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가 돌아오리라 | 조회수 : 115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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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우리가 돌아오리라 |
성경 |
창22:5-7 |
일시 |
2018년 4월 29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주의 그 사랑
1. 기초를 든든히
▶ 관광지 경주에 한 광장에 일본에서 온 초등학생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온 초등학생들이 앉아있었습니다. 일본에 초등학교 학생들은 줄을 지키고 조용히 앉아있었습니다. 곁에 있는 한국 초등학생들은 일어나서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싸준 김밥을 서로 던지며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얘들이 그러면 안 된다. 그래도 아이들은 선생님 말씀을 듣지 않고 김밥을 던지면서 장난을 쳤습니다. 선생님도 몇 번 말을 하다가 아이들이 말을 안 들으니까. 포기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지켜보던 일본 초등학생 한 명이 선생님한테 왜 저 애들은 김밥을 저렇게 던지죠. 먹을 것을 던져서 왜 못 먹게 하죠. 일본 선생님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조선 사람들은 얼마 전까지 우리의 종노릇했거든. 지금 저 아이들이 저렇게 하는 것을 보니까. 언젠가는 또 다시 우리의 종이 되겠다. 저 애들이 종이 될 것을 생각하고 조용히 있어라. 상관하지 마라.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얼마 후에 한국에 한국 초등학생들은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 아이들이 있었던 자리에는 김밥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선생님이 아픈 마음으로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다짐했습니다. 우리아이들은 기초가 안 되었구나! 가슴 아픈 얘기입니다. 사람이 얼마나 위대하고 훌륭한 일보다 중요한 것이 기초입니다. 왜 기초를 단단히 다져야 할까요? 우리는 생각을 많이 해야 합니다. 어느 집에 가보면 강아지도 몇 번 보면 반갑다고 꼬리를 흔듭니다. 만약에 우리 아이들이 인사도 할 줄 모른다? 감사할 줄도 모른다? 이건 병중에 병입니다. 참 우리가 별거 아닌데 돈 드는 것도 아니고 힘든 것도 아닌데 왜 안 되냐? 기초가 안 돼서 그럽니다. 기초가 안 된 사람은 어느 사회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절대 성공 못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후대들을 놓고 무엇을 가슴에 담아야 할까요? 적은 일 기초부터 다져야 합니다.
2. 우상을 섬기지 말라
▶ 제가 얼마 전에 만난 권사님은 시골 부잣집에 딸이었습니다. 애들이 좋아서 교육대를 나와서 교사가 되었습니다. 부자니까 월급을 받으면 애들한테 거의 다 썼습니다. 결혼 상대도 부자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남자가 예수를 안 믿으니까. 결혼 전에 예수 믿게 다는 각서를 썼습니다. 결혼을 해서 보니까. 시아버지가 회가가 있고 시어머니도 회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편도 회사가 있었습니다. 부자죠. 집에는 가정부에 운전사도 있었습니다.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시부모님이 단독으로 절을 지었습니다. 집안에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절에 가는 겁니다. 세월이 지났습니다. 시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남편과는 10년 전에 이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 부잣집에 모든 재산이 다 없어졌습니다. 이혼한 남편이 살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불쌍해서 집도 얻어주고 방세도 내줍니다. 애들한테는 아빠니까요. 자기 딸은 정신문제로 지금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분이 목사님, 저는 우상숭배가 뭔지를 알았습니다. 왜 그렇게 성경에서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고 했는지 알았습니다. 우리 집에 그렇게 부잣집인데 한 세대가 채 가지전에 쫄딱 망하고 내 딸이 정신문제로 시달리고 있는 것, 왜 성경에서 우상숭배 하지 말라고 하는지 저는 압니다. 우상숭배는 저주입니다. 과학자들이 종교인들이 이것을 모르는 겁니다. 사단이 속이고 있는 겁니다. 우상을 만들고 우상 앞에 절하기 시작하면 거기에 사단이 역사합니다. 우상으로 어떤 저주가 임하는지를 모릅니다. 지성인들이 우상숭배를 전통문화라고 합니다. 성경은 형상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얼마나 심각한지를 모릅니다. 권사님은 이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피맺힌 고백입니다.
