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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네 아들 네 독자 조회수 : 115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5-20
  첨부파일:   20180520.hwp(2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네 아들 네 독자

성경

22:15-17

일시

2018520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주의 보혈

1. 상처받은 영혼

상처는 스치기만 해도 아픕니다. 남은 의식을 못하는데 자기는 굉장히 아픕니다. 그리고 굉장히 신경이 쓰입니다. 사람들은 크고 작은 상처들이 있습니다. 육신의 상처가 있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마음의 상처가 있기도 합니다. 이것이 우릴 힘들게 하고 괴롭게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이 슬픔으로 사로 잡혀서 인생이 굉장히 힘이 듭니다. 육신의 상처는 주의하고 회복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마음의 상처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 힘이 듭니다. 육신은 아무 문제없어 보이는데 어떤 사람은 잠을 못 이루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무것도 아닌데 시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상처는 자꾸 오해하기도 하고 판단력을 흐리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굉장히 시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더 힘든 것이 있습니다. 영혼의 상처입니다. 사단에게 그 영혼이 잡혀 있는 겁니다. 이건 자기 의지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쉽게 말해서 무속인을 보세요. 무속인은 신병이 걸립니다. 신병에 걸리면 의술로도 안 됩니다. 이것을 해결해 보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좋다는 것은 다 먹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귀신에게 사로잡힙니다.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무속인들은 만나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운명이라고. 내 팔자라고.

2. 많이 일어날 일

앞으로 우리 사회는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겁니다. 마음에 상처로 인해서 오는 문제. 영적으로 고통당하다가 일어나는 일들이 앞으로 많아질 겁니다.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갈수록 많아 집니다. 그리고 알콜올 중독자는 더 많아 집니다. 영적으로 귀신에게 사로 잡혀서 고통스러워하는 자들이 더 많아 집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들에게는 여러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자기가 자기를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자신을 학대합니다. 자기 속으로 계속 빠져듭니다.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을 괴롭힙니다. 어떤 사람은 욱해서 우발적인 사고를 일으킵니다. 심지어 죄를 범합니다. 자기 혼자 괴로워하다가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가 나를 죽일 것 같은 피해의식에 잡혀서 밖에 나오지도 못하고 사람을 만나지도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은 더 많이 일어납니다. 전에 우리 교회 계셨던 우신영 권사님이 있습니다. 이 권사님의 큰사위가 있는데 대기업에 회장님 개인 비서로 취직을 했습니다. 이 회장님은 사업을 잘 하시고 믿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회사에 예배당도 세웠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영적으로 시달립니다. 평상시에는 열정적으로 사업을 잘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영적문제가 오면 잡힙니다. 그러면 그 회장님을 돕는 비서들, 간부들이 그때는 다 도망갑니다. 다 도망갔는데 이 친구가 회장님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했습니다. 그랬더니 회장님이 발작을 멈추고 안정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회장님이 얼마나 고맙습니까! 빨리 승진도 시켜주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회장님이 시달리면 한 달, 두 달, 회사를 못 나오는 겁니다. 개인비서니까. 회장실에서 가만히 있게 되는 겁니다. 할 수 없어서 사표를 내고 미국에 갔습니다. 이 회장님이 돈이 없습니까? 주변에 얼마나 훌륭한 분들이 많겠습니까? 그런데 이 회장님의 문제를 해결 못합니다. 이분이 자기 문제의 심각함을 알고 치료해 보기 위해서 안 해본 것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대책이 없습니다. 교회에서도 답을 못 주는 겁니다. 왜 오직 그리스도인지 가슴에 담아야 합니다.

3. 바꾸어야 할 것

5월 렘넌트 데이 때 요5:9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병이어 사건입니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말씀을 증거 하는데 5천명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식사시간이 되었는데 먹을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가 엄마가 준비해준 도시락을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역사하셔서 5천명이 먹고 12광주리가 남았다. 그 내용입니다. 저는 렘넌트들에게 이렇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어린 아이인데 은혜를 사모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나갔다. 우리 후대들이 어떤 아이로 자라기를 원합니까? 은혜를 사모하고 예수님 말씀을 듣기를 원하는 사람 이 아이가 은혜만 사모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필요로 하실 때 드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주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아이. 그리고 이 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살아났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후대가 어떻게 자라기를 원하실까요?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주님이 필요로 할 때 나의 소중한 것을 드릴 수 있는 아이. 그리고 우리 아이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살아난다면 그게 최고 축복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내 것, 내 것 하면서 더 안 준다고 아우성칩니다. 자기의 것을 주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아이라면 복된 아이입니다. 우린 가난을 넘어서야 합니다. 싸워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후대들이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용돈을 모아서 저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필요로 할 때 주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아이.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자라면 좋겠습니다. 이 땅에서 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조용히 섬길 줄 알고 헌신할 줄 안다면 그게 성공입니다. 자식을 기르는데 자라면서 부모의 것을 빼어가려고 하는 자로 자라면 그건 실패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나는 어떻게 부모를 잘 도울까? 이렇게 자라면 재대로 자란 겁니다. 영적으로도 똑같습니다. 아이들이 어른을 보면 인사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면 바른 겁니다. 인사할 줄 모른다면 아이의 미래는 불행입니다. 지금 학교에서는 스승의 날에 노래도 못하고 선물도 못 준답니다. 바꾸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선생님의 고마움과 존경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야 합니다. 어른, 부모, 선생님을 무시하는 아이로 자라면 이 아이는 세상에서 절대로 성공 못 합니다. 우리 후대, 렘넌트들을 예의 바른, 인사하는, 드릴 줄 아는 아이로 키워야 합니다. 바꿔야 합니다.

