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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말씀하시대로 조회수 : 154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4-15
  첨부파일:   20180415.hwp(26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그를 번제로 드리라

성경

22:1-2

일시

201841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은혜 받을만한 때

1. 영원한 신분

미국에 있는 한 제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영주권이 나왔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이 부부는 12년 전에 미국에 갔는데 미국에서는 영주권이 없으면 생활하기 참 힘이 드는데 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아이도 없고 나이는 50이 넘었습니다. 어려움, 답답하고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전화를 해서 제가 상담도 해주고 했습니다. 제가 몇 년 전에 미국에 갔을 때 점심을 먹는데 내가 점심을 사겠다고 하니까 극구 사양을 하며 점심을 제게 사 주는데 슈퍼에서 김밥을 사 와서 파라솔에 앉아서 셋이서 먹었습니다. 저는 행복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은 너무 미안해서 목사님 오셨는데 형편이 어려워서 김밥을 사드려서 미안하다고 하는 겁니다. 아니다. 나는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호화로운 식당에 가는 것 보다 더 행복하다. 그러면서 이 친구들에게 자존심 상하지 않도록 달러 얼마를 선교비로 주었습니다. 그 뒤에도 전화를 하다가 이제 드리어 영주권이 나온 겁니다. 제일 먼저 저에게 전화를 해서 목사님 고맙습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이 부부의 전화를 받고 내 일처럼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미국에서 괜찮겠다.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육신의 신분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신분은 영원한 신분입니다.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뺏기지 않는 겁니다. 누가 뭐래도 복의 근원이고 땅의 모든 족속이 우리를 통해서 복을 받게 됩니다. 이게 하나님 주신 신분입니다.

2. 은혜 받을만한 때

고후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세상에는 세 가지 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돈을 상징하는 황금, 음식을 상징하는 소금, 시간을 상징하는 지금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이 시간이 중요합니다. 한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숙제를 냈습니다. 집에 가서 3일 후에 천국을 가는데 3일 동안 무엇을 할 거냐? 적어오라. 숙제를 냈습니다. 가장 많은 것이 내가 좋아하는 분에 가서 인사를 하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여행을 하고 싶다. 다툰 사람이 있다면 화해를 하겠다. 이런 것을 써왔습니다. 사람이 3일 동안 사는데 대단한 것을 하는 것이 아니고 지극히 평범한 일,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산다는 겁니다. 사람이 세 가지 후회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껄 껄 껄 한다고 합니다. 더 사랑할걸, 더 참았을걸. 더 베풀걸. 이런 후회를 한다고 합니다. 마귀가 인간을 속이는 방법은 내일 하지입니다. 오늘을 놓치게 하는 겁니다. 지금 예배할 수 있고 지금 찬양할 수 있고 지금 찬양할 수 있고 지금 헌신할 수 있고 지금 사랑할 수 있고 지금 베풀 수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모세는 과거에 실패자였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그 실패에 메이지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배반했습니다. 부끄러운 인생입니다. 그 베드로가 그 부끄러움에 메이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핍박 자였습니다. 그는 핍박에 메이지 않았습니다. 지금 쓰임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나의 영적상태는 나의 미래입니다. 정말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은 과거에 메이지 않습니다. 상처에 메이지 않습니다. 왜 사람들이 마음이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옛날 것에 메여서 그렇습니다. 정말 우리 인생이 오늘 내가 은혜 받을 때구나! 오늘 내가 예배하고 오늘 내가 기도하고 찬양하고 오늘 하나님께 방향 맞추어 헌신할 때구나! 를 알고 오늘 내 삶이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 그것이 내 미래입니다.

3. 먼저 할 것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먼저 할 것이 뭐냐? 하나님의 나라가 먼저 임해야 합니다. 그럼 모든 것이 더 하신다. 먼저 할 것? 가장 중요하다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 지혜로운 겁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먼저 뭘 하면 좋습니까?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하루를 시작할 때 제일 먼저 뭘 해야 할까요? 잠옷을 입었으면 외출복으로 갈아입어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할 것은 그리스도로 옷 입어야 합니다. 왜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합니까? 사단이 분명히 나를 속이고 망하게 합니다. 사단은 분명히 나를 속이려고 합니다. 나도 모르게 옛날 내 과거 죄가 생각납니다. 그 죄의 영향을 받게 합니다. 결국 속여서 지옥으로 끌고 가고 나를 어둡게 만듭니다. 그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신 그리스도로 옷 입고 하루를 시작해라. 그게 예배, 기도, 찬양입니다. 우리가 하루를 시작하면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이게 그리스도로 옷 입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예수님이 제일 먼저 일어나면 새벽에 기도하셨습니다. 다윗은 시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제일 먼저 아침에 일어나 하나님의 바라본다. 이게 예배, 기도, 찬양입니다. 10: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농사하는 사람들은 제일 먼저 땅을 갈아엎습니다. 아무리 좋은 땅이라도 땅을 갈아엎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매일 매일 나의 영적상태를 점검하고 매일 주님을 향하고 옥토로 만들어야 합니다.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영적상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할 겁니다.

