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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호와 이레 조회수 : 97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5-13
  첨부파일:   20180513.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여호와 이레

성경

22:13-14

일시

201851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나주만 따라 가리

1. 가장 받고 싶은 상

암으로 고생하다가 천국에 간 엄마를 그리워하면서 초등학교 6학년 아이가 쓴 시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짜증 섞인 투정에도 어김없이 차려지는 당연한 상, 하루에 세 번이나 받을 수 있는 상, 아침 상, 점심 상, 저녁 상, 받아도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는 그런 상. 그때는 왜 몰랐을까? 왜 못 봤을까? 그 상을 내시던 주름진 엄마의 손을 그때는 왜 잡아주지 못했을까? 감사하다는 말 한 마디 왜 꺼내지 못했을까? 그동안 숨겨왔던 말, 이제는 받지 못할 상 앞에 앉아 홀로 돼내어 봅니다. 엄마 사랑해요. 엄마 고마웠어요. 엄마 편히 쉬세요. 세상에서 받고 싶은 엄마 상. 이제는 받을 수 없어요. 초등학교 6학년이 쓴 시입니다. 엄마의 그 사랑 그리워합니다. 계실 때는 모르는데 엄마가 안 계시면 그 자리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사람들은 그때난 압니다. 사람이 참 어리석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남의 얘기가 아니고 나의 얘기입니다.

2. 숨겨져 있던 것

사람들은 대부분 그 상처, , 과거가 숨겨져 있습니다. 이게 어느 날 드러납니다. 자기도 알고 남도 알게 드러납니다. 이게 숨겨져 있다가 어느 날 어떤 계기가 되면 드러납니다. 그게 각인되어졌고 뿌리내려졌고 체질되었기 때문입니다. 복음 안에서 이게 치유 받지 못하면 이것은 반드시 사단의 통로가 됩니다. 그래서 틀린 생각하게 되고 잘못된 생각하게 되고 결국 망하게 됩니다. 신학교에 여자 전도사가 길거리를 헤매며 다니던 7명의 여자 아이들을 집에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같이 살았습니다. 씻기고 밥 먹이고 옷도 사주고 엄마처럼 했습니다. 이 전도사가 생각할 때는 이 아이들이 가정환경이 안 좋아서 길거리를 헤매고 다니는구나!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그러는구나! 그래서 엄마처럼 따뜻하게 해주고 가정환경을 만들어주면 이 아이들이 변화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을 못 견디고 집을 나가는 겁니다. 누가 전화 오면 몸 팔러 나가는 겁니다. 돈 얼마 받겠다고 옛날이 좋다고 이게 정상입니까? 정신병입니다. 좋은 환경이 주어지면 감사하면서 새롭게 일을 하고 새로운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런데 며칠을 못가서 옛날로 돌아가는 겁니다. 돈을 위해서 여자가 몸을 파는 겁니다. 정신병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상처, 과거 때문에 혼자 시달립니다. 또 어떤 사람은 남을 공격하고 괴롭힙니다. 또 타락합니다. 왜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를 말해야 되냐? 오직 그리스도 아니면 왜 안 되냐? 질문해야 합니다. 왜 우리가 날마다 그리스도 아니면 나도 모르게 옛날에 각인된 것 상처받은 것 그게 반드시 사단의 통로가 돼서 나도 모르게 옛날로 돌아가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리스도 안에서 치유 받으면 내 과거 상처가 전부 발판이 되는 겁니다. 사람을 이해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고 수용할 수 있습니다. 그게 사역의 문, 전도의 문이 됩니다. 많은 사람이 상처, 과거가 치유 받지 못해서 잘하다가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자기 옛날로 돌아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그리스도가 안 돼서 그럽니다.

