. 대학원에서 같이 공부한 의사들에게 복음 전해야 하고 그곳에서 복음 운동해야겠다. 그래서 담임목사님과 같이 간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한 사람의 제자가 쓰임 받으니까. 그런 제자들 하나님이 붙이시고 또 그 제자는 또 다른 사람을 살리는구나! 보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전도대상자를 놓고 기도하고 전도를 생각한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가를 보았습니다.
3. 생명 걸 자
▶ 집중 신학원을 준비하면서 교회 카톡에 훈련받은 사람들 포럼을 올립니다. 지난주에 보면 한분이 자기는 자식이 우상이고 돈이 우상이었습니다. 자식도 잘되고 돈도 벌고 그래서 시간만 나면 여행 다니고 골프 치러 다니고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복음을 받고 보니까. 복음 전하는 일이 너무 복된 일이구나! 그래서 전도하는 사람이 되었는데 한 사람이 자신을 통해서 복음을 받았습니다. 이분 뒤에 많은 전도의 문이 열리는 것을 본 겁니다. 내가 조금 복음을 위해서 생명을 걸었더니 이렇게 많은 열매들이 있구나! 그래서 나의 천명은 300영접, 30다락방, 3명 교회화 이것을 마음에 품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보니까. 주변에 불쌍한 영혼들이 너무 많이 보이는 겁니다. 참 하나님이 나를 오랫동안 참아 주시고 기다려 주셨구나! 나는 전도자로 살아야겠다. 마음에 결단을 가졌다고 합니다.
4. 내 영혼의 기쁨
▶ 오늘 찬송가 309장을 선택했습니다.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임하니 영광에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에 기쁨 한량없도다. 우리가 세상에는 기쁜 일도 많고 좋은 일도 많고 행복한 일도 많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아무리 기쁘고 좋고 행복한 일도 내 영혼에 기쁨을 주지는 못 합니다. 언제 우리 영혼이 기쁠까요? 하나님께 내 몸을 온전히 드리는 예배 때 우리 영혼이 기쁩니다. 내 생각도 있고 방법도 기준도 있지만 다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깊이 나를 드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깊은 기도 속에서 우리 영혼이 기쁩니다. 정말 내 영혼이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 영혼이 기쁩니다. 우리가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묵상하는데 이 말씀이 나에게 정말 그렇구나! 말씀이 성취될 때 우리 영혼이 기쁩니다. 나를 통해서 영혼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면 참 영혼이 기쁩니다. 저와 성도들은 이 은혜를 사모하기를 바랍니다.
2- 네 씨에게 주리라
1. 내게 말씀하시며
▶ 오늘 말씀에 보면 아브라함이 늙은 종에게 내 고향 땅에 가서 내 아들에 며느리 될 사람을 찾아오라고 합니다. 종이 가기 전에 물었습니다. 제가 주인님 고향에 가서 며느리 될 사람을 만날 겁니다. 그럼 며느리 될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할 것 아닙니까? 내가 남편 될 사람을 보지도 않고 어떻게 가겠냐? 그러니까 주인님 아들을 고향에 데리고 갈까요? 물었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이 내 아들을 내 고향에 데려가지 마라. 하늘의 하나님이 그 고향에서 떠나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을 주셨다. 그 말씀대로 될 것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생명으로 받았다. 고백합니다.
2. 네 씨에게 주리라
▶ 그러면 아브라함이 생명으로 받은 말씀이 뭡니까? 네 씨에게 이 땅을 주리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잊지 않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네 씨에게 이 땅을 주겠다. 절대 이 땅을 떠나지 말게 하라.
3. 그가 그 사자를
▶ 하나님이 너보다 앞서 천사를 보내서 길을 인도할 것이다. 걱정하지 마라. 가라. 왜 이렇게 아브라함이 담대하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이미 자신이 체험하고 확인한 겁니다. 자기 인생길을 가는데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내 앞서서 모든 일을 하셨습니다. 아들이삭을 번제로 드려라. 아들을 번제로 드리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주의 사자를 보내서 아무것도 하지 말라. (창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하나님이 내 인생 중요한 고비마다 인도하셨다. 그리고 그 아들은 약속의 아들이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사자를 보내서 일을 할 것이다. 이건 아브라함이 체험하고 확인한 겁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라.