3. 주의 그 사랑
1) 개인 영적 시스템
▶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에게 있어서 개인 영적 시스템이 없으면 인생 실패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어리석은 것이 나중으로 미루는 겁니다. 사단의 방법은 다음에 하지 뭐! 돈 벌면 하지! 시간나면 하지! 집 사면 하지! 그게 속는 겁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영적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내가 은혜 받은 수 있는 시스템이 나에게 있어야 합니다. 지금 내가 성령 충만하고 지금 내가 은혜 받을 수 있는 개인 영적 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나의 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새벽 미명에 그랬습니다. 예수님의 개인 영적 시스템입니다. 베드로는 제9시 기도시간에 이건 베드로의 영적 시스템입니다. 바울은 무시로 그랬습니다. 다윗은 하루 7번씩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사무엘은 언약궤 옆에서. 과거 우리의 배경이 뭡니까? 우상숭배 아닙니까? 우린 사단의 배경이 아닙니까? 저주 받은 운명의 배경이 아닙니까? 이게 사실이라면 우린 분명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개인 영적 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구원 받았어도 사단에게 속고 당하는 겁니다.
2) 주의 그 사랑
▶ 오늘 찬송가 284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그 사랑 한량없도다. 우리가 어디서 빠져나왔습니까? 어디에 있었죠? 사단의 손아귀, 죄의 저주 가운데 결국 이 땅에서 실컷 고생하다가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거기에 있던 우리가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한량없는 사랑으로 빠져나왔습니다. 우린 감사해야 한다.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저는 운동을 하다보면 같이 운동하는 분들이 땀을 흘리면서 목사님, 보약 보다 더 좋습니다. 우리가 건강을 위해서 보약을 먹습니다. 또 운동을 하면 보약 먹은 것처럼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운동도 과하면 문제가 옵니다. 보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문제가 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은혜 받고 감사한 것은 부작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은혜 많이 받아도 부작용이 없습니다. 감사가 넘쳐도 과함이 없습니다. 이 땅에 최고 좋은 약은 면역력이 회복되는 약입니다. 면역력을 회복하는 최고의 약은 감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은혜에 감격 할 때 오는 것이 최고의 면역력을 높이는 약입니다. 우리 인생이 정말 감사를 찾아내고 감사를 먹고 산다. 복된 일입니다. 우리가 감사하고 믿음의 고백을 하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보십니다. 그런데 그것을 사단도 봅니다. 가장 축복이 나입니다. 감사할 때 가장 영향 받고 가장 혜택 받는 것이 나입니다. 이 찬양이 우리의 찬양되기를 바랍니다.
4. 성령의 역사
▶ 애굽 나라에 세계를 장악한 바로 왕이 있습니다. 그 왕이 꿈을 꾸었는데 그 꿈 때문에 고민을 하는 겁니다. 세계를 장악한 왕이 꿈 하나를 해석 못하는 겁니다. 그 꿈 때문에 시달리고 고통당합니다. 누구도 왕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이 바로 왕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때 바로 왕의 고백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어떻게 찾겠냐! 그러니까 이 사람을 총리로 세우자. 그랬습니다. 감옥에 있던 아무 힘없는 요셉이 세계를 장악한 왕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성령께서 요셉을 사용한 겁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겁니다. 왕하5장에 보면 아람나라에 군대 장군이 있습니다. 왕을 살려준 충신입니다. 나아만 장군입니다. 그런데 그는 문둥병 환자입니다. 시달리고 있습니다. 누구도 이 문제를 해결 못합니다. 그런데 포로로 잡혀 온 한 소녀가 그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기 여주인한테 얘기합니다. 주인님, 제 고향에 가면 선지자를 만나면 주인님이 나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남편한테 얘기합니다. 여보, 저 노예 아이가 얘기하는데 그 나라에 가면 선지자가 있는데 그 사람을 만나면 병이 나을 수 있데요. 성령이 역사하니까. 그 말을 듣고 갑니다. 결국 문둥병을 치유 받고 옵니다. 이 모든 과정 속에 성령께서 역사하는 겁니다. 우리는 인생의 해답되신 그리스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전할 때 성령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모르는 겁니다. 바로의 문제가 해결되고 나아만 장군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성령의 역사입니다. 소녀와 요셉은 자신들이 가진 것을 전했는데 성령이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된 겁니다. 이 복음의 전달될 때 성령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이 일에 증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2- 우리가 돌아오리라
1. 예배하고
▶ 아브라함이 사흘 길을 갔습니다. 하나님이 일어준 산에 왔을 때 종들에게 얘기합니다. 이제 너희는 여기서 기다려라. 나와 아들은 저 산에 가서 예배를 드리겠다. 고백합니다. 정말 축복된 사람,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사람은 모든 일의 시작을 예배로 시작합니다. 이미 아브라함은 응답 받고 축복 받았습니다. 예배가 된다는 것은 모든 축복, 모든 응답이 시작되는 겁니다. 예배 성공은 인생 성공입니다. 아무리 대단하고 훌륭해도 예배 실패하면 그 인생도 실패하는 겁니다. 예배가 뭡니까? 나를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겁니다. 은혜 받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하는 첫 번째 일이 예배하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그곳에 가서 제일 먼저 할 일이 뭔지를 알았습니다. 예배입니다. 사단이 궁극적으로 인간에게 뺏어가는 것이 그럴듯한 것 주면서 예배를 뺏어가는 겁니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예배입니다.