2- 그를 번제로 드리라

1. 그 일 후에

어떤 일 후에 입니까? 지금 아비멜렉과 조약을 맺고 브엘세바에서 맹세를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브라함이 한 일이 여호와 이름을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높이고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은혜를 사모하면서 안 믿는 사람들에게 자기에게 임한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었습니다. 전도자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최상의 영적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러면 좋은 응답이 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럼 축복이 따라와야 할 것 아닙니까?

2. 네 사랑하는 독자

1) 시험하시려고

그런데 하나님이 이때 불렀습니다.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불렀습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내가 가장 최상의 영적상태를 유지하고 있는데 시험하려고 부르신 겁니다. 그런데 이 시험은 아브라함을 망하게 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축복하시는 시험입니다. 우리가 정말 최상의 영적상태가 돼서 하나님의 바라보고 하나님의 높이고 예배하고 기도하는데 어떤 일이 생깁니다. 그건 분명 시험처럼 오지만 축복입니다.

2) 네 사랑하는 독자

그 시험의 내용이 독자 아들을 바치라는 겁니다. 약속의 자녀. 그 아들을 통해서 하늘의 별과 같이 후손을 많게 하겠다. 그 자녀입니다. 그 자식을 바치라는 겁니다. 아브라함에게 네 이름을 아브라함을 바꾸어라. 열국의 아비가 될 것이다. 그 아들을 바치라는 겁니다. 생명처럼 소중한 아들입니다. 약속의 자손입니다.

3. 모리아 땅으로 가서

모리아 땅으로 가서 바치라는 겁니다. 그 땅은 3일 길 떨어진 곳입니다. 이삭을 데리고 3일 길을 가서 제사 지내라. 3일을 생각하며 가라. 즉흥적, 감정적으로 하지 말라는 겁니다.

4. 그를 번제로 드리라

네 아들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려라. 번제는 소나 양을 가죽을 벗깁니다. 그리고 고기를 각 뜹니다. 피는 제단에 뿌립니다. 각 뜬 고기를 완전히 태우는 겁니다. 이게 번제입니다. 네 죄가 이렇게 사해진다. 그럼 지금 그 아들은 그렇게 번제로 드리라는 겁니다. 생명을 드리라는 겁니다. 예수님이 우릴 위해서 이렇게 번제로 드려졌습니다.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예수님이 우릴 대신해서 번제로 드려졌습니다. 10:45에 대속물이 되셨습니다. 우리가 받은 모든 죄를 대신 지시는 십자가에서 마지막 피를 흘리셔서 번제가 되셨습니다. 그래서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셨습니다. 죄의 저주를 완전히 영원히 한 번에 끝낸 겁니다. 그래서 지옥권세를 깨뜨린 겁니다. 이 번제를 드리라는 겁니다.

3- 명령과 약속

1. 축복하시는 방법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 아브라함에게 시험을 했습니다. 그 시험은 아브라함을 망하게 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축복하는 시험입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 눈에 볼 때는 어렵습니다. 시험 중에 시험, 제일 어려운 시험은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바치라는 겁니다. 아브라함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아들 이삭입니다. 이게 시험입니다. 이 말은 아브라함이 가장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믿음을 시험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가장 사랑하고 가장 좋은 바치라는 겁니다. 이게 시험입니다. 왜 이런 시험을 하실까요? 아브라함이 축복 받을 믿음의 그릇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그릇이 안 되면 축복을 다 쏟아 냅니다. 그릇이 되면 그 축복을 잘 담아서 가장 가치 있게 사용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아브라함이 이런 엄청난 축복을 받을만한 그릇인지 확인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그릇을 확인합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주어도 담는 그릇이 추하면 추한 것이 됩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주어도 그릇이 작으면 담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마귀에게 너무 오랫동안 속아서 살았습니다. 마귀가 길들여 놓은 데로 살아왔습니다. 내 것인지 알고 내꺼야 하며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그릇을 시험했습니다. 축복하시려고요. 축복을 쏟아부어주시려고요.

2. 확실한 증거

이때 아브라함은 분명한 증거를 붙잡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실패를 많이 했습니다. 불신앙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그렇게 불신앙하고 부끄러운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지켜주셨고 함께 하셨고 인도 하셨습니다. 기근이 들었을 때 살고 싶다고 애굽으로 도망갔습니다. 불신앙입니다. 도망가서 비굴하게 아내를 바로 왕에게 팔았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지켜주셨습니다. 빈손 들고 오지 않도록 바로 왕을 감동시켜서 많은 것을 가지고 나오게 합니다. 다시 가나안으로 왔습니다. 자식이 없다고 불신앙으로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13년 동안 불신앙의 열매를 보며 고통당했습니다. 그 정도 되었으면 깨달아야 하는데 그랄 에서 아내를 아비멜렉에게 팔았습니다. 이런 추한 꼴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지키시고 아비멜렉이 마음을 감동시켜서 많은 줘서 가난하지 않도록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것을 아비멜렉이 봅니다. 그래서 와서 우리와 맹세하자. 아브라함은 무엇을 깨달았을까요? 내가 복의 근원이구나! 땅의 모든 족속을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복을 주시는구나!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지시는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 하나님은 내 인생을 지켜주시는구나! 이런 확실한 증거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반석 같은 축복이 있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절대 나를 이길 수 없습니다. 천국열쇠가 이미 주어졌습니다.

