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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영원하신 여호와 조회수 : 138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4-08
  첨부파일:   20180408.hwp(29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영원하신 여호와

성경

21:27-34

일시

20184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이루었다 하라

1. 근원적 축복

사도 바울은 얼마나 받은 축복, 구원의 감격이 컸던지 엡1:3절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하나님 주신 복이 너무 커서 찬송부터 나온다. 그겁니다. 그러면 그 복은 (1: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린 이 땅에 살면서 내가 어떤 축복을 받았는지 꼭 기억하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놓치면 사람은 속습니다. 고후11: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자기를 천사같이 가장해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들도 의의 일꾼으로 가장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자꾸 망하는 길로 끌고 갑니다. 좋은 것을 주는 것처럼 하면서 결국 인간을 망하게 합니다. 사기꾼이 그럴듯한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속는 겁니다. 사기꾼이 만약 그럴듯한 말로 속이지 않으면 사람은 속지 않습니다. 우린 어떤 복을 받았냐? 하늘에 속한 모든 복을 다 받은 사람입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사단은 자꾸 속입니다.

2. 이루었다 하라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 다 이루었다. 그랬습니다. 무엇을요?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인간을 망하게 하고 지옥으로 끌고 가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다. 이게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린 죄 문제 해결 못하는데 하나님 떠난 죄, 하나님 못 믿는 죄, 원죄, 우상숭배 죄, 조상의 죄, 자범죄를 완전히 다 끝냈다. 다 이루었다. 결국 인간은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그 지옥의 저주를 다 해결했다. 이게 다 이루신 겁니다. 주님은 이 모든 일을 다 이루셨는데 주님이 또 한 가지를 말씀했습니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 전에 제자들에 말씀했습니다. 너희는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서 기도하라. 그랬습니다. 시험들 일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이루시고 구원하셨는데 이제 이 땅에 살면서 할 것이 있다. 기도하라. 말씀하셨습니다.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축복을 놓치면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이게 축복의 길, 응답의 길, 승리의 길이기 때문에 기도하라고 가르친 겁니다.

3. 작은 감사

세상을 살면서 작은 일에도 감사할 수 있다면 분명히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먹을 수 있다? 잠을 잘 수 있다? 걸을 수 있다? 일을 할 수 있다? 여기에 대해서 감사할 줄 모르면 그 삶은 이미 무너진 겁니다.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도 보면 감사할 줄 압니다. 그런데 우린 어떤 축복을 더 받았습니까? 우린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찬양할 수 있습니다.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전도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복을 받은 사람입니까? 우린 감사를 놓치면 많은 은혜를 받고도 모릅니다. 교회 와서 감사를 모른다면 실패한 사람입니다. 지난주에 신학교에 신학생이 새벽기도를 인도하면서 자기 간증을 했습니다. 자기는 부모님이 미국으로 이민을 간 겁니다. 이민을 가자마자 부모님이 이혼을 했습니다. 아빠랑 사는데 조금 있다가 아빠가 재혼을 해서 새엄마와 살았습니다.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너무 상처가 되고 힘들었다고 합니다. 길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 해병대에 지원을 했습니다. 어떤 전도자를 통해 복음을 받고 교회에 나갔습니다. 자기는 교회가 너무 좋아서 나의 피난처가 교회구나! 교회 중심으로 살면서 상처가 치유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결혼을 해서 애가 3명입니다. 나는 교회가 없었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되었겠나? 나는 교회 때문에 살았습니다. 나는 교회가 너무 소중합니다. 부모 때문에 결혼을 안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 은혜로 믿음의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하고 아이도 셋을 낳았습니다. 그래 내 자식들에게는 내 부모의 상처를 물려주면 안 되겠다. 그래서 복음의 명문 가문을 세워야겠다. 그래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기를 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합니다. 내 인생에 교회가 없었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겠나? 고백하는 겁니다. 저 사람은 교회를 저렇게 감사하는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감사가 없다면 부끄러운 인생이 아닌가? 생각을 했습니다. 정신문제 있는 사람의 특징이 감사가 없습니다. 그게 병입니다. 감사가 없다는 것은 삶의 질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내 마음 깊은 곳에서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내 마음 깊은 곳에서 교회가 참 좋구나!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목사님 참 감사하다. 장로님, 성도들 참 감사하다. 이렇게 되면 영적으로 참 풍성한 겁니다. 아무리 훌륭해도 하나님 모르는 사람은 마귀에게 속아서 삽니다. 그런데 우린 거기서 해방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4. 주를 찬양하여라