4. 주의 보혈

오늘 찬송가 268장을 불렀습니다.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주의 보혈, 시험을 이기는 참 능력,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4절에는 주의 보혈 날마다 나에게 찬송주니 참 놀라운 능력이도다. 이런 찬양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만 하는 찬양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만 부를 수 있는 찬양입니다. 모세가 바로 왕에게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예로 살고 있는 백성이 희생 제사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그러니 우리 민족이 희생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바로 왕이 미친놈들, 배가 부르니까. 그렇구나! 저 노예들을 더 치고 힘들게 하라. 바로는 망하고 모세는 승리했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님이 주인입니다. 그랬더니 권력을 가진 로마 사람들은 그들을 감옥에 가두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짐승의 밥으로 주었습니다. 로마는 망하고 마가다락방 교회는 세계복음화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모든 죄를 해결하셨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다. 예수님이 지옥배경을 완전 해결하셨다. 이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유대인들이 율법을 잘 지켜야지. 바르게 살아야지. 왜 예수만 말하냐. 그러니까. 이단이란 누명을 썼습니다. 결과는 유대인들은 망했고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세계복음화 했습니다. 사단은 돈 많은 사람 앞에 떨지 않습니다. 사단은 권력자에게 떨지 않습니다. 사단은 공부 많이 한 사람 앞에 떨지 않습니다. 주의 보혈을 부르면 벌벌 떱니다. 귀신들린 사람에게 가서 보혈 찬양을 한 번 해 보세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어린 아이라도 보혈의 찬양을 부를 때 귀신이 벌벌 떨게 됩니다. 어린 다윗이 찬양할 때 사울 왕에게 붙었던 악신이 떠나갔습니다. 우리가 보혈의 찬양할 때 가문의 저주가 무너집니다. 우리가 보혈의 찬양할 때 가정에 역사하는 흑암이 떠나갑니다. 사람들은 찬양의 능력을 모릅니다. 그래서 찬양을 안 합니다. 우리 가정에서 계속해서 내 입술에서 찬양이 나오면 흑암이 무너집니다. 저주가 꺾입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모릅니다.

2- 네 아들 네 독자

1. 맹세하노니

여호와의 사자가 지금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달합니다. 하나님이 맹세하셨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겠다. 사람의 맹세도 소중합니다. 그러나 지키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전능자가 아니기 때문에요. 그런데 하나님은 전능자요. 변함이 없으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맹세는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2. 네 아들 네 독자

네 아들 네 독자는 누가 주신 겁니까? 하나님이 이삭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약속으로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독자를 번제로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도 망설임 없이 3일 길이나 온 겁니다. 질문도 없습니다. 번제 드릴 준비를 자신이 다 준비 했습니다. 하나님이 지시하신 그 곳으로 가서 번제를 드렸습니다.

3. 네 씨가 크게 번성

하나님은 네 씨가 크게 번성할 것이다. 하늘의 별과 같을 것이다. 바닷가에 모래와 같을 것이다. 셀 수 없다. 인간이 계산 할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이 축복하겠다.

4. 대적의 성문-차지하리라

옛날 전쟁은 성문 전쟁입니다. 성을 누가 점령했는가? 그게 전쟁입니다. 대적의 성문 곧 사단의 머리가 박살났다. 네 씨로 말미암아 사단의 머리가 박살난다. 이미 승리한 전쟁입니다.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 네 씨로 말미암아.

3- 원래 인간

1. 시험을 넘어선 사람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브라함이 시험을 이겼습니까? 가장 귀한 아들. 네 아들, 네 독자를 바치라고 하는 시험에 승리했습니다. 영국에 한 도시에 웨슬레 목사님이 집회를 했습니다. 사업하는 한 분이 친구 사업가와 함께 집회 참석을 했습니다. 웨슬레 목사님이 설교를 했습니다. 돈을 많이 버세요. 그게 하나님 뜻입니다. 그러니까. 사업가가 훌륭한 목사님이시다. 두 번째 열심히 번 돈을 저축하세요. 그게 하나님 뜻입니다. 사업가가 정말 진짜 목사님이다. 세 번째 저축한 돈을 주의 복음 위해서 헌금하세요. 이게 하나님 뜻입니다. 사업가가 목사는 다 똑같네! 시험 중에 시험은 드리는 시험입니다. 아브라함이 아들을 드립니다. 귀한 아들을 어떻게 드릴 수 있었습니까? 하나님의 능역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 이삭을 받으시고 숫양을 준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숫양으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에게 있는 시험은 축복입니까? 저주입니까? 축복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우리에게 병이라는 시험이 올 수 있죠. 핍박이라는 시험, 영적문제라는 시험, 가문의 저주가 시험이 될 수 있죠. 우상 숭배했던 과거가 시험일 수 있죠. 가난이 시험일 수 있죠. 그런데 이게 축복이 되고 응답이 된다면 함부로 평가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나에게 임하는 어떤 문제가 사건이 도리어 축복일 수 있습니다. 응답일 수 있습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일, 낙심 할 것 없습니다.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고 체험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일에 증인입니다. 성경을 보면 요셉은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게 실패, 저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 아이가 자라는데 배다른 형들이 괴롭힙니다. 이게 세상으로 보면 실패, 망함입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 요셉에게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고 전부 기도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체질이 되고 인생이 되었습니다. 노예, 감옥에 갔습니다. 알고 보면 전부 축복의 길, 응답의 길이었습니다. 시험을 넘어선 사람들. 마음에 담으세요.

