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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너와 함께 하시도다 조회수 : 84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3-25
  첨부파일:   20180325.hwp(27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너와 함께 하시도다

성경

21:22-26

일시

201832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하나님이 주신 것

1. 자랑할 것

지난번에 수요예배 때 우크라이나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예배를 인도하셨습니다. 그 사모님은 5년 전에 암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또 2년 전에 넘어지셔서 한쪽 다리가 정상이 아닙니다. 관절 수술로 회복 중에 있어서 걸음걸이도 불편하고 몸이 불편한데도 이렇게 귀하게 복음운동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 선교사님의 고백입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정말 자랑할 것이 뭐냐? 그리스도 밖에 없다. 그런 포럼을 하셨습니다. 인생의 문제가 다 있습니다. 수없이 많죠. 그러나 결국 답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그리스도. 그 한 분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선교사님은 전 세계를 다니면서 그리스도만 자랑합니다. 정말 구원받은 자가 자랑할 것이 있다면 무엇을 자랑하겠습니까? 우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 밖에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빛이 들어오면 어둠은 다 물러갑니다. 우리를 속였던 사단. 빛이 들어오면 꺾입니다. 죄의 저주는 빛 되신 그리스도가 들어오면 다 사라집니다. 결국 지옥갈 수밖에 없는 운명의 저주는 그리스도의 빛이 들어오면 다 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랑할 것이 있다면 그리스도 밖에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2. 각인 되는 것

사람이 무엇이 각인 되었느냐? 그것이 우리 미래입니다. 우리 뇌에 뭐가 어떻게 각인이 되겠습니까? 우리가 말하는 것이 각인 되고 보는 것이 각인 되고 생각하는 것, 읽는 것이 지속 반복하면 각인이 됩니다. ? 우리가 기도합니까? 8: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천사가 우리 기도를 받아서 하나님 앞 보좌에 가져간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이것을 우리말로 바꾸면 우리가 기도하는 것,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이 전부 다 하나나라에 녹음 된다는 겁니다. 내가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읽는 것, 보는 것, 느끼는 것이 전부 우리 뇌에 각인된 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안다면 우리가 예배, 기도, 찬양하는 것이 우리 눈에 안 보이지만 엄청난 영적인 일들이 일어나도 있는 겁니다. 사람이 생각을 하는데도 소망 적이고 아름답고 선한 생각을 하면 그게 우리에게 영향이 옵니다. 그런데 생각이 부정적이고 추하고 더럽고 못되면 그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가 하는 말, 생각하는 것, 보는 것, 읽는 것 들이 우리 뇌에 각인 되고 알게 모르게 뿌리 내려서 결국 어느 사이에 내 체질이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행복해하고 남을 축복하고 위로하고 격려하고 이런 생각을 늘 하고 말씀을 늘 생각하고 묵상하고 그럼 우리 뇌에 각인 되는 겁니다. 이게 우리 영적상태가 됩니다. 이것을 반드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이 주신 것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무엇을 우리에게 주셨습니까?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럼 왜 보내주셨습니까? 멸망 받지 말고 그 이름을 힘입어서 영생을 얻으라고요. 그러면 뭐가 멸망입니까? 돈 없는 것? 병든 것? 영혼이 사단에게 잡혀 있는 것이 멸망입니다. 죄의 저주 가운데 빠져서 고통당하고 있는 것이 멸망입니다. 결국은 지옥갈 수밖에 없는 운명 사주팔자에 메여 있는 것이 멸망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사단이 심은 것, 이게 멸망입니다. 사단이 심은 것- 네가 주인이야. 네 마음대로 네 하고 싶은 대로 살아야 해. 그래서 사단이 자꾸 우상숭배하고 귀신 섬기게 만듭니다. 잘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게 멸망입니다. 무조건 돈 돈돈 하는 것, 어떻게 해서든 성공만 하면 돼. 이게 멸망입니다. 결국 하나님 모르게 만들고 영적 세계를 모르게 하는 것, 이게 멸망입니다. 틀린 주인을 모시고 있는 것이 멸망입니다. 그러니까 틀린 인도를 받습니다. 틀린 생각을 가지고 있고 틀린 길을 가고 있는 겁니다. 결국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이게 멸망입니다. 이런 멸망상태에 있던 우리에게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영생을 얻으라고 하나님 자녀 되는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길, 인도하시는 길,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고 살 수 있는 축복의 길을 열어 놓으신 겁니다. 그 분이 독생자 예수입니다. 우리는 이 축복 속에 와 있습니다.

