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복을 주셨더라 | 조회수 : 111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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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복을 주셨더라 |
성경 |
창24:1-4 |
일시 |
2018년 7월 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감사해야 할 이유
1. 산으로 간 사람들
▶ 1970년대 우리나라 평균 수명이 60대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80세가 넘었습니다. 이렇게 수명이 길어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 이유는 현대의학의 발달입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죽을병들이 지금은 의술의 도움을 받아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의학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옛날에 없었던 불치병, 희귀병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현대의학에서 이런 병들을 치료할 수 없으니까 산으로 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산으로 가서 지내면서 생활 하는데 현대의학으로는 치료가 안 되는데 치료가 되는 사례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면 왜 사람들이 산으로 갈까요? 산에 가서 자연에서 나는 야채, 과일을 그대로 먹고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여유 있는 삶을 살면서 자기에게 있는 병들이 치료되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방송, 책에도 많이 나옵니다. 많은 질병이 있는데 치료하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그중에 하나가 산으로 간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치유하겠다. 이겁니다. 음식을 삶고 찌고 요리하기 보다는 자연 그대로 먹는 겁니다. 쉽게 말해 단순하게 먹고 단순하게 사는 겁니다. 그런데 치유를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을 보면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2. 생각의 변화
▶ 그러면 산으로 간 사람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생각이 바뀐 겁니다. 산으로 간 사람들은 일단 술, 담배를 끊습니다. 건강에 좋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고 이런 것을 없애는 겁니다. 그리고 세상 살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데 그런 일을 피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할 수 있으면 자연에서 나오는 음식을 먹고 좋은 환경에서 사람 때문에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미움, 시기, 경쟁, 방탕하고 슬퍼하고 그렇게 살지 않고 단순하게 살겠다. 이겁니다. 성공하려고 아등바등 하지 않고 남을 이기려고 중상모략하지 않고 헐뜯고 욕심 부리지 않고 그냥 단순하게 살겠다. 이게 산으로 간 사람들에 생각이 바뀐 겁니다. 이것을 보면서 사람이 나 중심이 되고 세상, 성공 중심이 되면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삶이 복잡해집니다. 그런데 바울 같은 사람은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서 그전에 내가 그렇게 자랑하고 붙잡으려고 애썼던 모든 것들이 배설물로 여겼다. 그리고 나는 그리스도 한분으로 행복하다. 저는 신앙생활을 할수록 우리가 복음을 누릴수록 생각이 더 단순해 지구나! 이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은혜 받고 성령 충만하면 생각이 단순해집니다. 그런데 은혜를 못 받으면 생각이 복잡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3. 영적인 힘
▶ 믿음에 사람들에게는 영적인 비밀이 있었습니다. 세상이 알 수 없는 영적인 힘이 있었습니다. 세상이 알 수 없는 영적이 비밀을 깨달으니까. 영적인 힘이 오면 환경을 뛰어넘습니다. 상처에 메이지 않습니다. 문제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면 세상 살면서 문제없는 사람, 상처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영적이 힘이 있는 사람들은 이것이 자신을 넘어뜨리지 못했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나에게 임한 겁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있고 어려움이 있고 답답함이 있지만 나를 사로잡지 못합니다. 내 마음이 평안해지 내게 기쁨이 옵니다. 소망이 옵니다. 성경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핍박,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고 기도 속에 있는데 성령의 역사 속에 들어갑니다. 세상이 감당 못합니다. 환란 핍박이 그들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증인들의 삶을 살았습니다. 영적이 힘이 임해야 합니다.
