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 조회수 : 109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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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
성경 |
창21:8-21 |
일시 |
2018년 3월 18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복을 받은 사람
1. 생명의 역사
▶ 러시아 선교사님을 만났는데 나이 40에 결혼을 했습니다. 두 아이를 낳았습니다. 이 선교사님의 말씀이 러시아에서는 복음 전하는 것이 불법입니다. 걸리면 감옥에도 갑니다. 지금 중국도 많은 선교사님들이 복음 전하다가 추방을 당했습니다. 저도 중국에 갈대는 직업에 목사라고 하지 않고 교사라고 합니다. 성경도 못 가져 갑니다. 조지아라고 하는 나라가 있는데 선교사님을 만났습니다. 그 나라에는 성경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나 못 읽습니다. 운전면허증처럼 성경 읽을 수 있는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우린 상상이 안 가죠. 우린 마음껏 성경도 읽고 전도도 하는데 지금 전 세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지역에는 생명의 역사가 아니면 절대 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다.
2. 먼저 약속하신 것
▶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 처음 주신 약속이 정복하고 다스리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축복을 사단에게 빼앗긴 겁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처음 하신 말씀이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입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하고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하겠다. 너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는다. 그랬습니다. 한 마디로 너를 능히 당한 자가 없다.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게 하겠다. 우린 세상 살면서 어려운 일도 당하고 답답한 일도 당하고 문제 오기도 합니다. 이때 마다 우린 붙잡아야 합니다. 정복하고 다스리라. 너는 복의 근원이다. 너는 증인이 될 것이다. 붙잡고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3. 복을 받은 사람
▶ 복을 받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빌1: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아 내가 복을 받았구나!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합니다. 내가 복을 받았구나! 웹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나는 어떤 사람이냐? 어떤 복을 받았냐?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구나! 내가 복을 받았다는 증거가 나로 선한 일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그런 자로 나를 부르셨구나! 깨닫는 것이 복 있는 겁니다. 우리의 과거 참 부끄럽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다 지나갔습니다. 그게 복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복을 받은 사람은 말씀을 따라 갑니다. 그 말씀에 순종합니다. 이 복 받은 사람의 특징이 말씀이 너무 좋고 기도가 좋고 찬양이 좋고 교회가 좋고 성도가 좋고 목사님이 좋고 장로님들이 좋고 후대가 좋고 다 좋은 겁니다. 그게 복 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정말 복음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싶다. 그게 복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복 못 받은 사람은 다 싫습니다. 부모도 싫고 친구도 싫고 이웃도 싫고 교회도 교인도 다 싫습니다. 그러면서 자꾸 이상한 말만 듣고 영향 받습니다. 이상한 인간이 됩니다. 사람이 너무 못되고 이상하면 괴물 같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복을 못 받은 사람은 자기와 상관없이 괴물 같은 인간이 되는 겁니다. 불쌍하죠. 저는 저를 포함해서 성도들이 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 사랑하죠. 교회, 성도 소중하죠.
4. 도움이 되는 사람
▶ 한 분이 그런 고백을 했습니다. 자기는 어쩔 수 없이 이혼을 할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혼자 사느냐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는지 가난하죠. 딸에게 해줄 것이 없었습니다. 딸이 자랐습니다. 엄마는 능력이 없습니다. 이 딸이 엄마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해 하는 겁니다. 그래서 도우려고 마음으로 물질로 사랑으로 돕는 겁니다. 저는 이분의 얘기를 들으면서 이 땅에는 이렇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구나! 참 귀한 사람입니다. 이 도움이 되는 것은 이미 성공하고 있는 사람이구나! 누군가에 도움이 되고 내가 도울 수 있다면 이미 삶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은 과거에 모든 것이 상처입니다. 왜? 안 해줬냐고 불평하고 짜증내고 이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은 이미 삶이 무너져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사람은 이미 삶이 되는 겁니다. 안 해줬다고 하고 지금도 안 해준다고 하고 합니다. 초등학교에 글짓기 시험에 있습니다. ( )라면 좋겠다. ( )안에 글자를 넣는 겁니다. 정답은 내가 부자라면 좋겠다. 한 학생이 컵 라면 맛있겠다. 라고 썼습니다. 아이의 모든 관심은 먹는 것 밖에는 없는 겁니다. 살면서 가치 없는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삶을 산다면 인생 실패입니다. 도움이 되는 인생은 복 된 겁니다.
