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히 준비하시리라 | 조회수 : 83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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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친히 준비하시리라 |
성경 |
창22:8-12 |
일시 |
2018년 5월 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영적 분위기
1. 행복한 사람
▶ 한국에 초기 선교사인 언더우드 선교사님이 계십니다. 이분이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길을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을 바라지 않겠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볼 수 만 있다면 더 큰 복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말 할 수 만 있다면 더 큰 복이 없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숨을 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이 없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살 수 만 있다면 더 큰 복이 없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도 그렇게 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지금 다 이루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지금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네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불행한 사람입니까? 행복한 사람입니까? 우린 분명히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셔서 우리 인생을 책임지시고 천국까지 인도해 주십니다.
2. 그리스도 한 분
▶ 저희 신학교에 좋은 가정에서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자매가 있습니다. 7세 때부터 피아노를 했고 대학에서 피아노 전공을 했고 대학원도 피아노 전공을 했습니다. 엘리트입니다. 그런데 이 자매가 학부 1학년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7년을 다니고 지금 졸업반이 되었습니다. 이 자매의 고백입니다. 그 음악을 전공하다 보니까. 음악에 황홀함과 고상함과 깊은 맛이 있습니다. 그런데 복음 없이 깊은 음악세계로 들어가다 보니까. 자기에게 나타난 것이 우울증, 허무, 자살충동, 극심한 두려움 가운데 빠지게 되었습니다. 음악세계에 깊이 들어가 보니까 거기에 기쁨이 있고 쾌락이 있는데 알고 보니까. 내 영혼을 갉아먹는 독이었습니다. 왜 유명한 음악가들이 동성애에 빠지고 환각과 환청을 듣고 타락하고 자살하는지 나는 알게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 없이 음악세계에 깊이 들어가다 보니까. 영적인 깊은 문제에 사로잡혀서 얼마나 고통이 심했냐면 침대에서 일어날 힘이 없는 겁니다. 지옥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절박한 상태에서 주변에 친구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고 신학교에 오게 된 겁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을까?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한 분을 알게 하려고 이런 고통을 주셨구나! 하나님 없이 깊은 세계에 들어가고 하나님 없이 세상 것을 추구하고 하나님 없이 행복하다고 하는데 내가 사단에게 속았구나! 끌려 다녔구나! 한이 맺힌 겁니다. 현장에는 나와 같은 사람이 분명히 있다.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는데 행복한 것, 축복이라고 빠져들었는데 망하는 길로 간 겁니다. 오직 예수가 한이 맺힌 겁니다. 알고 보니까. 내가 잘산다고 했는데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 다니며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망하고 있었구나! 그리스도 한 분을 몰라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그리스도 한 분 알았다는 것은 모든 축복을 다 받은 겁니다.
3. 영적 분위기
▶ 지난주에 신학교 졸업예배로 제주도에 갔습니다. 다 마치고 복된 교회에 가서 쉬고 있었습니다. 그 목사님이 저한테 간증을 하는 겁니다. 교회가 전세 들었는데 주인이 나가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마땅한 곳이 없는 중에 17전에 지은 예배당 3층 건물이 하나 나왔습니다. 그런데 돈이 없습니다. 중직 자들과 회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분 중직자가 나서서 얘기하는 겁니다. 목사님, 제가 책임지고 이일을 진행하겠습니다. 자신이 먼저 1억을 헌금하고 교인들을 만나서 얘기를 하고 성도들이 감동을 받아서 헌금을 해서 3억을 만들어서 4억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예배당을 사기로 하고 은행에 가서 대부를 6억을 받아서 10억에 예배당을 샀습니다. 그런데 6억 빚에 대한 매달 이자가 들어가는 겁니다. 앞장섰던 이분이 그 이자를 감당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목사님이 건강이 안 좋으신데 하나님께 예배당 다 지은 것을 놓고 기도했는데 그렇게 되었다는 겁니다. 방이 10개가 있어서 렘넌트 데이도 하고 숙박도 하고 감사한 겁니다. 중직자 한 분이 앞장서서 교회 영적분위기를 주도해 가니까. 다 따라오는 겁니다. 이분이 지금도 교회에 목사님들이 오면 자기 식당에서 식사 대접을 다 한다고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영적분위기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4. 내가 매일
▶ 오늘 찬송가 540을 선택했습니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매일 같이 말씀 붙잡고 예배가 되고 매일 기도가 되고 매일 찬송이 되고 매일 전도를 생각하고 이런 인생과 매일 염려하고 근심하고 불신앙하고 매일 상처 속에 메여서 매일 과거 문제에 걸려서 사는 인생은 다릅니다. 내가 매일 이게 영적상태이고 개인 영적시스템입니다. 내가 매일 음식을 먹잖아요. 매일 밥을 먹습니다. 매일 일을 합니다. 매일 잠을 잡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루해 하고 식상해 하지 않습니다. 당연한 겁니다. 이게 삶입니다. 영적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십자가 앞에 사단의 머리를 꺾으신 그리스도, 인생의 저주와 저주를 가져다주는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결국 지옥 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을 해결 하신 그리스도를 날마다 고백하고 날마다 확인하고 누려야 합니다. 밥 먹기 싫고 일하기 싫고 빨래하기 싫고, 밥 먹는 것이 지치고 힘들다? 그건 병든 겁니다. 늘 먹는 밥이 새롭고 감사하고 늘 일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행복하고 이게 축복입니다. 우린 오늘도 예배하고 찬양하고 이게 늘 새롭고 감사하고 이게 영적으로 건강한 겁니다.
