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 | 조회수 : 107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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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 |
성경 |
고전15:20-22 |
일시 |
2018년 4월 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
1. 세례의 의미
▶ 우리가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내 과거는 죽고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산다. 그런 말입니다. 그리스도가 없었던 나는 죽은 겁니다. 내 과거는 죽고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어서 사는 겁니다. 그래서 새 인생을 사는 겁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2. 성찬예식
▶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에게 떡을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너희를 위해서 찢기는 살이다. 잔을 주시면서 이것은 내가 너희를 위해서 흘리는 피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서 먹고 마시는 날까지 천국 갈 때까지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매일같이 성찬예식을 했습니다. 주님이 우릴 위해서 찢기신 살과 주님이 우릴 위해서 흘리신 피를 기념하는 성찬예식을 늘 한 겁니다. 왜요? 우리는 그리스도 알지 못했을 때 우리 영혼은 죽어 있었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사단에게 내 영혼이 사로잡혀 있는 겁니다. 나도 모르게 마귀의 자녀가 된 겁니다. 그러니 결국 인생은 마귀가 가는 지옥으로 끌려갈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예수님이 당신의 살을 찢고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모두 흘리셔서 이 저주를 재앙을 해결하셨습니다. 이것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고 확인하고 이것이 성찬예식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인이시다. 이것을 아는 것과 각인되는 것은 다릅니다. 우리가 육신적으로 살아있는 동안 음식을 먹고 마셔야 삽니다. 음식을 먹고 마시지 못하면 육신은 어느 날 한계가 와서 죽습니다. 영적인 생활도 같습니다. 매일 말씀 듣고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매일 기도하고 찬양하고 주님 바라보고 사는 겁니다. 매일 십자가에서 찢기신 그리스도 피 흘리신 그리스도 나를 사단의 손에서 해방시키기 위해서 피를 흘리셨구나! 모세 시대로 말하면 양의 피를 발랐더니 바로가 꺾였구나! (시 124: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시 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시 124: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이 올무가 끊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벗어났구나!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사주팔자 운명 어떤 방법으로도 빠져나올 수 없는데 이 부분이 해결되었구나! 가문의 저주 내가 해결할 수 없잖아요! 여기서 벗어났구나! 나를 그렇게 붙잡고 있던 상처, 과거에서 벗어났구나! 나는 천국백성이 되었구나! 그리스도가 내 안에 나와 함께 살아 계시구나! 이것을 확인하는 것이 성찬예식입니다.
3. 영원부터 영원까지
▶ 단1:8절에 보면 다니엘이 뜻을 정했습니다. 결단했습니다. 내가 이것을 해야겠다. 이것은 안 해야겠다. 이것도 필요한 결단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어떤 결단을 내렸냐? 하나님의 능력 안에 모든 것이 있다. 그래서 그 하나님만 오직 바라보겠다. 이 결단이었습니다. 단2:20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다니엘이 말하여 이르되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모든 지혜 모든 능력이 하나님 안에 있다. 그래서 내가 믿는 정도가 아니라. 내가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를 찬송한다. 그래서 왕이 주는 우상 앞에 드려진 음식을 먹지 않겠다. 그 말은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아는 겁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세상의 지혜와 비교불가하다는 것을 아는 겁니다. 그래서 그가 한 일이 단6:10에 혼자서 개인적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하나님 앞에서 세상의 어떤 지혜와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믿으니까. 매일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았다. 이게 결단이요. 그의 삶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어려움이 왔습니다. 다니엘을 죽이려고 중상모략 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다니엘은 그때 전에 행하던 대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루 세 번씩 기도했습니다. 그 말은 다니엘을 도와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포로니까요. 의지할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임을 믿었습니다. 그 어떤 사람의 도움보다 하나님이 나의 도움이 되면 되는 것이다. 내가 의지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도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 바라보다가 하나님께서 부르면 간다. 시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 121: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우리의 도움이 정말 어디에 있습니까? 