2-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1. 놀리는지라
▶ 이스마엘이 이삭을 놀립니다. 괴롭힌다는 겁니다. 이스마엘은 이삭보다 13살 위입니다. 지금까지는 이스마엘이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지만 이삭이 태어나니 아버지의 관심도 식구들의 관심도 이삭에게 갑니다. 그러니까 동생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교하고 화가 나니까 괴롭힌 겁니다.
2. 내 쫓으라
▶ 그런데 이것을 본 이삭의 어머니 사라는 무슨 말을 하냐면 그 여종과 아들을 쫓으라. 그럽니다. 왜 그러냐. 종의 아들 이스마엘은 나의 아들과 같이 기업을 받지 못한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이 말을 보면서 사라가 너무 한 건가! 그럴 수 있는데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하갈은 어떤 사람입니까? 불신앙의 뿌리입니다. 불신앙의 뿌리에서 불신앙의 열매가 나왔습니다. 사라는 이것을 내 쫓으라. 이겁니다. 아브라함은 이 말을 듣고 근심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내 아들인데 13동안 길렀는데 그런데 분명한 것은 하갈과 이스마엘은 불신앙의 뿌리고 열매입니다. 이것을 내 쫓으라는 겁니다.
3.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 그렇게 아브라함이 고민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그랬습니다. 그 말은 불신앙을 빨리 버려라. 불신앙의 원인과 열매를 빨리 버려라. 네 씨에서 난 자, 이삭에게서 난 자 그 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일을 이루신다. 이건 인간적인 얘기가 아닙니다. 인간적인 동정이나 생각이 아닙니다.
4. 아침에 일찍이
▶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하갈과 이스마엘을 보냅니다. 아브라함은 과거와 달라졌습니다. 자기 생각보다 말씀 앞에 섰습니다. 하나님이 사라의 말을 다 들으라고 한 말을 듣고 결단하고 실천합니다. 일찍이. 아침에 더 이상 주저하지 않는다. 더 이상 인본주의, 자기 생각에 잡히지 않습니다. 이게 하나님 뜻이구나! 내가 동정 때문에 인간적 감정 때문에 근심하는 것은 무익한 것이다. 보낼 자는 빨리 보내야 한다.
3- 주의 인도하심 따라
1. 불신앙의 열매
▶ 말씀을 묵상하면서 불신앙의 열매 이건 빨리 버려야 되는구나! 하나님은 지금까지 불신앙을 통해서 역사 한 적이 없습니다. 가나안 땅에는 불평하고 원망하는 불신앙의 사람들은 한 사람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죄 중에 죄가 뭘까요? 불신앙입니다. 왜 불신앙의 문제가 됩니까? 불신앙 할 때 사단이 가장 강하게 역사합니다. 이 아브라함의 열매가 이스마엘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네 몸을 통해서 네 아내를 통해서 자식을 주겠다고 했는데 안 믿어진 겁니다. 그 불신앙의 열매가 이스마엘입니다. 그럼 불신앙의 열매가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이스마엘의 자손이 지금 현재 전 세계 모든 테러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불신앙의 열매가 이렇게 큰 겁니다. 전 세계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불신앙을 쫓아내라. 이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꾼은 불신앙이 아니고 언약의 백성입니다. 아브라함이 언약을 붙잡았을 때 성령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불신앙에 잡혔을 때 마다 실패했습니다. 불신앙의 백성은 결국 쫓겨납니다.
2. 언약의 백성
▶ 언약의 백성은 언약의 말씀을 듣고 사는구나! 사라의 말을 들으라. 그 말은 하나님이 사라를 통해서 한 언약의 말을 들으라는 겁니다. 여자의 말을 잘 들어서 망한 사람이 많습니다. 아담에게 하와가 얘기했습니다. 선악과를 따 먹읍시다. 사단이 하와를 속였습니다. 하와야 선악과를 먹어도 된다. 안 죽어. 그것을 먹으면 네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처럼 될 거야. 하와가 넘어가고 아담에게 얘기합니다. 아담이 하와의 말에 또 넘어갑니다. 창세기3장 문제입니다. 누구의 말을 듣느냐? 지금 아브라함에게 사라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라에게 깨닫게 한 언약의 말을 아브라함이 들었다는 겁니다. 성경은 보면 모세의 말을 들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피 제사의 말을 들어야 하는 겁니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여호수아의 말을 들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주신 말씀 언약궤를 따라가라. 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바리새인들이 하는 일이 베드로 요한에게 그리스도 말하지 말라. 그랬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사단의 앞잡이가 되었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우리가 사람의 말을 들으랴 하나님 말씀을 들으랴. 정말 우리는 이 말씀을 잘 알아듣는 사람이 언약의 백성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국말이 굉장히 어렵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식당에 가면 뜨거운 국물을 먹으면서 시원하다고 합니다. 외국 사람이 먹어보면 뜨거운 겁니다. 영적으로 어두운 사람들은 말씀을 못 알아듣습니다. 모세의 말, 여호수아의 사람의 말로 듣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못 알아듣습니다.