2- 친히 준비하시리라
1. 친히 준비하시리라
▶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신다. 이것을 아브라함의 믿음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는 겁니다. 내 인생을 돌이켜볼 때 하나님 덕분에 내가 있었구나!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도하셨다. 이삭도 하나님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내 인생 전체를 아시고 계획하시고 부르셨고 인도하셨고 축복하셨다. 이것을 아들 이삭에게 말하는 겁니다.
2. 이삭을 결박하여
▶ 그래서 사흘 동안 걸어왔습니다. 일러주신 산에 왔습니다. 제단을 이삭과 함께 쌓았습니다. 그리고 이삭을 결박합니다. 아브라함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고 이삭은 청년입니다. 아버지가 자신을 묶는데 가만히 있는 겁니다. 놀랍죠. 그 아버지에 그 아들입니다. 요즘 자녀가 부모 말을 듣습니까? 이삭은 가만히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3.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 여호와의 사자
▶ 번제한 모든 것을 다 준비했습니다. 이제 아브라함이 칼을 손에 들고 아들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이때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로부터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불렀습니다. 아브라함이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때 여호와의 사자가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라.
2) 아무 일도 하지 말라
▶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죽이지 말라는 겁니다.
4.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 이때 천사가 네가 네 독자도 아끼지 않는 것을 알았다. 아브라함의 중심과 믿음을 아셨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시139: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를 넘어선 사람
1. 하나님이 하십니다
▶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는 하나님이 하시는구나! 지금까지 아브라함의 인생의 모습이 뭡니까?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셨구나! 하나님이 책임지셨고 하나님이 보장하셨습니다. 아이들이 늘 이것을 확인합니다. 엄마가 항상 밥을 차려 줍니다. 밥 먹어라. 그러면 아이는 밥 먹을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엄마가 늘 차려 주니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 내게 매일 체험되어지면 염려가 없어집니다. 부모가 없는 자식은 밥 먹을 걱정을 해야 합니다. 내가 만들어서 내가 차려 먹어야 됩니다. 부모가 없는 사람은 염려하고 걱정하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항상 밥을 해 주었습니다. 어떻게 밥을 먹을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없는 사람은 오늘 어떻게 밥을 먹어야 할지? 그런 염려 걱정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아브라함의 인생을 책임지셨고 보장하셨고 인도하셨고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자기 방법 쓰다가 부끄러움을 당해도 하나님이 그를 건지셨습니다. 아브라함 가슴에 하나님이 하셨군요! 이게 새겨진 겁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언제든지 옳으시고 완전하시다. 이게 아브라함 마음에 믿어졌을 때 네 독자를 번제 드려라 들었을 때 이유, 핑계가 없어졌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더 큰일을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신앙고백입니다.
2. 나를 넘어선 사람
▶ 이제까지는 자기 한계 속에 있었지만 아브라함이 자기를 넘어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브라함의 인생은 자기중심이었습니다. 늘 자기 살겠다고 애굽으로 갔다고 부인도 팔고, 자기 살겠다고 그랄 지방에 갔다고 또 아내 팔아먹고 자기뿐입니다. 완전 이기주의입니다. 이런 아브라함이 치유를 받았습니다.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아, 하나님은 내 한계, 내 환경에 묶여 있기를 원치 않는구나! 그래서 자기를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말씀 버리고 애굽으로 그랄으로 가서는 창피를 당했는데 하나님 말씀을 따랐는데 축복하셨다. 그때 아브라함의 가슴에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구나! 나 밖에 모르던 사람, 내 유익이라면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고 살아왔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깨달아졌습니다. 나를 넘어서는 은혜가 임했습니다. 아이가 할머니 생신이 되었는데 할머니 생일 때 하나님 생신 축하해요. 거기에 용돈을 모아서 할머니한테 용돈을 드렸습니다. 할머니가 너무 기특하고 좋아서 그 돈에다 돈을 더 보태서 주신 겁니다. 아이가 속이 깊습니다. 얼마 전에 그 엄마가 생일을 맞았습니다. 엄마 생일 이라고 만원을 선물로 주었다고 합니다. 아이가 엄마 생일을 기억하고 용돈을 모았다는 겁니다. 먹고 싶고 사고 싶은 것을 참은 거죠. 이 말을 듣고 제가 행복했습니다. 자기를 넘어선 아이입니다. 이렇게 자라면 부모는 행복합니다. 왜 안 주세요. 더 주세요. 그럼 참 힘이 빠지죠. 우린 도와야 될 사람은 도와야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을 도와줘서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으로 서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늘 받기만 하는 거지같은 인생을 살면 안 됩니다. 더 안 준다고 커서도 손 내미는 자식으로 키우면 안 됩니다. 자기의 것을 줄 수 있는 베푸는 아이로 키워야 합니다. 애굽에 400년 노예 생활하던 백성들을 보세요. 얼마나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많습니까? 애굽에서 빠져나왔습니다. 노예생활이 끝났습니다. 그것만 해도 모든 축복을 다 받았는데 광야생활에서 조금만 불편하고 힘들어도 원망하면 욕하며 대들고 참 안타깝습니다. 받은 은혜를 다 놓치고 조금 환경 때문에 불신앙하고 10명의 정탐꾼들이 가나안에 갔다 와서 우린 안 된다. 불평하고 여호수아 갈렙만 아니다. 