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삭을 데리고 | 조회수 : 108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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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이삭을 데리고 |
성경 |
창22:3-4 |
일시 |
2018년 4월 22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살리는 운동
1. 문제에 대한 반응
▶ 미국에 열네 번째 대통령이 프랭클린 피어스라는 분입니다. 이분이 대통령에 당선이 돼서 취임식 전날입니다. 그런데 그날 아들이 열차사고로 죽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되었지만 아들이 죽은 사건으로 큰 충격이었습니다. 대통령 부인은 취임식에 나타나지 못했습니다. 백악관 안에서 어떤 사람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2년 동안을 죽은 아들에게 편지만 썼습니다. 영부인이 전혀 일을 못하고 분위기가 어두웠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백악관에 그림자라는 별명을 지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아들이 죽은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나서는 알코올 중독으로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습니다. 문제로 인해서 인생이 완전히 무너져버린 사람입니다. 똑같은 시대에 크로스비라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심한 감기에 걸렸는데 시골 의사선생님의 실수로 시력을 잃게 되었습니다. 불행한 일이죠. 얼마든지 좌절하고 원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크로스비는 평생에 9천 가지 찬송시를 지었습니다. 이분은 학교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아버지도 없습니다. 가난합니다. 엄마는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남에 집에 가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나이 많은 할머니가 와서 크로스비에게 기도해주고 계속 성경을 읽어주는 겁니다. 크로스비는 그 성경말씀을 늘 마음에 담고 살았습니다. 그 성경 말씀을 들으면서 꿈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고 소망이 생겼습니다. 불행이 도리어 하나님만 바라보는 축복으로 바뀐 겁니다. 오늘 찬송가는 크로스비가 지은 384장을 택했습니다. 나의 갈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똑같은 시대에 대통령께서는 아들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슬픔과 낙심과 좌절과 인생을 포기해서 인생이 실패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시대 크로스비는 앞도 못보고 가난하고 아버지도 없고 학교도 못 가고 그런데 도리어 하나님만 바라보는 축복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분의 영향이 오늘 우리에게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다가오는 문제는 똑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 문제를 기도로 바꾸고 문제가 축복이 되고 발판이 되는 사람은 응답의 길이 됩니다. 또 그런 문제 때문에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고 또 그런 문제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은 복됩니다.
2. 한 사람의 시작
▶ 권사님 한분이 매일 전도를 했습니다. 가족도 교회도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전도하러 가다가 교통사고로 하나님 나라에 가셨습니다. 그런데 이 권사님 통해서 복음을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한국에 돈 벌러 온 한 사람이 권사님을 통해서 복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분이 말씀을 들으면서 이 사단에게 내가 속았구나! 이 사단을 꺾으신 분이 그리스도구나! 알고 보니까 우리 가문이 죄의 저주로 이런 고통을 당했구나! 바로 이 문제를 그리스도께서 해결하셨구나! 결국 이렇게 살다가 지옥갈 수밖에 없는데 이 지옥의 지주를 해결하셨구나!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말씀을 계속 듣다가 세월이 자나 목사가 되었습니다. 내 나라가 모슬렘 국가인데 내 나라 사람들을 살려야겠다. 그래서 자기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자기가 깨달은 복음을 전했는데 한 청년이 복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청년이 복음을 깊이 깨달은 겁니다. 내가 속았구나! 가문이 속고 친구들이 속았구나! 그래서 그리스도를 말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니까 가족과 친구들이 복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방글라세시는 모슬렘 국가입니다. 자유롭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위험한 나라입니다. 