3. 영적 상태
1) 치유의 시작
▶ 결구 사람이 말씀을 못 들으면 영적으로 병이 납니다. 우리가 육신적인 병은 의사의 도움과 약의 도움으로 치료를 받습니다. 그런데 해결이 안 되는 병들이 많습니다. 원인이 뭔지를 모르는 병은 치료가 안 됩니다. 과거에는 몰랐는데 의술이 발달하면서 스트레스가 모든 병의 원인이다. 이게 밝혀졌습니다. 사실스트레스는 옛날에는 안 보였습니다. 그래서 몰랐습니다. 지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영적인 것이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런데 혹시 과학이 더 발달되게 되면 보일지도 모릅니다. 의술은 과학적인 데이터로 나오는 것을 치료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암이라는 병에 걸린다는 것은 지금 암에 걸린 것이 아닙니다. 옛날부터 걸리기 시작한 겁니다. 지금 발견한 겁니다. 드러난 것을 발견한 겁니다. 사실은 암이라는 병은 오래전부터 자라온 겁니다. 빨리 알았다면 치료가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겁니다. 지금 과학이 이렇게 발달되어 있지만 병중에 염려 근심 마음으로 오는 많은 병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염려 근심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에 상처 때문에 병이 드는데 어떻게 해볼 수가 없습니다. 또 사람에게는 근성이 있는데 안 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노예로 400년을 살았습니다. 그럼 노예 생활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안 보입니다. 바벨론에 70년 포로로 있었습니다. 포로근성이 있죠. 이런 부분을 사단이 공격합니다. 그래서 병이 오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치유의 시작은 그리스도가 필요한 겁니다. 눈에 안 보이는 사단이 심어주는 이 저주들 죄로 인해서 보이지 않는 저주들 결국 지옥의 올무에 걸려있는 그 저주들 이게 꺾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온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구나! 이게 깨달아져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 모든 죄를 단번에 영원히 해결하셨구나! 우린 더 이상 지옥과 상관없이 하나님 만나서 하나님의 축복 천국을 바라보고 사는구나! 이 말씀이 나에게 확인되고 믿어지고 체험될 때 치유가 됩니다. 우리 인생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다 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길 수 있는 힘이 올 때 치유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이 복음의 말씀을 듣고 읽고 쓰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그때 영혼이 힘을 얻습니다. 영혼이 힘을 얻으면 생각과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그럼 내 육신에 영향이 오고 치유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불신앙, 염려, 걱정이 무너지는 겁니다. 그러면서 치유가 되는 겁니다.
2) 영적 상태
▶ 인생에서 영적 상태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내가 말씀 듣고 싶고 기도 하고 싶고 찬양하고 싶고 교회 오고 싶고 성도, 목사님이 좋고 헌신이 좋고 행복하고 기쁘고 헌금하면서 감사하고 이게 영적상태입니다. 사단은 어떻게 합니까? 이것을 못하게 합니다. 예배 못하게 하고 찬양, 기도, 못하게 하고 교회 못 가게 하고 목사님이 싫어지게 하고 성도들이 싫고 그래서 불만이 쌓이게 합니다. 불평하게 합니다. 결국은 영적으로 힘을 잃게 하고 무너지게 합니다. 예배가 되고 기도가 되고 찬양이 되고 그러면 분명히 영적 생활에 승리하고 있는 겁니다.
4. 주의 인도하심 따라
▶ 오늘 찬송가 324장을 불렀습니다. 주의 인도하심 따라. 우린 누구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까? 정말 나의 구원자.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 그것을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부르시고 너는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따라 갑니까? 친구 따라갑니다. 친구가 나를 그리스도께 안내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친구 따라 지옥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돈이 소중합니다. 돈 따라 가다가 신앙까지 팔아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살면서 성공하면 좋습니다. 성공 따라 가다가 주변 사람 다 죽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우릴 구원하신 그리스도, 나와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 그 주님의 인도 받는 것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믿음의 사람, 하나님께 쓰임 받는 관심이 어디 있었습니까? 주님의 인도 따라 가는 것입니다. 우린 두 번 살지 않습니다. 한번 삽니다. 정말 주님 따라 가는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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