4. 감사해야 할 이유
▶ 오늘 찬송가 251장을 불렀습니다.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살아가면서 우리가 참 구원받았구나! 이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 자녀가 된 겁니다. 사단의 손아귀에서 해방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죄의 저주에서 완전히 자유 함을 얻었다는 겁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자녀의 축복을 누리고 우리 생명이 끝나는 날 우린 영원한 지옥과는 상관없는 천국이 보장된 겁니다. 그래서 우린 이 땅에 살면서 예배할 수 있고 찬송할 수 있습니다. 복음 때문에 헌신, 충성 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고 이게 얼마나 감사합니까! 인생에 아무 의미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우린 어떻게 복음 전할까? 후대를 어떻게 세울까? 주변을 어떻게 살릴까? 이런 생각하는 자체가 감사고 축복입니다. 지난주 교회 카톡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돈을 많이 벌었던 사업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병에 걸린 겁니다. 당시 의술로는 해결이 안 되는 불치병입니다.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은 저 사람은 곧 죽을 거야.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났습니다. 이분이 건강한 모습으로 회사에 온 겁니다. 직원들이 사장님 어떻게 회복되었습니까? 내가 한 일을 감사한 것 밖에 없다. 나는 감사했다. 병이 든 것도 하나님 감사. 병들어 죽게 되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는 죽음을 앞두고 내 인생을 돌이켜 보면서 나는 감사할 것 밖에는 없습니다. 오늘 죽어도 내일 죽어도 감사. 매순간 감사만 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병이 난 겁니다. 미국에 정신병원에서는 우울증 치료를 위해서 약물 치료 보다 감사 치유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감사 할 수 있도록 자꾸 분위기를 만들고 감사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겁니다. 그런데 이 환자들의 삶의 질도 좋아지고 치료도 빨라진다는 겁니다. 이게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가 세상 살면서 불평도 생기고 불만, 짜증도 생기고 참 많습니다. 이것들이 쌓여서 스트레스가 되고 병이 되는 겁니다. 일본의 어떤 사람은 매일 만 번씩 감사를 했다고 합니다. 의도적으로요. 그런데 신기하게 자기 몸이 나은 겁니다. 우리가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세상에는 속상하고 힘든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참 내가 구원받았지! 하나님 자녀지! 나는 천국시민이지! 누구도 나의 신분을 뺏어갈 수 없고 나의 권세를 가져갈 수 없다. 생각만 해도 감사합니다.
2- 복을 주셨더라
1. 복을 주셨더라
▶ 창24장에 보면 아브라함의 나이가 많아졌습니다. 나이가 많으면 일단 활동량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활동량도 떨어지고 기력도 없어졌는데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그랬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저는 눈이 번쩍였습니다. 세상에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인생을 보면 나이가 들수록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더 구체적이고 사실화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택할 때 너는 복의근원이다. 너를 통해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겠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인생을 보면 나이가 들수록 이 말씀이 사실화가 되는 겁니다. 계속 구체화됩니다. 감사한 일이죠. 이 말씀을 보면서 저와 성도들에게 이 축복이 임하기를 원합니다. 한나는 (삼상 2: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 도다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다윗은 (대상 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보면 처음부터 하나님이 복의근원으로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자다. 주셨는데 아브라함은 불신앙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 번도 아브라함을 버리지 않으시고 그를 지키셨고 인도하셨고 축복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주신 신분과 권세는 그 누구도 뺏어갈 수 없구나! 문제는 아브라함이 환경 앞에 속은 거죠. 그렇다면 우리가 속지만 않으면 되는 겁니다. 세상에 보면 나이가 들면서 망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더 축복의 사람으로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복 있습니까? 아브라함의 인생을 보면 하나님이 계속 축복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이 계속 사실화, 성취가 되고 그러는 겁니다. 중요한 것이 범사에 복을 받았다. 매사에 복을 받았다. 복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완전해서 실수가 없어서 복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하나님의 백성 아브라함을 축복하신 것처럼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약속 따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축복하셨습니다.