1) 세 가지 기도

류목사님 옛날 기도제목이 세 가지 였다고 합니다. 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엄마 혼자 아이들을 키우는데 너무 가난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은 가난이 너무 싫었다고 합니다. 구원과는 상관이 없지만 일단 가난은 너무 불편하다. 어떤 사람은 돈의 종이 되고 어떤 사람은 돈을 함부로 쓰고 왜 그럴까요? 가난의 상처 때문에 그런 겁니다. 가난은 불편한 겁니다. 신앙생활 하는데 참 경제 문제는 우릴 굉장히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가난에서 해방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두 번째 기도제목은 아버지가 중학교 1학년 때 돌아가셨는데 그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있다는 겁니다.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늘 병이 있었다는 겁니다. 아픈 것이 좋은 것이 아니구나! 사람이 아프면 자신도 힘들지만 가족들도 같이 아픕니다. 그래서 건강 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세상 살릴 능력을 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무능한 것, 답답합니다. 내가 뭘 할 수 없다는 것은 답답하고 불편합니다. 하나님은 전능하다고 하시는데 왜 이렇게 나는 힘이 없냐? 그래서 기도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살아계심을 나타낼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요. 그렇게 기도했는데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하게 되었다.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이게 삶을 살면서 기본적인 건데 가난 때문에 하나님 영광을 가리거나 질병 때문에 믿음을 빼앗기거나 능력이 없어서 사람들에게 무시당하지 않도록 기도하는 것이 참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한 청년이 힘들게 일을 합니다. 하루 일과를 사람들은 힘든 삶을 불평, 원망하면서 술집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이 청년은 부둣가에서 나는 왜 이렇게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 저에게 힘을 달라고. 한 시간씩 늘 기도했다고 합니다. 세월이 지나서 이 사람은 세계를 움직이는 선박 왕 오나시스가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인 경제, 건강, 능력 이 일을 놓고 기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2) 주를 찬양하여라

오늘 찬송가 69장을 불렀습니다. 온 천하 만민 우러러. 다 주를 찬양하여라. 정말 우리 인생이 주님을 높일 수 있는 인생이라면 그 인생은 복된 인생입니다. 다윗은 147: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다. 그래서 146: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이게 다윗의 인생입니다. 그 다윗이 왕이 돼서 백성들에게 얘기했습니다. 대상16:36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 우리 인생이 정말 주님을 찬송할 수 있다면 그건 가장 복된 일입니다.

2- 영원하신 여호와

1. 언약을 세우니라

21장에 보면 지금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와서 서로 언약을 맺자고 합니다. 서로 싸우지 말자. 네가 앞으로 강성하게 될 텐데 나를 공격하지 말고 같이 지내자. 이때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에게 양과 소를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도리어 왕에게 베푸는 자가 되었습니다.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과거를 잘 알고 있습니다. 약점을 본 사람입니다. 아내를 팔았다고 아브라함을 꾸짖었습니다. 만약 아브라함이 영적으로 치유 받지 못했다면 어떻게 됩니까? 아비멜렉은 자기 과거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데 아브라함이 과거에 그 부끄러운 것을 다 치유 받은 겁니다. 그러니까 행동이 달라졌습니다. 흔쾌히 응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것을 줍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무시할 수 없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천대받고 조롱받아야 할 그를 하나님이 축복하는 것을 본 겁니다. 하나님이 그를 높이신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높이시니까 오히려 베푸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2. 증거를 삼으라

그리고 암양 7마리를 주었습니다. 이건 또 뭐냐 하니까. 아브라함이 하는 말입니다. 내가 이곳에서 우물을 팠다는 증거로 이것을 준다. 다시는 이런 것 때문에 분쟁하지 말고 살자는 겁니다. 이렇게 베푸는 자가 되었습니다.