가자. 결과는 민14:37-38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민 14:38)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서 오직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생존 하니라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후대들이 용돈을 저축하기를 바랍니다. 그 용돈을 저축해서 그 통장을 하나님 앞에 드릴만한 아이로 키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후대를 거지같이 키우면 실패하는 겁니다. 가난은 저주입니다. 그럼 무엇이 가난입니까? 줄 수 없는 것, 줄 것이 없는 것 이게 가난입니다. 속담에 콩 하나도 나누어 먹는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콩 하나 밖에 없는데 그것도 나누어 먹어. 그게 부자입니다. 떡 한 조각도 나누어 먹는 것이 부자입니다. 나만 먹을 거야 그런 후대로 키우면 어떻게 됩니까? 나 밖에 모르는 것이 가난입니다. 아브라함은 원래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자기밖에 몰랐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치유되고 변화되었습니다. 자기의 가장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드릴 것이 없는 사람이 가난한 겁니다. 사람에게 베풀 것이 없는 것이 가난한 겁니다. 눅21:4 에 가난한 과부가 자기 생활비 전체를 다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그 모습을 보고 가난한 과부를 칭찬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께 드릴 시간도 없고 재물도 없고 마음도 없는 것이 가난입니다. 우린 아무리 가난해도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는 있잖아요. 우린 아무리 가난해도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잖아요. 우린 아무리 가난해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우린 사실은 형편없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기 살겠다고 너무 부끄럽고 창피한 일을 서슴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기다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치유되고 변화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자기의 소중한 것을 드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앞으로 많은 사람을 살리고 돕는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 하나님 뜻입니다. 실패자들의 특징이 자기는 하지도 않고 남이 안 해준다고 불평하는 사람입니다. 성공 자들은 이렇습니다. 요셉은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 살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윗도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 살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니엘도 많은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3. 듣게 하라
▶ 우린 이번 한 달 동안 전도자 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많은 일들이 있지만 한 달 동안은 전도에 대해서 생각하고 전도를 놓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에 인생 쓰임받기 위해서 기도하는 겁니다. 딤후4:17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들을 수 있도록 누군가 전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롬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지금 사람들이 사단에게 잡혀서 죄의 저주 가운데 묶여서 결국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거기서 빠져 나오는 길, 그리스도를 전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빠져나오겠냐? 듣지 않으면 어떻게 믿겠냐? 그래서 이 소식을 전하는 발이 아름다운 발이다. 그랬습니다. 우리 주변에 많은 사람이 시달리고 속고 있습니다. 틀린 길을 가고 있습니다. 위험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 망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자기 함정에 빠져서, 사냥꾼의 올무에 갇힌 것처럼 자기 틀에 갇혀서 결국 걸려 넘어지고 있습니다.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좋은 집안에서 자라고 부자고 피아노 전공에 대학원 나오고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속으로는 다 죽어가고 있는 겁니다. 참 누군가가 그 자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얼마나 복된 입술입니까? 그 복음을 못 들었다면 이 사람은 지금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참 우리가 영혼을 살리겠다는 마음가짐 그런 생각이 복된 겁니다. 한 달 동안 나는 누구에게 이 그리스도를 전할까? 기도해 보세요. 고민도 해 보세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선포하면 흑암이 무너집니다. 그리스도를 선포할 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그것을 보고 하나님의 나라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를 체험해야 합니다. 지금 사람들이 뭔가 모르게 자기 생각에 묶여 있습니다. 자기 상처에 메여 있습니다. 자기 과거에 메여있습니다. 사단에게 속아서 그럽니다. 잘 산다고 생각합니다. 사단에게 속고 있는 겁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셨다고 했습니까? 사람들이 잡혀 있으니까요. 왜 권세를 주셨습니까? 살아야 되니까요. 먼저 나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서 우리의 상처, 과거가 발판이 되어서 나처럼 시달리고 고통당하고 허무한 인생 그리스도만이 나를 살렸습니다. 그리스도 증거 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체험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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