2. 소유를 맡은 종
▶ 이 아브라함에게 물질의 축복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그 소유를 관리할 수 있는 늙은 종을 두었습니다. 그 말은 아브라함이 혼자 관리할 수 없을 만큼 물질의 축복도 주셨다는 겁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한 선교사를 후원할 만큼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내 아들을 위하여
▶ 아브라함이 내 아들을 위하여 지금 늙은 종에게 부탁하는 내용입니다. 아브라함의 마음속에 이 아들은 100세 낳은 아들입니다. 언약을 이을 자입니다. 아브라함의 대를 이어서 복을 이을 자입니다. 그 아들을 통해서 천하 만민이 복을 받아야 합니다. 이 자식을 결혼시키는데 결혼이 목적이 아닙니다. 언약이 이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했습니다. 내 자녀가 하늘의 별처럼 될 것이다. 이 말씀이 아들을 통해 성취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종을 불러서 맹세를 시킵니다. 내 아들을 위해서 며느리를 택해라.
4. 내 고향 내 족속
▶ 가나안 여인 중에서는 며느리를 취하면 안 된다. 왜요? 가나안은 우상숭배 하는 땅입니다. 우상숭배 하는 여인에게 영향을 받으면 안 된다. 언약의 흐름을 같이 갈사람. 언약 따라 인도 받을 사람. 이런 사람을 택해야 한다. 그래야 언약이 변질되지 않는다. 그래서 내 고향, 내 족속에게 가서 며느리를 골라라.
3- 하나님 앞에서
1. 믿음을 준비하라
▶ 사람들이 축복을 받으면 무엇을 해야 할까? 아브라함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축복을 어디에 썼습니까? 어떤 사람은 축복을 받아서 그 축복 때문에 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병든 사람이 하나님 은혜로 나았습니다. 그런데 병이 나아 못된 짓만 한다? 부자가 되어 못된 짓만 한다? 그런 사람은 가난한 것이 더 나은 거죠. 우린 축복을 받으면 어디에 쓸 겁니까? 질문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축복을 전부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일에 쓰입니다. 복음전파에 쓰임 받는 겁니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오직 믿음으로 사는 겁니다.
2. 후대를 아는 사람
▶ 그리고 아브라함은 후대를 알았습니다. 그래 언약이 후대를 통해 계속 흘러가야 합니다. 이 자식을 통해서 언약이 흘러가야 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 마지막 사역은 후대사역입니다. 내 아들에게 언약이 심겨지고 그 아들의 후대를 통해서 이 언약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 이 시대를 보면 안타까운 일들이 있습니다. 애4:4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들이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이 말은 부모가 바람났다는 말입니다. 아이가 배가 고파서 그러는데 밥을 주면 되는데 엄마가 바람이 나서 돌아다니는 겁니다. 애2:11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끊어지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딸 내 백성이 패망하여 어린 자녀와 젖 먹는 아이들이 성읍 길거리에 기절함이로다 후대를 돌보지 못하니까 후대들이 길거리에 거지같이 돌아다니는 겁니다. 누구 책임입니까? 엄마가 안 돌보는 겁니다. 자기만족, 자기행복, 자기만을 위해서 자식을 돌보지 않는 것이 나오는 겁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사59: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언약이 복음이 후대에 전달되고 또 그 후대가 전달되는 것을 한다. 아브라함 노년의 마지막 사역이 후대입니다. 이 후대에게 언약이 전달되고 또 다른 후대에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게 우리 인생입니다.