복음을 전하면 죽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청년을 잡아서 살인누명을 씌어서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네가 예수 믿는 것 부인하면 살려주겠다. 그런데 이 청년의 고백입니다. 나는 죽어도 상관없다. 당신들도 내가 믿는 예수 믿어야 한다. 이렇게 된 겁니다. 한 연약한 분이 복음을 전했는데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미국에 킴밸 이라고 하는 구두 수선공이 있었습니다. 이분이 구두 수선하면서 동네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애들 중에 무디라는 아이가 복음을 받았습니다. 은혜를 받아서 주일학교 교사가 되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무디를 통해서 복음을 받은 사람이 미국에 100만 명입니다. 무디의 영향을 받은 많은 젊은이들이 복음을 깨닫고 복음을 들고 전 세계에 나갔습니다. 그중에 한국 땅에도 100년 전에 선교사님들이 들어왔습니다. 무디의 영향을 받은 젊은 선교사님들이 우리나라에 올 때 우리나라는 완전히 우상숭배하고 미개한 국가였습니다. 그런 나라에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그 복음이 이 땅에 사람들에게 들어가서 치유가 되고 바뀌고 인생이 바뀌고 가정이 바뀌고 우상이 무너지고 이런 복음의 역사가 오늘 우리에게까지 왔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한 여자 권사님이 전도한 그 일이 방글라데시에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킴밸이라는 구두 수선공이 동네 아이들에게 복음 전한 그 일이 무디 같은 인물이 나오리라 누가 상상했겠습니까? 그 사람의 영향을 받아서 전 세계에 복음이 전해지고 한국에도 복음이 전해지리라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우리 인생이 하나님의 소원인 영혼 살리는데 쓰임 받는 것처럼 복된 것이 없습니다. 사람은 100가지 잘해주다가도 1가지를 잘못해도 시험 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100가를 잘못하다가 1가지만 잘해도 그 1가지 때문에 모든 축복을 다 주시는 분입니다. 왜 이 땅에 살아가면서 우리가 뭐가 그렇게 대단하고 훌륭합니까? 부끄럽고 송구스럽고 미안한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이 영혼 살리는데 쓰임 받는다면 그것처럼 복 있는 것이 없습니다. 복음 전하는 일에 후원하고 방향 맞추고 살아간다면 그것처럼 가치 있는 인생이 없습니다.
3. 살리는 운동
▶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이 왜 오셨습니까? 살리라고요. 인간을 하나님 모르게 만드는 장본인 사단은 지금도 분명히 살아있습니다. 이게 세상 임금이요. 세상 신입니다. 광명의 천사처럼 사람들을 속여서 결국 하나님을 모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창3:15에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뱀의 머리를 상하게 했습니다. 이 마귀는 죽는 존재가 아닙니다. 권세가 깨뜨려졌지 지금도 활동합니다. 아담과 하와를 속였던 사단은 지금도 사람들의 영혼을 계속 끌고 갑니다. 하나님 모르게 만듭니다. 이게 얼마나 교만한지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40일 금식하고 계신 주님을 찾아가서 돌을 떡 만들어 먹어라. 그럴듯합니다.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라. 나에게 경배하라. 다 주겠다. 사단은 예수님까지 시험하는 존재입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겠다. 하셨습니까? 그 창3장에 아담과 하와를 속인 사단은 지금도 사람들을 계속 속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다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뱀과 전갈을 밟으며 모든 원수의 꺾을 권세를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하십니다. 왜 이렇게 말씀하실까요? 사단이 인간을 죽이는 길로 끌고 가고 있기 때문에 너희는 살리는 운동을 하라 그겁니다.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오는 얘기 중에 그 내용이 마귀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다. 이것을 말합니다. 성경에서 가장 문제라고 하는 것이 마귀입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 하는 것을 싫어하고 이것을 말하지 않는 교회가 있다면 성경과는 안 맞는 겁니다. 사람이 마귀에게 속아서 무속인이 되는 겁니다. 사람이 마귀에게 속아서 점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들이 마귀에게 속아서 우상을 만들어놓고 숭배하는 겁니다. 이것을 지성인들이 문화라고 합니다. 너희 아비 마귀. 마귀에게 잡힌 사람이 자신이 잡혀 있는 줄도 모릅니다. 자기도 모르게 우상을 만들어놓고 섬깁니다.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뱀을 용을 만들어놓고 절합니다. 그러니 온 땅에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밤마다 시달리고 잠 못 자는 사람 많습니다. 그러다가 이상한 병에 걸린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 저주 아픔이 자기 대에서 끝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후손에게 그대로 갑니다. 이 땅에 사는 자체가 지옥배경에서 사는 겁니다. 우리가 정말 영혼을 살리는 운동을 한다는 것은 복중에 복입니다.
