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나안 땅 | 조회수 : 110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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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가나안 땅 |
성경 |
창23:16-20 |
일시 |
2018년 6월 2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그리스도의 날까지
1. 감사 발견
▶ 우리가 삶에 순간순간 감사가 발견된다면 가장 바른 인도를 받는 겁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자의 축복 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저는 과거에 우상숭배하면서 귀신 섬기면서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 다니면서 고통과 저주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사단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왔고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저의 삶을 돌이켜보면 내 인생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하나님의 언약의 여정 속에 있었구나! 이런 것을 깨닫습니다. 어려움, 슬픔, 아픔, 좋은 일도 알고 보니까. 전부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방법이었구나! 깨닫게 됩니다. 제가 더 감사한 것은 목회자로써 전도와 선교의 흐름 속에 있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만약 제가 전도 선교의 흐름 속에 없었다면 저는 아마도 교권운동 율법운동 신비운동 흐름에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제 생각과 마음이 영혼 살리는 일, 후대 살리는 일, 교회 살리는 일에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감사가 발견되는 것만큼 축복이 없습니다. 얼마 전에 우크라이나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에 가서 보니까. 우리나라 60.70년대의 삶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은혜를 사모하고 말씀을 잘 받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제 강의 녹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 홈페이지에 올리려고 합니다. 또 지난주에는 목회대학원을 진행했습니다. 목사님, 사모님들이 힘을 얻는 것을 보면서 저는 몸은 피곤했지만 하나님의 인도에 감사했습니다.
2. 미래가 있는 후대
▶ 지난주간에 목회자들 모임에서 집중신학원 인도하시는 장로님이 미국 사역에 대해 보고를 했습니다. 미국에 갔더니 한 교회를 갔는데 아이 하나가 헌금 봉투를 하나 들고 다니는 겁니다. 기특해서 아이를 불렀습니다. 내가 너에게 용돈을 좀 주고 싶다. 그럼 20불만 주세요. 어디에 쓰려고 하니? 우리 오빠가 건축헌금을 500불을 했는데 저는 480불을 모았습니다. 20불을 더 모으면 500불 헌금하려고요. 장로님이 너무 기특한 겁니다. 어린 아이 마음속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가 소중하다는 겁니다. 이런 후대들의 미래가 어떻겠습니까? 우리 속담에 떡잎부터 알아본다. 말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 좋은 사상이 심겨지면 평생에 복입니다. 어릴 때부터 믿음이 심겨진다면 인생이 얼마나 풍성 됩니까! 저는 그런 보고를 들으면서 우리는 미래가 있는 후대를 키울 사명이 있다. 기도제목을 잡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 은혜를 사모하고 영적인 일에 관심 있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것이게 최고의 사역입니다. 우리가 어떤 응답을 받고 어떤 기도를 하고 어떤 인도를 받아야 할까? 이런 부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 말씀 따라
▶ 행27장에 보면 바울이 죄수의 몸으로 로마에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풍랑을 만났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두려움 가운데 죽음의 위기에 빠졌습니다. 그때 바울이 그 백부장, 선장, 선주, 군인들 앞에서 말합니다. (행 27: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행 27: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행 27: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이런 고백을 합니다. 풍랑 앞에서 죽음의 위험 속에서 바울은 하나님 앞에 선 겁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한 겁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달한 겁니다. 바울은 내 생각, 경험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그 배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 경험, 지식 따라 삽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바울은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을 주셨고 그 말씀대로 되리라 믿습니다. 바울의 인생은 말씀 따라 사는 인생입니다. 바울 한 사람 때문에 그 배에 276명 모두 살았습니다. 말씀 따라 사는 사람을 통해서 주위 모든 사람들이 살아나는 겁니다. 우리 경험, 지식, 생각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영원하지 않고 진리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진리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붙잡아야 할 말씀입니다.
4. 그리스도의 날까지
▶ 사도 바울은 빌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세상을 살면서 어떤 사람은 나는 부모님 때문에 힘들어요. 나는 선생님 때문에 나는 자식 때문에 죽겠어요. 이런 말을 듣습니다. 세상 사는데 이유도 많고 변명도 많고 핑계도 많습니다. 그런데 믿음의 사람들을 보면 이런데 걸리지 않았습니다. 뛰어넘습니다. 그럴지라도 단3:18 느부갓네살 왕이 신상을 만들어 놓고 모든 백성에게 절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 절을 하지 않습니다. 왕이 화가 나서 풀무불 속에 던져라 그럽니다. 그때 다니엘과 세 친구가 (단 3:17)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단 3: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이유도 변명도 핑계도 없습니다. 다니엘은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이런 믿음의 사람들 고백을 보면 부끄럽고 그럽니다.