4. 생기를 불어 넣으라

37장에 보면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질문을 합니다. 마른 뼈가 많은데 저 뼈들이 살아나겠냐? 에스겔이 말씀을 듣고 감히 주님이 아십니다. 37: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그래서 37: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마른 뼈같이 아무 쓸모도 없고 볼 것도 없고 가치도 없는 거기에 생기가 들어가니까. 군대가 되었다는 겁니다. 쓰임 받았다는 겁니다. 완전히 망해버리고 필요 없는 사람인데 쓸모 있는 사람이 된 겁니다. 군인은 다른 사람은 지켜주고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마른 뼈처럼 쓸모없는 인생이었는데 생기가 들어가니까 군인이 되어서 많은 사람을 도와주고 살려주는 전쟁하는 용사가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아무것도 쓸모없는 사람이지만 우리에게 생기되신 생명 되신 그리스도가 우리의 영혼 속에 심겨져서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만 쓰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학식이 풍부한 노인이 있었는데 청년들이 물었습니다. 저희가 선생님의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노인이 밭을 정확하게 쪼개서 청년들에게 주면서 내가 너희에게 이 땅을 줘서 1년을 가꾸는데 아무런 도구 없이 잡초를 다 뽑아라. 1년 후에 보고 잡초 없는 밭이 된 사람을 제자로 삼겠다. 1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보니까. 다 풀이 있는데 한 친구만 풀이 없고 곡식이 자라는 겁니다. 제가 풀을 뽑아도 안 없어져서 곡식을 심었습니다. 곡식이 자라니까 풀이 저절로 없어졌습니다. 그 청년을 자기 제자로 삼았습니다. 우리 마음을 가만히 놔두면 잡초가 자랍니다. 왜 우리가 집중훈련 하면서 말씀을 듣습니까? 왜 말씀 암송 묵상합니까? 우리 마음에 밝은 빛이 비추지 않으면 우리 마음은 계속 어두워 집니다. 내 속에서 선하고 아름다운 것이 많이 나올까요? 그렇다면 좋죠. 그런데 나도 모르게 내속에서 나오는 것은 내가 예수 믿고 이렇게 지났는데도 이정도 밖에는 안 되는구나! 낙심되고 좌절되고 실망될 때가 있습니다. 나로 인해 상처받을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볼 때 어떻게 저렇지! 원래 창세기 3장에서 태어났고 그 안에서 살아왔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당연한 겁니다. 우리 속에서 선하고 아름다운 것이 얼마나 나오겠습니까? 소망이죠. 하나님 앞에 적나라하게 나를 비추어보면 우린 소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린 날마다 생명과 언약을 이 복음의 말씀을 내게 심어야 합니다.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밝은 빛 생명이 빛이 내안에 들어가면 내안에 어둠은 무너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매일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매일 복음의 말씀이 내게 들어오면 내안에 어둠은 무너지는 겁니다. 날마다 새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물이 흐르면 더러운 물도 깨끗하게 되고 깨끗한 물고 고여 있으면 썩은 물이 되는 겁니다. 생기를 불어넣으라. 말씀이 내 마음에 들어와야 합니다. 하님의 은혜를 매일 받아야 합니다.

2- 너와 함께 하시도다

1. 무슨 일을 하든지

아비멜렉이 왕입니다. 이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와서 네가 무슨 일을 하던지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하는 것을 봤다. 그러면 아비멜렉이 왕이니까. 사라를 아내를 맞이하는데 하나님께 책망을 받습니다. 자기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관할하는 자기 땅에서 아브라함이 사니까. 다 보는 겁니다. 나이 100세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계속 아브라함을 보니까. 하나님이 계속 축복하는 겁니다. 그것을 본 겁니다. 그래서 아비멜렉이 찾아와 하는 말이 너와 하나님이 함께 한다. 말합니다. 아비멜렉이 보고 하는 말입니다. 이게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

2. 너와 함께 하시도다

요셉이 보디발 장군 집에 팔려갔는데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았다. 그랬습니다. 6장에 보면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갈 줄을 뻔히 알면서도 하루 3번씩 감사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사자 굴에서 건져내었습니다. 다리오 왕의 고백입니다. 6:26에 보면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다니엘의 간증이 아니고 왕이 고백하는 겁니다. 살면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다른 사람이 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아비멜렉이 왕인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함께 하시는 것을 보니까 무시를 못합니다.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3. 내게 맹세하라

그러니까. 와서 맹세하라. 그럽니다. 내가 너에게 한 대로 내 후대에게 해 달라. 사정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맹세합니다.