3. 말씀 성취
1) 집중 시대
▶ 지금 세상은 집중시대를 맞았습니다. 지금 절에 가보면 100동안 문밖출입을 하지 않고 수행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게 동안거 하안거입니다. 옛날에는 중들만 했습니다. 지금은 절에 다니는 사람은 다 합니다. 조그만 방에 들어가 집중하는 겁니다. 미국에 흑인 여성 중에 성공한 사람이 오프라 윈프리입니다. 얼마나 바쁘겠습니까? 그 사람이 밤에 일끝나면 매일 명상프로그램 하는 곳에 갑니다. 거기에 수천 명이 모입니다. 그 사람이 사는 동네 인구가 9000명인데 명상하는데 모인 사람이 2-3천명이 모이는 겁니다. 모든 것을 멈추고 명상합니다. 문제는 하나님 필요가 없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겁니다. 지금 전 세계 엘리트, 성공 자들이 영적으로 공허하기 때문에 명상합니다. 자기에게 집중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아지경을 경험하게 되고 계속 하게 되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없다면 가장 좋은 겁니다. 무서운 운동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예수님께서 마지막 사역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행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집중했다는 겁니다. 복음 앞에 완전히 집중하도록. 영적인 일에 집중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반드시 이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 교회는 집중신학원을 결정하고 기도 중에 있습니다. 8월19일부터 9월 16일까지 주일 오후 3시-9시까지 6시간씩 5주간 하려고 합니다. 이런 집중을 통해서 하나님은 분명 우리에게 응답하실 일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사도행전에 석 달 동안 회당에 가서 하나님 나라를 강론했습니다. 핍박, 비방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모아서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말씀을 강론했습니다. 2년을 했는데 그 지역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2) 말씀 성취
▶ 결국 집중 훈련하는 이유는 말씀이 나에게 성취되는 것을 확인하는 겁니다. 한분은 포럼 하는데 지금까지 내가 왜 이렇게 살았나! 뭐했나! 통곡했다는 합니다. 그래서 내 주변 사람들 명단을 놓고 중보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예수 믿게 해 달라고요. 또 한 사람은 말씀의 결론은 하나인데 시23:1,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이 다 있는 것 아닌가! 붙잡았는데 나에게 평안이 오고 기쁨이 생기고 편안했다. 그래서 나는 이제 말씀을 생명으로 받아야겠다. 이런 사람이 절대제자입니다. 이런 포럼을 하는 겁니다. 저번에 우크라이나 신학교에 가서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제가 가기 전에 기도를 하는데 제 마음에 요1: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그래, 내가 거기 가서 무슨 말을 전할 거냐?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하면 된다. 내 얘기, 세상 얘기 할 것도 없다.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그런데 강의 첫날 아침에 기도수첩을 봤는데 벧전2:9이었습니다. 빛을 선전하는 자. 저는 빛을 증언한다. 붙잡고 갔는데 강의 전에 본 말씀이 빛을 선전하는 자. 다른 사람은 모르는데 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우리에게 응답 중에 응답은 말씀이 성취되는 겁니다. 이것을 봐야 합니다. 바울은 아그립바 왕에게 쇠사슬에 묶여서 고백합니다. 행26: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그리스도께서 사단을 꺾으셨구나! 그리스도께서 나를 어둠에서 빛으로 건지셨구나! 그리스께서 내 모든 죄를 사해주셨구나! 그리스도께서 사주팔자운명의 문제를 해결하셨구나! 이것을 증거 한 겁니다. 바울에게 이 말씀이 성취되었고 성취된 말씀을 증거 한 겁니다. 우리 인생을 통해서 말씀 성취가 되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4. 하나님 앞에서
▶ 제가 아는 참 귀한 부부가 있습니다. 이분들을 만나서 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참 이분들은 교회 일에 많은 헌신을 합니다. 헌금도 많이 하고 봉사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가 가끔 사람 때문에 상처를 받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두 분을 만나 식사를 하면서 간증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면 사람이 인정하든 안하든 내가 할 수 있다면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바른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혹시 오해받고 실패하고 죽어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데 내가 할 수 있다면 그 일을 하다가 죽어도 아름다운 것 아니겠냐고.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삼하6:14에 다윗의 마음에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왕이지만 언약궤를 왕궁에 모시는 것이 늘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언약궤를 모시고 왕궁에 오니까. 너무 기뻐서 춤을 춥니다. 춤을 추다가 바지가 내려갔습니다. 부인이 왕이 체통 없이 춤을 추고 창피합니다. 얘기합니다. 이때 다윗이 나는 하나님 앞에서 한 거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가장 복 있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사람이 알아주던 안 알아주던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일을 하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절대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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