2- 가나안 땅
1. 은 사백세겔
▶ 아브라함이 헷 족속 중에 에브론 이라는 사람에게 은 사백세겔을 주고 땅을 사는 내용이 나옵니다. 사라 장사 지낼 땅을 구하는데 헷 사람들이 당신이 너무 귀하니까. 당신이 원하는 땅을 마음대로 하세요. 그냥 드리겠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닙니다. 사겠습니다. 그래서 에브론 이라는 사람에게 땅과 굴을 사는데 그 당시 은 사백세겔입니다.
2. 막벨라 굴
▶ 거기에 막벨라 굴이 있습니다. 막벨라 굴은 훗날 아브라함이 장사됩니다. 이삭도 그곳에서 장사지냅니다. 며느리 리브가도 그곳에 장사지냅니다. 야곱도 여기에 장사지냅니다.
3. 가나안 땅
▶ 그곳이 가나안 땅입니다. 사라가 죽었을 때 아브라함이 자기 고향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이곳이 이방인 땅이요 내 인생이 나그네 인생이지만 여기에 묻히겠다. 그래서 아내를 여기에 묻습니다. 이곳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입니다. 메시야가 오실 땅입니다. 내가 이곳에 묻힐 때 후손들이 이 땅을 기억하고 이 땅을 떠나지 않는다. 메시야 오실 그 땅에 아내가 묻힐 것이고 내가 묻힐 것이다. 메시야 오실 땅. 훗날 다윗은 이 헤브론에 나라를 세웁니다. 그리스도가 왕 된 나라. 하나님이 주인 된 나라입니다.
4. 매장할 소유지
▶ 아브라함은 막벨라 굴을 자기 소유로 확정했습니다. 사라를 그곳에 매장했습니다.
3- 참된 축복
1. 준비하는 삶
▶ 누구에게나 죽음이 옵니다. 그래서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죽음은 개인과 시대에 대한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이 있습니다. 시116:15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믿음의 사람, 사명자의 죽음은 하나님의 큰 계획이 있습니다. 창5:27에 무드셀라가 969세에 죽습니다. 왜 성경은 무드셀라가 나이 969세 살다가 죽었다고 했을까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무드셀라를 그렇게 오래 살게 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노아에게 이 언약이 전달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노아에게 방주의 사명이 전달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노아가 방주를 만드는데 지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드셀라를 그때까지 살게 하신 겁니다. 그래서 노아가 방주를 만들기 시작할 때 무드셀라는 하나님의 나라 갑니다. 행7:60에 스데반이 순교를 당합니다. 메시야가 그리스도다. 증거 합니다. 유대인들이 귀를 막고 돌을 던져서 스데반을 죽입니다. 그때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그들의 죄 용서를 구하고 평안히 하나님 품에 안깁니다. 하늘 문이 열리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바라보면서 하나님 나라에 갔습니다. 이 스데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복음이 전 세계에 흩어졌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각인되었습니다. 그러다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나고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스데반의 안디옥 교회로 세계복음화가 열립니다. 성도의 죽음, 사명자의 죽음에는 하나님의 시대적인 계획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성경은 사라의 죽음에 대해서 길게 얘기할까요? 아브라함이 완전히 하나님 앞에 신앙고백한 후에 하나님이 사라를 불러갔습니다. 그 말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도록 그 뒤에서 배경이 되고 아브라함을 도왔던 사라의 인생이었다는 겁니다. 자신은 드러나지 않으면서 중요한 사역을 한 겁니다. 이삭이 복음이 완전 각인된 후에 하나님은 사라를 불러갔습니다. 이삭에게 언약이 완전히 각인된 후에 불러가셨습니다. 가정에서 엄마들에 일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중요한 일이 아닙니까? 드러나지 않는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큽니까? 후대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은 엄마입니다. 이삭에게 결정적 영향을 준 사람이 사라입니다. 아브라함이 아브라함 되도록 뒤에서 헌신하고 수고하고 배경이 된 사람이 사라입니다. 귀한 인생입니다.
2. 신앙의 유산
1) 살아 있는 동안
▶ 살아 있는 동안 어디에 쓰임 받아야 할까요? 우리 영혼이 육체 안에 있을 때만 가능한 일이 구원입니다. 영혼이 육체를 떠나면 구원의 기회가 없습니다. 살아있는 동안 구원의 기회가 있는 겁니다. 죽은 자를 위한 기도는 종교가 가르치는 것이지 죽은 자는 이미 천국, 지옥이 결정되었습니다. 죽은 자의 남은 가족들을 위로하고 살리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지 죽은 자는 이미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졌습니다. 이 땅에서 심은 대로 거둡니다. 우리가 받은 축복도 영혼이 육신 안에 있을 때만 가능한 겁니다. 우리 영혼이 육신 안에 있을 때만 헌신, 봉사, 배려 할 수 있는 겁니다. 고후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지금이 기회고 은혜 받은 때입니다. 구원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상급은 충성된 자에게만 있는 겁니다. 영혼이 육신을 떠나면 상급의 기회는 없는 겁니다.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복음전도도 영혼이 육신 안에 있을 때만 할 수 있는 겁니다.