4. 가지 말지니라
▶ 지금 아브라함이 떠나 온 고향과는 800km가 됩니다. 거기 가지 마라. 그 당시 몇날 며칠을 가야 합니다. 왜 아들을 그리로 가지 말라고 했을까요? 잠시라도 가나안을 떠나지 말라는 겁니다. 이것도 아브라함이 경험했습니다. 기근이 들어서 먹고 살려고 애굽에 갔습니다. 그래서 창피를 당했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아브라함의 인생은 절대 가나안을 떠나지 않겠다. 내 아들 절대 가나안을 떠나지 않게 하겠다. 그 가나안은 메시야 오실 땅입니다. 메시야만 이 땅에 소망입니다. 이 땅에 소망은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 영웅이 이 땅의 문제 해결 못합니다. 과학, 종교, 철학, 정치인이 인생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까? 이 땅의 문제는 하나님 떠난 문제요. 사단의 문제요. 죄의 저주 문제인데 누가 이 일을 해결합니까? 오실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절대 내 아들은 이 땅을 떠나지 못하게 하라. 우리와 우리 후대가 가나안 땅에 그리스도 메시야 언약 붙잡고 살아야 한다.
3- 나를 살리라
1. 아브라함의 확신
▶ 아브라함이 하늘의 하나님, 인생의 절대 주권자인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인생은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약속하신대로 하나님이 그를 복의근원 되게 하셨습니다. 그를 통해 많은 사람이 살아났습니다.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하셨다. 천사를 보내셔서 인도하셨다. 그러니까. 내 아들의 며느리도 준비하셨다. 믿음의 확신이 있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복음을 그냥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나의 복음으로 딱 붙잡았습니다. 이게 알고 보니까. 아브라함의 인생여정이었습니다.
2. 오늘의 복음
▶ 아브라함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실패도 하고 낙심도 하고 좌절, 창피도 당하고 축복도 받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하나님은 한순간도 아브라함을 놓지 않았습니다. 내가 불신앙 했을 때도 낭패를 당했을 때도 내가 창피를 당할 때도 하나님은 한순간도 나를 놓지 않았습니다. 내가 가는 길마다 하나님은 먼저 천사를 보내셨구나! 위험한 순간마다 하나님은 나를 건졌구나! 그렇다면 이전에 나를 건지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나를 건지실 것이다. 오늘의 복음입니다. 우리의 인생 이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 다 이루었다. 하셨습니다. 사단의 세력을 꺾으신 겁니다. 죄의 저주를 완전히 단번에 해결하신 겁니다. 지옥권세를 꺾어버렸습니다. 그분이 내 안에 나의 왕으로 주인으로 와 계시는 겁니다. 유대인들이 왜 망했습니까? 유대인들은 윤리적으로는 아무 문제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복음을 막았습니다. 자기들 기준으로 복음을 막은 겁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율법을 잘 지켜서 노력해서 선행해서 구원받아야 하는데 마가다락방은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하는데 이단이다. 그래서 복음을 막았습니다. 복음을 막은 이 사람들은 망한 겁니다. 내가 어려울 때 외로울 때 힘들 때 친구의 도움 따라 복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 문제 때문에 복음 받은 것은 맞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창세전에 택해 놓으신 겁니다. 엡1: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나를 창세전에 택해 놓으셨는데 그때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그때 그 전도자를 통해서 복음을 만난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 모든 것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인생 여정 속에 있는 겁니다. 이것을 안다면 오늘의 나의 복음으로 붙잡는 겁니다.