시125: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정말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도움입니다. 사단에게 잡힌 자들이 한 일은 다니엘을 죽이기 위해서 못하는 일이 없습니다. 사단에게 잡힌 자들의 특징이 뭡니까? 사람들을 죽이는 일, 뭔가 안 되게 하는 일을 꾸미는 겁니다. 사람의 약점을 찾아내고 다니엘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런데 다니엘이 하는 것이 없습니다. 기도만 하는 겁니다. 계략을 꾸며서 다른 신을 섬기지 못하게 법을 만듭니다. 임금님이 허락을 했습니다. 결과는 그들이 꾸민 계략에 자기들이 걸려서 사자 굴에 들어가 죽었습니다. 사단에 잡힌 자들은 사람을 죽이려고 합니다. 질서를 파괴시킵니다. 사람들을 잘못 판단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결과는 자기들이 망합니다. 다니엘은 그런 사람들과 싸우지 않았습니다. 상처 받지도 않았고 낙심하지도 않았습니다. 한일은 능력은 하나님께 있다. 지혜도 하나님께 있다. 전에 행하던 대로 감사하면서 기도했다. 다니엘이 알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지혜 그 앞에 무릎을 꿇은 겁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 기도를 들으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셔서 활동하게 하십니다. 기도할 때 눈에 안 보이는 흑암 세력이 무너집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합니다. 저는 4월을 맞아서 성도들과 특별새벽기도를 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4. 소중하게 쓰임 받는 사람
▶ 하나님 앞에 소중하게 쓰임 받는 사람 다니엘입니다. 똑같은 인생을 사는데 이렇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능력 믿고 하나님의 지혜를 보고 쓰임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면 다니엘을 죽이려고 온갖 모략을 일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사단에게 잡혀서 쓰임 받는 겁니다. 인생은 둘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느냐 VS 사단에게 쓰임 받느냐 입니다. 하나님은 똑같은 인생, 똑같은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누구에게 쓰임 받느냐 하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주님의 손에 붙들려서 주의 복음을 위해서 쓰임 받았다. 그것처럼 가치 있는 인생은 없습니다. 내 시간, 물질이 달란트가 살리는 일에 쓰임 받았다면? 우리 가정을 살리고 영혼을 살리는데 쓰임 받았다? 그것처럼 복 있는 인생이 없습니다. 한 번사는 인생 내 인생이 내 시간 내 달란트가 주의 복음을 위해서 주님 앞에 소중하게 쓰임 받는 축복의 사람으로 드려지기를 바랍니다.
2-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
1. 다시 살아나사
▶ 오늘 부활절을 맞이해서 말씀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서 죽으셨고 성경대로 죽은 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고후15:14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고전15:19 부활이 없으면 천국이 없다. 했습니다. 모든 사람 가운데 너희는 더욱 불쌍한 자라고 했습니다. 만약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우린 여전히 죄의 저주 가운데 있는 겁니다. 우리의 믿음도 헛것이고 전하는 것도 헛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은 그분이 그리스도라는 증거입니다. 사단이 꺾였다는 증거, 죄의 저주가 끝났다는 증거, 지옥의 저주를 해결하셨다는 증거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은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지금도 그 말씀은 계속 성취되고 있습니다.
2.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
▶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첫 열매는 앞으로도 계속 열매가 열린다는 겁니다. 열매는 살아있는 나무에서만 열립니다. 이 열매는 누가 맺게 하는 겁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이 열매가 맺는 다는 말은 하나님은 계속 역사하십니다.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계속해서 이 일을 하신다.
3.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왜 그렇게 하셔야 합니까? 아담 한 사람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아담 안에 있는 사람은 다 죽게 되었습니다. 의인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입니다. 왜요?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이것을 운명적 원리라고 합니다. 아담 안에 있기 때문에요. 아담 안에 있으면 하나님을 떠나 있다는 겁니다. 노예가 아들을 낳으면 아무리 착하고 훌륭해도 노예입니다. 이게 운명적 원리입니다.
4. 그리스도 안에서
▶ 아담 안에 있기 때문에 아담에게 오는 저주가 그대로 오는 겁니다. 너희 아비 마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태어났는데 아비가 마귀라.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잡혀있는 겁니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입니다. 불신자들은 그것을 보고 운명이라고 합니다. 과학, 종교, 철학, 선행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죄 때문에 죽어야 되기 때문에 그 죄에서 건져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악한 세대에게 건져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까?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사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게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했습니다. 아담 안에 있는 모든 운명적 저주를 다 끝냈다.