2. 우리가 돌아오리라
▶ 종들에게 말합니다. 예배를 드리고 같이 돌아오리라. 놀라운 일입니다. 분명히 독자를 번제로 드리라고 했는데 그럼 번제를 드리고 혼자 와야 하는데 아브라함이 우리가 돌아오리라. 그랬습니다. 이삭과 아브라함 둘입니다. 히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지금 아브라함에게는 어떤 믿음이 있습니까? 인간의 방법으로 도저히 낳을 수 없는 아들인데 하나님의 방법으로 낳은 아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분명히 아들에 대한 계획이 있습니다. 그 믿음이 아브라함에게 있는 겁니다.
3. 동행하더니
▶ 그래서 이삭을 데리고 같이 갑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셨고 아브라함은 따르고 있습니다. 머리로만 아멘이 아닙니다. 실제로 아들을 데리고 모리아 산으로 갑니다. 아들에게는 번제 드릴 나무를 지게하고 자신은 번제할 불과 칼을 들고 갑니다. 머리로만 아멘 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이 따릅니다. 믿음은 반드시 행동이 따르게 돼 있습니다.
4. 번제할 어린 양
▶ 이때 아들이 묻습니다. 아버지, 다른 것은 다 있는데 번제할 어린 양을 어디에 있죠? 이게 오늘 말씀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아브라함을 보면 전혀 흔들림이 없습니다. 전혀 의심이 없습니다. 하나님 명령을 따르는데 전혀 갈등이 없습니다. 놀라운 겁니다.
3- 그리스도 체험
1. 하나님의 역사
▶ 누가 이런 믿음을 주셨을까요? 누가 아브라함을 이렇게 변화시켰을까요? 누가 아브라함을 치유하셨을까요?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아브라함이 이런 믿음의 사람이 되리라고 누가 상상했습니까? 아브라함은 불신앙하고 부끄러운 삶을 살고 불신아의 열매를 보면서 탄식하던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 아브라함을 보세요. 저는 이것을 보면서 사람 함부로 평가하면 안 된다. 생각을 가집니다. 저 사람 사람 구실하겠어! 그건 우리 생각이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그 사람이 어떻게 변화되고 치유 받을지 어떤 증인될지 누가 압니까? 우린 정말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역사하시면 하나님이 어떻게 나를 사용하시고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축복하실지 누가 압니까? 베드로가 그렇게 주님의 손에 붙들려서 귀하게 쓰임 받을 것이라 생각했겠습니까?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인생되리라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혈기, 변덕, 우쭐하죠. 그런데 하나님이 역사하시니까. 변화되고 치유가 되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역사 하시면 사람은 변화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사람은 치유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믿음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린 함부로 사람 평가하면 안 됩니다. 사람마다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우린 정말 내가 이런 일을 하고 싶은데 안 될 때 우린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문화를 가져야 합니다. 어제 이상했던 사람이 오늘 변화될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무능한 저 사람에게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어떻게 할 겁니까?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이렇게 귀한 사람으로 믿음의 사람으로 모델로 쓰임 받을 것을 누가 상상했겠습니까? 사람마다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우린 섣불리 내 기준, 내 판단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조롱하고 무시하고 큰 실수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시면 어떻게 쓰임 받을지 모릅니다. 우린 부족하고 연약하고 허물 많습니다. 그래서 될 것 같지 않습니다. 그건 내 생각이지! 하나님이 내게 어떤 축복으로 주실지 누가 압니까? 지금 아무런 전도역사가 안 일어나도 속상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실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아브라함처럼 변화됩니다.