3. 하나님의 은혜
▶ 아브라함이 무엇을 깨닫고 있습니까? 자기 인생을 보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시는구나! 의식하고 사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내 삶을 이렇게 인도하시고 지금도 천사를 파송하셔서 내 앞서 일을 이루시고 이렇게 인도하시는구나! 기도하면서 사는 것처럼 복 있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세상에 하나님은 나와 상관없어! 이게 실패입니다. 하나님 안 보여. 안 느껴져. 이게 실패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것도 알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도 아는데 하나님이 나에게 사실적으로 의식되고 나와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지. 의식하고 사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하나님이 의식되니까. 예배가 행복하고 깊은 기도 속에서 힘을 얻고 찬양이 너무 귀한 것이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이 자기에게 의식되지 않는 영혼들을 보면 불쌍해집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겁니다. 다윗은 시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항상 내 앞에 하나님 계심을 늘 의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119:164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늘 주님을 의식하고 삽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4. 재앙을 막는 사람
1) 나를 살리라
▶ 왜 아브라함이 흔들리고 불신앙 했을까요? 왜 근심하고 낙심했을까요? 왜 좌절했을까요? 이런 모습을 보면 그래! 나를 살려야겠구나! 나를 복음 앞에 세우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겁니다. 왜 우리가 염려가 생기죠? 두렵죠? 내가 약해서 그럽니다. 왜 사람 때문에 상처받죠? 내가 약해서 그럽니다. 왜 다른 사람과 비교할까요? 내가 약해서 그럽니다. 왜 낙심하고 좌절할까요? 내가 약해서 그럽니다. 왜 화를 낼까요? 짜증을 낼까요? 내가 약해서 그럽니다. 내가 영적인 힘이 있으면 상처 될 일도 상처 되지 않습니다. 짜증낼 일도 짜증이 안 납니다. 내가 영적인 힘이 있으면 사람과 비교해서 낙심하지 않습니다. 내가 영적 힘이 있으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내가 약하구나! 나를 살리면 핑계거리 없습니다. 나를 살리면 염려될 것도 없습니다. 비교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린 약합니다. 약하니까. 근심하고 두려워하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주님이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우리가 약하기 때문에요. (요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내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약하나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는 강합니다. 고후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린 약합니다. 그러기에 질그릇 같은 우리에게 보배 되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시는 겁니다. 이게 구원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2) 재앙을 막는 사람
▶ 일본에 선교사님이 일본은 전 세계에 면적에 0.3%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조그만 땅에 지진이 일본에서 20%가 생긴다고 합니다. 화산이 10% 난다고 합니다. 이게 재앙이 아니고 뭐냐! 나는 일본 선교사로 일본 재앙을 막는 길은 하나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오직 전도밖에는 없다. 그래 맞다. 교회의 사명이 뭘까요? 우리 인생이유가 뭔가요? 우린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 무슨 운동을 해야 하나요? 재앙의 원인은 어디서 올까요? 사단에게서 옵니다. 죄로부터 옵니다. 하나님 떠난대서 옵니다. 그렇다면 재앙을 막는 길은 오직 하나입니다. 그리스도. 점점 말세가 다가옵니다. 정말 영혼을 살리면 재앙이 무너집니다. 창6장에 노아시대 때 하나님의 아들들이 타락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겨야 할 백성들이 방탕하게 되었습니다. 귀신을 섬깁니다. 그래서 홍수가 일어났습니다. 재앙입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이방인들의 음란과 우상숭배를 했습니다. 염병이 일어났습니다. 재앙입니다. 왕정시대 때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앗수르와 바벨론에 포로가 되었습니다. 재앙입니다. 마가다락방 교회가 한 것이 복음운동, 전도운동 했습니다. 그 마가다락방 교회를 통해서 시대재앙을 막았습니다. 안디옥교회가 선교를 했습니다. 그 안디옥교회를 통해서 세계재앙을 막았습니다. 모세 한 사람 때문에 이스라엘의 재앙을 막고 살아났습니다. 사무엘 한 사람 때문에 교회 재앙이 무너지고 교회가 살아났습니다. 다윗 한 사람 때문에 시대재앙이 무너지고 시대가 살아났습니다. 저는 한 사람이 살아나면 그 한 사람 때문에 가정에 재앙이 무너진다고 믿습니다. 한 사람이 언약 잡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그 가정 가문에 저주가 무너집니다. 나 한 사람 때문에 후대 재앙이 무너지고 지역재앙이 무너지고 사람이 살아납니다. 이런 사람을 절대제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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