3. 브엘세바

그곳을 맹세의 우물, 브엘세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서로 맹세를 하고 언약을 맺고 아비멜렉은 돌아가고 아브라함은 그곳에서 에셀 나무를 심고 살았다. 우물은 생명을 상징합니다. 나무를 심었다는 것은 정착했다는 겁니다. 평안하니까.

4. 영원하신 여호와

그곳에서 그가 한 일이 영원하신 여호와 이름을 불렀다. 지금 이곳은 하나님 모르는 이방인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 앞에 예배했다. 그곳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 이름을 부르고 그곳에서 하나님 이름을 찬송했다. 그러면 그 주변 사람들이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영향을 입히는 사람이 된 겁니다. 다윗은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145: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왕인데 하나님만 높인다. 그러면 왕인 그가 하나님을 높일 때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습니다. 믿음의 영향을 주는 인생.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3- 기도 전쟁

1. 말씀 정리

아브라함에게 말씀이 정리된 겁니다. 내가 복의근원이구나! 땅의 모든 족속이 나를 통해 복을 받구나! 정리되고 내 것이 된 겁니다. 각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 하나님은 전능하셔서 내가 얼마나 실수를 많이 하고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 짓을 많이 하고 불신앙도 많이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 나를 버리지 않고 내치지 않고 나를 붙잡아서 인도하신 그 하나님. 나를 승리케 하시는 그 하나님. 나를 높여주시는 그 하나님. 그것을 깨달은 겁니다. 내가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구나! 정리된 겁니다. 모세가 평생 살면서 피 제사가 정리되었습니다. 피 제사 언약을 붙잡고 있는데 누구도 모세를 당할 자가 없었습니다. 다윗은 성전, 누구도 다윗을 이길 수 없습니다. 말씀 정리 곧 내 것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왜 복음소식, 12가지 영접의 의미, 복음편지, 신앙의 10가지 발판, 성경을 또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합니까? 말씀을 계속해서 읽고 암송하고 묵상하고 그러면서 내 것이 되는 겁니다. 말씀이 내 것이 되는 날부터 역사는 일어납니다. 어느 자리에서도 생각이 나면 승리하는 겁니다. 우리가 살면서 위기, 사건, 문제가 올 수 있습니다. 그때 말씀이 생각나면 승리하는 겁니다. 사람을 만났는데 내가 줄 수 있는 말씀이 있다면 승리하는 겁니다.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2: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말씀이 내 것이 되면 어느 날 말씀은 반드시 응답으로 온다.

2. 가진 사람

아브라함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없으면 못 줍니다. 내게 있으니까 준 겁니다.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그랬습니다. 내게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있으니까. 전해주는 겁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것이 뭡니까? 영원한 신분, 영원한 권세, 누구도 뺏어갈 수 없고 빼앗기지도 않는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내가 이것을 가졌구나! 알면 사람이 여유가 있습니다. 주님이 주셨습니다. 이게 있으면 평안해집니다.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높일 수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했습니다.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아브라함은 가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아비멜렉에게 도움을 받는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아비멜렉에게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으로 축복하셨습니다. 이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할 때 그냥 편안하게 드릴 수 있다면 복입니다. 억지로가 아니고 여유 있게 주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복입니다. 윤성주 목사님이 계신데 자기 교회 집사님 한 분이 은퇴를 하셨는데 2천만 원을 십일조 했다고 합니다. 퇴직금이 2억이라고 합니다. 또 한 렘넌트가 대학을 졸업하고 외국인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4백만 원을 헌금했다고 합니다. 자기 첫 월급을 헌금했다고 합니다. 그 교회는 렘넌트들이 그렇게 첫 월급을 드리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이 여유 있게 편안하게 기쁨으로 드리는 것이 복입니다. 억지로 하는 것은 헌금 아닙니다. 이렇게 여유 있는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3. 우선순위