4. 주님을 사랑합니다
▶ 저는 성도들과 함께 한달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5월에는 전도자 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마음을 모아서 영혼 살리는 일을 하자. 인도받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막사는 사람, 되는대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믿음으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어 합니다. 이게 은혜 받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진짜로 사랑하면 상대방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조건이 없습니다. 정말 복음을 사랑하면 조건이 없습니다. 어떻게 복음전할까? 그 생각밖에는 없습니다. 진짜 교회가 소중하면 교회가 내 집처럼 나처럼 소중해집니다. 조건이 없습니다. 내가 주님 사랑하면 조건이 없습니다. 누가 쓰임을 받았습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름 없는 권사님, 눈먼 크로스비, 구두 수선공 킴밸 이런 분들은 누가 알아줘서 한 겁니까? 자리 때문에, 인정 아무 상관없이 주님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고 헌신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2- 이삭을 데리고
1. 일찍이 일어나
▶ 아브라함이 일찍이 일어나 뭐 했습니까? 번제 드릴 준비를 다 합니다. 명령을 받았을 때 바로 순종합니다. 고민하고 주저, 지체하지 않았습니다. 질문도 의심도 없습니다. 시119:60 주의 계명들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2. 이삭을 데리고
▶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명령을 따른 사람의 모습입니다. 번제 드릴 준비를 다 하고 이삭을 데리고 가는 겁니다.
3. 일러 주신 곳으로
▶ 3일 길을 갔습니다. 하나님이 정해준 장소로 가는 겁니다. 내 생각, 내가 가고 싶은 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하신대로 가는 겁니다.
4. 멀리 바라본지라
▶ 3일 길을 가서 독자 이삭을 드릴 먼 산을 바라보는 겁니다. 저곳에서 내 아들을 번제 드리는구나! 하나님은 이 일을 통해서 어떤 일을 하실까? 생각하겠죠.
3- 아브라함의 관심
1. 아브라함의 반응
▶ 아브라함은 일찍이 일어났습니다. 번제 드릴 나무를 다 준비하고 준비한 것을 싣고 갈 나귀를 준비합니다. 두 종을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이삭을 데리고 3일 길을 갑니다. 하나님이 일어주신 산으로 갑니다. 여기에 보면 주저하고 망설이는 것이 없습니다. 질문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충분이 질문할 수 있는데 질문이 없습니다.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 말도 안하고 자신이 나무를 준비합니다. 나귀를 준비하고 두 종을 택합니다. 하나님은 명령만 하셨지 아무것도 준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모든 준비를 다하고 하나님이 가라고 한 산으로 갔습니다.
2. 아브라함의 확신
▶ 아브라함은 어떤 확신이 있길 래 이렇게 했습니까? 어떤 사람은 다 준비해놓고 하라고 해도 안 하는데 지금 아브라함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명령만 하셨고 아브라함이 모든 준비를 다 합니다. 왜 이런 일을 합니까? 아브라함이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실 때는 하나님이 축복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축복으로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렀을 때 너는 복의근원이다. 너는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 그때는 몰랐습니다. 나와는 너무 멀었습니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겠다. 했는데 나와는 상관이 없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불신앙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까. 다 하나님 말씀대로 되어졌습니다. 다만 자신이 믿지 못해서 불신앙 한 겁니다. 자기가 알고 보니까. 자신이 불신앙 할 때도 하나님은 한 번도 자기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자기를 무시하지도 않았습니다. 당연히 망해야 하는데 하나님이 지키시고 축복하시고 시간표가 되니까. 도리어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높여주셨습니다. 내가 모르고 있었을 뿐이지 하나님은 함께 하고 계셨구나! 내가 믿지 못했을 뿐이지 하나님은 함께 하고 계셨구나! 나는 문제 속에서 두려워하고 염려하고 좌절하고 있었는데도 하나님은 함께 하고 계셨구나! 혼자서 불안해서 눈물 흘리고 또 자신이 실수하면 외롭고 비참하고 창피하고 처량했잖아요. 그런데도 하나님은 책망하지 않고 그를 따뜻한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고 그를 지켜 주신 것을 보고 체험한 겁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실 때는 더 큰 축복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삭을 바치라고 한 겁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하늘의 별처럼 네 자식이 많을 것이다. 자신을 한 번도 버리지 않으신 그 하나님 내가 실수하고 불신앙 할 때도 지켜주시고 함께 하시고 축복하신 그 하나님. 지금 아브라함은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더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간 겁니다.
