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 일 후에 | 조회수 : 91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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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그 일 후에 |
성경 |
창22:18-19 |
일시 |
2018년 6월 3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지금 할 수 있는 일
1. 함께하는 문화
▶ 자연을 보게 되면 편안하고 아름답다. 이런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자연은 조화와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을 보게 되면 부담되거나 불안하지 않고 편안함을 느낍니다. 왜 그럴까요? 질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난주에 야외 예배를 드리면서 편안하다 생각했습니다. 장로님들 남, 여전도회 성도들의 헌신, 봉사, 후원, 이런 모습들이 참 편안하고 감사하다. 성가대원들이 회비에서 후원을 하고 남전도회가 후원하고 이런 것을 보면서 참 감사하다. 생각했습니다. 또 어제 이경순 장로님 가정에 결혼예배를 드리면서 성도들이 하나 되어 수고하고 헌신하는 것을 보면서 천국 잔치 같다.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함께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처럼 아름다운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복음전도라는 한 목표를 가지고 한 방향으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과 세계와 시대 복음화 하는데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야 될 줄 믿습니다. 엡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 되게 하기 위해서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성도와 성도가 복음 하나 때문에 하나 될 수 있는 것은 참 아름다운 겁니다. 이런 축복을 누리고 우리 교회는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2. 변화된 모습
▶ 야외예배를 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참 성숙해졌다. 변화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상당히 차분해졌습니다. 질서도 잘 지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목사님들,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아이들이 이렇데 변화가 되는 열매를 맺는구나! 이것을 보았습니다. 복음의 능력이구나! 이런 아이들이 상처 많은데 치유 받고 변화되어져서 자기 인생이 복되고 주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부모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겁니다. 이런 아이들이 분명히 복음을 위해서 중요한 일꾼들이 세워지겠죠. 이런 것을 보면서 미래가 소망이 있고 감사했습니다.
3. 지금 할 수 있는 일
▶ 큰일을 할 수는 없어도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헌신하는 것은 아름다운일입니다. 한 부자가 살았습니다. 이 사람은 욕심 많고 인생하기로 소문났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다 싫어합니다. 이것을 부자가 압니다. 이웃마을에 지혜로운 사람에게 가서 상담을 했습니다. 선생님, 제가 죽은 뒤에 전 재산을 마을 사람들에게 주겠다. 약속했는데 사람들은 나를 인색하다고 미워합니다. 어떻게 합니까? 선생님이 동화 얘기를 합니다. 어느 마을에 돼지가 젖소에게 하소연을 했습니다. 너는 사람들에게 우유만 줘도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나는 목숨을 바쳐서 모든 것을 주는데 나를 좋아하지 않지? 그 말을 들은 젖소가 돼지에게 나는 비록 적은 것이라도 지금 젓을 사람들에게 주고 있다. 지금 살아있는 동안 이 젓을 주고 있다. 이때 그 부자가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죽은 다음에 다 주겠다고 했는데 지금 네가 할 수 있는 일이 뭐냐? 우리가 작은 일,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 이것이 소중합니다. 우리가 작고 하찮은 일이라도 지금 하나씩 해나가면 나중에 큰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목동 일을 했습니다.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 목동일 을 하면서 시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목동 일을 하면서 아침에 늘 하나님과 영적인 삶을 살았다는 겁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습니다. 나중에 사울 왕에게 쫓겨 동굴에 숨어있을 때 그의 고백입니다. 시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가 무엇을 확정했냐?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찬양하겠다. 내가 예배 할 수 있고 기도 할 수 있고 오늘 찬송할 수 있다면 우린 소망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 기도, 찬양 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는 소망 있고 미래가 있는 사람입니다. 큰 것이 아니라도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 예배 할 수 있잖아요. 기도 할 수 있잖아요. 힘 얻고 더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4. 찬송하세 찬송하세
▶ 오늘 찬송가 260장을 불렀습니다.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님 나를 구하셨네. 내가 어디서 구원받았습니까? 사단의 손아귀에서 한 많은 세월을 살았습니다. 속고 살고 잡혀 끌려 다니면서 살았습니다. 결국 저주 재앙이 끊임없이 우리에게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저주 받은 삶을 살다가 죽으면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우리는 거기서 빠져나왔습니다. 시124:7-8 (시 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시 124: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올무에 잡혀서 고통가운데 슬픔가운데 괴로움 가운데 있었는데 빠져나올 길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올무에서 빠져나왔습니다. 그것을 찬송합니다. 우리가 어디서 빠져나왔냐? 어디서 해방되었냐? 어떤 축복이 왔냐? 이 사실이 내 가슴속에 깊이 담겨지면 찬송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를 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할 수밖에 없죠.