요삼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게 우선순위입니다. 내 영혼이 먼저 이게 영적상태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이런 경험이 있습니다. 지나고 보니까. 참 잘했구나! 그럼 복됩니다. 그때 그렇게 할껄! 왜 그때 내가 그렇게 했지! 그러면 지금 굉장히 힘든 겁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가 있었는데 이 문제가 축복이었구나! 감사하구나! 그럼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문제 때문에 내 인생이 왜 이 모양 이 꼴이야 그러면 그건 굉장히 힘든 인생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내가 왜 이렇게 쓸데없는 고집을 부렸지! 내가 어떻게 그런 결정을 했지! 인도를 잘 받았구나! 내가 돈을 썼는데 그 돈 내가 참 잘 썼지! 참 잘했어! 그런데 그때 왜 그 소중한 돈을 아무 가치 없는데 쓸데없는데 썼을까? 그럼 지금 내가 굉장히 힘든 겁니다. 우리가 내 영혼이 잘 되는 일에 내가 시간도 물질도 마음도 관심도 드려졌다면 분명 복 있는 겁니다. 서울에 언약교회 김상민 목사님이 있습니다. 포럼을 하는데 자기 교회에서 집중 신학원을 한 겁니다. 30만원씩 내야 하는데 다들 어려운 겁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교회재정에서 좀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대학생 한명에게 훈련비를 지원했습니다. 이 친구가 그날부터 아르바이트를 해서 30만원을 만들었습니다. 그 돈으로 친구 한명이 훈련을 받게 했습니다. 훈련을 받았는데 온 교인들이 은혜를 받은 겁니다. 그래서 일 년에 두 번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영적인 힘을 받고 은혜 받는 일에 우선순위가 있다면 복 있습니다. 시간도 가치 있는 곳에 쓰면 행복합니다. 내가 돈도 하나님 원하시는 일에 쓰면 너무 기쁩니다. 내 인생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드려지고 쓰임 받으면 복된 인생입니다.

4. 기도 전쟁

이 땅에 모든 종교가 기도를 합니다. 절에 가보면 기도 많이 합니다. 새벽에 목욕 다 하고 기도합니다. 새벽에 낙산사 홍련암에 사람이 메여터진답니다. 지금 세상은 기도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린 기도 전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사무엘에 삼상12:23에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 그런 고백을 합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되었습니까? 어머니 한나.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기도하는 엄마는 보았습니다. 엄마의 인생은 기도하는 인생입니다. 교회가 타락해서 아무런 은혜도 없는데 그 교회 가서 기도한 겁니다. 그 교회를 살린 겁니다. 사무엘이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류목사님도 자기 어머니, 늘 기도하셨다. 새벽마다 기도하시고 오셔서 자기 머리에 손 얹고 기도하시고 늘 그랬습니다. 그것을 본 겁니다. 어머니의 삶입니다. 기도하는 것이 축복이구나! 안 겁니다.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안 보이시는 겁니다. 그 옆에 교회에 기도하러 가신 겁니다. 자기에게 그것이 각인된 겁니다. 사단이 구원받은 사람에게 하는 일이 뭘까요? 결정적으로 기도 못하게 합니다. 온갖 것을 동원해서 세상에 온갖 그럴듯한 것을 다 주고 재미있는 것처럼, 즐거운 것처럼, 행복한 것처럼 보여줘서 기도 못하게 하는 겁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윗이 크게 쓰임 받은 내용 속에는 찬양과 기도가 있습니다. 다윗의 인생은 찬양과 기도입니다. 성경에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기도의 사람, 기도는 힘없는 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도 어린 아이도 할 수 있습니다. 실력 없는 사람도 무식한 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바쁜 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한테 전혀 신세 안지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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