2. 소망 있는 사람
▶ 류목사님이 유럽교회 다녀오셔서 이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유럽교회 갔더니 할머니 세분이 교회 출석한다고 합니다. 그 할머니들이 비스킷 얻어먹으러 교회 갔다고 합니다. 이것을 소망 없는 사람들입니다. 나이가 많아서 소망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얻을까? 하고 교회 오는 사람이면 3천이던 3만 명이던 소망 없는 겁니다. 힘도 없고 연약하고 가난한 할머니라도 나는 이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야지! 복음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뭐지!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그 교회는 소망 있는 겁니다. 한국에 초기 교회는 이런 아름다운 전통이 있었습니다. 먹고 살기 힘드니까. 엄마들이 밥을 할 때 쌀을 푸는데 식구가 4식구다. 그럼 숟가락으로 4숟가락을 풉니다. 그것을 모읍니다. 한 주간 모아서 교회로 가져옵니다. 그게 성미입니다. 내가 헌금을 못해도 성미를 했습니다. 한국교회는 그렇게 성장했습니다. 그러니 교회가 성장한 겁니다. 교회 와서 얻어 먹을까? 이게 아니었습니다. 서울 언약교회 김상민 목사님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집중신학원을 신청했습니다. 목사님이 성도들이 많이 참여하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목사님이 장로님들에게 교회 재정에 얘기해서 교회가 어렵지만 어려운 사람들에게 등록비를 도와주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목사님이 대학생 한명에게 등록비 30만원을 대주었습니다. 그 학생이 아르바이트로 30만을 만들어서 그 돈으로 친구 집중신학원 등록비를 대준 겁니다. 이게 알려져서 교회가 서로 도와서 훈련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들이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소망 있는 사람입니까? 가난한 사람이 소망 없는 사람입니까? 비스킷 얻어먹으러 오는 그 사람이 소망 없는 겁니다. 내가 가난해도 그래 교회를 놓고 목사님을 놓고 성미 한 숟가락 뜨겠다. 이 사람이 소망 있는 사람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물론 어려울 때는 도움을 받아야겠죠. 그러나 정신까지 거지 근성을 가지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뭔가? 이게 소망 있는 사람입니다.
3. 지속하는 사람
▶ 제가 사역을 하는데 한분이 목사님 제가 응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는 겁니다. 지속되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응답입니다. 응답받을 사람의 특징이 반드시 지속합니다. 이미 응답받고 있는 사람은 지속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지금 아무 일이 없어도 응답받을 사람은 지속합니다. 성경에 아버지 약속을 기다리라. 그랬습니다. 누가 보던지 안 보던지 그 약속을 붙잡고 지속했다는 겁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응답 없는 사람, 증거 없는 사람도 있을 수 있죠. 그러나 아무 증거, 역사 없어도 우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내가 축복을 못 받으면, 응답이 없으면 예수가 그리스도 아닙니까? 장사하는 사람들은 이익이 있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내가 이익을 보면 하고 이익이 없으면 안 하고 그것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닙니다. 류목사님이 이 나라에게 70년을 복음 전했는데 한명도 열매가 안 나와도 이 자리에 계신 것이 선교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말했는데 그 누구도 내 말을 안 들어도 그 말만 해야 합니다. 그게 그리스도인입니다. 죽어가는 이 세상에 절대 그리스도 아니고는 살길이 없습니다. 사단의 손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아니면 죄의 저주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옥배경이 꺾이지 않습니다. 최고 응답이 지속하는 겁니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4. 그리스도 체험
▶ 우린 그 동안 전도자대회 말씀을 듣고 읽고 암송하며 내 것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내 영혼 속에 새겨지고 있는 겁니다. 이제는 이 말씀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그리스도를 전하고 선포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체험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아버지 약속을 붙잡고 기도 속에서 성령의 역사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행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그런데 이 그리스도를 선포했는데 그들이 마음이 찔려서 성령이 역사한 겁니다. 베드로가 너희가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유대인들에게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사단이 꺾여야 합니다. 죄의 저주가 해결되고 지옥배경이 꺾어졌습니다.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서로 교재하고 떡을 떼고 기도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체험을 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제9시 기도 시간에 기도하러 가다가 성전미문에 앉은뱅이를 보고 내게 있는 그리스도, 내 인생을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말해줍니다. 불쌍한 영혼에게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라. 그런데 이 사람이 벌떡 일어나서 운명이 바뀐 겁니다. 내게 있는 그리스도 말하니까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흑암이 꺾인 겁니다. 그래서 같이 성전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교회화가 되었습니다. 이게 성령이 역사하신 겁니다. 행8:5에 빌립이 사마리아에 갔습니다. 그리스도를 전파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소리 지르면 떠나가고 중풍병자, 못 걷는 사람들이 나고 그 성전에 큰 기쁨이 임했습니다. 내가 누리고 있는 그리스도, 내가 알고 있는 그리스도 전할 때 이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5월 한 달간 이 체험을 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들었던 말씀을 전해보는 겁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실지. 이런 체험이 확인되어야 증인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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