3. 명령과 약속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것은 전부 축복이구나! 약속이구나! 깨달아 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려고 불렀습니다. 내용은 아들을 바치라는 명령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확실한 증거가 있으니까. 이 명령은 나에게 축복을 약속하시는구나! 명령이 부담이 아닙니다.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명령이 부담입니다. 그런데 확실한 증거가 있으니까. 명령은 축복이구나! 보는 겁니다. 자기가 볼 때 망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아브라함을 하나님은 망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서 모든 족속이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불신자 아비멜렉이 본 겁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불렀습니다. 너는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겠다. 약속입니다. 베드로가 주님만 따라 다니면 되는데 죽을 것 같으니까. 예수님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하고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은 찾아오셔서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명령을 하신다는 것은 축복을 약속하시는 겁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명령했습니다. 예수살렘을 떠나지 말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말씀하신대로 성령이 임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4. 모든 것을 기도로

1) 기도 정리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겁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약속하신 것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기도 정리되었다 겁니다. 그러니까. 그 기도 속에 있는데 오순절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그 밤에 계속해서 기도를 정리했습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무조건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기도가 정리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6:9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그랬습니다. 예수님 기도문을 주었다는 겁니다. 기도를 정리하도록 해 주셨습니다. 무조건 기도한 것이 아니고 그 기도문으로 기도했다는 겁니다. 기도가 정리되었다는 겁니다. 우린 무엇을 받았습니까? 구원받은 신분과 권세가 있습니다. 우린 받은 것 가지고 기도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신분과 권세가 있습니다. 그것을 정리해서 그것을 기도하는 겁니다. 아버지 약속하신 것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정리되어 기도했습니다. 이게 기도 시스템입니다. 시스템은 이런 겁니다. 직장생활을 하면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합니다. 이게 시스템입니다. 비가 온다고 안 가고 기분 나쁘다고 안 가고 속상하다고 안 가고 이건 아닙니다. 비가와도 기분이 나빠도 눈이 와도 가는 것이 시스템입니다. 우린 잘못하면 기분 좋으면 하고 안 좋으면 안 하고 그건 뭘 모르는 겁니다. 기분이 좋던지 안 좋던지 우린 일하러 갑니다. 이게 시스템입니다. 당연한 겁니다. 신앙생활은 교회 오는 겁니다. 이게 시스템입니다. 내가 기분 좋으면 가고 안 좋으면 안 가고 이건 신앙이 없는 겁니다. 교회가 신앙생활의 시스템입니다. 왜 특별새벽기도를 합니까? 첫 시간을 하나님과 소통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자. 이게 기도정리입니다. 우린 훈련 속에 인도를 받아야 하니까. 집중신학원을 인도받자는 겁니다.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소통하는 겁니다. 이것을 지속하려면 기도가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말은 시스템입니다.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우리가 기도할 때 이런 은혜가 임하는 겁니다. 똑같은 시대를 살았던 두 영웅이 있습니다. 나폴레옹은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다. 그 정도로 자신만만한 사람입니다. 자기 노력으로 세계를 정복하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영국과 세기의 전투가 붙었습니다. 그런데 나폴레옹의 상대는 영국의 웰링턴 장군입니다. 이 분은 하루에 2시간씩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그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이 군대가 훨씬 많습니다. 훨씬 강합니다. 웰링턴 장군은 약합니다. 나폴레옹이 그 전투에서 패배합니다. 그래서 세인트헬레나 섬에 유배당합니다. 비참하게 눈물 흘리다 죽습니다. 기도의 힘을 모르는 사람은 실패합니다. 기도가 정리된 사람은 기도 시스템이 있습니다. 기도가 됩니다.

2) 모든 것을 기도로

모든 것을 기도를 연결하면 축복입니다. 우린 생각을 많이 기도하는 것 보다 기도를 많이 해야 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일을 많이 하기보다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우리가 보는 것, 생각나는 것, 듣는 것, 하고 있는 모든 일을 기도로 연결시키는 가장 좋습니다. 이런 중에 새벽기도도 하고 철야도 하는 겁니다. 모든 것을 기도로 연결하면 영적인 힘이 생깁니다. 내 영이 살아납니다.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염려거리가 많이 있는데 그 많은 염려를 기도로 바꾸면 (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우리가 생각하는 것, 듣는 것, 일하는 것을 전부 기도로 연결시키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신다고 했습니다.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오늘 찬송가 438장을 불렀습니다. 3절에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그곳 어디나 할렐루야 이 축복 누리기를 바랍니다. 정리합니다. 지금은 은혜 받을 때입니다. 먼저 그리스도로 옷 입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라고 했습니다. 축복하시려고요. 명령에는 반드시 축복과 응답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도 속에서 오늘도 하나님 나라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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