3. 전도 정리
▶ 아브라함은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기도제목이 정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도가 정리되었습니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 이게 정리된 겁니다. 내 인생을 전도자로 사용하시는구나! 창17: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정리가 되니까 흔들림이 없는 겁니다. 왜 흔들립니까? 정리가 안 돼서 그럽니다. 내 인생이 정리되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말씀이 정리되고 기도제목이 정리되고 전도가 정리되면 이런저런 일 상관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뭘 깨달았습니까?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세상 살리기를 작정하셨구나! 하나님이 왜 나를 부르셨냐? 바로 이 일을 하라고! 정리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말씀, 기도가 정리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불렀습니다. 너를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말씀은 알아들었지만 베드로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찾아오셨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니? 물었습니다. 할 말이 없었습니다. 주님이 물었습니다. 내 어린 양을 먹이라. 승천하시면서 세상 끝날 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성령이 역사하니까 자기에게 왔습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를 보면서 내 인생을 바꾸신 그리스도, 전도가 정리되었습니다. 그 사람한테 자기에게 정리된 그리스도를 설명합니다. 이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의 배경을 꺾으신 그리스도를 전한 겁니다. 그러니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전도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벧전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고백합니다.
4. 하나님의 관심
1) 오래된 것
▶ 지난주 산업선교에 갔더니 새벽기도에 김영숙 권사님이 호흡에 대해서 간증하시는데 지금 치유사역원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환자들이 와 있습니다. 이곳에서 무엇을 시키느냐?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실 것이다. 운동하면서 시키는 겁니다. 계속 반복해서 외칩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은 이것을 따라서 못 한다고 합니다. 발악을 합니다. 그런데 계속 했더니 영적으로 시달리던 사람들에게 역사했던 귀신들이 떠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변화되고 치유가 되는 겁니다. 아이들에게 있는 이 문제가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부모부터 가문으로부터 온 겁니다. 정신문제, 우울증 이것은 자기를 통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가문을 통해서 부모를 통해서 내려오는 겁니다. 오래된 것이기 때문에 금방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계속 이것을 아니까. 아이들이 치유가 되는 겁니다. 그 영혼을 붙잡고 있던 귀신이 떠나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치유가 되고 변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성경만 듣게 하고 쓰게 합니다. 그리고 호흡합니다. 오래된 것은 금방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이 치유 받아 증인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전도자 대회, 말씀 암송, 쓰고, 듣고 분명 역사가 일어납니다. 왜냐? 그 영혼 속에 오래된 것이 무너지니까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그러면서 치유가 일어나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 수가 없습니다.
2) 하나님의 관심
▶ 하나님의 관심이 어디 있을까요? 전도할 사람에게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재앙에서 건져낼 일을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가 8월19일부터 집중신학원을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증인에게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보다 앞선 사람들의 고백을 들어야 합니다. 왜 우리가 특벽새벽기도를 합니까? 우린 힘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뭡니까? 가문의 저주 재앙이 꺾여야 합니다. 연약한 질병이 치유 받아야 합니다. 무능을 넘어서야 합니다. 어떻게요? 영적 힘이 우리에게 와야 합니다. 형편이 어려워도 영적 힘을 얻어버리면 환경을 내 수준을 뛰어넘게 됩니다. 우리는 가난과 싸워야 합니다. 영원히 가난하고 후대에게 가난을 물려주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싸워야 합니다. 무능과 싸워야 합니다. 내가 무능한 것도 억울한데 그 무능이 후대들에게 전달되면 됩니까? 싸워야 합니다. 우린 연약할 수 있지만 언제까지 연약할 겁니까? 이 연약함과 싸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가 증인되기를 원하는 겁니다.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영적 힘을 사모해서 가난의 저주를 넘어서고 우리의 연약함을 넘어서고 우리의 무능함을 넘어서서 증인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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