3. 나주만 따라 가리

오늘 찬송가 370을 선택했습니다.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주님만 따라 가리. 우리 인생의 길을 가면서 평탄한 길만 있고 좋은 길만 있습니까? 험한 길, 답답한 길, 억울한 길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찬송은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나 주님만 따라 가겠다. 장애인 수용소가 있습니다. 한 전도자가 그 수용소에 가서 수요예배를 인도했습니다. 장애가 얼마나 아프고 힘듭니까? 그런데 여기 장애인 수용소에는 몸이 아프고 힘든 것보다 더 큰 마음의 상처가 있습니다. 가족이 자신들을 다 버렸습니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습니다. 자기가 죽어도 아무도 찾아올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에게 소망이 있겠습니까? 그곳에 가서 전도자가 수요예배를 인도하는데 이 사람들이 눈물 흘리면서 찬송을 하는 겁니다. 왜요? 아무도 의지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의지할 것이 없습니다. 가족이 자기들을 버렸습니다. 몸은 장애인입니다. 세상에 아무도 위로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이 소망 삼는 것은 오직 주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 고백을 들으면서 부끄러웠습니다. 우린 너무 가진 것이 많지 않은가? 너무 의지할 것이 많이 않은가? 그래서 오직이 안 되는 것 아닌가?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로마로부터 핍박을 받았습니다. 이단 누명을 썼습니다. 그런 환경 앞에 살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오직 말씀, 오직 언약, 오직 기도, 그것 밖에는 길이 없었습니다. 우린 너무 가진 것이 많고 의지할 것이 많기 때문에 오직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바울은 가진 것 많았습니다. 많이 배웠고 가문도 좋습니다. 성공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만 몰랐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 은혜로 그리스도를 알고 바울이 의지하고 자랑했던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고 했습니다. 성공 가문 지식 배움 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리스도를 모르게 하는 것이었다는 겁니다. 우리에게 나 주 만 따라가리. 이 고백이 우리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뀐 사람들입니다. 지옥에 가야할 운명에 메였던 우리는 천국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사람이 결혼을 하면 처녀 총각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결혼을 하면 아내, 남편이 됩니다. 바뀝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내 과거는 끝난 겁니다. 내 인생 인도가 다르고 방향이 다릅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 영원한 신분, 권세가 주어진 겁니다. 그래서 찬송가 3701절에 보면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정말 내가 주 안에 있기 때문에 되는 것 아닙니까! 4절에 보면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 하시니. 그 나라 가기 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이 축복누리기를 축복합니다.

4. 전에 하던 대로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갈 것을 뻔히 알면서도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감사하면서 기도했다. 전에 하던 대로가 중요합니다. 사람이 급한 대로 닥치는 대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면으로 보면 순발력이 있는 거죠. 그러나 그렇게 살면 반드시 문제 옵니다. 학생들은 자신도 공부도 평소에 하는 것이 맞습니다. 시험 기간이 돼서 벼락치기로 하면 안 남습니다. 평소에 꾸준히 하면 내 것이 됩니다. 벼락치기로 하면 점수는 좋을지 몰라도 내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을 알고 평상시 꾸준히 기도하는 것과 급한 일이 생겨나 기도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위급상황이 오면 물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평상시 아무 일이 없을 때도 중요한 것을 알고 기도하는 사람하고 어려움이 오고 사건, 문제, 죽을병에 걸려서 기도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우린 전에 하던 대로 이게 가장 정상적입니다. 가장 좋은 겁니다. 마음과 생각이 담겨서 깊이 기도하는 것과 오랫동안 생각하며 기도하는 것과 갑자기 기도하는 것은 다릅니다. 지난주에 노회 목사님들과 울릉도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노회에 있었던 분인데 인도 선교사로 가신 선교사님 부부도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그 선교사님 부부가 처음에 중국 선교사로 가셨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추방을 당했습니다. 갑자기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중국에 있는 교인들이 한국에 있는 몇 년 동안 선교사님 생활비를 다 도운 겁니다. 그러다 인도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중국 성도들이 지금도 선교 비를 계속 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시간을 내서 인도에 오셔서 캠프를 하고 그러는 겁니다. 놀라운 일이죠. 선교사님이 자기가 중국에서 선교할 때 교인들 훈련을 시키는데 도와주지 않고 어려워도 여러분이 헌금하시라고. 내가 선교하러 가면 그 비용을 헌금하시라. 그렇게 가르쳤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부담되고 어려웠는데 그것을 놓고 기도하다 보니까. 응답받고 헌금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기도해서 응답받고 선교사님을 도와야 한다. 이렇게 시작한 겁니다. 그것이 그분들의 삶이 된 겁니다. 선교사님이 추방을 당해서 한국에 가셔도 선교 비를 계속 보내는 겁니다. 전에 하던 대로 그렇게 한 겁니다. 당연한 것으로 아는 겁니다. 전에 하던 대로 꾸준하게 하는 것이 응답이고 축복입니다.

