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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사라의 죽음 조회수 : 107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6-17
  첨부파일:   20180617.hwp(26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사라의 죽음

성경

23:1-6

일시

201861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말씀의 역사

1. 마음의 그릇

성도님들의 기도로 저와 아내가 우크라이나 사역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사역에 대한 부분은 정리를 해서 다음 주에 중직자 기도회를 통해서 보고를 하려고 합니다. 비가 많이 와도 그릇이 잘못 놓여 있으면 물이 담기지 않습니다. 가랑비가 와도 그릇이 제대로 놓여 있으면 그릇에 물이 담깁니다. 살아가면서 우린 우리의 마음이 제대로 놓여 있는지 마음에 그릇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사람이 쓰는 말 중에 감사하다. 이 말처럼 귀한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는 인정이 넘치고 기쁨이 있고 웃음이 있고 넉넉함이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고 쓰고 암송한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하고 기도하고 예배가 있다. 이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이것이 습관이 되고 삶이 되어져서 알게 모르게 영적 써밋이 되는 겁니다.

2. 약속의 말씀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은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습니다. 그 말은 말씀이 움직인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믿는 자 개개인에게 적절하게 역사하신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돌아다닌다는 겁니다. 역사하시려고요.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능력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도 개개인에게 적절하게 역사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 이게 우리 영혼을 살리고 우리 관절을 살리고 신경을 살립니다. 이 사실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을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이것을 붙잡고 인도 받는 겁니다.

3. 말씀의 역사

그런데 이 약속의 말씀을 믿는 자에게 말씀은 역사하시는 겁니다. 사도 바울이 아덴 지방에서 사실은 선교에 실패했습니다. 그러다가 바울이 고린도 지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바울이 어떤 일을 하느냐? 18:5에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서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전했다고 했습니다. 바울이 실패했었지만 고린도 지방에 갔을 때 말씀이 역사하신 겁니다. 이 말씀에 붙잡혀서 유대인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다. 사단을 꺾으신 왕이시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시다.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그리스도다. 이것을 증거한 겁니다. 바울이 에베소 지방에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고 응답을 받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바울이 제자들을 불러서 말했습니다. 20: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이렇게 바울이 에베소에 중요한 사람들을 불러서 말씀의 부탁을 합니다. 지금 바울은 에베소 지방을 떠나서 예루살렘으로 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일꾼들에게 말씀에 부탁합니다.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울 것이다. 말씀의 역사를 믿었습니다. 바울이 말씀을 부탁합니다. 너희가 지금까지 들었던 복음의 말씀이 너희를 능히 견고케 한다. 말씀의 역사를 믿게 때문입니다.

4. 믿음의 축복

성경을 보면 출3:18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너는 애굽 왕에게 가서 희생제사 피 제사를 드려라. 그런데 모세에게 피 제사에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모세는 나이가 많고 바로를 압니다. 그런데 그 말씀을 붙잡고 믿고 바로에게 갑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이 안 되는데 바로가 그 말씀 앞에 굴복합니다. 애굽 사람들이 그 말씀 앞에 굴복합니다. 피 제사를 드린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는데 홍해가 갈라집니다. 광야 생활을 하면서 피 바른 백성들을 하나님이 지키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겁니다. 예수는 누구십니까? 마귀를 멸하신 분입니다. 이 사실이 믿어진 겁니다. 예수는 누구십니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우리의 모든 저주 재앙을 해결하신 것이 믿어진 겁니다. 예수는 지옥 가는 운명을 해결하시고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십니다. 믿어진 겁니다. 그래서 주님이 요구하는 것이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먼저 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열심, 선행, 경건 보다 먼저 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입니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가 길이고 진리고 생명입니다. 그래서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주님은 다른 것을 먼저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를 믿고 그 이름을 부르는 것을 먼저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그분들은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당해도 마땅합니다. 왜요? 예수님은 아무것도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그냥 그 이름 믿기만 하면 된다. 주의 이름을 믿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그것을 거절한 겁니다. 예수 이름 부르기만 하면 사단의 손에서 해방되고 저주에서 해방되는 겁니다.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16장에 보면 부자가 살았습니다. 부자로 살면 많은 것을 누리죠. 그런데 이 사람은 세상에 너무 좋은 것이 많아서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그가 생명이 끝나는 날, 죽음 이후에 지옥에 갔습니다. 16:24에 부자가 탄식합니다.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부자가 지옥에 가서 물 한 방울을 찾으면서 고통 받는 겁니다. 어떤 의미에서 당연한 겁니다. 그는 이 땅에서 하나님이 필요 없었습니다. 자기가 힘이 있었고 능력 있고 가진 것이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 사람이 지옥에 가서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하나도 누릴 수 없었다는 겁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하고 하나님 말씀 믿지 않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다른 것을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오는 길, 예수를 통해서 열어놓은 길을 믿으라는 겁니다. 믿을 때 마귀의 손에서 해방됩니다. 믿을 때 저주에서 해방됩니다. 믿을 때 지옥에서 해방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요구는 딱 하나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그 마음으로 예수, 그 입으로 예수 이런 사람에게는 이런 증거가 나타납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하신 겁니다. 마귀의 손에서 죄의 저주에서 해방되는 겁니다. 우리는 과거에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 다녔습니다. 세상 풍습에서 미신에서 운명에서 해방됩니다. 더 이상 여기에 묶이지 말라고요. 우리가 예수 이름 믿고 부르는 그 순간에 즉시 해방됩니다. 그 성령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시고 우릴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깨달음을 주시고 인생을 인도하십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평강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우리가 그리스도 아름 부를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능력이 임하는 겁니다. 이 약속을 믿으면 살고 이 약속을 믿지 않으면 죽는 겁니다. 우린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2- 사라의 죽음