2- 그 일 후에
1. 데라의 후손
▶ 아브라함에게 형제가 3명 있습니다. 데라에게 삼형제가 있는데 아브라함이 장남입니다. 막내 동생 하란은 롯을 낳고 일찍 하나님 나라에 갔습니다. 둘째 나홀이 있는데 밀가라는 여인과 결혼을 합니다. 아브라함이 아버지 데라를 모시고 가나안 땅에 갈 때 나홀은 고향에 남았습니다. 그런데 서로 먼 곳에 떨어져 있어서 소식을 몰랐습니다. 어느 날 세월이 지나서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동생 나홀은 여러 자식을 낳았다.
2. 그 일 후에
▶ 이게 오늘 성경말씀입니다. 왜 이런 족보얘기를 성경은 하고 있을까요?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 일 후에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린 후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숫양을 번제로 드린 후에 하나님은 그 일 후에 무슨 일을 하셨냐? 아브라함에게 가장 소중한 일이 후대입니다. 아들 이삭을 결혼시켜야 하는데 며느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 일 후에 하나님은 며느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받아서 아들을 번제로 드리는데 이렇게 믿음의 선택을 하고 믿음의 고백을 하고 믿음의 실천을 할 때 하나님은 미래를 준비하십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준행한 것이 하나님은 아들 이삭을 위하여 하나님이 준비하신 일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믿음의 선택을 하고 믿음의 헌신을 하고 믿음의 고백을 할 때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시냐? 하나님은 다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을 예비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후손에 미래까지 아시고 예비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나홀의 후손
▶ 동생 나홀은 자식을 여러 명 낳았습니다. 그리고 나홀의 자손 중에 리브가가 나옵니다.
4. 리브가를 낳았고
▶ 이삭의 아내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믿음의 결단을 보고 저 멀리 있는 동생 나홀 집안에 자녀를 낳게 해서 이삭의 며느리를 하나님이 준비하시는 겁니다.
3- 쓰임 받는 사람
1. 하나님의 준비
▶ 하나님은 벌써 아브라함의 미래를 다 준비하시고 책임지시고 역사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과거에 불신앙하고 염려하고 사실은 헛된 겁니다. 불신앙할 필요가 없었고 염려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믿음을 선택하는데 이렇게 하나님이 미래를 준비하시는구나! 이것이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며느리 리브가를 통해서 야곱과 에서가 나오고 야곱을 통해서 12지파가 나오고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겁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 먼 미래를 두고 준비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창1장에 보면 나무를 땅속에 뿌리를 박고 있을 때 행복하고 물고기는 물속에서 살 때 행복하고 새는 공중을 날 때 행복하고 왜 이런 설명을 합니까?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진정한 행복이 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새도 나무도 물고기도 등장하게 하는 겁니다. 사람을 위해서요. 지금 리브가라는 사람을 하나님이 준비하기 위해서 여러 사람이 나오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려라. 말씀을 듣고 준행할 때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준비하십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가 맞다면 우리가 믿음 선택하면 말씀 붙잡고 인도 받으면 하나님은 우리 미래를 하나님이 준비하시는 겁니다. 우린 내가 어떻게 살까? 뭘 할까? 많이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십니다. 아브라함이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도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전혀 모르고 있는데 하나님 준비하고 계시는 겁니다. 우리가 혹시 아무 증거가 없어 보이고 눈에 안 보이고 손에 안 잡히고 아무것도 모르겠다. 아닙니다. 그건 내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십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안 믿어도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 말씀 안 믿어도 하나님은 말씀을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십니다.
2. 새로운 시작
▶ 아브라함이 믿음 선택하고 믿음의 헌신하는 그 일로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사람이 어려움이 생기면 낙심하고 원망하고 포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정말 어려움을 당하면 새로운 시작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불신앙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실패도 많이 했습니다. 또 창피한 일도 많이 당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하나님이 그 인생을 보란 듯이 책임지시고 축복하셔서 증인으로 세우셨습니다. 언제요? 새로운 시작할 때. 인도에 마주리 섬이 있는데 이 섬은 옛날에 야생동물이 살던 비옥한 오아시스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곳에 나무를 베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숲이 다 없어져서 사막으로 변했습니다. 이 마을에서 나고 자란 파옝이라는 사람이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을을 떠났습니다. 파옝이라는 사람이 나 혼자라도 내 고향을 살려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그럼 내 고향을 살리는 길이 뭘까? 지금부터 나무를 심어야겠다. 그래서 매일 사막으로 변한 땅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물을 주고 나무를 자라게 했습니다. 그렇게 37년을 했습니다. 혼자서는 불가능하게 보였는데 37년을 지속하다 보니까. 그 고향에 옛날처럼 아름답게 변했습니다. 숲이 생겼습니다. 