2- 여호와 이레

1. 눈을 들어 살펴본즉

오늘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아들 죽이지 말라. 그 말을 듣고 아브라함이 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고 했는데 아들을 죽이지 말라는 말은 하나님이 뭔가를 준비하셨을 것 아닌가? 그래서 눈을 들어 살펴 본 겁니다.

2. 숫양을 가져다가

그런데 야생 숫양이 뒤에 있는데 숲 풀에 결려있는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아, 하나님이 정말 준비하셨구나! 이것을 깨달은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숫양을 가져다가 번제로 드리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아는바와 같이 야생 양이 얼마나 재빠릅니까? 그게 숲에 어떻게 그 시간에 걸려있습니까? 이게 우연입니까? 기적 같은 일입니다.

3. 아들을 대신하여

숫양으로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를 드립니다.

4. 여호와 이레

이때 아브라함이 무슨 생각을 하겠습니까? 사랑하는 내 아들은 죽었구나! 그런데 하나님은 내 아들을 다시 살리시려고 저 숫양을 준비하셨구나! 죽음을 대신한 숫양, 생명을 대신한 숫양, 하나님이 하셨구나! 그래서 하나님이 준비하셨다고 해서 여호와 이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어린 양, 내 인생을 내 미래를 천국까지 준비하셨구나! 이렇게 고백한 겁니다.

3- 전도할 문

1. 하나님이 준비하셨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브라함이 아들에게 뭐라고 했습니까? 번제할 것을 다 준비했는데 번제할 양은 어디에 있죠? 물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준비하실 것이다.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내 자식에게 아버지로써 마지막으로 한 말입니다. 그 이제 죽어야 하는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준비할 것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가슴속에 소중한 아들이지만 그 아들 보다 하나님. 이삭 가슴속에 하나님이 네 인생을 책임지신다. 이것을 심었습니다. 자기 자신과 아들에게 제일 우선순위는 하나님을 심은 겁니다. 우린 축복도 받고 응답도 받습니다. 그런데 그게 초점이 아닙니다. 나에게 응답고 주시고 축복도 하시는 그 하나님께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어느 집에 아버지가 딸을 너무 사랑합니다. 그래서 아빠가 퇴근하고 오면서 빵을 한 봉지 사옵니다. 아빠 고마워요. 그러면 아빠도 좋습니다. 어느 날 바쁘게 들어오면서 빵을 못 사왔습니다. 딸이 아빠, 빵은? 못 사왔다고 하니까. 딸이 대성통곡하며 우는 겁니다. 그때 아버지의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딸이 아빠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빵을 좋아했구나! 아빠를 사랑한다는 말은 빈말이었구나! 내가 사온 빵에 관심이 있었지. 내게는 관심이 없었구나! 우린 이 땅에 예수 믿고 살면서 응답도 받고 축복도 받습니다. 응답이 관심입니까? 축복이 관심입니까? 우리에게는 모든 것을 주시는 그 하나님. 아브라함도 이삭도 하나님이 준비하셨구나! 하나님이 나를 살렸구나! 내가 살았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살아 계시구나! 내가 응답받았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일하시는구나! 내가 축복받았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계시구나!

2. 여호와의 산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산에서 준비하십니다. 이 산은 모리아 산입니다. 모리아 산의 정상을 갈보리 산이라고 하고 또는 골고다 산이라고 합니다. 아브라함이 단을 쌓고 그 이삭을 드리려고 했던 그 산이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갈보리 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 산입니다. 대하3:1절에 보면 솔로몬이 여기에 성전을 세웁니다. 바벨론 포로시대에 스룹바벨이 와서 성전을 짓는데 여기에 짓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위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왜요? 멸망 받지 말라고요. 그분의 아들이 오셔서 하신 일이 십자가 상에서 우리가 받을 저주를 대신 지시는 대속물이 되셨습니다. 어떻게요?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여호와의 산에서요. 그 산이 골고다 산입니다. 그래서 골고다를 찬양하고 십자가를 찬양하는 겁니다.