4. 오늘에야 들었도다

그러면서 아브라함이 주객이 전도되어 왕의 종들이 우물을 뺏어갔습니다. 그때 아비멜렉이 누가 했는지 알지 못했다. 나에게 보고 한 적이 없다. 오늘 처음 들었다. 사과한다. 용서해 달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것을 보니까. 지금 아비멜렉의 모든 생각이 바뀐 겁니다.

3- 크신 사랑 찬양하리

1. 복의 근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어떤 사람인지 복의근원이라는 사실을 정확하게 보여준 겁니다. 아브라함은 복의근원인데도 그것을 몰라서 불신앙하고 염려하고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그렇게 실수하고 자기도 봐도 못난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축복하시는 겁니다. 그것을 아비멜렉이 보면서 정말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사람이구나! 아는 겁니다. 그러면서 아브라함도 내가 정말 복의근원이구나! 깨닫습니다. 아브라함이 잘못해도 하나님이 축복을 쏟아 부어 주시는 겁니다. 아비멜렉이 그것을 다 보았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찾아와서 나와 조약을 맺고 같이 살자. 아비멜렉이 더 확실히 안 겁니다. 내가 저 사람을 축복하면 내가 축복 받겠구나! 아는 겁니다. 불신자가 압니다.

2. 영원한 약속

그렇다면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나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그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을 그리스도의 것이면 우리도 같이 받는다. 언약의 실체인 그리스도를 붙잡는 사람은 아브라함의 영적후손으로 그 유업을 그대로 받는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이 뭡니까? 너는 복의근원이야. 내가 그리스도 것이면 우린 복의근원입니다. 아브라함의 복이 임합니다. 너를 통해서 너의 가정을 통해서 가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겠다. 너로 말미암아 열방이 복을 받는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통해서 세계복음화 하겠다. 우리가 정말 그리스도의 것이면 우린 복의근원이고 아브라함에게 복 주신 하나님께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고 열방이 복을 받는 축복 속에 있는 겁니다.

3. 신분과 권세

그렇다면 우리가 회복하고 누릴 것이 뭡니까? 신분권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이 축복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내 수준과 인격과 능력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문제는 내가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겁니다. 그게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버렸습니까? 계속 깨닫게 하셔서 그 축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영원히 하나님 자녀입니다. 천국 갈 때 까지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셔서 내 삶에 개입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의 차이가 뭡니까? 갑자기 예뻐집니까? 갑자기 돈이 생깁니까? 사단을 꺾을 권세가 와 있는 겁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셔서 하나님 자녀를 보장하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천국소망을 주시고 이 땅에서 천국의 축복을 오늘도 경험하고 누리며 살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땅 사는 동안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고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인생축복이 뭡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쓰임 받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혼 살리고 후대 살리고 교회 세우는 일에 쓰임 받는 겁니다. 저주는 뭘까요? 사단에게 영혼이 잡혀서 생각이 사단에게 빼앗겨서 인생 낭비하고 사단의 도구로 쓰임 받는 것이 실패입니다. 3살짜리 아이가 흙탕물에서 놀다고 땀이 나고 목이 마르니까. 그 물을 마시라고 하는 겁니다. 엄마가 그 물 마시면 안 돼. 그 물속에 벌레가 많아. 병에 걸려. 꼬마가 엄마 걱정 마. 내가 밟아서 다 죽였어. 우린 반석 같은 축복이 이미 와 있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천국열쇠가 이미 와 있습니다.

4. 크신 사랑 찬양하리

1) 알게 하옵소서

그래서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했을 때 마16:17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가 알게 한 이는 하나님이시다. 네가 그리스도를 깨달은 것은 하나님이 알게 하신 것이다. 1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성경을 기록한 목적이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고 우리에게 영원한 신분과 권세가 있다는 겁니다. 고전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린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우리 안에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그리스도가 계시니까. 흑암은 꺾이는 겁니다. 그래서 죄의 저주는 꺾인 겁니다. 하나님이 알게 하셨습니다.

2) 크신 사랑 찬양하리

오늘 찬송가 298장을 불렀습니다. 속죄하신 구세주. 구원받은 성도, 크신 사랑 찬양하리. 이 땅에 태어나자마자 사단에게 잡혀서 죄로 인해서 지옥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잡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죽기를 두려워해서 평생 종노릇하는 저희였습니다. 그런데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보내주셔서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를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피를 흘리셔서 단번에 해결하신 겁니다. 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영원히 10;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우리 죄의 저주를 완전히 단번에 다 끝내버린 겁니다. 그래서 그 크신 이름을 찬양한다. 바울이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하나님 은혜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 이 축복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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