2. 하나님이 주신 것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이 내 것입니까? 하나님이 주신 것 아닙니까? 내 아들이 내 아들 아닙니다. 하나님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재능도 주셨습니다. 이것을 내가 계속 사용하다 보니까. 내꺼야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게 착각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내가 주인이 아닙니다. 나에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부터 온 겁니다. 다윗이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했습니다. 백성들도 따라서 드렸습니다. 그때 다윗이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다 하나님 주신 것이구나!

3. 원래 인간

1) 말씀 붙잡은 사람

아브라함은 하나님 주신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그 아들을 번제로 드립니다. 하나님은 숫양을 준비하셨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2:42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인도받았습니다. 그들이 승리했습니다. 중세시대에 마틴 루터가 붙잡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선을 행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1:17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산다. 이것을 붙잡고 종교개혁을 일으켰습니다. 어거스틴은 방탕한 자였습니다. 완전 타락했습니다. 몹쓸 인간이었습니다. 엄마 모니카가 밤낮 아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목사님이 눈물의 기도를 반드시 응답 받는다. 말씀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어거스틴이 친구 집에 갔는데 밖에서 아이들이 노래를 하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성경을 폈는데 그게 롬13:13절입니다. (13:13) 낮에 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이 말씀을 읽는 순간 성령이 역사하신 겁니다.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을 살렸습니다.

2) 원래 인간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깨달음이 왔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큰 축복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네 씨로 말미암아,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고 이게 알고 보니까. 처음부터 주신 축복의 말씀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을 처음부터 너는 복의근원이 될 것이다. 너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는다. 이것을 아브라함이 몰랐습니다. 사단에게 속아서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불신앙하고 염려하고 창피도 당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내가 복의 근원이구나! 나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는 사람이구나! 이것이 마음에 담기니까.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원래 인간을 어떻게 만드셨습니까? 1:27-28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정복하고 다스리고 충만한 축복을 처음부터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단에게 속아서 다 빼앗긴 겁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회복하기 위해서 여인의 후손을 보내서 속이고 망하게 하고 빼앗는 사단을 머리를 박살내겠다. 이것을 모르고 속고 살았습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분합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멸망 받지 말고 영생을 얻으라고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릴 속이고 망하게 하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신다. 우리가 속고 사니까. 길을 몰라서 헤매고 있으니까. 길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시는 겁니다. 이건 처음부터 주신 겁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또 속을 수 있으니까.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믿는 순간부터 주셨습니다. 하나님 자녀가 되는 순간부터 원래 인간이 회복되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이것을 알고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드릴 수 있었습니다. 네 아들 네 독자를 드리라고 했을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야. 선하신 분이야. 승리케 하시는 분이야. 그 하나님이 믿어졌습니다. 그래서 말씀 따라 간 겁니다.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모든 축복을 다 주셨습니다. 이게 원래부터 주신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억울하고 분하죠. 누가 속였습니까? 사단. 이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습니다. 십자가에서 끝내버렸습니다.

4. 말씀 체험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임한 말씀이 체험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구나! 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되는구나! 이게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체험되니까. 누가 이것을 막겠습니까? 바울은 잘 산다고 살았는데 속고 살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의 고백입니다. 고후11:30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옛날에는 잘난 것을 자랑했는데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한다. 고전1:24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내가 세상 적으로 자랑할 것이 많았고 많이 가졌고 나는 성공한 사람인데 그게 진리가 아니었다. 참된 행복이 아니었다. 그것들이 그리스도를 모르게 했다.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가 깨달아졌습니다. 그러니 내가 옛날에 자랑했던 것이 부질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이 말씀이 나에게 들려지고 이 말씀이 나의 것이 되고 그래서 내가 살고 지금도 이 말씀을 몰라서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 시달리는 사람, 고통 받는 사람에게 이 말씀이 전달되는 겁니다. 나를 살린 그리스도 말씀의 능력이 내 주변에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려야 합니다. 왜 우리 교회에서 전도자 대회를 통해서 말씀을 듣고 기록하고 암송합니까? 이게 뿌리내리고 나의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이 말씀이 내 주변에 전달되어 사람들이 살아나야 합니다. 이 말씀이 체험되고 전달될 때 체험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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