짐승들이 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아름다운 동산이 되었습니다. 파옝은 지금도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내가 할 일은 죽을 때까지 나무 심는 일이요. 한 사람의 힘은 미약합니다. 그런데 그 일을 지속해서 실천할 때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나 한 사람의 헌신이 무슨 대단한 일이 되겠습니까? 그건 사람의 생각입니다. 나 한 사람이 하나님의 언약 잡고 기도 속에 인도받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실지 모릅니다. 누가 뭐래도 나 한 사람이라도 영혼 살리겠다. 후대 살리겠다. 교회 살리겠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 일 하다가 하나님께 가겠다. 이것처럼 복된 인생이 있겠습니까? 마10:25에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안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우리 인생에 우연히 있습니까? 너희 머리털까지 세신다고 했습니다. 그 하나님 앞에서 우린 사는 겁니다. 눅12:58에 들풀도 하나님이 입히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십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가 왔다고 할지라도 내가 믿음 선택하고 새로운 시작하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여호수아가 지도자 모세가 갑자기 하나님나라 갔습니다. 젊은 여호수아가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불안합니까? 이때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수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그러면 그 믿음 가지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3. 쓰임 받는 사람
1) 쌓여진 것
▶ 지난주에도 제가 잘 아는 사모님이 암 투병 하다가 하나님 나라 가셨습니다. 암이 언제 걸리는 겁니까? 의사 선생님들은 사진을 찍어보고 이상한 것이 있으면 조직 검사를 하고 암 진단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발견된 것이지 암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된 겁니다. 제 친구 목사가 사모님이 울면서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사모님 단짝 친구가 있는데 지난달까지 직장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몸이 안 좋다고 해서 병원에 갔더니 암 말기라는 겁니다. 몇 달 못산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제가 그 말을 들으면서 우리가 몰랐을 뿐이지 암은 오래전부터 자란 겁니다. 뭔가 모르게 쌓여져서 이것을 병으로 암으로 나타난 겁니다. 그렇다면 영적인 것도 그렇습니다. 무엇이 내 영혼 속에 마음속에 계속해서 쌓이는가? 계속해서 말씀 듣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이게 쌓여지는 겁니다. 다윗은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복 있는 사람. 이 사람은 그 말씀을 즐거워하고 그것을 주야로 묵상합니다. 암, 병이 쌓여져서 왔다면 영적인 문제도 쌓여져서 왔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말씀을 듣고 읽고 암송하는 것은 눈에 안 보이지만 우리 영혼 속에 마음속에 말씀이 새겨지는 겁니다. 거기서 영적 힘이 오는 겁니다. 반대로 계속 불신앙 들어오고 염려 들어오고 계속 이상한 것이 들어오면 결국 영혼이 무너지는 겁니다. 쌓여지는 것에 결과가 나옵니다.
2) 쓰임 받는 사람
▶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은 단순합니다. 실패하는 사람들을 잘 보세요. 복잡합니다. 삶도 가정도 인간관계도 돈 문제도 다 복잡합니다. 실패자들의 특징입니다. 류 목사님께서 늘 얘기합니다. 어머니의 삶이 뭐냐? 늘 직장, 교회, 가정입니다. 세 가지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자기가 받은 축복을 고백합니다. 세상에서도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단순합니다. 실패자들은 복잡합니다. 숨기고 비밀이 많습니다. 목사인 제가 성도들이 볼 때 우리 목사님 지금은 뭐 하시겠다. 뭐 하시겠다. 이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목사님이 지금 숨어서 뭐 하실까? 목사가 뭔가 비밀이 많고 숨기는 것이 많고 그렇다면 문제 오는 겁니다. 실패한 사람들의 특징이 뭔가 숨기는 것이 많고 비밀이 많습니다. 어둡고 몰래 몰래 뭔가 하는 것이 많습니다. 복잡합니다. 가정도 문제 있는 사람은 어디 가서 이상한 짓 하고 숨기고 늘 부인이 의심의 눈으로 봅니다. 그러니 문제가 오는 겁니다. 신앙생활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붙잡고 하나님 나라임하고 성령 충만하고 단순합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 놓고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구원의 길도 단순합니다. 천하인간에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모든 종교는 복잡합니다. 구원의 길은 단순하니까 사람들이 안 믿습니다. 종교는 복잡합니다. 제사 절차가 복잡합니다. 예수 믿는 것은 단순합니다. 믿으면 끝납니다. 모세 인생을 보면 피 제사 하나 붙잡고 승리했습니다. 바울은 오직 예수 붙잡고 승리했습니다. 우리 인생이 오직 그리스도 붙잡고 영혼 살리고 후대 살리고 교회 살리는 일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4.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뭘까요? 안 되어질 것을 버리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안 될 것을 계속 붙잡고 있다면 나중에 안 되는 겁니다. 불신앙, 염려, 근심, 걱정 그건 안 될 겁니다. 붙잡고 있으면 손해 봅니다. 빨리 버려야 합니다. 그게 하나님 원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리는 겁니다. 영원한 신분, 영원한 영생, 우린 빨리 버릴 것은 버리고 누릴 것을 누려야 합니다.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이 땅에 살아야 할 이유 영혼 살리는 일, 후대 살리는 일, 교회 살리는 일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고 우리가 할 일입니다. 마28:19-20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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