3- 살아 계신 주
1. 이 일에 증인이로다
1) 믿을 만한 증거
▶ 행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으라. 그러셨는데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증거를 주신 겁니다. 그 증거가 뭡니까? 우리가 믿을 만한 증거가 뭡니까?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 이게 증거입니다. 요2: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요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죽을까봐 두렵고 떨고 있는데 그때 부활하신 주님이 오셨습니다. 믿을 만한 증거가 그들에게 왔습니다. 그래서 마가다락방 교회 설교주제가 바로 예수가 부활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하셨고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다가다락방에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성령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신 겁니다.
2) 이 일에 증인이로다
▶ 이것을 깨달은 사람들은 행3:15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증인. 불교는 좋은 종교입니다. 그런데 불교에는 부활이 없습니다. 십자가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귀신을 섬깁니다. 그런데 부활이 없습니다. 많은 종교가 있지만 부활은 없습니다. 부활을 체험한 베드로가 기도 중에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이 운명에 메여 있는 것을 본 겁니다. 눈이 열린 겁니다. 사람이 얼마나 훌륭하고 잘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람이 메여 있는 것을 본 겁니다. 그래서 내게 있는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유대인들이 베드로를 잡아서 종교재판에 세웁니다. 그때 베드로가 천한 인간에 구원 얻을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부활의 증인입니다. 증인은 자신이 압니다. 베드로가 자기 자신을 압니다. 자기 과거를 압니다. 지금 자기를 압니다. 증인은 주변 사람들이 압니다. 증인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리스도만 사는 길입니다.
2. 오늘이 그날
▶ 오늘이 바로 그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부활하리라고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제자들도 안 믿었습니다. 믿어지지 않은 겁니다. 그런데 그들 앞에서 주님은 부활하셨습니다. 그 부활을 목격한 그들에게 성령의 빛이 임했고 해방되었습니다. 자유로워졌습니다.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살아나셨구나! 지금 살아 계시구나! 지금 사단이 꺾이는구나! 지금 지옥의 저주가 꺾였구나! 소망 없던 베드로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그는 바뀌었습니다. (엡 2: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엡 2: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우린 하나님도 없고 그리스도도 없고 소망도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셔서 이 모든 저주를 해결하셨습니다.
3. 살아 계신 주
▶ 찬송가 171장을 불렀습니다. 살아계신 주.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이 살아 계시구나! 이 체험, 이 확인이 안 되면 교회 다니는 것 자체가 힘듭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이게 안 믿어졌습니다. 사단에게 속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나니까. 사도들의 가르침을 따라 서로 교제했습니다. 그 부활을 체험한 사람들은 다 함께 했습니다. 날마다 성전에서 집에서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예수 전하지 말라고 하니까. 더 말하면 죽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뻐하면서 날마다 성전에서 집에서 예수는 그리스도 가르치기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가 살아계심을 체험하시고 증인되기를 바랍니다.
4. 오늘의 승리
▶ 바울은 핍박 자였습니다.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저는 매일 같이 이런 승리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돈을 좀 벌면 성공을 하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좋은 고백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오늘을 승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오늘 예배 승리하는 것, 오늘 내가 기도가 되는 것, 오늘 내가 찬송하고 있는 것, 오늘 내가 믿음으로 승리하는 것, 오늘 내가 전도에 방향 맞추는 것, 이게 중요합니다. 바울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행26:29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아그립바 왕 앞에서 한 얘기입니다. 행20: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교회를 그렇게 핍박했던 그가 교회는 하나님의 피 값으로 사신 곳이다. 그의 고백이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살아계신 주님을 체험한 사람은 믿음의 생각을 합니다. 내가 오늘 믿음의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승리입니다. 하나님 살아계심을 체험한 사람은 오늘 믿음의 말을 합니다. 오늘 믿음의 행동을 합니다. 이게 승리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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