2) 신앙의 유산
▶ 지금 아브라함은 막벨라 굴을 샀습니다. 가나안 후대들에게 조상의 땅임을 알려주는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내세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겁니다. 복음전도 때문에 선교 때문에 우리는 후대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남기고 하나님께 가야 합니다. 몽땅 다 쓰고 죽어라 이런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을 보면 어느 해 겨울에 간암 말기 59세 환자가 호스피스 병원에 왔습니다. 이분이 커다란 가방을 들고 왔습니다. 원장님한테 제가 길어야 6개월 산다고 합니다. 여기에 머물면서 이 가방 속에 돈이라도 다 쓰고 죽을 수 있을까요? 저는 어려서부터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돈을 모아서 시장에서 옷 장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자식을 키웠습니다. 시집 장가 다 보냈습니다. 그리고 살만 하니까 간암에 걸렸습니다. 이렇게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내 자식들을 보니까 내가 가진 돈에 관심이 있습니다. 내가 지금 살아있는데 내 재산 때문에 자식들이 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돈만 버느라 자식을 잘못 키웠구나! 너무 인생이 후회가 됩니다. 나는 가난 때문에 모으는 것이 습관이 돼서 싼 음식만 먹고 돈을 모았는데 후회가 됩니다. 그래서 전 재산을 사회에 기증하고 현금 5천만 원만 들고 남은 생 6개월을 살려고 들어왔습니다. 함께 같은 방을 쓰던 40대 말기 암 환자가 있었습니다. 그분이 진달래꽃이 분홍색인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진달래꽃이 저렇게 예쁜지 이제 알았습니다. 창문을 열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이 사람은 강남이 큰 빌딩을 가진 큰 부자입니다. 40대에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도 오직 일 밖에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는 호스피스 병원에 와서 3개월 만에 죽었습니다. 59세 환자도 2개월 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5천만 원도 다 못 쓰고 죽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쓴 겁니다. 인생이 무엇에다 마음과 중심을 두고 살아야 하는가? 이런 것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3. 날이 갈수록
▶ 오늘 찬송가 405장을 불렀습니다. 날이 갈수록 은혜 가운데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저와 성도들의 인생이 날이 갈수록 되는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2절에 보면 날이 갈수록 주의 사랑이 두루 광명하게 비치니. 천성 가는 길 편히 가리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신앙생활, 기도생활, 찬양생활, 예배생활 하면 할수록 우리 속에 있는 것이 치유되고 변화되고 더 성령 충만 되고 더 은혜로워지고 더 헌신하고 더 배려하고 이게 복 있는 겁니다. 신앙생활 오해하는데 더 나태하고 사나워지고 교만하면 실패입니다. 날이 갈수록 세상은 점점 어두워집니다. 살기 더 사나워집니다. 이런 시대를 살면서 날로 새 은혜를 받지 않으면 세상 흐름에 나도 모르게 휩쓸려 갑니다. 우린 날이 갈수록 그리스도로 충만해지고 믿음으로 충만해지는 것이 복 있습니다.
4. 참된 축복
▶ 하나님의 축복에 참여된 자가 있고 하나님의 축복에서 제외된 자가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 참된 축복이 무엇일까요? 저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심장은 생명운동입니다. 내 가슴속에 그 하나님의 관심, 소원인 생명운동이 담겨져 있다면 복 있는 겁니다. 내 삶이 어떻게 영혼을 살릴까? 이 영혼을 살리고 복음을 받고 말씀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다락방이 일어나고 이 사람의 과거, 상처가 발판이 되어서 사람을 살리고 교회화 되고 동역 자가 되고 주변 사람들을 살리고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제자를 세우는 일 만큼 복되는 일이 또 있을까요? 사단의 손에서 빠져나오게 하신 그리스도, 그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고통 받고 죽어야 하는데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 이 땅에서 고통 받고 영원히 고통 받는 지옥으로 끌려가야 하는데 구원하신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전하는 생명운동 여기에 내 중심, 인생이 방향 맞추어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세상 사람들을 보면 인생이 너무 복잡합니다. 삶이 단순해야 합니다. 류목사님 어머니가 가난하게 살면서도 늘 직장, 교회, 가정 이것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다른데 마음 뺏기지 않고 교회, 가정, 직장. 그럼 그분은 실패했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에는 복음 밖에는 없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 인생이 어디에 방향 맞추어야 합니까? 복잡하게 사람 때문에 인간관계 때문에 내 과거, 상처 때문에 눌려서 인생 다 낭비하고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마음, 관심 생명 살리고 후대 살리는 일, 이 복음 운동하는 교회 살리는 일, 이렇게 단순해지면 복됩니다.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식, 지혜, 모든 보화가 다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생명, 능력, 응답도 다 있습니다. 인생이 너무 복잡하게 꼬이게 사는 인생 말고 단순해져서 내가 정말 해야 하는 일, 하나님의 관심에 방향 맞추어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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