3. 성령 충만 체험

5월 한 달간 전도자 대회를 합니다. 전도자 대회를 통해서 성령 충만을 체험하기를 원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준비하셨구나!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성취되는구나! 이 체험을 반드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설명하시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마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그래서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한 일이 뭡니까? 약속 붙잡고 오로지 기도 속으로 들어갑니다. 오순절 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게 와야 합니다. 2:42에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그들이 성령 충만하니까. 날마다 집에서 성전에서 찬양하고 기도했습니다. 성령 충만이 지속되니까요. 교회가 이렇게 하나님의 일이 일어나는데 행5장에 보면 아나니아 삿비라 부부가 성령을 속여서 교회 안에서 죽어 나갔습니다. 교회 중요한 사람들이 죽었는데 교회가 얼마나 어수선하겠습니까? 사람들이 얼마나 말이 많겠습니까? 그런데 성령이 역사하니까. 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들이 더 많으니. 큰 무리더라. 교회 안에 이런 저런 일이 일어나지만 그게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 시험 드는 자가 없었다. 성령이 역사죠. 오히려 많은 사람이 주께로 돌아오는 일이 일어납니다. 6:7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자신이 성령 충만을 체험하면 문제가 문제가 안 됩니다. 상처받을게 뻔 한데 그게 상처가 안 됩니다. 시험 들게 뻔 한데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성령 충만하니까. 금방 넘어섭니다. 이게 증인입니다.

4. 말씀 운동

1) 전도할 문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이렇게 기도부탁을 합니다.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열어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기를 구하라. 전도할 문을 열어서 거기서 그리스도 이 비밀을 담대히 말할 수 있도록 기도하라. 그럼 전도할 문을 어디입니까? 전도할 문은 지금 내가 있는 곳입니다. 나의 친척 나의 가족이 전도할 문입니다.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이 사람들이 전도할 문입니다. 그 사람이 어제까지 복음에 대해 반응이 없었어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오늘 반응할 수 있습니다. 어제까지도 조롱하던 사람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복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날마다 다릅니다. 오전에 복음에 반응 안 했는데 오후에 반응할 수 있습니다. 또 혹시 그 사람이 안 믿어도 그 사람이 문이 될 수 있습니다. 전도할 문을 잘 봐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 전도를 놓고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문을 열어 가십니다. 우린 그 문을 열어달라고 기도하는 겁니다. 바울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럼 농사하는 농부가 제일 먼저 응답을 받습니다. 우리가 복음 전도를 위해 기도하면 응답은 하나님이 하시지만 가장 먼저 내게 응답이 옵니다.

2) 말씀 운동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어떻게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인도합니까? 이 사람에게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전해야 합니다. 사람을 만나면 그리스도를 전하는 겁니다. 이게 말씀운동입니다. 내가 있는 현장에서 말씀운동을 펴는 겁니다. 그럼 분명 말씀을 듣고 반응하는 제자가 나옵니다. 제자의 특징은 말씀에 반응합니다. 내가 잘해주면 반응하고 못해주면 반응 안 하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제자는 말씀에 반응합니다. 제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제자는 섭섭해 하지 않습니다. 우린 누가 제자인지 모르기 때문에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말씀에 반응하고 말씀을 따라 옵니다. 제자는 말씀을 따라 강단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말씀 운동하는 겁니다. 32:7-8 악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세워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가난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지라도 그리함이거니와 (32:8)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나니 그는 항상 존귀한 일에 서리라 하루를 시작하면서 하루를 살면서 영혼을 살려야지. 어떻게 영혼을 살릴까? 오늘 하루도 내가 어떻게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고 어떻게 저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게 할까? 어떻게 성령 충만 받아서 성령인도를 받을까? 여기에 관심이 있으면 반드시 응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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