1. 사라가 누린 햇수

사라가 127세에 하나님 나라 갔습니다. 이때 이삭의 나이 37입니다. 여기 성경에 보면 사라가 누린 햇수라고 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잔뜩 지고 인생이 고통과 저주 가운데 사는 것이 아니고 127년 동안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누리는 인생이었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하나님의 인도 받는 삶 이것이 우리의 삶이되기를 바랍니다.

2. 사라의 죽음

4:23에 사라를 자유 있는 여자라고 했습니다. 자유를 가진 여자요 자유 있는 여자입니다. 이게 사라의 인생입니다. 우리 인생이 죄에 저주에 얽매여서 고통 가운데 사는 것이 아니고 자유를 가진 여자였습니다.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인생이 눌리고 끌려 다니고 악에 바쳐서 사는 인생이 아니고 자유 있는 여자, 자유를 가진 여자라는 겁니다. 사라는 그의 아들 이삭에게 올바른 믿음, 올바른 언약, 올바른 생명이 심겨진 것을 보고 그 이후에 하나님 나라 간 겁니다. 복 있는 인생입니다. 똑같은 인생을 사는데 얽매여 사는 인생이 있고 자유 있는 인생이 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이 정한 이치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라를 불러 가셨습니다.

3. 매장할 소유지

1) 슬픔과 애통

그런데 그의 남편 아브라함이 어떻습니까? 슬픔과 애통이 있었습니다. 왜요? 아브라함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 인생 동반자가 사라입니다. 그 사라가 먼저 하나님 나라 갔습니다. 아브라함이 슬퍼하고 애통합니다. 이방인처럼 절망적인 슬픔과 애통입니까? 영적이 사람은 아무런 감정도 슬픔도 없습니까?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영적인 사람이라도 감정 슬픔이 있는 겁니다. 저는 장모님이 하나님 나라 갔습니다. 슬펐습니다. 기도 많이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저의 아버지, 형님이 하나님 나라 가셨습니다. 천국에 계시니까.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만날 수 없다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랑을 베풀고 또 더 많은 좋은 것들을 나누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어떻습니까? 자기 아내 사라가 믿음의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자기 살겠다고 바로에게 아내를 팔았습니다. 자기 살겠다고 아비멜렉에게 또 팔았습니다. 그런데 사라가 돌아와서 아브라함에게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평생 아브라함의 동반자 동역자로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런 슬픔이 있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린 내용이 나옵니다. 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왜요? 마리아가 예수님 발아래 엎드리면서 주님이 여기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겁니다. 마리아가 웁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같이 울었습니다. 우리는 감정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슬퍼하고 애통했다는 것은 영적인 사람 믿음의 사람이지만 감정이 있었다는 겁니다.

2) 매장할 소유지

이제 아브라함은 눈물을 멈추고 아내를 매장할 소유지를 찾는 겁니다. 자기 소유권이 있는 땅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헷 사람들이 어떻게 합니까?

4. 세우신 지도자

주여 당신은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입니다. 그러니까 당신을 위해서 가장 좋은 매장지를 주겠다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매장지를 사려고 하는데 헷 사람들은 아브라함을 얼마나 존경하는지 매장지를 주겠습니다. 그런 내용입니다. 아브라함이 그 지역에 살면서 믿음에 본을 보였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라고 사람들이 얘기하는 겁니다. 이렇게 쓰임 받는 다면 얼마나 소중한 인생입니까?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행2:47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6:3에 교회 중직 자를 세울 때 칭찬받는 사람을 세웠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복음 안에서 치유 받고 변화되었다는 겁니다. 그의 삶이 증인의 삶을 살았다는 겁니다.

3- 냉수 한 그릇

1. 죽음의 문제

원래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되어서 에덴동산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런데 죄로 말미암아 쫓겨나게 되었고 죽음이 이 땅에 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죄의 저주 죽음의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사흘 만에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다는 증거로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예수님처럼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고전15:55-57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고전 15: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고전 15: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사라가 죽은 것처럼 우리도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예수님처럼 부활하여 승리하게 될 겁니다.

2. 지혜로운 사람

지혜로운 사람은 미래를 준비합니다. 한 철학자가 나룻배를 탔습니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는데 철학자가 뱃사공에게 묻습니다. 사공 철학에 대해 배웠나? 선생님 저는 뱃일을 하느라 철학을 배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철학자가 참 당신은 인생을 헛살았구먼! 철학자가 또 뱃사공에게 문학에 대해 공부를 했는가? 저는 먹고 살기 바빠서 못 배웠습니다. 이 사람아 인생의 중요한 것을 못 배웠구먼! 배가 점점 강 가운데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가 바람이 불면서 배에 물이 들어오는 겁니다. 물이 차서 배 안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때 뱃사공이 철학자에게 선생님 헤엄은 배우셨죠? 이제 강으로 뛰어내려야 합니다. 철학자가 나는 헤엄을 못 배웠네! 이때 뱃사공이 훌륭한 철학자님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을 못 배우셨군요! 사람들은 가장 중요한 것이 뭔지 모르는 겁니다. 2:11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 솔로몬의 고백입니다. 모세는 90: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가장 복된 일이고 가장 미래를 위해서 확실하게 보장받는 겁니다. 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리의 미래는 천국에 있습니다.

3. 내 평생소원 이것뿐

오늘 찬송가 450장을 불렀습니다. 내 평생소원 이것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이 땅에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그리스도를 아는 제자, 리스도를 전하는 후대, 그리스도를 말하는 교회 세워놓고 하나님 나라 가는 겁니다. 5절에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 위해 아끼세 온 몸과 마음을 가지고 힘써서 일하세. 그리스도 전하는 일입니다.

4. 냉수 한 그릇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이 그리스도가 증거 될 때 노예에서 해방됩니다. 묶인대서 해방입니다. 사단의 손아귀에서 해방되는 겁니다. 죄의 저주에서 해방되는 겁니다. 지옥권세에서 해방되는 겁니다. 우리에게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다면 좋은 땅에 뿌려진 씨가 열매를 맺는 날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100배의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 인생을 통해서 생명의 씨가 복음이 전파되는 일에 우리가 쓰임 받는 인생,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좋은 땅에 한 알의 씨가 심겨지면 100배의 결실을 맺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가 선포되어 영혼이 살아나게 되면 그 영혼을 통해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 복음 전파를 위해서 냉수 한 그릇 대접하는 이것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후대들에게 분명히 가르쳐야 됩니다. 우리 아이들 용돈 십일조 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돈이 생기면 감사헌금 하는 것, 선교헌금, 건축헌금 하는 것 가르쳐야 합니다. 금액은 상관없습니다. 어른이 되면 갈들이 많습니다. 어릴 때 가르쳐야 합니다. 복음이 증거 된 이후에 끝이 온다고 했습니다. 바로 거기에 쓰임 받는 겁니다. 마지막 때 고통의 때가옵니다. 거기에 고통의 때를 해결하는 복음전파에 헌신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마25장에 성도들이 다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 밖에 없습니다. 기름 없는 등 같이, 생명 없는 등 같이 종교 생활합니다. 교회 안에 이리 때가 있습니다. 교회 다니는 껍데기만 있지 그 영혼이 사단에게 잡혀서 이용당하는 겁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그 소중한 달란트를 땅에 묻어둡니다. 하나님께서 물질, 기능, 시간을 주셨는데 그 소중한 것들을 엉뚱한데 씁니다. 복음을 위해서 쓰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복음이 증거 된 이후에는 끝이 옵니다. 그래서 이 복음 전도를 놓고 냉수 한 그릇이라도 대접하면 상을 잃지 않습니다. 전도자 류광수 목사님이 자기 어머니 정말 돈 안 쓰는 분, 그런데 교회 헌금은 철저하게 하셨다고 합니다. 교회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제일 헌금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살아생전 남에게 돈을 빌린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도움을 요청한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교인들은 모여서 쓸데없는 불평하는데 오히려 교회를 돕고 목사님을 도왔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가난하게 살았지만 병 한번 없이 살았고 가족을 완전 지켜주셨다고 합니다. 우리 후대들이 우리 어머니 때문에 아버지 때문에 이런 고백을 듣는다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우린 하나님 앞에 중심을 드리고 살아있는 동안 주의 복음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헌신하는 것이 후대들에게 나타납니다. 생명 살리고 후대 살리고 교회 살리는 일에 인생이 드려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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